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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

’ルームメイト’野獣男テギョン、タニシの花嫁に変身’成功的’

[TV줌인] ‘룸메이트’ 짐승남 택연, 우렁각시 변신 ‘성공적’
[TVズームイン]’ルームメイト’野獣男テギョン、タニシの花嫁に変身’成功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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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남 택연이 달라졌다. 듬직한 근육은 햄을 빼거나 김치 써는데 쓰고, 큼직한 손은 프렌치 토스트를 굽고 달걀말이를 뒤집었다. 가족에게도 보여준 적 없다는 ‘가정적인 남자’로 변신한 택연의 매력이 만발했다.
野獣男テギョンがかわった。
頼もしく重みのある筋肉はハムを削いだりキムチを刻むのに使い、
家族にも見せたことがないという’家庭的な男’として変身したテギョンの魅力が満開となった。

10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2’에서는 아침 당번인 잭슨의 초대로 셰어하우스를 찾은 택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택연은 전날 늦도록 술과 함께 시간을 보낸 ‘룸메이트’이 곤히 잠에 빠져있는 시간, 성북동 셰어하우스를 방문했다.

10日放送されたSBS’ルームメイト2’では、朝当番のジャクソンの招待でシェアハウスを訪れたテギョンの姿が描かれた。
テギョンは

벨을 누르면 혹여나 식구들을 깨울까 조심스러운 몸짓으로 셰어하우스에 발을 들인 택연에게 가장 먼저 주어진 일은 거실에서 잠든 이국주 깨우기. 깊이 잠든 듯 코까지 골고 있는 이국주의 앞에 선 택연은 정중한 자세로 예의를 갖춰 인사를 한 후 살며시 이국주를 깨웠다. 눈을 뜨니 눈앞에 있는 낯선 이의 모습에 화들짝 놀란 이국주의 모습에 미안해하기도 했다.
ベルを押すともしかしたら家族たちを起こしてしまうから用心深い身振りでシェアハウスに足を踏み入れたテギョンに一番先に与えられた仕事は個室で眠っているイ・グクジュを起こすこと。
目を開けてイ・グクジュ


이어 택연은 주방을 찾아 본격적으로 아침 준비에 나섰다. 냉장고를 둘러본 그는 빵에 달걀옷을 입혀 굽는 프렌치 토스트를 하기로 마음 먹었다. 잭슨의 도움을 받아 프렌치 토스트를 시작한 택연은 생각보다 빠른 손놀림으로 순식간에 ‘룸메이트’ 식구들을 위한 아침을 마련했다.
続いてテギョンは冷蔵庫を見回した彼はフレンチ
ジャクソンの助けをもらいフレンチトースト作り始めたテギョンはおもったより早い


간단한 메뉴로 빨리 마치고 셰어 하우스를 떠나려 했던 것인지, 서두르는 택연의 모습을 바라보던 이국주는 그를 조금이라도 더 집에 두기 위해 지난 밤 마신 술을 핑계로 해장용 김치찌개를 부탁했다. 거절할 듯 했던 택연은 흔쾌히 이국주의 부탁을 들어줬고, 두 사람은 김치를 가지러 마당으로 나가 오붓한 데이트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택연댁표 김치찌개가 보글보글 끓을 동안 그는 ‘룸메이트’ 식구들의 모닝엔젤로 나섰다. 여전히 단잠에 빠진 ‘룸메이트’ 식구들을 직접 깨우고 “아침밥을 준비했다. 잠이 깨면 내려와서 먹어라”며 다정한 인사도 잊지 않았다. 영지 나나 써니는 갑작스러운 택연의 인사에 민낯을 사수하기 바쁜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テギョン印のキムチチゲがぐつぐつ煮える間彼は’ルームメイト’家族たちのモーニングエンジェルとして乗り出した。
眠りから覚めたら降りてきて食べろ”と優しい挨拶も忘れなかった。
ヨンジ、ナナ、サニーは突然のテギョンの挨拶に素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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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토스트와 에그스크램블 그리고 김치찌개. 전혀 어울리지 않을 듯 한 메뉴도 택연이 준비하니 달랐다. ‘룸메이트’ 식구들은 손님으로 와 자신들의 아침상을 책임져 준 택연에게 고마워 하며 함께 아침 식사를 즐겼다.
フレンチトーストとエッグスクランブルそしてキムチチゲ。
全く調和しないようなメニューもテギョンが準備すれば違った。
’ルームメイト’家族たちはお客様としてきて自分たちの朝の食卓のテギョン


자신을 초대한 잭슨이 스케줄로 집을 비워야 한다는 말을 듣고 함께 몸을 일으키려 했던 택연은 마치 마수에 걸린 듯 ‘룸메이트’ 식구들의 부탁을 받았다. 단순히 잭슨을 도와주기 위해 방문한 줄 알았던 그는 예상치도 못한 이어지는 주문에 작게 투덜거렸지만, 결국 김치볶음과 달걀말이까지 뚝딱 완성하는 솜씨를 발휘했다.
自分を招待したジャクソンが仕事で家を空け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話を聞き、一緒に体を起こしたテギョンは単純にジャクソンを助けてあげるために訪問したと思っていた彼は予想もできなかった続く注文に小さくぼやいたけれど、結局キムチ炒めと卵焼きまでてきぱきと完成する腕前を発揮した。



가족들에게도, 2PM 멤버들에게도 보여준 적 없다는 그의 가정적인 모습은 지금까지 무대에서 보였던 짐승돌 이미지와 상반됐다. 부엌에서 바쁘게 움직이는 택연의 모습은 어색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어울렸다. 다정하고 따뜻한 마음은 투덜거리는 입과 달리 결국은 모두의 부탁을 들어주는 착한 모습으로 드러났고, 이는 시청자를 미소 짓게 했다.
家族たちにも2PMメンバーたちにも見せてあげたことがないという彼の家庭的な姿は今まで舞台で着せていた野獣アイドルのイメージと相反した。



모든 식구들이 품앗이를 위해 셰어 하우스를 비운 상황. 평소 절친으로 알려진 써니와 거실에 나란히 앉은 택연은 그제야 “힘들다”고 한숨쉬었다. 전날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은 지저분한 거실이 마음에 안든 듯 “집이 돼지 우리같다”고 말한 택연은 어느새 써니와 함께 거실까지 바지런히 정리했다.
すべての家族が仕事のためにシェアハウスをあける状態。
普段親友として知られているサニーと



잠깐의 ‘게스트’로 방문을 생각했던 택연은 예상과 달랐던 현실에 한숨 쉬기도 했지만 내내 현실에 순응한 듯 빠르게 움직였다. 결국 택연은 6시간 만에야 셰어하우스를 탈출할 수 있었다. 그는 마지막 발걸음을 떼면서 “다음에는 아침에 오지 않겠다”는 말로 웃음을 선사했다.

結局テギョンは6時間ぶりにシェアハウスを脱出することができた。
彼は最後に家を離れながら’次には朝には来ない’という言葉で笑いをもたらせた。

짐승돌 택연의 새로운 모습이었다. 마치 우렁각시처럼 ‘룸메이트’ 식구들의 끼니를 챙기고, 아침 잠을 깨워준 것도 모자라 거실 정리까지. 본 적 없는 그의 모습에, 무대와는 180도 다른 반전 매력에 설렘이 증폭했다
野獣アイドルテギョンの新しい姿だった。
まるでタニシの花嫁のような’ルームメイト’家族たちの食事を準備し、朝の眠りから
見たことのない彼の姿に舞台とは180度違う反転魅力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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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5-02-12 00:44 | 2PM翻訳記事2015 | Comments(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