てんびん座、O型、人生だらだら、そんな私の記録です。映画とおいしいものがすき。

by chikat

オク・テギョン、彼の魅力に眩惑されてもいいのだ

옥택연, 그의 매력에 현혹돼도 좋을지니
オク・テギョン、彼の魅力に眩惑されてもいいのだ



http://mtvdaily.asiae.co.kr/article.php?aid=1513735200130714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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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피엠(2PM)의 멤버이자 배우인 옥택연이 제대로 실력을 발휘했다. 2017년, 옥택연을 향해 쏟아진 누리꾼들의 호평은 그의 뚜렷한 가치관과 탄탄한 연기력이 만들어 낸 결과였다.
グループ2PMのメンバーであり俳優であるオク・テギョンがしっかりとした実力を発揮した。
2017年、オク・テギョンに向かってあふれ出たネチズンたちの好評は彼の明確な価値観と堅実な演技力が作り出した結果だった。

옥택연은 2008년도에 데뷔해 올해로 10년 차를 맡는 투피엠의 멤버다. 그는 2010년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를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에 도전했으며, 이후에는 드라마 '드림하이'(2011)와 '후아유'(2013), '싸우자 귀신아'(2016) 등을 통해 여느 배우 못지 않는 남다른 연기력을 인정받아 왔다.
オク・テギョンは2008年度にデビューし今年で10年めになる2PMのメンバーだ。
彼は2010年ドラマ’シンデレラのお姉さん’を通して本格的に演技に挑戦し、その後にはドラマ’ドリームハイ’(2011)と’フーアーユー’(2013)’戦おう、幽霊’(2016)などを通しいつの間にか俳優に劣らない格別な演技力を認められてきた。

옥택연의 2017년 시작은 영화 '시간위의 집'(감독 임대웅·제작 리드미컬그린)이었다. 영화는 집안에서 발생한 남편 철중(조재윤)의 죽음과 아들의 실종의 범인으로 몰린 가정주부 미희(김윤진)가 25년의 수감생활 후 다시 집으로 돌아오면서 벌어진 사건을 그린 하우스 미스터리 스릴러다. 극 중 옥택연은 미희의 잃어버린 아들을 찾는데 도움을 줄 최 신부 역을 맡아, 거의 처음으로 스릴러 연기에 도전했다.
オク・テギョンは2017年の始まりは映画’時間の上の家’(監督 イム・デウン、制作 リズミカルグリーン)だった。
映画は家の中で発生した夫チョルチュン(チョ・ジェユン)の死と息子の失踪の犯人として罪に追われた家庭の主婦ミヒ(キム・ユンジン)が25年の収監生活後また家に帰ってきて起きた事件を描いたハウスミステリースリラーだ。
劇中オク・テギョンはミヒのいなくなった息子を探す助けとなるチェ神父役を任され、ほぼ初めてスリラー演技に挑戦した。


영화는 관객들에게 제대로 빛을 발하지 못했다. 그러나 그 속에서도 옥택연의 연기력은 빛났다. 반전을 안고 있는 인물 최 신부로 분하며, 완벽하게 몰입을 하는가 하다가도 감정을 억누르는 연기를 보여주는 등 이전동안 차근차근 쌓아온 내공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映画は観客たちにしっかりとした光を放てなかった。
しかしその中でもオク・テギョンの演技力は光った。
反転を知っている人物チェ神父として扮し、完璧に没入をしながらも、その途中感情を抑えた演技を見せてくれるなどこれまでに少しずつ積み重ねてきた底力が現れ始めた。


그의 연기력을 제대로 드러낼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케이블TV OCN 드라마 '구해줘'(극본 정이도·연출 김성수)가 바로 그것이었다. 드라마는 조금산 작가의 웹툰 '세상밖으로'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사이비 종교 집단 구선원에 맞서 첫사랑을 구하기 위한 무지군 촌놈 4인방의 좌충우돌 고군분투기를 담은 사이비 스릴러 드라마다.
彼の演技力をちゃんと表現できる機会が訪れた。
ケーブルTV OCNドラマ’구해줘’(脚本 チョン・イド  演出 キム・ソンス)がまさにそれだった。
ドラマはチョ・クムサン作家のウェブトゥーン’この世の外で’を原作とした作品で、偽宗教集団クソンウォンに張り合う初恋を助けるため、ムジ郡(地名)の田舎者の青年4人組の右往左往、孤軍奮闘記を詰め込んだサイビスリラードラマだ。


옥택연은 극 중 아픈 어머니와 군수 아버지를 둔 천방지축 한상환 역을 맡았다. 그는 사이비 종교에 빠진 친구 임상미(서예지)를 구하기 위해 무모하게 뛰어드는 열혈 '촌놈'을 연기했다. 그는 강렬함과 애틋함, 능청스러움을 눈빛으로 표현해냈다. 전작을 통해 보여줬던 능숙한 사투리는 물론이고 그의 매력 중 하나인 눈빛으로 감정을 전달했다. 특히 구선원 교주 백정기(조성하)와 마주하는 장면에서는 심장을 쫄깃하게 만드는 긴장감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オク・テギョンは劇中、病気の母と郡首の父を持つ天方地軸(思慮分別なく行動する)なハン・サンファンの役を任された。
彼は偽宗教に連れていかれたイム・サンミ(ソ・イェジ)を助けるために無謀に飛び込んでいく熱血’田舎者’を演技した。
彼は強烈さと切なさ、図々しさを目つきで表現した。
前作を通し見せてくれた上手な方言は勿論で彼の魅力の中の一つである目つきで感情を伝達した。
特にクソンウォン教主ペク・ジョンギ(チョ・ソンハ)と張り合う場面では手に汗握る緊張感を演出し人目を引いた。

MEMO
심장을 쫄깃하다
直訳:心臓をもちもちさせる(意味不明)
慣用的表現:手に汗握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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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조용하게 군입대를 결정하며 또 한 번의 화제가 됐다. '구해줘' 방송 도중이었던 지난 9월 4일 오후, 아무도 몰래 조용히 입대를 결정한 것. 그는 미국 영주권자로
군대에 가지 않을 수 있었지만, 지난 2010년 미국 영주권을 포기하며 국방의 의무를 다하겠다고 소임을 밝힌 바 있다. 이에 허리 디스크와 부상으로 인한 철심 제거 수술 등을 해오며 현역 판정을 받아냈다. 이런 그의 행보는 타인의 귀감이 되기도 했다.
ここに静かに軍入隊を決定し、もう一度話題になった。
'구해줘'放送途中だった去る9月4日午後、誰にも知られず静かに入隊を決定したこと。
彼はアメリカ永住権者で軍隊に行かなくてもよかったが、2010年アメリカ永住権を放棄して国防の義務を果たすことになったと任務を明らかにしている。
これに腰のつい甲板ヘルニアと怪我による鉄芯除去手術などをしてきて、現役判定をもらった。
こんな彼の歩みは他人の模範になったりもした。

앞서 2017년 안에 입대를 한다는 사실을 밝히면서 가수로서도 꾸준히 활동해 온 옥택연이다. 2년 뒤를 기약하며 자신을 기다릴 팬들을 위해 올해 1월에는 본인의 자작곡으로 세트리스트를 짜 솔로 콘서트를 열었으며, 이후에도 한국에서 두 차례 콘서트를 열며 꾸준히 팬들을 찾았다. 배우로서나 투피엠 멤버로서나 열심히였던 옥택연이다.
以前から2017年中に入隊をするという事実を明かしながら歌手としても着実に活動してきたオク・テギョンだ。
2年後を記憶し自分を待つファンたちのために1月には本人の自作曲でセットリストを組みソロコンサートを開き、以後にも韓国で2回のコンサートをひらき着実にファンたちと会った。
俳優としてや2PMメンバーとして熱心だったオク・テギョンだ。


내년에 그를 볼 수 없다는 것이 아쉽기만 하다. 그럼에도 아쉽지 않은 건, 그의 연기 인생은 그 이후에 더 탄탄할 것임을 알기 때문이다. 국방의 의무를 무사히 마치고 돌아올 그의 행보가 벌써부터 기대된다.
来年彼を見ることができないのは残念だ。
それでも残念ではないのは、彼の演技人生はそれ以後にもっと堅固であることを知っているためだ。
国防の義務を無事に終えて帰ってくる彼の歩みが今から期待さ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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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7-12-20 23:07 | 2PM翻訳記事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