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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

リビングセンス-2015年01月よ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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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센스
- 2015년 01월
リビングセンス-2015年01月

한식대첩2, 삼시세끼 예능에서 빛을 발한 밥의

새로운 예능 주인공 ‘밥상’
新しいバラエティの主人公’食卓’



시청자들의 시선을 ‘밥상 예능’이 강탈하고 나섰다. 올리브TV [한식대첩2], tvN [삼시세끼]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視聴者たちの視線を’食卓バラエティ’が強奪した。
オリーブTV【韓食大賞2】、tvN
【三食ごはん】がまさにその主人公だ


1tvN 삼시세끼
1tvN三食ごは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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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을 앞두고 자그마치 10.6%를 찍었다. 1%만 넘겨도 ‘대박’이라 평가되는 케이블TV 시청률 기준으로 볼 때 이것은 ‘초특급울트라메가톤급’ 대박인 셈이다. 매회마다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갱신하며 케이블TV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tvN [삼시세끼]는 화려하지 않은 ‘내추럴’한 일상 밥상을 주제로 한 나영석표 예능 프로그램이다.
終了を控えてなんと10.6%をぶっちぎった。
毎回ごと自体最高視聴率を

뽀얀 연기 내뿜으며 익어가는 가마솥밥, 맷돌 드립 커피, 면보에 짜서 내리는 사과주스는 슬로푸드를 추구하는 요즘 시대와도 잘 맞아떨어지며 우리가 잊고 지냈던 토속적이고 향토적인 정서를 자극했다. 어디 그뿐인가. 야식이 생각날 때쯤 ‘프라이데이(FRY-DAY)’라며 닭튀김을 하고, 육즙 흐르는 소고기를 구워대며 침샘을 자극한다.
白い煙を噴出させて炊いたお釜のご飯、石うすドリップコーヒー、


두 주인공과 엄청난 ‘케미’를 발산하는 게스트도 놓칠 수 없는 매력 포인트. 가장 궁금한 것은 역시 게스트의 섭외 기준인데, 이유는 다소 싱겁다. 전문 MC가 아닌 두 주인공을 위해 가능하면 그들과 친분이 있는 사람을 기준으로 선정한다는 것. 몇 번 예외도 있었는데, 고아라는 택연과 또래를 붙여주고 싶어서, 최지우는 약간의 사심을 더한 게스트였다고.
2人の主人公と思いもよらぬ’ケミ(化学反応)’を発信するゲストも見逃せない魅力ポイント。
一番気になることはやっぱりゲストの渉外基準だけれど、理由は多少物足りない。
専門MCではない二人の主人公のために可能ならば彼等と親しみのある人を基準として選定していること。
何度か例外もあったけれど、コアラはテギョンと同じ年頃としてくっつけてあげたくて、チェ・ジウは若干の私心を加えたゲストだったと。

대중들한테도 인기지만 예능 PD 사이에서도 [삼세시끼]와 나영석 PD는 단연 화제다. 그 이유는 우리와는 조금 다른데, 일반 예능 프로그램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제작비로 연이어 대박을 터트리니 다른 예능 PD들의 원성이 자자하다는 후문.
大衆たちにも人気だけれどもバラエティPDの間でも[三食ごはん]とナ・ヨンソクPDは断然話題だ。
その理由は私たちとは少し違うけれど、一般のバラエティ番組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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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5-02-01 19:51 | 2PM翻訳記事2015 | Comments(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