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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

<   2016年 08月 ( 15 )   > この月の画像一覧

김소현 “내가 놀란 육성재-도경수-옥택연의 공통점은?”
キム・ソヒョン”私が驚いたユク・ソンジェ-ド・ギョンス-オク・テギョンの共通点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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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30일 종영한 ‘싸우자 귀신아’ 여주인공 현지 역으로 연기 변신
キム・ソヒョン、30日終映した’戦おう幽霊’女性主人公ヒョンジ役で演技変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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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육성재, 엑소 도경수, 2PM 옥택연. 이름만 들어도 환호가 나올 법한 대세 아이돌 그룹 멤버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아이돌 출신 연기자라는 것과 배우 김소현과 연기 호흡을 맞췄다는 점이다.
BTOBユク・ソンジェ、EXOド・ギョンス、2PMオク・テギョン
名前だけ聞いても歓声がでそうな勢いがあるアイドルグループのメンバーには共通点がある。
アイドル出身の演技者ということと俳優キム・ソヒョンと演技の呼吸を合わせたという点だ。


김소현은 2015년 KBS2TV ‘후아유-학교 2015’, 영화 ‘순정’, tvN ‘싸우자 귀신아’를 통해 육성재, 도경수, 옥택연으로부터 애정 공세를 받았다.
キム・ソヒョンは2015年KBS2TV’フーアーユー-学校2015',映画’純情’、tvN’戦おう幽霊’を通しユク・ソンジェ、ド・ギョンス、オク・テギョンから愛情構成を受けた

31일 오전 ‘싸우자 귀신아’ 종영 인터뷰를 위해 <포커스뉴스>를 찾은 김소현은 “육성재, 도경수, 옥택연과 연기를 하며 계속 느끼는 건데 세 명 모두 정말 열심히 한다는 공통점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31日午前’戦おう幽霊’終映インタビューを通し<フォーカスニュース>を訪れたキム・ソヒョンは"ユク・ソンジェ、ド・ギョンス、オク・テギョンと演技をしてずっと感じることなのだが3名とも本当にがんばってやるという共通点がある”と口を開いた。

그는 “세 명 모두 촬영 준비를 할 때건 연기를 할 때건 정말 열정적이다. 가수와 연기를 병행하는 게 굉장히 바쁘고 체력적으로도 힘들 텐데 현장에서 티를 내는 법이 없다. 언제나 밝게 임하는 모습이 놀랍기도 하고 본받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공통점을 설명했다.
彼女は3名とも撮影準備をするときも演技をするときも本当に情熱的だ。
歌手と演技を並行することはとても忙しく体力的にも大変なのに現場で気配すら出さなかった。
いつも明るく臨む姿に驚くこともあり模範と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思いを持った。”と共通点を説明した。

또 김소현은 각 배우의 개성을 언급하며 칭찬을 쏟아냈다. ‘후아유-학교2015’에서 호흡을 맞춘 육성재에 대해서는 “자신의 장점을 잘 알고, 표현해 내는 배우”라고 정의하며 “배우라면 자신을 잘 알고 있는 게 중요한데 육성재 오빠는 그 부분에서 탁월하다. 그래서 연기에 불안이 묻어나지 않고 여유로움이 느껴진다”고 전했다.
またキム・ソヒョンはそれぞれの俳優の個性に言及し称賛をした。
’フーアーユー-学校2015’で呼吸を合わせてもらったユク・ソンジェに対しては
”自分の長点をよく知っていて、表現する俳優”だと定義し”俳優というならば自分をよく知っていることが重要だけれどユク・ソンジェ兄さんはその部分で卓越する。
だから演技に不安が出ることがなく余裕が感じられる。”と伝えた。


이어 영화 ‘순정’에서 함께한 도경수의 장점으로는 ‘묵직함’을 꼽았다. 김소현은 “도경수 오빠는 남자다운 매력이 있다. 말을 신중히 하고, 누구를 대하던 예의가 몸에 배어 있다. 그런 부분에서 나오는 성숙함이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연기를 대하는 자세도 굉장히 진지해서 상대 배우에게 많은 걸 생각하게 만든다”고 칭찬했다.
続いて映画’純情’で一緒にやったド・ギョンスの長点としては’重たさ’をあげた。
キム・ソヒョンは”ド・ギョンス兄さんは男らしい魅力がある。
言葉が慎重で、誰に対しても礼儀を体で学んでいる。
そんな部分から出てくる成熟さがあるようだ。
そして演技に対しての姿勢もとっても慎重で相手俳優にたくさんのことを考えながら作る”と称賛した。

끝으로 ‘싸우자 귀신아’에서 달콤한 케미를 과시한 옥택연은 ‘에너자이저’로 정의했다. 그는 “항상 엄청난 에너지로 현장을 밝게 만들어준다. 또 현장에는 연배가 높은 분들이 많은데 예의에 어긋나지 않는 선에서 장난도 잘친다. 그래서 힘들 수 있는 현장에 비타민 같은 역할을 한다. 그러면서도 연기에는 또 진지하다. 분위기를 좋게 하는 반전 매력을 가진 오빠”라고 덧붙였다.
最後に’戦おう幽霊’で甘い調和を誇示したオク・テギョンは’エナジャイザー’だと定義した。
彼女は”いつもものすごいエネルギーで現場を明るくしてくれる。
また現場には年配の方が多いけれど礼儀に反していない線でいたずらもする。
だから大変な現場にビタミンのような役割をする。
そうしながらも演技にはまた真剣だ。
雰囲気をよくする反転の魅力を持ったお兄さん”だと付け加えた。

energizer :エネルギー[活気・活力]を与える人[物]、元気づける人[物]

한편 김소현은 30일 조영한 ‘싸우자 귀신아’에서 발랄한 애교 만렙 여고생 귀신 현지로 연기 변신에 성공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一方キム・ソヒョンは30日終映した’戦おう幽霊’で溌剌とした愛嬌が最強の女子高生幽霊ヒョンジとして変身に成功し視聴者たちの好評を導き出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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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6-08-31 21:00 | 2PM翻訳記事2016 | Comments(0)

왜 김소현·옥택연·권율이었나..'싸우자 귀신아'PD 답했다(인터뷰②)
なぜキム・ソヒョン、オク・テギョン、クォン・ユルだったのか…’戦おう幽霊’PDが答えた(インタビュー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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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화 PD(43)는 그동안 다양한 배우들을 발굴했다. 비스트의 멤버 윤두준은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 시즌1과 2로 배우의 입지를 다졌다. '식샤를 합시다2'에서 발랄하면서도 내면의 깊은 상처를 진솔하게 그려냈던 서현진은 차기작인 '또 오해영'을 통해 진가를 드러냈다.
パク・ジュナPD(43)は今まで多様な俳優たちを発掘した。
BEASTのメンバーユン・ドゥジュンはケーブルチャンネルtvNドラマ’食事をしましょう’シーズン1と2で俳優としての立地を固めた。
’食事をしましょう2’ではつらつとしながらも内面の深い傷を率直に描き出したソ・ヒョンジンは次回作の’また、オ・ヘヨン’を通し進化を示した


박준화 PD는 이번에 김소현, 옥택연과 손을 잡았다. 방송 전 김소현은 아역과 성인 연기자의 경계선, 옥택연은 아이돌과 배우의 경계선에 서 있었던 상황. 하지만 이번 작품을 통해 김소현은 성인 연기자로서 가능성을 보여줬고 옥택연은 '연기돌'이 아닌 연기자로 거듭났다. 박준화 PD는 김소현을 위해서 원작 여주인공 캐릭터를 조금 더 사랑스럽게 바꿨다.
パク・ジュナ監督は今回キム・ソヒョン、オク・テギョンと手をつないだ
放送前キム・ソヒョンは子役と成人演技者の境界線、オク・テギョンはアイドルと俳優の境界線に立っていた状況。
しかし今回の作品を通し、キム・ソヒョンは成人演技者としての可能性を見せてくれたし、オク・テギョンは’演技アイドル’ではない演技者として生まれ変わった。
パク・ジュナPDはキム・ソヒョンのために原作女性主人公のキャラクターをもう少し愛らしく変え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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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이미지 그대로를 차용하는 게 나쁘지 않지만 웹툰을 보고 드라마를 보는 분들을 위해선 다름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웹툰을 기반으로 구현하는 노력은 해야 하죠. 여태까지 기존에 했던 드라마 속 역할은 실제 연기자들이 본인의 색을 잘 낼 수 있게 해왔어요. (김)소현이를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처음 봤는데 연기를 잘하더라고요. 어린 배우인데 저렇게 연기를 잘할 수 있나 싶었어요. 그다음에 이번에 처음 만났는데 밝은 모습을 가지고 있는 친구라 그런 모습 구현됐으면 했어요. 이 친구가 어리지만 여성스러운 색깔이 있고 귀여운 느낌이라 이 아이가 가지고 있는 부분이 드라마에 구현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ウェブ漫画のイメージそのままを借用することは悪くないけれどウェブ漫画をみてドラマを見る方々のためには違いが必要だと思いました。
ウェブ漫画を基盤として現実化する努力はしなければならないでしょう。
今まで基準にしていたドラマの中の役割を実際の演技者たちが本人の色を上手く出せるようにしてきました。
(キム)ソヒョンをSBSドラマ’君の声が聞こえる’で初めて見たとき演技がとってもうまかったんですよ。
子どもの俳優だけれどあんなに演技を上手くできるんだなって思いました。
その次に今回初めて会ったんだけれど明るい姿を持っている子でそんな姿を具現できたらいいと思いました。
この子が幼いけれど女性らしい色があってかわいい感じでこの子が持っている部分をドラマに現れたらいいなあと思いました”

김소현은 사랑스러운 귀신 김현지를 표현하는 데 모자람이 없었다. 박준화 PD는 이번 작품을 통해 김소현이라는 배우의 가능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キム・ソヒョンは愛らしい幽霊キム・ヒョンジを表現するのに足りなくなかった。
パク・ジュナPDは今回の作品を通しキム・ソヒョンという俳優の可能性を感じたと明かした。

"김소현이라는 연기자는 그 나잇대 감성 안에서 감성 연기가 자연스러워요. 연기를 할 때 디테일한 표정 변화로 의미에 변화를 주는 부분이 있는데 잘하더라고요. 뭐가 되도 되겠다는 생각을 계속하고 있어요. 사람을 대하는 자세가 성실하고 바르고 모범적이에요. 지금도 잘되고 있지만 여배우로서 모습을 구현하는 게 짧은 시간 안에 이뤄지겠다고 생각했어요. 제가 아역은 그만해도 될 것 같다고 말해줬죠."
”キム・ソヒョンという演技者はその年齢の感性の中で感性演技が自然でした。
演技をするときディテイルな表情変化という意味に変化をくれる部分があって上手だったんです。
何にでもな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考えをずっとしていました。
人に対する姿勢が誠実で明るくて模範的でした。
今もうまくやっているけれど女優としての姿を具現するのは短い時間内でできると思いました。
私が子役はやめても大丈夫だと思うと言ってあげました”

박준화 PD는 봉팔 역에 옥택연을 캐스팅한 이유로 그의 양면적 이미지를 꼽았다. 옥택연은 밝은 면과 어두운 면이 공존하는 인물을 잘 소화하며 박준화 PD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했다.
パク・ジュナPDはボンパル役にオク・テギョンをキャスティングした理由に彼の両面的イメージをあげた。
オク・テギョンは明るい面と暗い面が共存する人物を良く消化しパク・ジュナPDの選択が間違っていなかったことを証明した。

"택연이는 기존에 그가 갖고 있던 색깔이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는 밝았지만 드라마에서는 어두운 역을 주로 했어요. 밝은 면과 어두운 면을 충분히 표현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죠. 저희 드라마에서 봉팔과 현지의 관계가 밝기만 한 게 아니라 이야기 자체는 어두워요. 2가지를 보여줄 수 있는 친구는 택연이 적임이라고 생각했죠."
”テギョンは既存の彼が持っていた色がリアリティー番組では明るいがドラマでは暗い役を主にしました。
明るい面と暗い面を十分に表現できると思いました。
私たちのドラマでボンパルとヒョンジの関係が明るいことばかりではなく話自体は暗いです。
2つを見せられる子はテギョンが適任だと思いました。”

박준화 PD는 옥택연의 연기에 대한 호평에 시청률이 떨어진 날에도 즐겁게 촬영을 나갈 수 있었다고 회상했다.
パク・ジュナPDはオク・テギョンの演技に対した好評に視聴率が落ちた日にも楽しく撮影に出かけられたと回想した。

"시청률은 떨어졌는데 기분이 좋았던 기억이 있어요. 12회 이후에 '옥택연, 연기자로 거듭났다'라는 기사가 많이 나왔어요. 택연이가 연기를 잘했는데 연기자로 거듭났다는 기사를 봐서 시청률이 떨어졌는데도 촬영을 기분 좋게 나갔어요."
”視聴率は落ちましたが気分が良かった記憶があります。
12回以後に’オク・テギョン、演技者として生まれ変わった’という記事がたくさん出ました。
テギョンが演技が上手なので演技者として変わったという記事を見て視聴率が落ちたけれども撮影に気分よく出かけました。”


'싸우자 귀신아'의 또 한 명의 주역은 바로 권율이다. 권율은 '식샤를 합시다' 시즌2에 이어 박준화 PD와 두 번째 호흡을 맞추게 됐다. '식샤를 합시다' 시즌2에서 훈남 공무원 이상우로 분했던 그는 이번 작품에서 악귀가 씐 주혜성 역을 맡아 제대로 악역으로 변신했다.
’戦おう幽霊’のもう一人の主役はまさにクォン・ユルだ
クォン・ユルは’食事をしましょう’シーズン2に続きパク・ジュナPDと2度目の呼吸を合わせることになった。
’食事をしましょう’シーズン2でイケメン公務員イ・サンウとして扮した彼は今回の作品で悪鬼がとりついたチュ・ヘソン役を任されすっかり悪役に変身した。

"권율이 훈남 이미지 때문에 그런 연기를 할 때 더욱 소름 끼칠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기본적으로 권율이라는 연기자가 연기 잘한다고 생각해요. 기회만 있다면 훈훈함 뿐만 아니라 다른 색의 연기를 잘할 것 같았죠. 액션을 그렇게 잘할지는 몰랐어요. 11분 동안 택연과 권율이 대역 없이 액션 연기를 했는데 액션까지 잘했어요. 그런 부분에서 다양한 색을 가지고 있는 연기자라고 느꼈어요."
”クォン・ユルがイケメンのイメージのせいでそんな演技をするときもっと鳥肌が立つだろうと思いました。
基本的にクォン・ユルという演技者が演技がうまいと思います。
機会があれば穏やかさだけではなく違った色の演技も上手にできるだろうと思います。
アクションがあんなにうまいとは知りませんでした。
11分のあいだテギョンとクォン・ユルは代役なしにアクション演技をしましたがアクションまでうまかった。
そんな部分で多様な色を持っている演技者だと感じ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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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6-08-30 10:34 | 2PM翻訳記事2016 | Comments(0)

JUN.K、アルバム1枚から感じられる如何なること


’最高のアティテュードを持ったアーティスト’という修飾語がもったいなくないということをアルバム1枚で、ショーケースで証明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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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취재는 언제나 설렌다. 타이틀곡을 비롯한 수록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는 자리에, 아티스트가 얼마나 떨릴지 가늠조차 할 수 없는 그 자리에 함께 하는 것은 영광이다. 특히 준케이의 쇼케이스에 참석한 것은 '신의 한 수'였다. 준케이의 목소리로 무대를 채웠던 그 공간에 갔던 나는 '귀호강'을 했다.
現場取材はいつもときめく。
タイトル曲を披露した収録曲の舞台を最初に公開する場所に、アーティストがどれほど震えるのか予想することができない場所に共にすることは光栄だ。
特にJUN.Kのショーケースに参席したことは’神の一手’だった。
JUN.Kの声で舞台を埋めたその空間に行った僕は’耳孝行’をした。

준케이는 '준케이스러운' 앨범을 발매했다.그 어떤 아티스트도 따라할 수 없다. 준케이는 오롯이 '준케이다운' 노래를 불렀다. 그 노래는 준케이 본인이 만든 것이었다. 준케이라는 어떤 장르를 개척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터. 최정상 아이돌그룹 2PM의 준케이도 좋았지만, 솔로 준케이는 달랐다. 히트곡이 그렇게나 많은 아이돌그룹의 메인보컬인데도 말이다.
JUN.Kは’ジュンケイらしい’アルバムを発売した。
どんなアーティストもまねができない。
JUN.Kは完全に’JUN.Kらしい’歌を歌った。
その歌はジュンケイ本人が作ったものだ。
JUN.Kというジャンルを開発したといっても過言ではないということ。
トップクラスのアイドルグループ2PMのJUN.Kも好きだが、ソロのJUN.Kは違った。

ヒット曲がこんなにも多いアイドルグループのメインヴォーカルであるにもかかわら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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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기획사들이 소속 아티스트의 홍보를 위해 여러 표현을 쓰곤 한다. 기획사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국내 대부분 아이돌 멤버들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일가견이 있다. 보도자료를 읽으면서 과장이 심하다고 느끼곤 한다. 쇼케이스 후 나는 준케이만큼 하지 않으면 그러한 수식어를 붙여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다.
多くの企画社は所属アーティストの広報のためにあらゆる表現を使ったりする。
企画社の報道資料によると国内の大部分のアイドルメンバーたちが作詞、作曲、プロデュースに見識がある
報道資料を読みながら誇張がひどいと感じたりもした。
ショーケース後僕はJUN.Kくらいやらなければその修飾語をつけてはいけないと思った。

인트로를 포함해 총 여덟 곡을 담았다. 쇼케이스에서 했던 준케이의 말을 빌리자면 그는 사실 되게 '많이 까였다'. 편곡자들이 그의 노래에 백기를 든 적도 있다. 준케이는 본인의 색깔을 담아내기 위해 메일을 보내는 과감함을 선택했다. 편곡자들이 백기를 든 이유는 '대중에게 생소할 수 있는 장르'였기 때문. 최정상 아이돌그룹에게 '대중성과 먼 음악'은 어울리지 않는 단어지만, 그는 용감했다.
イントロを含み総8曲を詰め込んだ。
ショーケースで言ったJUN.Kのことばを借りれば彼は実際’たくさん蹴られた’
編曲者たちが彼の歌に白旗をあげたことがある。
JUN.Kは本人の色を詰め込んだためメールを送る果敢さを選択した。
編曲者たちが白旗をあげた理由は’大衆がなじめないジャンル’だったため。
トップクラスのアイドルグループに’大衆性とは遠い音楽’は似合うことがない単語だが彼は勇敢だった。


나는 그의 선택을 응원하게 됐다. 응원의 기반에는 준케이의 용기와 음악성이 있다. 그가 음원 차트를 휩쓸고 음악방송에서 트로피를 거머쥐는 것은 별개의 문제다. 준케이가 좋은 음악을 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연차가 쌓이고 최정상 아이돌그룹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것을, 그 도전을 위해 직원들에게 이메일을 보내는 과감함을 가지고 있다는 사람임을 알게 된 순간 팬이 될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8년차 '뮤지션', 그리고 '아티스트'라는 수식어를 붙여도 이상하지 않다.
僕は彼の選択を応援することにした。
応援の基盤にはJUN.Kの勇気と音楽性がある。
彼が音源チャートを席巻して音楽放送でトロフィーを獲得することは別個の問題だ。
JUN.Kが良い音楽をする人間だということを年次が重なったトップアイドルグループというタイトルを持っていながらも挑戦を恐れないということを彼の挑戦のためにスタッフたちにメールを送る果敢さを持っている人間であるということを知らせる瞬間にファンになるしかなかった。
だから8年目のミュージシャン、そしてアーティストという修飾語をつけてもおかしくは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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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적인 쇼케이스가 끝난 뒤에도 준케이는 기자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며 참석한 것에 대해 감사함을 표했다. 궁금한 게 더 없냐고 물어보며 진중한 대답을 건넸고 질문 그 자체에도 감사해했다. 뮤지션이 가질 수 있는 최고의 애티튜드를 가지면서도 겸손함은 잃지 않았다. 준케이는 앨범 한 장으로 개최한 쇼케이스에서 '준케이' 그 자체를 보여줬다. '준케이' 그 자체 보여줬다. 참 좋은 장르, 참 좋은 사람.
公式的なショーケースが終わった後にもJUN.Kは記者たちといちいち目を合わせ参加したことに対して感謝を表した。
気になることはもうないのかと聞いて慎重な答えを返し、質問自体にも感謝した。
ミュージシャンがもっている最高のアティテュードを持っていても謙遜は失わなかった。
JUN.Kはアルバム1枚で開催したショーケースで’JUN.K'彼自体を見せてくれた。
本当に良いジャンル、本当にいい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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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6-08-28 16:08 | 2PM翻訳記事2016 | Comments(0)





사실은 첨봤을 때부터 그댈 좋아했다고

말하기가 내겐 참 어려웠던거죠.

먼저 다가서지 않으면 그댈 놓칠까봐

편지를 쓰고 또 작은 선물을 준비했죠.


깊어지면 상처뿐인 거라는 생각에

두려움이 앞선 건 사실이지만

간절한 맘으로 기도하고 바랬던 사람이

그대라고 난 믿어요


oh I'm love Oh I'm in love

어쩔 수 없네요 내 맘을 숨기기엔

그대는 너무 아름답죠.


나는 그대가 정말 좋은데 뛰는 가슴 어쩔 줄을 모른 채

만날 때 마다 고백해 좋아해 매일 그댈 사랑했지

내 마음에 가득한 얘기죠. 하루종일 난 하루종일 난

깊어지면 상처뿐일 거라는 생각에 두려움이 앞선 건 사실이지만

간절한 맘으로 기도하고 바랬던 사람이 그대라고 난 믿어요


Oh I'm in love Oh I'm love

어쩔 수 없녜요 내 맘을 숨기기엔 그대는 너무 아릅답죠


Oh I'm in love Oh I'm in love

어쩔 수 없ㄴ예요. 내 맘을 숨기기엔 그내는 너무 아름답죠


그대는 너무 아름답죠.




実は初めて会った時から君が好きだったと
言うことが僕には本当に難しいことだったんだ
先に近寄らないと君を逃がしちゃうんじゃないかと
手紙を書いてまた小さなプレゼントを準備したんだ

深まるのは傷ばかりだという思いに
不安が先立っていたのは事実だけれど
胸がいっぱいで祈り見送った人が
君だということを僕は信じます

oh I'm love Oh I'm in love
仕方がないね、ぼくの気持ちを隠すには
君があまりにも美しいから

はやる胸をどうするのかわからないまま
会うたびに告白した好きだって 毎日君を愛したよね
僕の心に満ち溢れた話です。一日中僕は一日中僕は

深まるのは傷ばかりだという思いに
不安が先立っていたのは事実だけれど
胸がいっぱいで祈り見送った人が
君だということを僕は信じます

oh I'm love Oh I'm in love
仕方がないね、ぼくの気持ちを隠すには
君があまりにも美しいから






(ボンパルが歌ったのは緑色の部分です)


実はこの拾ってきた歌詞と実際に歌ってる歌詞微妙に違うんですけどご了承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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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6-08-24 03:47 | 2PM翻訳記事2016 | Comments(0)
찢택연→옥빙구→아련남..'싸귀' 옥택연의 여심저격史
引き裂きテギョン→オクビング→アリョンナム…’戦おう幽霊’オク・テギョンの女心狙撃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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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택연' '옥빙구' '옥돌쇠' 등 옥택연을 수식하는 별명들이 셀 수 없이 많다. 팬들 사이에선 다양한 말로 불리며 높은 관심과 인기를 얻고 있다. 그만큼 하나의 단어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매력이 많다는 뜻일 게다.

’引き裂きテギョン’’オクビング’’オク下男’などオク・テギョンを修飾する別名が数え切れないほど多い。
ファンたちの間では多様な言葉で呼ばれて高い関心と人気を受けている。
それほどひとつの単語では表現できないほど魅力が多いという意味だろう。

옥택연은 그룹 2PM으로 데뷔할 당시부터 여성들의 시선을 끄는 멤버 중 한 명이었다. 큰 키에 근육질 몸매 , 귀여운 미소가 '입덕'을 부를 정도로 치명적이었다. 무대 위에서 티셔츠를 찢는 퍼포먼스, 강렬한 래핑은 짐승돌로서의 매력을 느끼기에 충분했다.
オク・テギョンはグループ2PMでデビューする当時から女性たちの視線を集めるメンバーの中の一人だった。
上背の高さと筋肉質な体つき、かわいい微笑みが’ヲタクになる’と呼ばれるほどで致命的だった。
ステージの上でTシャツを破くパフォーマンス、強力なラップは野獣アイドルとしての魅力を感じるのには十分だった。

2010년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를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자의 행보를 걸었을 때도 성공적이란 평가를 들었다. 아이돌답지 않은 안정적인 발성과 호흡, 신선한 감정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얻으며 '연기돌'로서 입지를 굳혀나가기 시작했다.
2010年ドラマ’シンデレラのお姉さん’を通し本格的な演技者として行動を仕掛けたときも成功的という評価を聞いた。
アイドルらしくない安定的な発声と呼吸、新鮮な感情演技を見せてくれているという評価を受け、’演技アイドル’として立場を確実にし始めていた。

배우로서 인정을 받은 옥택연은 이어 '드림하이' '후아유' '참 좋은 시절' 등 다수의 드라마를 통해서 매력을 발산해왔다. 날이 갈수록 안정된 연기력과 캐릭터 변주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믿고 보는 연기돌이란 인식을 심어줬다. 가수인지 모르는 사람이 많을지도.
俳優として認められたオク・テギョンは続いて’ドリームハイ’’フーアーユー’’本当に良い時代’など多数のドラマを通して魅力を発散してきた。
日ごとに安定した演技力とキャラクターの変相を見せてくれて視聴者たちに信じて見られる演技アイドルという認識を植え付けた。
歌手ということを知らないひとがたくさんいるか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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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에서도 솔직하고 우직한 면모를 드러내며 사랑받고 있는 걸 보면 대중과 소통하기 위해 그가 다방면에서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バラエティでも率直で一途な面貌を表し愛をもらっていることを見ると大衆と疎通するために彼が多方面で努力しているということを知ることができる。

현재 출연 중인 tvN 드라마 '싸우자 귀신아'에서는 순수한 대학생 박봉팔의 풋풋함이 돋보인다. 성적 우수 장학생인 봉팔과 스마트한 택연의 이미지가 잘 맞아 떨어지는 것이다. 현지(김소현 분)의 옆에서 말 없이 챙겨주고 좋아하는 감정을 숨김 없이 드러내는 모습이 아련하고 예쁘다. 지난 22일 방송에서는 현지에게 기습 키스를 하며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現在出演中でるtvNドラマ’戦おう幽霊’では純粋な大学生パク・ボンパルの青臭さが目立つ。
成績優秀な奨学生であるボンパルとスマートなテギョンのイメージがよく合っているということだ。
ヒョンジ(キム・ソヒョン扮)の横で言葉もなく気配りをする、好きという感情を隠すことなく表す姿がやわらかでかわいい。
去る22日の放送ではヒョンジに不意打ちキスをして視聴者をドキドキさせた。


배우로서 옥택연의 순수한 매력에 자꾸만 끌린다. 지독히도 때 묻은(?) 누나 팬들의 마음도 덩달아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한 것이다. 매력 넘치는 옥택연의 무대는 물론 눈처럼 하얗고, 마음 따뜻해지는 연기를 계속 보고 싶다.
俳優としてのオク・テギョンの純粋な魅力にしきりに惹かれる。
お姉さんファンたちの心も,ものすごくつられて少しずつ揺れ始めたということだ。
魅力あふれるオク・テギョンの舞台はもちろん、雪のように白く心が温まる演技をずっと見ていたい。




アリョンナム=아련남
個人的にはどう調べても意味が分からない造語なのですが
아련하다+예쁘다 だろうという結論に達しました
(日本の大学で韓国語を現在教えている先生方に考えてもらいました)
아련하다=やわらかで、か弱く華奢
예쁘다=かわいい、きれい
そんな男性…ではない気がするけど…
野獣アイドルから反転したわけなのでそうなのか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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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6-08-23 17:34 | 2PM翻訳記事2016 | Comments(0)
'싸우자 귀신아' 옥택연, ‘옥순봉 옥빙구’ 아닌 이제는 ‘배우 옥택연’
’戦おう幽霊’オク・テギョン、’玉筍峰オクビング’ではない今は’俳優オク・テギョ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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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옥택연이 '싸우자 귀신아' 속 박봉팔 역을 맡아 안정된 연기력으로 시청률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グループ2PMのメンバー兼俳優オク・テギョンが’戦おう幽霊’の中のパク・ボンパル役を任され安定した演技力で視聴率の牽引者としての役割をしている。

옥택연, 김소연 주연의 케이블방송 tvN 월화드라마 '싸우자 귀신아'는 귀신을 때려잡는 '허당 퇴마사' 박봉팔(옥택연 분)과 한을 풀지 못해 저승에 가지 못한 여고생 '오지랖 귀신' 김현지(김소현 분)가 동고동락하며 함께 귀신을 쫓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이 작품은 현재 3%대의 평균 시청률을 기록하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オク・テギョン、キム・ソヒョン主演のケーブル放送tvN月火ドラマ’戦おう幽霊’は幽霊を打ちのめす’マヌケ退魔師’パク・ボンパル(オク・テギョン扮)と恨みを解決できずにあの世に行けない女子高生’出しゃばり幽霊’キム・ヒョンジ(キム・ソヒョン扮)が苦楽を共にしながら一緒に幽霊を追いかける話を詰め込んだ作品だ。
この作品は現在3%台の平均視聴率を記録し良い呼応を受けている。

그 중심에는 옥택연의 열연이 한 몫을 하고 있다. 아역 배우에서 이제는 어엿한 주인공으로 성장한 김소현과 달달한 케미스트리는 '싸우자 귀신아'를 보는 인기 요인 중 하나다.
この中心にはオク・テギョンの熱演が一つの役割を果たしている。
子役俳優から今は立派な主人公として成長したキム・ソヒョンとの甘いケミストリーは’戦おう幽霊’をみる人気要因の中の一つだ。

극 중 박봉팔은 명문대에 재학 중인 보통의 대학생으로 보이지만, 귀신을 보고 만질 수 있는 능력을 지닌 특별한 인물이다. 평소 짝사랑하는 선배 앞에서 우물쭈물하는 등 숫기 없는 모습이지만, 퇴마 작업에 나서면 아드레날린 넘치는 액션과 남성미를 뿜어낸다.
劇中パク・ボンパルは名門大学に在学中の普通の大学生に見えるけれど、幽霊を見て触ることができる能力を持つ特別な人物だ。
普段片思いの先輩の前ではぐずぐずする引っ込み思案な姿だけれど、退魔の作業に乗り出すとアドレナリンあふれるアクションと男性美を吹き出す。

옥택연은 이러한 반전 매력을 가진 박봉팔 역을 위해 의상과 헤어스타일, 소품 등을 세세하게 신경 쓰는 등 캐릭터가 가진 매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특히 가수 활동과 전 출연작에서 보이던 의상과 다르게 평범하리만큼 평범하게 입은 의상이 몰입을 더한다.
オク・テギョンはこのような反転の魅力を持ったパク・ボンパル役のために衣装とヘアスタイル、小物などを詳細に気をつかうなどキャラクターが持つ魅力を最大値に引き上げる努力を惜んでいない。
特に歌手活動と前出演作で見せてきた衣装と違い平凡といえるほど平凡に着た衣装が没入度を加える。


박봉팔은 평소 김현지에게 차갑게 대하면서도 그가 아프거나 문제가 생기면 누구보다 자신의 일처럼 앞장서서 해결하고 돌봐주는 '츤데레 매력'을 아낌없이 드러낸다.
パク・ボンパルは普段キム・ヒョンジに冷たく接しながらも彼女に苦痛や問題は生じれば誰よりも自分の事のように先頭に立って解決し助けてあげる’ツンデレ魅力’を惜しげもなく表している。

또한 김현지의 존재를 알게 된 김인랑(이다윗 분)이 그를 천사라 부르며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시하자 대놓고 질투하는 귀여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またキム・ヒョンジの存在を知ってしまったキム・イルラン(イ・ダウィ扮)が彼女を天使だと叫び積極的に好感を表すと露骨に嫉妬するかわいい姿を見せることも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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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에는 김현지와 로맨스에 불을 지피며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을 선사해 안방극장 팬들의 ‘설렘지수’를 높이고 있다.
特に最近にはキム・ヒョンジとのロマンスに火をつけて今まで見せなかった新しい姿をプレゼントしてお茶の間のファンたちの’ときめき指数’を高めている。

이처럼 옥택연의 매력 넘치면서도 안정된 연기는 귀신과 사람의 로맨스라는 다소 색다른 장벽을 허물고, 극의 몰입을 높이는 데 일조하고 있다.
このようにオク・テギョンの魅力あふれながらも安定した演技は幽霊と人間のロマンスだという多少色の違った城壁を崩して、劇の没入を高めるのに一役買っている。

더불어 여름을 맞아 순간순간 시청자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는 귀신들의 등장은 '싸우자 귀신아'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一緒に夏を迎えた瞬間瞬間視聴者たちの感嘆をヒヤッとさせる幽霊たちの登場は’戦おう幽霊’の面白さを加えている。

옥순봉에서 요리하던 바보 형인 '옥빙구'는 더 이상 없다. 이제는 극을 이끄는 주연배우로서 손색이 없는 '배우 옥택연'이 존재한다.
玉筍峰で料理したバカ兄ちゃんの’オクビング’はもうこれ以上いない。
今は劇を引っ張る主演俳優として遜色がない’俳優オク・テギョン’が存在する。

‘싸우자 귀신아’ 제작진은 “옥택연이 연기하는 박봉팔은 귀신을 보는 능력 때문에 아픔을 갖고 있어 다른 사람과 관계를 형성하는 것을 멀리하는 인물이다. 옥택연은 봉팔이의 까칠함 속에 감추고 있는 아픔부터, 현지에 의해 점점 변화하는 모습까지 봉팔의 캐릭터를 제대로 표현하고 있다. 연기를 어떤 톤으로 했으면 좋겠다고 디렉션을 주면 곧바로 연기 톤이 바뀐다. 봉팔 역에 몰입해 역할도 굉장히 잘 소화하고 있고, 현장에서 분위기 메이커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고 전했다.
’戦おう幽霊’の制作陣は”オク・テギョンが演技するパク・ボンパルは幽霊を見る能力によって痛みを持っており他の人との関係を形成することを遠ざける人物だ。
オク・テギョンはボンパルの気難しさのなかに隠している痛みから、ヒョンジのためにだんだん変化する姿までボンパルのキャラクターをしっかりと表現している。
演技をどんなトーンでやったらいいのかというディレクションをあげると直ちに演技のトーンが変わる。
ボンパル役に没入して役割もとてもよく消化しており、現場でムードメーカーの役割もやっている。”と伝えた

또다른 관계자는 “의상 같은 건 봉팔이 캐릭터가 실제로 절약하고 옷을 못 입는 캐릭터다. 옥택연은 캐릭터에 맞춰서 옷을 입는 데 실제로도 저렴한 옷만 입는다. 얼마 전에 유니폼을 맞춰 입긴 했지만 일부러 멋있게 입지 않는 건 모두 캐릭터를 위해 의도했다”고 말했다.
また別の関係者は”衣装のようなものはボンパルのキャラクターが実際に節約して服を着られないキャラクターだ。
オク・テギョンはキャラクターに合わせて服を着るが実際にも安い服だけ着ている。
少し前にユニフォームを合わせて着たけれどわざとかっこよく着ないのはすべてのキャラクターのために意図したこと”とい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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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6-08-19 14:53 | 2PM翻訳記事2016 | Comments(0)
준케이, 2PM의 준수를 넘어서
ジュンケイ、2PMのジュンスを超え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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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NO♡>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뻗어나간 각 곡의 이야기 가지들은 대중적으로 어필할 만한 매력적인 키워드가 포진되어 있다.
<Mr. NO♡>という主題を中心として伸びがよい各曲の話の枝は、大衆的にアピールする値する魅力的なキーワードが布陣され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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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를 대표하는 남자아이돌 그룹 투피엠(2PM) 메인보컬인 준케이(Jun. K)의 EP앨범이다. 데뷔한지 8년 만에 솔로로 첫 출격한 그는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쌓은 음악적 내공을 힘껏 발산하고 있다. 그는 지난 투피엠 앨범에서 「미친거 아니야?」, 「우리집」 등의 곡들을 통해 작사ㆍ작곡 능력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 독작에서는 그러한 싱어송라이터적 역량을 더욱 확장하여 모든 수록곡ㅡ 프로듀싱 작업에 참여하는 기염을 토했다.
JYPエンタテインメントを代表する男性アイドルグループ2PMのメインヴォーカルであるJUN.KのEPアルバムだ
デビューして8年ぶりにソロとして初出撃した彼は韓国と日本を行き来し積み重ねてきた音楽的才能を精一杯発散している。
彼は今まで2PMのアルバムで「미친거 아니야?(ミッチンゴアニヤ)」, 「우리집(ウリチブ)」などの曲を通し作詞作曲の能力を披露している。
今回オリジナル曲ではそんなシンガーソングライター的力量をさらに確定させすべての収録曲ープロデュース作業に参与し気炎を吐いた。

앨범명 <Mr. NO♡>은 사랑이 부족한 남자로 풀이된다. 8개의 트랙 전부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성공적인 사랑은 아니다. 불완전한 사랑의 과정 속 생성되는 불안, 미련, 이별, 그리움 등의 감정을 노래하고 있다. 주목할 점은 인트로(intro)격인 「Mr. NO♡」과 아우트로(outro) 「NO LOVE part 2」의 구성이 뮤지컬의 기조를 띠고 있다는 점이다. 풍성한 편곡에 말하는 듯 하는 가사는 다소 작위적으로 느껴지지만 앨범의 구성적 기승전결을 뚜렷하게 만드는 효과를 만들어내었다. 마지막 트랙 피처링을 맡은 산이(San E)의 가사 중 ‘Life is like Musical and love is the main theme’는 앨범 전체의 주제를 관통한다.
アルバム名<Mr. NO♡>は愛が不足した男として解釈される。
8個のトラック全部が愛に対した話をしているが成功的な愛ではない。
不完全な愛の過程の中で生成される不安、未練、離別、なつかしさなどの感情をうたっている。
注目すべき点はイントロ曲である「Mr. NO♡」とアウトロー「NO LOVE part 2」の構成がミュージカルの基調を帯びているという点だ。
豊かな編曲に話をするような歌詞は多少作為的と感じられるけれどアルバムの構成的起承転結をはっきりと作る効果を作り出した。
最後のトラックフューチャリングを任されているSan Eの歌詞の中で
‘Life is like Musical
and love is the main theme’はアルバム全体の主体を貫通する。

알앤비 발성을 기본으로 하고 있는 그의 허스키 보이스는 최신스타일의 노래를 소화하기에 무리가 없다. 퓨쳐알앤비를 표방하는 타이틀곡 「THINK ABOUT YOU」은 덥스텝 사운드를 활용하며 최근 유행하는 일렉트로니카의 트렌드를 정확히 반영했지만 예상 가능한 범주 내 수준에 그치고 만다. 터지는 듯 강렬한 후렴구만이 귀에 맴돈다. 어쿠스틱한 감성의 「BETTER MAN」 또한 평범하고 「YOUNG FOREVER」에서의 인도 풍 멜로디 시도는 당황스럽다. 보컬의 개성 있는 음색과 단단한 가창만이 곡의 호흡을 유지하고 있다.
R&B発声を基本としている彼のハスキーボイスは最新スタイルの歌を消化するのに無理がない。
フューチャーR&Bを振りかざすタイトル曲「THINK ABOUT YOU」はダブステップサウンドを活用し最近流行しているエレクトロニカのトレンドを正確に反映させているけれど予想可能なカテゴリー内の水準に止まってしまう。
爆発する意味の強力なリフレインだけが耳の残る。
アコースティックな感性の「BETTER MAN」もまた平凡で「YOUNG FOREVER」でのインド風メロディの試みも当惑する。

ヴォーカルの個性ある音色としっかりした歌唱だけが曲の呼吸を維持している

그럼에도 불구하고 <Mr. NO♡>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뻗어나간 각 곡의 이야기 가지들은 대중적으로 어필할 만한 매력적인 키워드가 포진되어 있다. 「BETTER MAN」, 「파도타기」, 「NO LOVE」 등의 표현방식이 그러하다. 기대 이상의 작사 능력은 프로듀서로서 앞으로의 가능성을 가늠해볼 수 있다. 볼-캡을 눌러쓰고 금목걸이를 걸친 그의 모습처럼, 음악 또한 시류에 적절히 합류했음을 보여주는 음반.
そればかりではなく<Mr. NO♡>という主題を中心として伸びがよい各曲の話の枝は、大衆的にアピールする値する魅力的なキーワードが布陣されている。
「BETTER MAN」, 「파도타기(波乗り)」, 「NO LOVE」などの表現方式がそうだ。
期待以上の作詞能力はプロデューサーとしてこれからの可能性を予想できる。
見るとーキャップを冠った金のネックレスを彼の姿のような、音楽もまた時流に適切に合流したということを見せてくれるアルバ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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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6-08-18 22:37 | 2PM翻訳記事2016 | Comments(0)
[인터뷰]'싸귀' 박준화 PD "옥택연,연기 촬영하며 놀라"
[インタビュー]’戦おう幽霊’パク・ジュナPD”オク・テギョン、演技力量十分…撮影してびっく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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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월화드라마 '싸우자 귀신아'(연출 박준화)가 매회 흥미를 끄는 스토리와 옥택연, 김소현, 권율 등 배우들의 열연에 힘입어 인기몰이 중이다.
tvN月火ドラマ’戦おう幽霊’(演出パク・ジュナ)が毎回興味を引くストーリーとオク・テギョン、キム・ソヒョン、クォン・ユルなど俳優たちの熱演のおかげをこうむって人気を集めている

특히 이 작품의 주연을 맡은 옥택연은 비록 가수 출신 연기자지만 세간의 우려를 씻고 기대 이상의 연기로 호평을 이끌고 있다. 2010년 KBS2 '신데렐라 언니'를 통해 연기에 첫 발을 내딛은 후 꾸준히 경험을 쌓은 점이 이 작품을 통해 빛을 발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特にこの作品の主演を任されているオク・テギョンは仮にも歌手出身の演技者ではあるが世間の憂慮をぬぐい期待以上の演技で好評を率いている。
2010年KBS2'シンデレラのお姉さん’を通し演技に最初の一歩を踏み入れた後着実に経験を重ねた点がこの作品を通して光を放っていることだと見える。

과연 옥택연을 캐스팅하고 함께 촬영하고 있는 '싸우자 귀신아'의 박준화 PD는 그의 연기를 어떻게 평가하고 있을까.
果たしてオク・テギョンをキャスティングして一緒に撮影をしている’戦おう幽霊’のパク・ジュナPDは彼の演技をどのように評価しているのだろうか。

박준화 PD는 기자에게 "개인적으로 (옥)택연이 연기를 이렇게까지 잘할지 몰랐다"며 "촬영하면서 느낀 점이라면 기본적으로 본인이 갖고 있는 연기 역량이 충분히 갖춰져 있는 친구란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パク・ジュナPDは記者に”個人的に(オク)テギョンが演技をここまでうまくやれるとは知らなかった”とし
”撮影しながら感じた点といえば基本的に本人が持っている演技の力量が整っている仲間だと思った”と打ち明けた

특히 박준화 PD는 "촬영장에서 연기를 할 때 어떤 디렉션을 주면 내가 생각하는 모습 그대로를 구현해내는 친구"라며 "대본 안에서 연출이 디렉션을 주게 되는데 그 안에서 원하는 연기를 주문하면 그때 그때 잘 표현한다. 촬영을 하면서 똑똑한 친구란 생각이 들었다"고 칭찬했다.
特にパク・ジュナPDは”撮影現場で演技をするときあるディレクションをあげると僕が考える姿そのまま実現する人”だとし
”台本の中から演出ディレクションをしてあげることになるがその中で希望する演技を注文するとその時その時しっかりと表現する。
撮影をしながら頭のいい人だという思いを持った”と称賛した。

이와 더불어 박준화 PD는 많은 배우들을 제쳐두고 박봉팔 역에 옥택연을 캐스팅하게 된 이유도 밝혔다. 박 PD는 "솔직히 다른 연기자들을 고민 안한 건 아니다"라며 "다만 우리 드라마는 가벼움뿐 아니라 무거운 부분도 있는데 기존 출연작에서 (옥택연이) 무거운 부분을 표현하는 모습을 보고 선택했다. 그당시 봉팔이 역할에 (옥택연이) 가장 잘 맞는 친구란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これに付け加えてパク・ジュナPDは多くの俳優たちを別にしてオク・テギョンをキャスティングした理由も明かした。
パクPDは’率直にほかの演技者たちを考えなかったわけではない”とし
”ただこのドラマは軽いばかりではなく重い部分もあるから既存の出演作で(オク・テギョンが)重い部分を表現する姿をみて選択した。
その当時ボンパル役に(オク・テギョンが)一番よく合う俳優だという考えを持った”といった。

그만큼 박봉팔을 잘 소화할 배우란 판단이 들었다는 얘기다. 그리고 이 같은 제작진의 기대에 부응하듯 옥택연은 기대 이상의 열연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고 있다.
それくらいパク・ボンパルを上手く消化する俳優だという判断をしたという話だ。
そしてこれと同じ制作陣の期待に応えるかのようにオク・テギョンは期待以上の熱演を繰り広げて視聴者たちの共感を集めている。

한편 '싸우자 귀신아'는 매주 월요일과 화욜일 오후 11시 tvN에서 방송된다.
一方’戦おう幽霊’は毎週月曜日と火曜日午後11時tvNで放送さ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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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6-08-18 15:44 | 2PM翻訳記事2016 | Comment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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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한류페스티벌   江南韓流フェスティバル

[2016 강남 한류페스티벌] K-POP공연 라인업 공개
[2016 江南韓流フェスティバル] K-POP公演 ラインナップ公開


江南フェスティバルK-POP公演
日時  2016.9.30(金) 夕方
場所 永東大路界隈
入場料 当日先着順無料入場

大韓民国最高の韓流K-POPスターたちが参加する大規模ストリートコンサート




올해 6회를 맞이하는 K-POP 공연
今年6回を迎えるK-POP公演は

대한민국 쇼핑관광축제인 '2016 Korea Sale FESTA'의 개막공연으로 진행됩니다!
大韓民国ショッピング観光祭りである’2016Korea Sale FESTA’の開幕公演として行われます


KBS가 메가폰을 잡고 전 세계를 겨냥해 생방송으로 진행될 예정이랍니다 >_<
KBSがメガフォンをもち世界に向けて生放送で進行される予定です >_<

공연엔 오늘 공개하는 3팀을 포함하여 20여개 팀이 참여하는데요.
公演にはきょう公開する3チームを含め20予余のチームが参加するんですよ

오늘은 3팀만 여러분들께 사알짝 공개해 드릴게요^.^
今日は3チームだけみなさんたちにこっそりと公開いたします^.^





이번 K-POP공연에 누가누가 나올까요~~???
今回のK-POP公演に誰が出てくるんでしょうか~~???


두구두구...
ドキドキ…


첫번째는...
最初は…







완벽한 칼군무로 '군무돌',
完璧な刀群舞で'群舞アイドル’、
데뷔 1년 만에 1위 올킬로 '대세돌',
デビュー1年で1位にあがった’大勢アイドル’
그리고 여러 콘서트들까지 모두 매진시키며 '완판돌'이 된인피니트
そして多くのコンサートまですべて完売させた’完売アイドル’になったインフィニット

K-POP공연엔 퍼포먼스와 라이브를 겸비한 '공연형 아이돌' 인피니트가 옵니다~!
K-POP公演にはパフォーマンスとライブを兼備した’公演型アイドル’インフィニットが来ます

일사분란한 동작과 매력적인 곡에 빠지실거에요
一糸不乱な動作と魅力的な曲にはまってしまいます






다음으로는 아이돌 그룹의 정석 샤이니
次はアイドルグループの定石シャイニー

그들만의 독특한 매력까지 보여주는 특별함이 있죠!
彼らだけの独特な魅力まで見せてくれる特別さがあります

샤이니의 음악은 독특한 정체성이 담겨있으면서도 대중과 친근하게 소통할 수 있는 매력이 있어요~
シャイニーの音楽は独特なアイデンティティが詰め込まれていながら大衆と親しく疎通できる魅力があります

음악, 춤, 패션 모든 부분에서 트렌드를 제시하고 이끌어나가고 있는 샤이니!!
音楽、ダンス、ファッション、すべての部分でトレンドを提示して導いているシャイニー!!

그들만의 트렌디한 음악을 만나봅시다
彼らだけのトレンドな音楽にであってみましょう





'10점 만점에 10점'으로 데뷔해
’10点満点に10点’でデビューし
'짐승돌'이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내며 신드롬을 일으켰던2PM
’野獣アイドル’という新造語まで生み出しシンドロームを起こした2PM

전 아시아 지역에서 큰사랑을 받아 대한민국 최고의 퍼포먼스 보이밴드가 됐습니다!!
全アジア地域で大きな愛をもらい大韓民国最高のパフォーマンスボーイバンドになりました

많은 히트곡들의 주인공 2PM이
たくさんのヒット曲の主人公2PMが

더욱 성숙해진 팔방 미남 여섯 남자가 됐더라구요.
さらに成熟して6人の美男になったんですよ

6인 6색 끼와 재능을 갖춘 매력을 느껴보세요
6人6色の資質と才能を取りそろえた魅力を感じていてください






여러분~
みなさん~


9월 30일 저녁,
9月30日夕方


친구들과의 약속 장소는 K-POP공연이 열리는
お友達との約束場所はK-POP公演がひらかれる


영동대로 일대
로 해주세요오~ㅎㅎ
ヨンドン大路界隈にしてくださいよぉ~ㅎㅎ

기쁜 소식은
うれしいお知らせは

인피니트, 샤이니, 2PM 말고도 멋진 스타들이 더 온다는 것!!
インフィニット、シャイニー、2PMのほかにもかっこいいスターたちがもっと来るということ

그리고
そして

더 놀라운 소식은
もっと驚くお知らせは

최정상급 한류스타들의 이 공연이 무료이고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는 것!!!
トップクラスの韓流スターたちのこの公演が無料で誰でも観覧できるということ!!!





9월 30일 저녁! 영동대로를 뜨겁게 달굽시다!!!
9月30日夕方!ヨンドン大路を熱くしよう!!!






기대하고 계실꺼죠오~~?
期待しているでし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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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6-08-17 20:17 | 2PM翻訳記事2016 | Comments(0)
준케이부터 택연까지, 9년차 2PM이 대중을 사로잡는 법
JUN.Kからテギョンまで、9年目2PMが大衆を虜にする方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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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있을 때 가장 멋진 아이돌, 그래서 개개인이 대중에 알려지기란 쉽지 않다. 무대를 벗어나거나, 홀로 무대에 올라야만 제 이름을 알릴 수 있다. 그러나 이조차 쉽진 않다. 끼와 재능을 갖춘 이들이 넘쳐나기 때문. 그럼에도 이를 타파하고 대중에 모든 멤버를 각인시킨 그룹이 있다. 택연부터 준케이까지, 6인 6색 매력으로 대중을 사로잡은 그룹 2PM이다.
一緒ににいるときが一番かっこいいアイドル、だから各個人を大衆に知ってもらうというのは簡単なことではない。
舞台を離れたり一人で舞台にあがってこそ自分の名前を知らせられる。
しかしこれさえも簡単ではない。
素質と才能を兼ね備えた彼ら達が溢れているため。
それでもこれを打破し大衆にすべてのメンバーを確認させたグループがある。
テギョンからJUN.Kまで、6人6色の魅力で大衆を虜にしたグループ2PMだ。


2PM 준케이가 지난 8월 9일 데뷔 후 첫 솔로 앨범을 발표했다. 앨범 'Mr.NO♡' 타이틀곡 '띵크 어바웃 유(Think about you)'는 준케이의 음악적 세계를 고스란히 담은 곡. R&B에 FUTURE를 도입한 장르로 다소 생소할 수 있지만, 그만큼 '준케이'라는 아티스트의 진면목을 엿볼 수 있는 곡으로도 평가된다. 2PM의 '짐승돌' 이미지를 벗고 감성을 잔뜩 껴안은 준케이는 8월 11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기점으로 여름 가요 대전에 본격적으로 합류한다.
2PMのJUN.Kが去る8月9日デビュー後初ソロアルバムを発表した。
アルバム’Mr.NO♡’タイトル曲’THINK ABOUT YOU’はJUN.Kの音楽的世界をそっくり詰め込んだ曲。
R&BにFUTUREを導入したジャンルで多少見慣れない部分があるがそれくらい’JUN.K’というアーティストの真価を垣間見ることができる曲としても評価される。
2PMの’野獣アイドル’のイメージを脱いで感性をたくさん抱き込んだJUN.Kは8月11日に
Mnet’Mカウントダウン’を起点として夏の歌謡大全に本格的に合流する。

준케이가 무대를 책임진다면 택연은 '연기돌'로 맹활약 중이다. tvN 월화드라마 '싸우자 귀신아'에서 박봉팔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것. 배우 김소현과 알콩달콩한 러브라인으로 매회 화제를 모으고 있다. 택연의 경우 지난 2010년 KBS 2TV 수목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를 통해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드림하이' '나와 스타의 99일' '후아유' '참 좋은 시절' 등을 통해 꾸준히 연기 행보를 이어 왔고, 안정적인 연기를 통해 대표 '연기돌'로 꼽히고 있다.
JUN.Kが舞台で責任を持つと言うならばテギョンは’演技アイドル’として猛活躍中だ。
tvN月火ドラマ’戦おう幽霊’でパク・ボンパル役で熱演を繰り広げている。
俳優キム・ソヒョンと美しいビジュアルで仲の良いラブラインで毎回話題を集めている。
テギョンの場合去る2010年KBS2TV水木ドラマ’シンデレラのお姉さん’を通し本格的な演技活動を始めた。
以後’ドリームハイ’’僕とスターの99日'’フーアーユー’’本当に良い時代’などを通し着実に演技活動を続けてきており安定的な演技を通して代表的’演技アイドル’として挙げられる。

이렇듯 준케이와 택연은 동시기 가요, 드라마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대중이 잠시 2PM을 잊을 틈도 없이 맹렬히 치고 들어오는 모습은 꼭 '짐승돌'이라는 수식어를 떠올리게 한다. 준호 또한 연기와 예능 통해 꾸준히 대중과 만나는 멤버 중 하나. 준호는 그간 영화 '화이트' '안녕' '스물' '감시자들' '협녀 칼의 기억'부터 지난 5월 종영한 tvN 금토드라마 '기억'까지 다양한 작품을 통해 모습을 비춰왔다. 준호와 택연은 서로 연기 활동 바통을 주고받으며 2PM의 공백기를 촘촘히 채워나가고 있다.
このようにJUN.Kとテギョンは同時期に歌謡界とドラマで活躍を繰り広げている。
大衆が少し2PMを忘れている隙間なく猛烈に打って入ってくる姿はきっと’野獣アイドル’という修飾語を思い出させる。
ジュノもまた演技とバラエティーを通し着実に大衆と出会うメンバーの中の一人。
ジュノはその間映画’ホワイト'’アンニョン'’二十歳'’監視者たち’’メモリーズ追憶の剣’から去る5月に終了したtvN金土ドラマ’記憶’まで多様な作品を通し姿を映してきた。
ジュノとテギョンはお互いの演技活動バトンを取り交わし2PMの空白期をぎっしりと埋めてきている。

찬성 또한 마찬가지. 연기와 예능에서 고루 활약 중인 그는 지난 4월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 짐승돌의 매력에 진중함을 더한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과거 Mnet '와일드바니'를 기점으로 시작된 2PM 특유의 예능 적응력을 유감없이 발휘한 것은 물론, 튼튼한 근육을 이용한 정글 맞춤형 예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것. 무엇보다 같은 시기 준호가 드라마 '기억'에서 활약하며 2PM의 '따로 또 같이' 전략의 시너지를 입증했다.
チャンソンもまた同じ。
演技とバラエティで平均して活躍中の彼は去る4月に放送されたSBS’ジャングルの法則’で野獣アイドルの魅力に慎重さを加えた姿で人目を集中させた。
過去Mnet’ワイルドバーニー’を起点として始めた2PM特有のバラエティ適応力を遺憾なく発揮したことはもちろん、頑丈な筋肉を利用したジャングル注文型バラエティで視聴者たちを捕まえた。
何よりも同じ時期にジュノがドラマ’記憶’で活躍し2PMの’別々又一緒’戦略のシナジーを立証した。

그러나 2PM은 본래 아이돌 그룹이다. 이들은 지난 2008년 데뷔 이후 총 다섯 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했고, 이 외에도 수많은 싱글 앨범을 통해 국내외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2PM이라는 그룹의 공백기가 길어질쯤 준케이가 솔로를 내놓은 것처럼, 우영 또한 솔로와 싱글을 통해 그 틈을 메꿔왔다. 우영은 2PM 첫 솔로 주자로 주목받았던 멤버. 지난 2012년 첫 솔로 앨범을 발표했던 그는 당시 '섹시 레이디(Sexy Lady)'라는 타이틀 곡으로 활동한 바 있다.
しかし2PMは本来アイドルグループだ。
これらは去る2008年デビュー以後総5枚の世紀アルバムを発表し、これ以外にも多くのシングルアルバムを通し国内外活動を着実に続けてきた。
2PMというグループの空白期が長引くころJUN.Kがソロを出すことのように、ウヨンもまたソロとシングルを通しその間の隙間を埋めてきた。
ウヨンは2PMの初のソロ走者として注目を受けたメンバー。
去る2012年初ソロアルバムを発表した彼は’SEXY LADY'というタイトル曲で活動したことがある。

2PM은 이렇게 쉼 없이 대중에 자신들을 꺼내 보이고 있다. 노래, 연기, 예능 등 6명 멤버들이 제각기 다른 분야에서 전방위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는 것. 이들은 적지 않은 멤버 수에도 불구하고 대중에 개개인을 인식시키는 데 성공했다. 이 바탕에는 어디에서든 꾸준히 서로를 응원하는 멤버 간의 남다른 애정도 있었다. 준케이 첫 솔로 앨범을 위해 뮤직비디오에 선뜻 출연한 닉쿤과 홍보에 열과 성을 다하고 있는 택연 등만 봐도 알 수 있다.
2PMはこのように休むことなく大衆に自分たちを取り出して見せている。
歌、演技、バラエティなど6人のメンバーたちがそれぞれ異なった分野であらゆる方向に活躍を繰り広げている。
これらは少なくないメンバー数にもかかわらず大衆に各個人を認識させることに成功した。
このパターンにはどこでも着実に互いを応援するメンバー間の溢れる愛情もあった。
JUN.Kの初ソロアルバムのためにMVに快く出演したニックンと広報に熱と誠意を加えているテギョンなどだけ見ても理解できる。


준케이에 따르면 2PM 완전체의 컴백은 올가을께를 예상하고 있다고. 그룹 2PM이라는 자부심으로 각개전투를 벌이던 이들이 함께 모여 또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벌써 기대를 모은다
JUN.Kによれば2PMの完全体のカムバックはこの秋ごろを予定しているという。
グループ2PMという自負心で各個戦闘を繰り広げていた彼らが一緒に集まりまたどんな魅力を見せてくれるのかもう期待が集ま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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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6-08-12 02:55 | 2PM翻訳記事2016 | Comments(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