てんびん座、O型、人生だらだら、そんな私の記録です。映画とおいしいものがすき。

by chikat

[インタビュー]2PM JUN.K”ヤギの花”映像は僕が見ても笑える…これからももっと良い音楽をお聞かせすること”

[인터뷰] 2PM 준케이 "'염소꽃' 영상 내가 봐도 웃겨…앞으로 더 좋은 음악 들려드릴 것"
[インタビュー]2PM JUN.K”ヤギの花”映像は僕が見ても笑える…これからももっと良い音楽をお聞かせするこ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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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 대한 선입견은 빼고 음악을 들어줬으면 좋겠다." 준케이(본명 김민준)는 그룹 2PM의 메인 보컬로 10년 가까이 활동했지만 정작 노래 실력으로 주목 받았던 적은 별로 없었다. 퍼포먼스를 중시했던 팀의 특성상 준케이의 가창력을 발휘할 기회가 자주 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솔로 활동으로 조금씩 자신의 진가를 발휘해오던 준케이는 새 앨범 '나의 20대'를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음악적 역량과 성숙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지난달 27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준케이를 만났다.

”僕に対して先入観は除いて音楽を聴いて下さればいいです”

JUN.K(本名キム・ミンジュン)はグループ2PMのメインボーカルとして10年近く活動してきたが肝心な歌の実力で注目を受けてきたことは特になかった。

パフォーマンスが中心だったチームの特性上JUN.Kの歌唱力を発揮する機会が来なかったためだ。

ソロ活動で少しずつ自身の真価を発揮してきたJUN.Kは新しいアルバム’僕の20代’を通し、一層アップグレードされた音楽的力量と成熟した雰囲気をあらわした。

先月27日ソウル江南区のあるカフェでJUN.Kと会った。



■ 인간 김민준의 '20대' 담아낸 앨범

■人間キム・ミンジュンの’20代’を詰め込んだアルバム


준케이는 지난달 27일 발매한 신보 '나의 20대'를 통해 그동안 겪었던 사랑과 이별, 미래에 대한 고민들을 솔직하게 풀어냈다. 타이틀곡 '이사하는 날'을 비롯해 총 다섯 곡이 수록됐으며 준케이가 전곡 작사, 작곡에 프로듀싱까지 참여한 앨범이다.

그는 "원래 이 앨범을 낼 계획이 없었다. 올 초 2PM 콘서트에서 손가락 골절 부상을 당한 후 치료에 전념하며 입대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그때까지 시간이 너무 비는 것 같았다"며 "나는 아무 것도 안하고 가만히 쉬는 걸 못 견디는 스타일이라서 남는 기간 동안 무엇을 하면 좋을지 고민한 끝에 일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20대를 지나오면서 느꼈던 나만의 이야기를 담고 싶었어요. 그때 무슨 생각을 했는지 기억하려고 과거 싸이월드에 비공개로 써놨던 일기까지 찾아봤죠. 사랑, 미래에 대한 고민, 사회적인 시선 등 여러 가지 감정을 표현한 앨범이에요."

JUN.Kは先月27日に発売した新譜’僕の20代’を通して今まで経験してきた愛と別れ、未来に対した悩みなどを率直に解明した。

タイトル曲’引っ越す日’をはじめとして総5曲が収録され、JUN.Kが全曲作詞、作曲にプロデュースまで参与したアルバムだ。

彼は”もともとこのアルバムを出す計画はなかった。

今年初めの2PMコンサートで指を骨折する負傷を受けた後治療に専念し入隊準備をしていたのだがその時まで時間がすごく空っぽになったようだった。”とし、

”僕は何もせずに静かに休んでいることを我慢できないスタイルなので、残ったその間何をすればよいのか悩んだ末に仕事をすることに決定した。”と明かした。

”20代を過ごして来ながら感じた僕だけの話を詰め込みたかったです。

その時どんな考えをしていたのか記憶しようと過去にサイワールドの非公開で書いておいた日記まで探してみたんです。

愛、未来に対した悩み、社会的な視線等あらゆる感情を表現したアルバムです。”


■ '이사하는 날'은 실제로 이사하기 전날 밤 쓴 곡
■’引っ越す日’は実際に引っ越しする前日の夜に書いた曲

타이틀곡 '이사하는 날'은 이별한 연인과의 추억이 담겨 있는 집을 떠나며, 남겨뒀던 그리움을 정리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여름엔 덥다고 에어컨 앞에 붙어 있기만 했고 겨울엔 춥다고 내 침대 이불 속에 붙어만 있던 팬더 인형을 꼭 안고 자고 있던 너' 같은 섬세한 가사와 서정적인 멜로디에 준케이의 담담하고 부드러운 목소리가 어우러졌다. 지난해 8월 선보인 첫 번째 미니앨범 'Mr. NO♡' 타이틀곡 'THINK ABOUT YOU'의 애절하고 강렬했던 느낌에 비해 한껏 힘을 뺐다.
タイトル曲’引っ越す日’は離別した恋人との思い出が詰め込まれた家を離れて、残されたなつかしさを整理するという内容が詰め込まれている。
’夏には暑いといってエアコンの前にはりついてばかりいて、冬は寒いといって僕のベッドの布団の中にばかりいた
パンダの人形を必ず抱いて寝ていたキミ’のような繊細な歌詞と叙情的なメロディにJUN.Kの淡々として柔らかい声が調和していた。
昨年8月初公開した初ミニアルバム 'Mr. NO♡' 타이틀곡 'THINK ABOUT YOU'の哀切で強烈な感じに比べてできる限り力を抜いた。


올해 새 집으로 이사 가기 전날 밤 떠오른 감정을 가사로 썼다고 한 준케이는 "5년 동안 살았던 집의 물건들이 하나씩 사라지면서 그 공간이 텅 비는걸 보니 기분이 묘했다"며 "이사를 하면 그 집에 묻어있던 사람과의 추억까지 사라진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나도 그동안 알게 모르게 연애를 자주 해왔다"면서 "만났던 친구들이 나를 배려해준 덕분에 열애설은 없었던 것 같다. 내가 연예인이다 보니 함께 하지 못할때가 많았는데 돌이켜보면 미안하다"고 떠올렸다. 이어 "어느 날 친구가 '네 노래 가사에는 후회하는 이야기가 참 많은 것 같다'고 하더라"며 웃었다.
今年新しい家に引っ越していく前日の夜浮かび上がる感情を歌詞に書いたといったJUN.Kは
”5年の間住んだ家の中のものが一つずつ消えていきながらその空間のがらんとしたところを見て気分が妙だった。”といった。
彼は”僕もその間知らず知らずに恋愛をしばしばしてきた。”といいながら
”出会った人たちが僕を配慮してくれたおかげで熱愛説はなかったようだ。
僕が芸能人だと言いうならば一緒にできなかった時が多かったのだけれど、振り返ってみると申し訳なかった。”と思い浮かべた。
続けて”ある日友達が’キミの歌の歌詞には後悔する話が本当に多いようだ’といったんだ”と言って笑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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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이 형이 '너의 이야기를 쓰되 대중과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봐'라고 해주신 말이 굉장히 와 닿았어요. 지난해 나왔던 'THINK ABOUT YOU'는 조금 생소한 퓨처 알앤비 장르의 곡이다 보니 회사에서 반신반의 하는 분위기가 있었거든요. 그때는 음악적으로 도전하고 결과물을 통해 '내가 이만큼 한다'는 걸 보여주고 싶은 욕구가 컸다면 이제는 대중과 소통하고 공감을 이끌어내는 노래를 부르는 것도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어요."
”ジニョン兄さんが’キミの話を書いて大衆と共感できる部分を探してみなさい’と言ってくださった言葉がすごく響きました
昨年出した'THINK ABOUT YOU'は少し見慣れないフューチャーR&Bジャンルの曲だというならば会社で半信半疑の部分があったんです。
その時は音楽的に挑戦して結果を通して’僕はこれくらいできる’ということを見せてあげたいという欲求が大きかったというなら今は大衆と疎通して共感を導き出す歌を歌うことも重要だということを悟りました。


앨범 발매 이전에 선공개한 '11월부터 2월까지'에서는 같은 소속사 후배 소미와 호흡을 맞췄다.

11월에 사랑을 시작하고 이별에 이르는 2월의 순간을 한 편의 드라마처럼 풀어낸 곡이다. 발랄하게 시작해서 곡 말미로 갈수록 이별 때문에 아파하는 남자의 모습이 떠오른다.

준케이는 "소미에게 '너가 부르면 좋을 것 같은 곡이 있다'면서 갑작스레 제안을 했는데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노래가 잘 나왔다"며 "후렴구까지 부를 계획은 없었는데 소미의 맑고 깨끗한 목소리가 곡의 아기자기한 분위기와 잘 맞아서 그 부분까지 작업을 했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アルバム発売以前に先行公開した’11月から2月まで’では同じ会社の後輩ソミと呼吸を合わせました。
11月に恋愛を初めて別れに至る2月の瞬間を一編のドラマのように解きほぐした曲だ。
溌溂と始めて曲の末尾に行くように、別れのせいで痛みを感じた男の姿が浮かび上がる。
JUN.Kは”ソミに’キミが歌うと良いんじゃないかと思う曲がある’と言って急に提案をしたのだけど、思っていたこと以上の歌がうまく出せた。”とし”サビまで歌う計画はなかったけれどソミの明るく清潔な声が曲のかわいらしい雰囲気とよく合ってその部分まで作業をした”と満足感を示した。


■ 9년 동안 따라 다니는 '염소꽃', "실수 인정…프로는 변명해선 안돼"
■9年間つきまとう'ヤギの華’”失敗認定…プロなら弁明してはいけない”

대중이 준케이를 언급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장면이 있다. 2008년 신인 시절 한 무대에서 박효신의 '눈의 꽃'을 불렀던 그는 불안한 음정 처리와 음 이탈 때문에 많은 이들의 웃음거리가 됐다. 당시 노래를 부르는 목소리가 염소처럼 떠는 것 같다며 '염소꽃'이라는 우스꽝스러운 별명까지 얻었다. 준케이는 이날 인터뷰에서 자신의 '흑역사'를 직접 끄집어냈다.

"'눈의 꽃' 사건 이후 처음에는 사람들이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지 고민을 많이 했어요. 저도 그 영상을 봤는데 웃기긴 하더라고요. 그 다음에는 제가 어떤 걸 하더라도 웃긴 이미지로만 각인이 되니까 당황됐죠."

그는 "사실 그때 무대에 오르기 전 몸이 안 좋아서 노래를 제대로 할 수가 없는 상황이었다. 가수가 변명을 하는 건 안 좋지만 신인이다 보니까 내 컨디션이 안 좋다고 그 자리에서 빠질 수도 없었다"며 "나의 명백한 실수고 거기에 대해선 달리 할 말이 없다. 앞으로 더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면 된다는 생각을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大衆がJUN.Kを言及するときに省けずに登場する場面がある。
2008年の新人時代ある舞台でパク・ヒョジンの’雪の華’を歌った彼は不安定な音程処理と音外しのために多くの人々の笑いものになった。
当時歌を歌う声がヤギの声のように震えるようだといわれ’ヤギの華’という非常にふざけた愛称をもらった。
JUN.Kはこの日のインタビューで自分の’黒歴史’を直接持ち出した。
”’雪の華’事件以後最初は人々が僕に対してどのように思っているのか悩みが多かったです。
僕もその映像を見ましたが笑わされたんですよ。
その次には僕などんなことをしても笑いのイメージでだけ確認されるから当惑しました。”
彼は”実際その時ステージに上がる前体調が良くなくて歌をちゃんと歌えない状況だった。
歌手が弁明をすることはいいことではないが新人だったから、僕のコンディションが良くないとその場所から抜け出すことはできなかった。”とし
”僕の明白な失敗でそれに対しては代わりに言える言葉がない。
これからもっといい音楽で恩返ししたらいいという考えをもつ”と力強くい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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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PM은 나의 일부 "장수비결은 배려와 책임감"
■2PMは僕の一部”長寿の秘訣は配慮と責任感”


지금의 준케이를 있게 해준 2PM은 그에게 어떤 의미일까. 비록 전성기는 지났지만 '7년차 징크스'를 이기지 못하고 해체된 여느 아이돌 그룹과 달리 2PM은 내년이면 데뷔 10주년을 맞이한다. 준케이는 군 생활을 마친 뒤 더욱 성장한 2PM으로 돌아올 것을 약속했다.

"멤버들을 만나서 정말 행복해요.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조금 맞지 않는 사람도 있고 갈등이 생기게 마련인데 다들 워낙 착하고 배려심이 많다 보니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제대하고 다시 모였을 때는 섹시하고 성숙한 30대의 모습을 보여 드릴테니 그때도 2PM을 잊지 않고 많은 관심 가져주셨으면 좋겠어요"
今のJUN.Kを存在させてくれている2PMは彼にどんな意味なのか。
たとえ全盛期は過ぎたといっても、’7年目のジンクス’に勝てずに解散した普通のアイドルグループと違って2PMは来年になればデビュー10周年に当たることになる。
JUN.Kは軍生活を終えたあとにさらに成長した2PMとして帰ってくることを約束した。
”メンバーたちと出会って本当に幸せです。
社会生活をしてみたら少し合わない人もいて葛藤が生まれて当たり前なのにみんなもともと優しくて配慮心が多いのでここまで来ることができたようです。
ちゃんともう一度集まるときはセクシーで成熟した30代の姿をみせてさしあげるのでその時も2PMを忘れず、たくさんの関心を持ってくださるといいです。”


내년 초에 군 입대를 앞두고 있는 그는 얼마 전 외박을 나온 옥택연과 만났다. "택연이 얼굴이 군대 가기 전보다 훨씬 좋아졌더라고요. 규칙적인 생활을 해서 그런 것 같은데 그걸 보니 걱정이 사라지고 저도 군 생활을 잘해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来年初めに軍入隊を控えている彼は少し前に外泊に出てきたオク・テギョンと会った。
”テギョンの顔が軍隊へ行く前よりもはるかに良くなっていたんですよ。
規則的な生活をしているようで、それを見たら心配がなくなって僕も軍生活をうまくできるだろうと自信が生まれました。”


데뷔 10년차 아이돌 선배로서 후배들을 향한 현실적인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그룹의 타이틀이 주는 책임감을 가졌으면 해요. 설사 활동을 하면서 내가 가고 싶은 길이 다른 방향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더라도 그 순간은 팀을 위해 희생할 줄 알아야 한다고 봐요. 다른 삶을 살아온 사람들이 만났기 때문에 마찰은 있을 수밖에 없지만 그럴 때는 서로에게 서운했던 점을 솔직히 말하고 그 자리에서 푸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런 것들이 계속 쌓이면 갈등의 골이 깊어질 수 있거든요."
デビュー10年目のアイドルの先輩として後輩たちに向かって現実的なアドバイスも惜しまなかった。
”グループのタイトルが与える責任感を持てばいいです。
たとえ活動をしながら僕が行きたい道が違う方向だということを感じることになってもその瞬間はチームのためには犠牲にならなければならないと思いましょう。
他の人生を生きてきた人々が出会ったために摩擦はあるしかない、そういう時は互いに戦った点を率直に言ってその場所で解くことが本当に重要だと思います。
そんなことがずっと重なれば葛藤の穴が深くなる可能性がありますよ。”

■ 솔로가수 준케이 "아직 이뤄야 할 것 많아, 열심히 계단 오를 것"
■ソロ歌手JUN.K"まだなすべきことが多い、、頑張って階段を上がっていくこと”

2014년부터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시작한 준케이는 대부분 자신이 직접 쓴 곡을 선보이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존재감을 나타내기 위해 노력했다. 2PM처럼 대표적인 히트 곡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앞으로 보여줄 것이 더 많은 솔로가수 준케이다.

그는 "앨범 표지에 계단이 그려져 있는데, 그것처럼 솔로 준케이는 열심히 계단을 올라가고 있다. 아직 이뤄야 할 것이 많다"면서 "이번 앨범을 통해 대중이 준케이라는 가수에게 가지고 있던 선입견을 조금이나마 깨트리는 계기가 되면 기쁠 것 같다"고 바람을 나타냈다.

"20대 초반에는 무모한 도전을 자주 해서 힘에 부치고 괴로운 적도 많았는데 지금 돌이켜보면 그런 순간들이 너무 그리워요. 30대가 되니까 매사에 신중해지고 몸을 사리게 되는 면이 있어요. 올해 내 자신을 돌이켜 볼 수 있는 시간들이 많았는데 내년에는 좀 더 융통성 있게 살아가고 대중과 꾸준히 소통하는 가수가 되고 싶어요. 현실에 안주하려는 마음이 들 때 마다 꿈을 이루기 위해 간절했던 순간을 떠올리며 채찍질 할테니 지켜봐주세요."
2014年から本格的なソロ活動を始めたJUN.Kは大部分自分が直接書いた曲を公開しシンガーソングライターとしての存在感を示すために努力した。
2PMのような代表的なヒット曲があるということではなく、これから見せてくれることが更に多いソロ歌手JUN.Kだ。

彼は”アルバム表紙に階段が描かれているが、そのようにソロJUN.Kは熱心に階段を上がっている。
まだ築かなければならないものが多い。”としながら
”今夏のある亜夢を通して大衆がJUN.Kという歌手に持っていた先入観を少しずつでも壊すきっかけになればうれしいと思う。”と希望を示した。
”20代初めには無謀な挑戦をしょっちゅうやり、力が手に余る残念なことも多かったけれど、今振り返ればそんな瞬間がとても懐かしい。
30代になったから何事にも慎重になり立場を控えめにする面もあります。
今年僕自身を振り返ってみることができる時間が多かったが、来年にはもう少し融通性を持って生きていき、大衆と着実に疎通する歌手になりたいです。
現実に安住しようとする気持ちの時ごとに夢を築くために胸がいっぱいだった瞬間を思い出しながら鞭打つので見守って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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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를 하면서 지켜 본 준케이는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진중하고 속이 깊었다. 어린 나이에 아이돌이라는 화려한 직업으로 성공을 맛봤지만, 그 이면에 남모를 고충과 아픔을 겪었기 때문일지 모른다. 다소 민감할 수 있는 질문에도 '괜찮다'며 웃는 여유를 보인 준케이는 인터뷰 종료 후 일일이 취재진을 찾아다니며 '추운 데 오시느라 고생 많으셨다'는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다사다난했던 20대를 마무리하고 30대에 접어든 그의 음악 인생 2막이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가 된다.
インタビューをしながら見守ったJUN.Kは予想したことよりも、はるかに慎重に思慮深かった。
若いころにアイドルという華麗な職業で成功を味わったが、その裏面に誰も知らない孤忠と痛みを経験したからかもしれない。
多少敏感といえる質問にも’大丈夫だ’と笑う余裕を見せたJUN.Kはインタビュー終了後取材陣いちいち取材陣を訪ねながら’寒いのに来てくださってお疲れさまでした’と挨拶を交わしたりもした。
多事多難だった20代を終えて30代に差し掛かる彼の音楽人生第2幕がどのように繰り広げられるのか期待される。


준케이의 새 앨범에는 '솔직히 말할게','11월부터 2월까지'(Feat. 소미), '이사하는 날', '왜' (Feat. 박지민), '나의 20대' (Feat. 더블케이)가 실렸다. 지난달 27일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전곡이 공개됐으며 전날 오프라인 음반이 발매됐다.
JUN.Kの新しいアルバムは’率直に話そう’、’11月から2月まで’(Feat.ソミ)、’引っ越す日’、’なぜ’(Feat.パクジミン)、’僕の20代’(Feat.ダブルケイ)が収録された。
先月27日オンライン音盤サイトに全曲が公開されて前日オフライン音盤が発売され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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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7-12-02 00:06 | 2PM翻訳記事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