てんびん座、O型、人生だらだら、そんな私の記録です。映画とおいしいものがすき。

by chikat

<   2014年 09月 ( 23 )   > この月の画像一覧

준케이 "틴탑 사재기 다 알고있다"… 앰블랙·2PM 피해자?
ジュンケイ”TEENTOP買占めみんな知っている"…MBLAQ 2PM 被害者?

트위터에 저격글 올려 논란 증폭시켜
twitter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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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틴탑’의 앨범 사재기 논란이 또다시 불거졌다.
グループ’TEENTOP’のアルバム買占め論議がまた膨れ上がった。

그룹 ‘2PM'의 멤버 준케이는 지난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사재기?”란 짧고 굵은 글을 올리며 ‘EVERYBODY KNOWS’(모든 사람이 알고있다)라는 문구를 트위터의 해시태그(트위터에서 '#특정단어' 형식으로 특정 단어에 대한 글이라는 것을 표현하는 기능)로 지정했다.
グループ'2PM’のメンバージュンケイは去る28日自分のtwitterに’買占め?’という短い書き込みを掲載し‘EVERYBODY KNOWS’(すべての人が知っている)という文句をtwitterのハッシュタグ(twitterで’#特定単語’

지난 26일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 2PM은 틴탑에게 음반순위 부문에서 큰 차이로 밀려 1위 자리를 내줬기에 준케이의 트위터 글은 온라인을 중심으로 일파만파 번지며 논란이 되고 있다.
去る26日KBS2音楽番組’ミュージックバンク’で2PMはTEENTOPに音盤順位部門で大きな差で1位の座を奪われたことにジュンケイのtwitter文はオンラインを中心に

일파만파: 一波万波、ひとつの波が万の波となって広がること 

2PM의 팬클럽 ‘핫티스트’는 틴탑 측이 앨범 사재기를 통해 부당한 1위를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반면 틴탑의 팬클럽 ‘엔젤’은 정당한 절차를 거쳐 팬들이 앨범을 구입했다고 반박하고 있는 상황.
2PMのFC’HOTTEST’はTEENTOP側にアルバム買占めを通し反面TEENTOPのFC'ANGEL’は

틴탑이 사재기 논란에 휩싸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TEENTOPが買占め論議に

앞서 그룹 ‘엠블랙’의 멤버 승호는 지난 2012년 방송된 MBC에브리원 '아이돌 매니저'에서 방송인 김새롬이 "지상파 1위를 한 번도 못 해봤나?"라고 질문하자 "사재기해서…"라고 답변한 바 있다.
前にはグループ’MBLAQ’のメンバー スンホは去る2012年放送されたMBCエブリワン’アイドルマネージャー’でアナウンサーキム・セロムが’地上波1位一度もなれなかったの?’と質問するや否や’買占めして…’と答えたことがある。

당시 엠블랙은 활동 시기가 겹친 틴탑에 밀려 지상파 음악프로그램 1위를 수상하지 못했기 때문에 온라인을 중심으로 승호가 틴탑을 저격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기도 했다.
当時MBLAQは活動時期が重なったTEENTOPに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틴탑이 또?”. “틴탑 왜그러니 법적으로 문제 안되나?”, “준케이 경솔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この噂をつかんだネチズンは”TEENTOPが又?””TEENTOPなぜそうやって、放擲問題にならないの?””ジュンケイ軽率だった”など多様な反応を見せ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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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09-29 20:27 | Comments(0)

記事はネットの中に今日アップされたばかりです。
月末で仕事のため今日は読めませんが、とりあえず記事を貼っておきます。
時間があったらちょっとずつ読むかも…です。


[COVER STORY] CRAZY MAGIC SHOW
元記事はこちら



준케이, 우영 찬성의 첫 동행
ジュンケイ、ウヨン チャンソンの初トリオ

꿈만 같다. 작가를 꿈꾸던 문학소년, 태권도 사범을 하겠다던 골목대장, 미치도록 춤만 췄다는 춤꾼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남자 그룹이 되었다. 지난 7년간 2PM이 이룩한 것들, 돌이켜보면 이들에게 일어난 일들은 마치 마술과 같았다.

Photographer YUL, Editor PARK HANBITNURI, CHOI WON JU(Visual)
夢のようだ。
それぞれが夢見た文学少年、テコンドー師範になりたかったガキ大将、狂ったようにこの7年間2PMが成し遂げたこと、


단 일분도 늦지 않았다. 정확히 오전 9시, 졸린 눈을 비비며 준케이, 우영, 찬성이 스튜디오로 들어왔다. ‘미친거 아니야’로 활동을 시작한지 4일째 되는 날, 그렇게 <더스타>와 만났다.
사실 아이돌에게 이른 아침 촬영은 여간 부담되지 않을 수 없다. 빽빽한 스케줄 때문에 어제도 겨우 한 시간 정도 눈만 붙이고 바로 이곳으로 왔다고 한다. 피곤해하는 그들을 보니 괜스레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화보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기우였을까. 옷을 갈아입고 소품을 들자마자 눈빛이 변했다. 그들은 카메라는 아랑곳하지 않는 듯 시종일관 장난을 쳤고 촬영 내내 웃음을 자아냈다. 짐승돌, 데뷔 7년차 아이돌이라는 거창한 수식어보다는 마치 놀기 좋아하는 동네 친구들처럼 보였다. 그렇다. 미치도록 유쾌한 남자들 2PM이 돌아왔다.
ただの1分も遅れなかった。
正確に午前9時。
‘미친거 아니야’で活動を始めて4日目の日、このように<THE STAR>と会った。
事実アイドルに早朝撮影は
ぎっしりのスケジュールのために野獣アイドル、デビュー7年目アイドルというそうだ。
狂ったように2PM



정말 오랜만이에요. 그동안 어떻게 시간을 보냈어요?
찬성 저는 영화를 두 편 찍었어요. 중국에서 예능도 출연했고, 회사에서 제작한 영화에도 한편 출연했어요. 일본 활동도 좀 했어요.
우영 저는 좀 쉬었어요. 내려놓아야겠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연습에 대한 스트레스도 많았던 것 같아요. 다른 친구들이 솔로 활동을 할 때 저는 여유를 가지고 싶었어요. 책도 많이 읽고 하고싶은 것을 하려고 했죠. 그 시간이 헛되지 않은 것 같아요.
준케이 저는 <삼총사>, <잭더리퍼>라는 뮤지컬을 했어요. 그리고 올해 5월 달에 일본에서 솔로 앨범이 발매했는데, 오리콘 차트에서 1위를 했거든요. 그동안 제가 준비했던 것들을 보여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오늘 촬영은 어땠나요? 조명 때문에 너무 눈이 부시지는 않았나요?
우영 유쾌했어요. 솔직히 말하면 카메라를 잘 못 봤어요. 조명이 너무 밝아서 카메라가 어디있는지 모르겠더라고요. 그냥 소리 들리는 쪽을 보고 포즈를 취했어요.


화보 촬영할 때, 소품을 제안하는 등 아이디어를 많이 냈어요. 이렇게 직접 참여하는 모습이 인상 깊어요.
우영 우리는 이런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는 것을 좋아해요. 결과적으로 좋은 그림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사실 화보 촬영은 조심스러워요. 열심히 준비하신 콘셉트인데 괜히 그 영역을 침범하는 것일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나중에 포토샵 잘해주세요.


음반을 발매하자마자 1위를 휩쓸었어요. 간만에 다 같이 뭉치니까 어때요?
준케이 너무 좋죠. 멤버들의 참여가 큰 앨범이에요. 콘셉트, 의상, 뮤직비디오 등 멤버들과 수십 번을 회의한 것 같아요. 회의를 네 시간에서 길게는 일곱 시간까지 해요. 힘들지만 재밌게 만들었어요. ‘미친거 아니야’ 라는 곡은 제가 만들었고, 찬성이도 두 곡 정도 작사·작곡 했어요. 곧 예정된 콘서트에서는 멤버들이 두 명씩 유닛으로 곡을 선보일 예정이에요. 준케이&우영, 찬성&택연, 준호&닉쿤이 공동으로 곡 작업을 했어요. 직접 만들었으니 더 의미있죠.


멤버들이 프로듀서 준케이에 대한 불만은 없나요?
우영 전혀요. 형의 실력을 믿어요. 열심히 공부하고 밤새서 작업하는 모습을 옆에서 봤잖아요. ‘미친거 아니야’는 좋은 곡이에요. 이것을 멤버들이 믿고 따라가야 2PM이 잘되는 거에요.

요즘은 신사동 호랭이, 용감한 형제, 이단옆차기 등 작곡가 이름이 재미있어요. 준케이 씨에게는 어떤 예명이 어울릴까요.
우영 ‘흔케이’요. 흔쾌히 다 들어준다는 의미에요. ‘흔하디 흔하다’는 의미도 있어요.
찬성 저는 ‘흥케이’요. 준케이형이 정말 흥이 많아요. 이번에 녹음할 때도 앞에서 춤추고 뛰고 난리법석을 부렸어요. 덕분에 저도 신나게 녹음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벌써 7년차 아이돌이에요. 몸이 예전 같지 않음을 느끼나요?
준케이 저는 무릎이 많이 아파요. 3년 전에 무릎을 좀 다쳤어요. 그때는 수술할 생각을 못했는데 후에 니락(Knee Lock)이라고 무릎이 잠기는 병에 걸린 거에요. 어느 순간 무릎을 굽히면 탁 걸려서 안 펴져요. 그래서 수술을 했었죠. 그 후유증으로 심하게 무리를 하면 아파요. 이번 앨범의 오토바이 안무가 쥐약이죠. 춤을 과하게 추면 눈물이 날 정도에요. 정말 나이가 들었구나 싶죠. 저와 택연이 가장 힘들어 하는 것 같아요. 택연이는 식단 관리를 하니까 더 힘들어 하는 것 같아요.
우영 저희가 데뷔 초기에 아크로바틱을 했잖아요. 그때 부상을 많이 당했어요. 그 후유증이 고질병이 된 거죠. 자기 관리가 절실하구나 느끼지만 스케쥴 때문에 또 그렇게 못해요. 결국 계속 악화 되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다쳐도 우린 끝까지 간다!’ 라는 생각으로 악으로 버텼는데, 지금은 멤버 중에 누군가 다치면 그렇게 못하겠어요. 힘이 빠진 듯한 느낌이 든다고 해야 하나요. 전체적인 2PM의 완전체 느낌이 없어져요.


짐승돌이라는 표현은 이제 옛말이네요. 솔직히 그런 표현도 지겨울 것 같아요.
준케이
짐승돌이라는 단어가 저희로부터 시작된 단어잖아요. 너무 감사하죠. 절대 지겹지 않아요. 관객은 계속 새로운 것을 요구해요. 물론 저희 색깔을 무시할 수는 없죠. 이번 앨범에서는 남성스러운 것 보다는 ‘우리 본연의 모습을 보여주자’ 라고 생각했어요. 저희끼리는 정말 신나게 놀거든요. 관객들도 우리를 보며 정신줄 놓고 신났으면 해요.


하지만 뭇 여성들이 2PM이 옷을 찢는 모습을 기다리고 있을지도 몰라요. 앞으로는 볼 수 없는 건가요?
우영 글쎄요. 보여드리고 싶죠. 사실 지금은 몸이 그렇게 좋지 않아요. 그때 당시에는 한두 달 사이에 급격하게 몸을 만들었었어요. 식단 조절에 운동도 무리해서 했죠. 보기엔 좋을지 몰라도 건강이 많이 상했었어요.
찬성 근육질 몸매를 만드는 과정은 오히려 병드는 느낌이에요. 정신적으로도 피폐해 지는 것 같아요. 그만큼 엄청난 노력이 필요해요.


그런 고통이 있는지 몰랐어요. 안무가 참 재밌어요. 누구의 아이디어인가요?
준케이
저희팀 안무가 형이 만들었어요. 사실 놀다가 나온 춤이에요. 콘서트 준비하면서 저희끼리 웃고 떠들다가 요상한 동작에서 웃음이 터졌죠. 그게 바로 오토바이 춤이에요. 너무 재밌어서 이번 앨범에 넣게 되었어요.


오토바이를 타는 폼이 예사롭지 않아요. 학창시절에 오토바이를 타는 날라리였나요?
우영
전혀요.
준케이 저는 포켓 미니바이크를 딱 한번 타봤어요. 대학교 때요. 그런데 그것마저도 무섭더라고요. 그 뒤로 오토바이는 타본 적이 없어요.
찬성 저는 대학교 때 스쿠터를 타고 다녔어요. 물론 면허를 따고 난 다음이에요.


‘미친거 아니야’ 노래가사처럼 신나게 노는 편인가요?
준케이
‘미친거 아니야’는 딱 제 얘기에요. 가사를 정말 빨리 썼어요. 사실 저희 멤버들도 크게 다르지 않아요. 우영이는 참 동감할거에요. 찬성이는 더 동감하겠죠? 하하


밤 열두시에 잠을 못 잘 만큼 연락이 그렇게 많이 와요?
준케이
밤 열두시부터 새벽 세시까지 아주 난리가 났죠. 물론 옛날 얘기에요. 그래도 안 나갈 때가 더 많았어요. 하하.


‘미치려고 작정한 놈들’이 이번 콘셉트에요. 미치도록 작정하고 놀아본 적이 있나요?
준케이
마치 내일이 오지 않을 것처럼 놀아봤어요. 2년 전쯤에 저녁 여덟시에 나가서 다음날 오후 세시에 집에 들어온 적이 있어요. 완전 기절했죠. 6차까지 갔었던 것 같아요. 작곡가 형님들 모임이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계시던 분들이 가고 새로운 분들이 계속 투입되었어요. 그렇게 계속 술을 마신 거죠. 해장국을 먹으면서도 술을 먹었어요. 지금은 체력이 안 되서 그렇게 못 놀아요.
우영 저는 그냥 적당히 기분 좋게 노는 것 같아요. 어느 정도 마시면 그냥 집에 가요.
찬성 저는 항상 끝까지 남아요. 배불러도 계속 마시고 먹어요. 미련하죠. 하하


다들 주량이 센 편인가요?
준케이
저는 빨리 취해요. 취한 상태로 계속 가는 것 같아요. 저는 섞어 마시는 것에는 센 편이에요.
찬성 술은 택연 형이 정말 잘 마셔요. 소주 6~7병정도 마시는 것 같아요.


요즘은 어떤 것에 미쳐있나요?
우영
‘미친거 아니야’에 미쳐있죠.
찬성 다른 것에 미칠 겨를이 없어요. 정말 미친 스케쥴이에요. 오죽하면 매니져 형이 어젯밤에 진지하게 ‘미안하다’고 했어요.
준케이 연말 시상식만큼 바빠요. 컴백하고 매일 잠을 하루에 한 시간 정도밖에 못자고 활동했어요. 초심으로 돌아간 것 같아요. ‘10점 만점에 10점’ 할 때 처럼요. 매일 음원차트를 확인하고 홍보하고 있어요. 멤버들 모두가 SNS에 ‘음악 들어주세요’라며 글을 올리고 있어요.


준케이씨는 ‘NO LOVE’라는 악세서리 브랜드를 론칭했어요. 왜 ‘NO LOVE’인가요?
준케이
사랑에 큰 상처를 입고 생각해낸 이름이에요. 재미로 지은 것도 있지만, 실제로 그런 마음이 들기도 했어요. 결론적으로 뭔가 부정적인 면모가 있어 보이죠. 제가 사랑에 대한 상처가 많이 컸어요. 예전 여자 친구가 헤어지자고 말을 했을 때 마치 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는 전화를 받은 기분이었어요. 그만큼 충격이 컸죠. 지금 생각해보면 ‘NO LOVE’라는 것은 그럴바엔 사랑이 없이도 잘 살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라는 의미가 있기도 한 것 같아요.


우영 씨는 몇 년 사이에 성숙해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괜스레 마음이 짠해지네요.
우영
저는 원래 진지하고 생각이 많아요. 방송에서는 그런 모습을 보여드린 적이 없어요. 방송에서는 재미있는 춤도 추고 장난도 많이 쳐요. 방송에서는 진지할 필요가 없거든요. 대중들은 즐겁기 위해서 TV를 틀어요. 심각해지려고 예능을 보는 것은 아니잖아요.


‘앞으로 재밌게 살아보겠다’ 라고 말한 인터뷰를 봤어요.
우영
그동안 제가 욕심이 과했죠. 무대에서든 인생에서든 말이에요. ‘무조건 춤을 잘 춰야해! 화려해야 해!’ 강박관념이 있었던 것 같아요. 관객과 소통하는 뮤지션이 되고 싶어요. 인정받는 선배들을 보면 크게 화려하거나 과하지 않아요. 더 이상 무대 위에서 카리스마를 표현하는 것도 피곤해요. 그냥 같이 즐기고 슬퍼할 수도 있도록 교감을 하고 싶어요.


찬성씨는 파격 변신을 했어요. 2PM 컴백 무대를 보고 ‘외국인을 영입했나?’ 생각했어요.
찬성
참 어색해요. 저도 아침마다 깜짝깜짝 놀라요. 다행히 주변의 반응이 나쁘지 않아요. 그래서 어울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스타일링도 이것저것 시도해보고 있어요.


<레드카펫>이 곧 개봉해요. 어떤 영화인가요?
찬성
로맨틱 코메디에요. 에로영화를 만드는 사람들의 로맨스를 그린 영화죠. 신선하고 재미있는데 그 안에 감동도 있어요.


어떤 역할을 맡았나요?
찬성
“벗었니?” 라는 질문을 정말 많이 받아요. 저는 벗지 않았어요. 에로영화 촬영 팀의 막내 역할이에요. 영화를 만드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했어요. 실제로 감독님께서 해주신 얘기 중에 재밌는 것들이 많아요. 감독님께서 에로영화로 입봉하신 분이거든요.
우영 찬성이가 많이 답답했을 거에요. 직접 나설 수가 없어서요. 하하하


찬성 씨는 여러가지 분야에 많은 도전을 해요. 피트니스 사업에도 뛰어 들었죠?
찬성
시원하게 망했어요. 지금은 다른 분께 양도하고 나왔어요.
준케이 망했다기 보다는 안하기로 했다는 표현이 맞아요. 아직 사업보다는 무대에 신경을 써야 할 때니까요.


오늘 화보 콘셉트처럼 올해 안에 2PM에게 벌어질 수 있는 마술 같은 일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우영
앨범이 잘되는 거죠. 그게 소원이고 이뤄진다면 정말 마술 같을 것 같아요.
준케이 저희가 한국에서 활동이 부진했어요. 후배들도 많이 치고 올라왔어요. 2PM이 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팬들의 사랑을 되찾고 싶어요. 그거면 되요.


지난 7년간 2PM에게 벌어진 일들이 마술 같은 일이 아닐까요? 학창시절 본인이 꿈꿔왔던 모습과 지금의 모습과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찬성
저는 어렸을 때 어떤 것에도 관심이 없었어요. 부모님도 걱정을 많이 하셨죠. 어느 날, 태권도장을 등록하면 미니카를 준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단지 미니카가 갖고 싶어서 태권도장을 등록하는 그런 학생이었어요. 그렇게 태권도를 고등학교 2학년 때까지 했어요. 저는 나중에 태권도 사범이 될 줄 알았어요. 그러다가 아는 형이 우연찮게 JYP 오디션을 권유했고 그렇게 JYP의 연습생이 되었죠. 인생이 아예 바뀌었어요.
우영 저는 어려부터 춤을 너무 좋아했어요. 꼭 가수가 아니더라도 무대에는 꼭 서보고 싶었어요. 아이돌 그룹이 된다는 건 상상도 못했어요. 그래도 JYP는 꼭 들어가고 싶었어요. JYP 오디션을 무려 6번이나 봤어요. 2년간의 도전 끝에 연습생이 된 거죠.
준케이 글을 쓰셨던 어머니 덕분에 초등학교 때부터 전국 글짓기 대회에 나가곤 했어요. 중·고등학교 때까지 70여 개의 상을 받았던 것 같아요. ‘이렇게 국문학과에 입학해서 소설가가 되겠구나’ 생각을 했죠. 그런데 그때도 음악에 대한 열망은 있었나 봐요. 어디서 주워들은 건 있어서 ‘화성학’ 이라는 책을 샀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참 귀여웠던 것 같아요. 정말 어려운 책이거든요. 물론 그때 공부한 것이 지금 도움이 많이 되요. 그러다가 JYP에 데모 테이프를 보냈는데 연락이 왔어요. 그렇게 오디션을 보게 되었죠. 그렇게 인생이 바뀌었어요. 저는 정말 지금 제 모습이 마술 같다고 생각해요.


2PM의 이번 앨범 목표는 무엇인가요? 구체적인 음원 수치라던가 받고 싶은 상이 있나요?
우영 예전 같았으면 1위에 목숨을 걸었겠죠. 이제 그렇게까지 큰 욕심은 없어요. 많은 사람들이 사랑해주시면 그걸로 됐어요. 요즘은 1위라는 것에 납득하지 못하는 분들도 많아요. 집계가 잘못되었다는 둥 예전처럼 인정을 안 해주시는 분위기에요. 아이돌들도 경쟁이 치열해졌어요. 화려하고 멋있게 보이려고만 하죠. 이제는 관객들과 소통해야 해요. 일상에서 스트레스 받는 분들이 많잖아요. ‘미친거 아니야’를 들으면서 다 같이 즐길 수 있는 분위기가 됐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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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09-26 11:30 | Comments(0)

텐카메라맨, 2PM ‘미친거 아니야?’ 음악방송 무대 비교

10(10アジア)カメラマン、2PM ‘미친거 아니야?’音楽放送舞台比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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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PM이 신명난 노래 한 판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15일 정규 4집 앨범을 발표한 2PM은 타이틀곡 ‘미친거 아니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미친거 아니야?’는 2PM이 처음으로 박진영 프로듀서가 아닌 멤버 준케이의 자작곡으로 선보이는 타이틀곡. 직설적인 가사와 자유분방하면서도 2PM 특유의 고난도 기술이 갖춰진 퍼포먼스가 절로 흥을 일으킨다. 7년차 아이돌의 농익은 여유와 무대 매너를 담아낸 것. ‘미친거 아니야?’라는 제목에서도 보듯이 2PM은 정말 미친 사람처럼 신나게 무대를 즐긴다. 흘러넘치는 즐거움을 음악방송은 어떻게 담아냈을까?
グループ2PMが続けて行っている。
‘미친거 아니야?’は2PMhが初めてパク・ジニョンプロデューサーではないメンバージュンケイの自作曲で披露しているタイトル曲。
直接的な歌詞と自由な雰囲気も2PM特有の
7年目アイドルの成熟は余裕と舞台マナーを描いたもの。
‘미친거 아니야?’という題目にも



# Mnet ‘엠카운트다운’ : 라이브가 잘 들려서 더 신이 나지요.
# Mnet ’Mカウントダウン’ :

카메라워크(カメラワーク) : ★★★★
업된 2PM(アップ度) : ★★★★
자체 MR 제거(MR除去) : ★★★
MR:マーケティングリサーチまたはモチベーションリサーチ どっちだ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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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거 아니야?’는 2PM의 장점이 총집합한 무대다. 2PM 특유의 자유분방함과 데뷔 초기를 연상시키는 합체 동작 등 2PM표 퍼포먼스의 향연이다. ‘신명난다’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로 무대 자체를 즐기는 2PM의 모습 또한 볼거리다. 18일 방송된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넓은 무대와 돌출 무대가 마치 콘서트를 연상시켰다. 이날따라 더욱 업되보이는 2PM 멤버들은 다채로운 표정과 동작으로 ‘미친거 아니야?’ 무대를 살렸다. 2절 찬성의 파트에서 찬성 등에 업히는 준케이는 평소보다 더욱 큰 목소리를 냈으며, 택연 파트에서 찬성의 몽롱함을 표현하는 표정은 예능 프로그램에서만 볼 수 있었던 코믹함을 자아냈다. 카메라워크 또한 멤버들의 표정을 잡으면서 단체 동작을 보여줘야 하는 부분에서는 적절한 풀샷을 선보였다. 준호의 ‘내 가슴 점점 더 뜨거워져’에서 2PM이 만든 오토바이가 한 번 들썩이는데 카메라도 따라 들썩이면서 효과를 살렸다. 다만, 4분여 동안 초록색 조명만이 사용됐는데 다채로운 2PM의 분위기와는 조금 어울리지 않는 선택으로 보인다. 음향 부분에서도 아쉬웠다. 2PM의 라이브 목소리가 도드라져서 AR이 깔린 부분과 아닌 부분에서 음향 차이가 심했다.
‘미친거 아니야?’は2PMの2PM特有の自由奔放さとデビュー初期を連想させる18日放送された’Mカウントダウン’では2節、チャンソンのパートでチャンソンの背中におんぶされているジュンケイはいつもよりもさらに大きな声をだし、テギョンのパートでチャンソン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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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는 화려한 무대 세트와 SF 착시 효과를 주는 듯한 배경 스크린이 남다른 스케일을 자랑했다. 무대 사방을 채운 대형 스크린은 노래 분위기에 따라 패턴을 바꾸며 ‘미친거 아니야?’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빠른 화면 전환이 특징인 ‘인기가요’ 카메라는 2PM의 자유분방한 무대와 어우러졌다. 멤버들이 쉴 틈 없이 움직이며 어디로 튈지 모르는 흥겨운 무대를 만들기에 카메라 전환이 빨라도 어지럽지 않고 자연스레 비트에 녹아들었다. ‘인기가요’는 다른 방송사에 비해 측면 앵글이나 후면 앵글을 가끔 선보인다. 이는 신선함을 자아내지만, 칼군무를 위주로 하는 아이돌 그룹의 무대에서는 퍼포먼스를 가리는 단점이 있다. 2PM은 무대 전체를 아우르며 즐겨 놀아 이러한 앵글 또한 무대를 풍성하게 만드는 요소가 됐다. 한마디로 ‘인기가요’와 ‘미친거 아니야?’가 좋은 궁합을 선보인 것. 그러나 고공비행 카메라는 여전히 어지럽다.
'人気歌謡’は派手な舞台セットとSF舞台四方をメンバーたちが’人気歌謡’はほかの放送局に比べ側面アングルや後面アングルを時々見せる。
これは
2PMは舞台全体を合わせ一言でいえば’人気歌謡’と‘미친거 아니야?’が良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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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09-25 14:51 | 2PM翻訳記事 | Comments(0)
[M+앨범 뒤적이기] 투피엠 ‘미친거 아니야?’, 유쾌한 오빠들의 신나는 파티
[M+アルバム探し]2PM'미친거 아니야?’,愉快なお兄さんたちの楽しいパーティー
元記事はこちら

디지털 음원시장이 발전되면서 앨범을 사는 일이 확 줄어들었습니다. 굳이 앨범을 사지 않아도 음악 사이트에 들어가 노래를 클릭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오프라인 앨범의 매력은 무궁무진합니다. ‘앨범 뒤적이기’는 앨범 속에 있는 재킷, 땡스투 등을 통해 음악 이외의 또 다른 매력을 독자들과 공유합니다.
<편집자 주>
デジタル音源市場が発展しながらアルバムを買うことがぱっと減りました。
しかしオフラインアルバムの魅力は終わりがなく尽きることがありません。
’アルバム探し’はアルバムの中にあるジャケット、Thanks to,などを通し音楽以外のまた違った魅力を




짐승돌의 아이콘으로 불리던 투피엠(2PM)이 이전 앨범보다는 조금 힘을 덜었지만, 두 배 더 유쾌해진 모습으로 대중 앞에 섰다. 타이틀곡 제목부터 예사롭지 않다. ‘미친거 아니야?’를 외치며 무대 위를 뛰는 투피엠을 보고 있노라면, 어깨 춤이 들썩거린다.
野獣アイドルのアイコンで呼ばれた2PMが以前のアルバムよりはタイトル曲の題目からしてありふれたものではない。
‘미친거 아니야?’を


이러한 흥겨움은 오프라인 앨범에서도 그대로 드러났다. 바로 파티장 속에서 뛰놀고 있는 투피엠의 모습을 포착에 앨범으로 넣은 것. 이에 MBN스타는 파티를 즐기는 투피엠의 모습을 집중탐구 해봤다.
まさにパーティー会場の中でこれにMBNスターはパーティーを楽しむ2PMの姿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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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에 참여하게 된 당신에게


투피엠의 앨범의 겉표지는 ‘미친거 아니야?’라고 쓰여 있는 플라스틱 투명 덮개로 구성되어 있다. 이 덮개를 벗기면, 야광 팔지를 한 의문의 여자가 얼음컵을 들고 손을 올리고 있다. 그의 손 뒤로 보여 지는 화려한 불빛들은 마치 클럽의 입구에 서있는 기분을 들게 한다.
2PMのアルバムの上このカバーをはがす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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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인 6색 파티에 대처하는 투피엠의 자세
66
앨범 표지를 넘어서 재킷을 들어다 보면, 파티를 즐기는 투피엠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홈 파티가 열리고 있는 듯한 장소에서 다양한 표정과 행동으로 파티를 즐기고 있는 그들의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절로 기분이 좋아진다.
アルバム表紙を通り越しホームパーティーが開かれている

앨범 뒤쪽 재킷 사진에는 술에 취한 듯 바닥에 널부러져있는 투피엠의 모습도 공개돼 팬들의 웃음보를 자극했다
アルバム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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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나올까?”…랜덤 씨디 6종 알판
◇“だれがでるのかな?…ランダムCD6種

요즘 아이돌 씨디를 살펴보면, 랜덤 카드가 들어가는 것이 일반화가 됐다. 이에 투피엠은 조금 색다른 시도를 했다. 6종 랜덤 알판으로 도입한 것. 랜덤으로 다른 멤버로 구성돼있는 알판은 씨디를 여러 장 사는 팬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앨범 속에는 랜덤으로 에프터 파티 티켓이 포함되어 있다. 이 초대권의 상세 사항은 투피엠 공식 팬카페에 추후 공지된다.
最近アイドルCDをみると、ランダムカードが入っていることが一般化している。
これに2PMは少し色を変えて試している。
6種ランダムCDとして導入したこと。
ランダムで違うメンバーで
又アルバムの中にはランダムにアフターパーティーチケットが含まれている。
この招待券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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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스투를 읽고 있는 당신에게 감사드립니다”
◇”Thanks toを読んでいるあなたに感謝申し上げます

멤버들은 땡스투를 통해 팬들, 자신을 도와준 회사 스태프들. 그리고 멤버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メンバーたちはThanks toを通しファンたち、助けてくれた会社スタッフたち。
そしてメンバーたちにありがとうを伝えた。


특히 이번 타이틀곡 ‘미친거 아니야’를 작사, 작곡한 준케이는 “이 앨범을 들으시는 모든 분들이 항상 유쾌하고 감동이 있는 삶이었으면 합니다. 더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각오을 다졌다.
特に今回タイトル曲 ‘미친거 아니야’を作詞作曲したジュンケイは
”このアルバムを聞いてくださるすべての方々がいつも愉快で感動がある生活ならばいいです。
又お見せいたします。”と覚悟を固め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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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09-23 19:43 | 2PM翻訳記事 | Comments(0)
'매직아이' 우영 "박진영, 편한 공항패션에 왜 저러냐 소리"
’マジックアイ’ウヨン”パク・ジニョン、空港ファッションに何故そんななんだ?という声”
元記事はこち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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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PM의 멤버 우영이 공항패션 때문에 박진영에게 혼쭐난 사연이 공개됐다.
グループ2PMのメンバーウヨンが空港ファッションのせいでパク・ジニョンに

최근 진행된 SBS '매직아이' 녹화에서는 오상진, 노민우, 택연, 우영, 예원이 출연해 알면 알수록 신기한 '남자의 허세'를 두고 유쾌한 공방전을 펼쳤다.
最近進行されたSBS’マジックアイ’録画ではオ・サンジン、ノ・ミヌ、テギョン、ウヨン、イェウォンが出演し

이날 우영은 연예인들의 공항패션 허세에 대해 얘기하던 중 공항패션 때문에 박진영에게 혼이 났던 사연을 공개했다.
この日ウヨンは芸能人たちが空港ファッションの見栄に対して話した中で空港ファッションのせいでパク・ジニョンに

우영은 "공항에 편하게 입고 갔다가 박진영에게 '왜 저러냐'는 소리를 들었다"며 섭섭함을 토로했다. 우영은 돌아올 때를 고려해 양면 등산복을 입는 지나치게 실용적(?)인 패션을 선보였다고.
ウヨンは”空港に楽に(服を着て)行くたびにパク・ジニョンに’どうしてあんななんだ?’と残念さを吐露した。
ウヨンは

한편 이를 조용히 듣고 있던 택연은 자신은 박진영이 포기한 수준이라고 자폭해 웃음을 자아냈다.
一方これを静かに聞いていたテギョンは自分はパク・ジニョンがあきらめた水準だと自爆して笑いを誘った。

SBS '매직아이'는 오는 23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SBS’マジックアイ’は来る23日夜11時15分に放送さ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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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09-22 12:38 | Comments(0)
"탈(脫)피엠? 그것도 투피엠"…벗어나니 새로운 것들
”脱PM?それも2PM”…自由になって新しいあれこれ
元記事はこち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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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을 '탈'(脫)의 사전적 의미는 다음과 같다.

「脱ぐ」’脱’の辞書的意味は次の通りだ。

① 공간적 범위나 경계 밖으로 빠져나오다.
①空間的

② 어떤 힘이나 영향 밖으로 빠져나오다.


③ 구속이나 장애로부터 자유로워지다.

2PM은 '탈'(脫)에 익숙한 아이돌이다. 지난 2008년 데뷔곡 '10점 만점에 10점'이 그랬다. 유행하던 미소년 콘셉트를 과감히 버렸다. 아크로바틱을 주무기로 강렬한 존재감을 알렸다. 이후 '어게인 앤 어게인', '하트비트'에서 상의 탈의로 '짐승돌' 애칭을 얻었다.
2PMは’脱’に慣れたアイドルだ。
去る2008年デビュー曲’10点満点の10点’がそうだった。
流行だった美少年コンセプトを
アクロバティックを以後'Again&Again’、’HEARTBEAT'で上着を脱いで’野獣アイドル’の愛称をもらった。

그들의 탈(脫)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2011년 2집 '핸즈 업'(Hands up)에서는 본격적인 월드 투어에 돌입했다. 한국을 벗(脫)어나 글로벌적인 인기를 누렸다. 2013년 3집 '그로운'(Grown)에서는 어쿠스틱 장르에 도전, 장르 스펙트럼을 넓혔다.
それらの’脱’はここで終わらなかった。
2011年2集’ハンズアップ'(Hands up)では本格的なワールドツアーに突入した。
韓国を
2013年3集’グロウン’(Grown)ではアコースティックジャンルに挑戦、ジャンルスペクトルを広げた。

그런 2PM이 또 한 번 '탈'(脫)을 시도했다. JYP 수장 박진영의 테두리에서 벗어나, 직접 프로듀싱에 나섰다. 이 뿐만이 아니다. 안무와 무대 콘셉트에 이르기까지, 2PM은 신곡 활동에 필요한 모든 것을 자체 제작했다. 그야말로 탈(脫) JYP였다.
そんな2PMがまた’脱’を試みた。
JYP首長パク・ジニョンの枠から脱し、直接プロデュースに出た。
ダンスとステージコンセプトに至るまで、2PMは新曲活動に必要なすべての事を独自に製作した。
それこそ’脱’JYPだった。

"박진영 PD님의 도움은 없었습니다. 그가 만들어낸 2PM 특유의 묵직한 분위기 또한 버렸습니다. 사실 살짝 걱정도 됩니다. 하지만 우리의 의견이 100% 반영됐다는 점에 가장 큰 의의를 두고 싶습니다. 성적을 운운하는 건 그 다음이죠" (2PM)
”パク・ジニョンPDの助けはありませんでした。
彼が作り出した2PM特有の実際ちょっぴり心配もあります。
でも、僕らの意見が100%反映されたという点に一番大きな意義を云々言う"(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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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脫) JYP = 데뷔곡 '10점 만점에 10점'부터 '어게인 앤 어게인', '하트비트', '핸즈업', '하.니.뿐' 등 2PM의 모든 히트곡에는 'JYP'라는 뮤직 마크가 들어간다. 하지만 이번 곡은 철저하게 메이드 바이 2PM이다.
◆脱JYP=デビューー曲’10点満点の10点’から’Again&Again','Heartbeat’、’Handsup’ ,’ハ・ニ・プン’など2PMのすべてのヒット曲は'JYP’というミュージックマークが入っている。
しかし、今回の曲は


"이번 타이틀곡을 두고 박진영 PD님과 대결을 펼쳤어요. 하우스 댄스곡 '미친거 아니야'를 냈죠. 소속사 식구들 대부분이 제 곡을 택했어요. 그날 부모님과 통화하면서 펑펑 울었습니다. 오랜 시간 작곡 공부를 해온터라, 영광스러운 순간이었습니다." (준케이)
”今回タイトル曲においてパク・ジニョンPDと対決を繰り広げました。
ハウスダンス曲 '미친거 아니야'を出したでしょう。
会社の人たちの大部分が私の曲を選びましたよ。
その日両親と電話しながらわんわん泣きました。
長い時間作曲の勉強をしてきたから光栄な瞬間でした。(ジュンケイ)

"물론 박진영 PD님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항상 2PM 음악적 성장을 독려해주셨죠. 지난해 '그로운' 때 부터 저희의 의견을 많이 묻더라고요. 직접 작곡을 해보라며 떠밀기까지 했고요. 그만큼 저희를 믿고 있다는 거겠죠." (우영)
”勿論パク・ジニョンPDがいたから可能なことでした。
いつも2PMの音楽的
去年’GROWN’の時から私たちの意見を多くきいてくれたんです。
直接作曲をしてみろと強く推してくれたんです。
それほど私たちを信じていてくれてるということでしょう。”(ウヨン)

"미친거 아니야”라는 노래 제목처럼, 기존 2PM에게 느낄 수 없었던 발칙한 모습들을 볼 수 있을거에요. 샤우팅의 연속에, 무질서한 오토바이 춤까지…. 완벽하게 새로운 느낌이죠. 이 모든 게 가능했던 이유요? 저희가 직접 곡을 썼기 때문입니다" (택연)
"미친거 아니야”という歌の題目のように、既存の2PMに感じられなかった
☞ 생애 첫 셀프 프로듀싱이다. 박진영 그늘에서 벗어났지만, 작업은 순조로웠다. 6년간 쌓아온 팀워크가 제대로 발휘됐다. 최고의 컨디션을 이끌어냄은 물론, 의외의 보이스 톤까지 끌어냈다. 2PM에게 만큼은 성공적인 셀프 제작이었다.
パク・ジニョンの6年間最高のコンディション


"준케이가 녹음을 지휘했습니다. 박진영 PD님이 진행했을 때와는 스타일이 전혀 달랐죠. 사실 PD님이 계시면 긴장해서 본래 컨디션이 발휘되지 않기도 해요. 하지만 이번엔 더없이 편안했어요. 서로 지적도 편하게 해주고요." (우영)
”ジュンケイが録音をパク・ジニョンPDが進行する時とはスタイルが全く違うんですよ。
実際(パク・ジニョン)PDがいらっしゃったら緊張して本来のコンディションが
でも今回は

"멤버들의 의견이 100% 반영된 곡이잖아요. 그래서인지 다들 의욕이 굉장했습니다. 저만 해도 녹음을 하는 내내 가만히 앉아 있지를 못했다니까요. 이런 분위기 속에 녹음을 하다보니, 들뜬 기분이 그대로 담겼더라고요. 평소와는 전혀 다른 고음이 녹음되기도 했어요." (택연)
"メンバーたちの意見が100%反映された曲じゃないですか。
それでなのかみんなの意欲がすさまじかったです。
私だけ見ても録音をする間始終
こんな雰囲気の中で録音をしてみたら、


"진영이 형 응원 덕분에 녹음도 잘 마칠 수 있었어요. 사실 처음 회사에 곡을 제출했을 때 스태프들 반응은 좋았지만, 정작 형은 별 말씀이 없었어요. 나중에 제 솔로 공연에 찾아 오셔서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동안 실력을 몰라봤다면서, 잘해보라고 말이죠" (준케이)
”ジニョン兄さんの応援のおかげで録音もうまく終えることができました。
実際初めて会社に曲を提出した時スタッフの人たちの反応は良かったけれど、肝心な
後で私のソロ公演に来てくださって言ってくださったんです。
この間の実力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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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脫) 짐승돌 =

아크로바틱, 근육 몸매, 섹시미…. 2PM은 전에 없던 '짐승돌' 콘셉트로 최고 전성기를 누렸다. 2PM 이후 수 많은 아이돌이 '짐승돌' 콘셉트를 따라했을 정도로 파급력이 컸다. 그랬던 2PM이 짐승돌 콘셉트에서 벗어났다.

◆脱野獣アイドル=
アクロバティック、筋肉質な体、セクシー美…2PMは前にはなかった’野獣アイドル’というコンセプトで最高の2PM以後多くのアイドルたちが’野獣アイドル’コンセプトを真似するほど波及力が大きかった。


"박진영 PD님으로부터 그런 말을 들었습니다. 2PM은 각 잡고있는 느낌의 그룹이라고요. 맞는 말이에요. 우리는 늘 강렬한 퍼포먼스를 무기로 삼는, 짐승돌이었습니다. 폼생폼사 느낌이 강했어요." (택연)
”パク・ジニョンPDからそんな言葉を聞きました。
2PMは「それぞれが持っている感じ」のグループだということです。
私たちはいつも強力なパフォーマンスを武器にする野獣アイドルでした。
フォーム重視の感じが強かったです。(テギョン)

★폼생폼사=フォームで生きてフォームで死ぬという意味の造語
お腹が空いてて食事もせずにきれいな服をかったり、実力もないのに良い道具を買って使ったりするときに使う。
何人かの歌手たちの曲のタイトル歌詞多く使われ流行語超えて日常語近づいている単語。

"사실 짐승돌 콘셉트가 호불호가 갈리는 마이너한 부분이 크다는걸 알고 있습니다. 최근 공연을 하는데 폼잡는 곡들로는 관객들과 즐기기 어렵더라고요.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곡이 절실했죠. 그래서 만장일치로 파티 분위기 곡을 고르게 됐어요." (준케이)
”実際野獣アイドルコンセプトは好き嫌いがわかれるマイナーな部分が大きいことも知っています。
最近、公演をしますが身構えた
みんなが一緒に楽しめる曲が切実でしょう。
だから満場一致でパーティーの雰囲気の曲を選択しました。”(ジュンケイ)


"'미친거 아니야'를 선택하게 된 건 '핸즈 업'의 영향이 컸습니다. 정규 2집 타이틀곡인데, 2PM 곡들 중 유일하게 신나는 곡이거든요. 부를 때 마다 자신감이 솟더라고요. 관객과 소통하면서, 애드리브를 마음껏 보여주니 무대가 다채로워지는 효과도 가져왔죠." (우영)
”'미친거 아니야'を正規2集のタイトル曲ですが、2PMの曲の中で唯一愉快な曲なんですよ。
歌うたびに
観客と疎通しながら、アドリブを


☞ 이렇게 탄생한 곡이 바로 '미친거 아니야'다. 장르만 바뀐 것이 아니다. 가사, 비주얼, 의상, 댄스 등 모두 색다르다. 반항아 헤어스타일, 트레이닝복, 술에 취한 안무를 시도했다. 2PM은 그렇게스스로 짐승돌의 이미지를 무너뜨렸다.
☞このように選択された曲がまさに'미친거 아니야'だ。
ジャンルだけがかわったというのではない。
歌詞、ビジュアル、衣装、ダンス、等すべてが色違いだ。
2PMはこうして自ら野獣アイドルのイメージを崩した。


"저희는 늘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이번 컴백에서 만약 또 다시 옷을 찢었다면, 과거로 회귀하는거잖아요. 그리고 이제 더이상 짐승돌에 열광하시는 분들도 없을거에요. 노출이 아닌, 다른 새로운 모습으로 승부를 봐야죠. 설령 그게 망가지는거라도요." (택연)
”わたしたちはいつも新しい姿を見せたいです。
今回のカムバックでもしももう一度服を破いたら、過去に回帰することじゃないですか。
そしてもうこれ以上野獣アイドルに
露出ではない、違った新しい姿で勝負をしてみないと。

"가사부터 자유로움이 느껴져요. 아이돌로서 마지노선도 지키지 않았죠. 다들 '2차 가자'라는 말을 많이 하잖아요. 여기에 '이놈', '이자식' 일상 용어도 넣었고요. 조금 거칠게 보일수도 있지만, 많은 분들이 공감해 주실만한 내용이에요." (준케이)
アイドルとして「マジノ線」も守らなかったでしょう。
みんな’2次会へ行こう’という言葉を沢山いうじゃないですか。
そこに’こいつ’、’この野郎’日常用語も入れたんです。
少し

"안무도 확 달라졌어요. 무대에 오르면 느낌 가는대로 춤을 춰요. 리허설 땐 오른발을 움직였다면, 본 무대에서는 왼발부터 내밀기도 하고요. 후렴구 말고는 확실히 정해진 동선도 없어요. 서로 밀고 장난치면서, 자유분방하게 무대를 즐기려고요." (우영)
”ダンスも確実に変わりました。
舞台に上がると感じたそのままに踊ります。
リハーサルの時右足を動かしたら、本番では左から出すこともあります。
互い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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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脫) 2PM은 없다 = 2PM은 그룹이 아닌 개인 커리어도 강한 그룹이다. 일단 닉쿤, 준호, 택연이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연기돌'로 거듭났다. 준케이는 일본에서 솔로 투어를 했고, 우영이는 예능에서 활발한 활약을 했다.
脱2PMはない=
2PMはグループではない個人
一旦、ニックン、ジュノ、テギョンが映画とドラマを通し’演技アイドル’として生まれ変わった。
ジュンケイはソロツアーをし、ウヨンはバラエティーで活発な活躍をした。

"데뷔 초에는 2PM을 알리기 위해 전력을 다했어요. 개인의 꿈은 잠시 접어뒀었죠. 어느 정도 정상의 궤도에 오른 지금, 각자의 꿈을 펼치고 있어요. 하지만 중요한 건, 2PM이 있으니까 내가 있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한단거죠" (우영)
”デビュー初めは2PMを知らせるために全力を尽くしました。
個人の夢はしばらく畳んでおいたんです。
でも、重要なことは2PMがあるから僕がいるという点を忘れてはいけないということでしょう。"(ウヨン)

"우리 모두가 각자 연기를 하거나, 솔로로 무대에 서는 등 좋은 경험을 하고 있어요. 이 모든 건 2PM이라는 네임 벨류 덕분에 생긴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서로의 존재를 늘 고맙게 여길 수 밖에 없어요" (찬성)
”僕等みんながそれぞれ演技をしたり、ソロで舞台に立つなど良い経験をしています。
このすべての事は2PMというネームバリューによって生まれた機会だと思います。
だからたがいの存在をいつもありがたく思うしかないですね。”(チャンソン)

"제가 개인 활동을 많이 해도 2PM이라는 수식어는 늘 그대로에요. 그게 바로 정체성이죠. 제 연기 실력이 향상된다면, 이것 또한 2PM의 인지도에 도움이 되는거에요. 팀에 힘을 보탤 수 있다는 생각에 더 노력하게 됩니다." (택연)
”私が個人活動を沢山しても2PMという修飾語はいつもそのままです。
それがまさにアイデンティティーでしょう。
私の演技の実力が向上されたのならば、それもまた2PMの認知度にたすけられたことです。
チームに力を加えられるという考えにもっと努力します。”(テギョン)


☞ '비온 뒤 땅이 굳는다'라는 말이 있다. 2PM은 2009년 전성기에 돌입하자 마자 멤버 탈퇴로 홍역을 치렀다. 그 이후 멤버들은 서로간의 소통에 힘썼다. "우리의 결말은 해피엔딩이 아닌 네버엔딩. 평생 팀을 유지하는 것이 꿈이자 목표다"고 입을 모을 정도다.
☞’雨降って地固まる’という言葉がある。
2PMは2009年全盛期に入るや否やメンバー脱退で大きな困難を切り抜けた。
それ以後メンバーたちは互いの疎通に尽力した。
”私たちの結末はハッピーエンドではないネバーエンディング。
一生チームを

"2PM은 계속될 겁니다. 우린 평생을 바라보고있어요. 심지어 군대를 다녀온 이후의 활동 계획까지 세우고 있으니까요. 개인활동으로 승승장구 하더라도, 2PM이라는 상징성을 유지하면 그룹도 지킬 수 있을거에요" (찬성)
”2PMは続けていきます。
私たちは一生を見つめています。
個人活動で乗勝長駆(戦い
"다같이 해야할 일들이 너무 많이 남았어요. 더 많은 나라를 방문해 무대에 서고 싶고, 새로운 콘셉트에도 도전해보고 싶죠. 일단 멤버들간에 사이가 너무나도 좋고, 의욕이 넘치기 때문에 이는 문제없다고 생각합니다" (준케이)
”みんなでもっとたくさんの国を訪問して舞台に立ち、新しいコンセプトもしてみたいんです。
一旦、メンバー間の仲があまりにも良いし、意欲が

"비욘세가 '데스티니 차일드'와 특별 무대에 서거나, '웨스트 라이프'가 재결합 한 것 등을 보며 정말 멋지다고 생각했어요. 이게 바로 우리가 꿈꾸는 이상적인 모습이거든요. 세월이 흐르고 모든 이들의 추억으로 남겠지만, 뭉칠 때는 뭉치는 그런 2PM이 되고 싶습니다" (택연)
”ビヨンセが’デステニーチャイルドと
これがまさに私たちが夢見る理想的な姿なんです。
月日が流れてみんなこれらの記憶として残っているけれど団結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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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09-21 22:08 | 2PM翻訳記事 | Comments(0)
2PM, ‘미다레떼미나’ 일본 오리콘 차트 1위 등극…열도도 흔들었다
2PM,’ミダレテミナ’日本オリコンチャート1位即位…列島も揺らした
元記事はこち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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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PM이 일본 오리콘 데일리 차트 1위에 올랐다.
グループ2PMが日本オリコンデイリーチャート1位に上がった。

2PM의 ‘미친거 아니야?’ 일본어 버전 ‘미다레떼미나’는 지난 18일 타워레코드 종합 차트 1~5위 중 한국어 버전 앨범 ‘미친거 아니야?’가 1, 2위에 오르고, 일본어 버전 앨범 ‘미다레떼미나’가 3, 4, 5위를 차지하며 상위 5개 랭킹을 석권했다.
2PMの ‘미친거 아니야?’日本語バージョン’ミダレテミナ’は去る18日タワーレコード総合チャート1~5位中韓国語バージョンアルバム ‘미친거 아니야?’가が1~2位あがり、日本語バージョンアルバム’ミダレテミナ’が3,4,5位をジャッジし上位5つがランキングを席巻した。

이어 19일 발표된 9월 18일 차 오리콘 데일리 차트에도 2PM 일본 싱글 8집 ‘미다레떼미나’가 1위에 올랐다.
続いて19日発表された9月18日付オリコンデイリーチャートにも2PM日本シングル8集’ミダレテミナ’が1位に上がった。

이로써 2PM은 지난 17일 발매한 일본 8집 싱글 앨범 ‘미다레떼미나’가 오리콘 데일리 차트 1위, 타워레코드 종합, 월드, 전 점포 싱글 데일리 차트 1위, HMV 레코드샵 아시아 부문 1위를 차지해 3관왕에 올랐다. 이번 앨범 발매에 앞서 12일부터 등장한 도쿄 중심가 내 수십 개의 ‘미다레떼미나’ 간판, 오사카 도심을 달리는 ‘2PM 전철’, ‘2PM 미다레떼미나 전용 노래방’까지 등장하며 일본 내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これを持って2PMは去る17日に発売した日本8集シングルアルバム’ミダレテミナ’がオリコンデイリーチャート1位、タワーレコード総合、ワールド、全店舗シングルデイリーチャート1位、HMVレコードショップアジア部門1位をチャートし、3冠王に上がった。
今回アルバム発売を控えて12日から登場した東京中心街内数十個の’ミダレテミナ’看板、大阪都心を走る'2PM電車’、’2PMミダレテミナ専用カラオケ’まで登場し日本内

2PM은 이번 일본 정규 8집도 1위에 오르며 2014년 일본에서 발매한 모든 앨범, 싱글, DVD가 오리콘 데일리 차트 1위에 오르는 이례적인 기록을 세웠다. 해당 앨범은 2014년 1월 발매된 2PM 정규 3집 ‘제네시스 오프 2PM(GENESIS OF 2PM)’, 5월 발매된 준케이 솔로 1집 ‘러브 앤 헤이트(LOVE & HATE)’, 6월 발매된 준호 라이브 DVD 라이브 ‘키미노코에(너의 목소리)’, 7월 발매된 준호 솔로 2집 ‘필(FEEL)’, 9월 발매된 2PM 2PM 싱글 8집 ‘미다레떼미나’ 등으로 그룹뿐 아니라 솔로 활동 앨범과 공연 DVD도 1위에 올랐다.
2PMは今回日本正規8集も1位にあがり2014年日本で発売したすべてのアルバム、シングル、DVDがオリコンデイリーチャート1位に上がる異例的な記録を打ち立てた。
該当アルバムは2014年1月に発売された2PM正規3集’ジェネシスオブ2PM(GENESIS OF 2PM)’,5月に発売されたジュンケイソロ1集’ラブアンドヘイト(LOVE & HATE)’, 6月に発売されたジュノライブDVD'キミの声(너의 목소리)’,7月に発売されたジュノソロ2集’フィール(FEEL)’, 9月に発売された2PMシングル8集’ミダレテミナ’などでグループばかりでなくソロ活動アルバムと公演DVDも1位に上が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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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09-20 15:39 | 2PM翻訳記事 | Comments(0)
美빌보드 “2PM, 새 앨범으로 완벽한 성장법 찾았다”
米ビルボード”2PM、新しいアルバムで完璧な成長方見つけた”
元記事はこち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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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빌보드가 2PM의 새 앨범 ‘미친거 아니야?(Go Crazy)’를 극찬했다.
米国ビルボードが2PMの新しいアルバム ‘미친거 아니야?(Go Crazy)’を

빌보드는 18일(현지시간) K팝 칼럼 K타운을 통해 “2PM이 새 앨범 ‘미친거 아니야?’를 통해 R&B에 뿌리를 지키면서도 기대 이상의 펑키하고 새로운 반전을 선보였다”고 보도했다.
ビルボードは18日(現地時間)K-POPコラムKタウンを通し”2PMが新しいアルバム‘미친거 아니야?’を通しR&Bに基本を守りながらも期待以上のファンキーで新しいバージョンを披露した”と報道した。

빌보드는 타이틀곡 ‘미친거 아니야?’에 대해 “흥겨운 EDM 사운드로 시작하지만, 노래가 시작되면서 디스코 모티프가 얹어지고, 또 역동적인 신스 스트링과 기타 소리가 추가된다”고 설명하며, “펑크와 EDM 사이를 가로지르는 인상 깊은 곡”이라고 보도했다.
ビルボードはタイトル曲‘미친거 아니야?’에に対し”非常に楽しいEDM(Electronic Dance Music EDM=k-POPととらえる場合もあるらしい)サウンドとして始まるが、歌が始まるとディスコモチーフがのせられ、また躍動的なシンセストリングスギター音が追加される。”と説明し、”パンクとEDMの中を横切る印象深い曲”だと報道した。

이어, 뮤직비디오에 대해서도 “2PM이 ‘미친 듯’ 즐기는 모습”이라고 표현하며, “‘이 노래를 듣고 돌아와’, ‘A.D.T.O.Y’ 등 뮤직비디오에서 무겁고 다크한 분위기를 선보였다면 이번에는 적어도 20초는 멤버들의 노는 모습이 담겨 보기 즐겁다”고 평했다. 또, “뮤직비디오의 ‘파티’ 버전 영상도 공개했다. 현명한 선택”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続いて、ミュージックビデオに対しても”2PMが’狂ったように’楽しむ姿だと表現し、”’この歌を聞いて戻ってきて’、”ハ・ニ・プン’などMVでまた、”MVの’パーティー’バージョン映像も公開した。賢明な選択”だと賞賛を惜しまなかった。


이 외에도 빌보드는 “‘마인(MINE)’은 스무스한 곡이지만, 그래도 멤버들이 즐기는 모습은 여전하다”, “‘쉬즈 마 걸(She’s Ma Girl)’은 색소폰으로 시작되는 인상적인 곡”이라며 2PM 새 앨범 수록곡들도 간략히 설명했다.
このほかにもビルボードは”’マイン(MINE)’を

빌보드는 “2PM이 이번 앨범을 통해 예상 못했던 사운드를 보이면서도 R&B 팝을 놓치지 않는 것 완벽한 성장법을 찾은 것”이라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ビルボードは”2PMが今回アルバムを通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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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09-19 22:18 | 2PM翻訳記事 | Comments(0)
'7년차' 2PM, 日서 탄탄한 인기몰이..타워레코드 석권
'7年目’2PM、日本で根強い人気を集め…タワーレコード席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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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2PM(닉쿤, 택연, 우영, 준호, 찬성, 준케이)이 일본에서 탄탄한 인기를 증명했다.
アイドルグループ2PM(ニックン、テギョン、ウヨン、ジュノ、チャンソン、ジュンケイ)が日本で根強い人気を証明した。


17일 일본 최대 레코드샵 타워레코드가 발표한 9월16일차 타워레코드 월드와 데일리 차트에 따르면 2PM의 일본 싱글 8집 '미다레떼미나' 통상판이 1위, 초회생산한정판A가 2위, 초회생산한정판 B가 3위를 각각 차지했다.
17日日本最大レコードショップ タワーレコードが発表した9月16日付タワーレコード ワールドとデイリーチャートによれば2PMの日本シングル8集’ミダレテミナ’通常版が1位、初回生産限定盤Aが2位、初回生産限定盤Bが3位をそれぞれジャッジした。

데일리 예약 차트에서도 지난 14일부터 1위를 지킨 가운데 9월16일차에서 1위와 3위, 5위에 각각 올라있다. 이어 5위에는 한국 정규 4집 '미친거 아니야?'도 진입해 눈길을 끌었다.
デイリー予約チャートでも去る14日から1位を守っている中で9月16日付で1位と3位、5位にそれぞれ上がった。
続いて5位には韓国正規4集 '미친거 아니야?'も

2008년 싱글앨범 '핫티스트 타임 오브 더 데이(Hottest time of the day)'로 데뷔한 2PM은 어느덧 데뷔 7년차에 접어들었지만, 꾸준한 인기를 과시하며 일본 현지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008年シングルアルバム’ホッテストタイムオブデイ(Hottest time of the day)'でデビューした2PMはいつの間にかデビュー7年目に入っているが、粘り強い人気を

일본 정규2집 '레전드 오브 2PM(LEGEND OF 2PM)'과 3집 '제네시스 오브 2PM(GENESIS OF 2PM)', 싱글 '윈터 게임즈(Winter Games)', 도쿄돔 DVD 등 발매하는 신보마다 일본 오리콘 주간차트를 휩쓸었으며, 멤버 준케이와 준호도 각각 솔로앨범으로 오리콘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활약을 펼쳤다.
日本正規2集’レジェンドオブ2PM(LEGEND OF 2PM)’と3集’ジェネシスオブ2PM(GENESIS OF 2PM)', シングル’ウィンターゲームズ(Winter Games)',東京ドームDVD等発売する新譜ごとに日本オリコン週間チャートを総なめにしており、メンバー ジュンケイとジュノもそれぞれソロアルバムでオリコンチャート1位に上がるなど活躍をみせた。

지난 17일 발매된 '미다레떼미나' 역시 오리콘 일간차트 싱글 부문에서 2위를 기록, 저력을 입증했다.
去る17日発売された’ミダレテミナ’もやはりオリコン日刊チャートシングル部門で2位を記録、

'미다레떼미나'는 지난 15일 국내에서 발매한 정규 4집 타이틀곡 '미친 거 아니야'의 일본어 버전 곡이다. 멤버 준케이가 작사하고, 공동 작곡한 노래다. 바운스 디스코와 하우스를 기반으로 한 음악으로 알려졌다. 준케이는 오는 10월 8일 발매되는 야마시타 토모히사의 '유(YOU)'에 수록되는 발라드 곡 '브로디아'의 작곡을 맡아 싱어송라이터로서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ミダレテミナ’は去る15日国内で発売した正規4集タイトル曲 '미친 거 아니야'の日本語バージョン曲だ。
メンバージュンケイは作詞作曲し、共同作曲した歌だ。
バウンスディスコとハウスを基盤として意図津の音楽を作った。
ジュンケイは来る10月8日発売される山下智久の’ユー(YOU)'に収録されたバラード曲’プロディア’の作曲を任されシンガーソングライターとして

한편 2PM은 국내에서 발표한 신곡 '미친 거 아니야'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오는 10월 3일과 4일 양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PM World Tour GO CRAZY in Seoul'을 시작으로 월드 투어의 포문을 연다.
一方2PMは国内で発表した新曲'미친 거 아니야'で活発に活動中で、来る10月3日と4日両日間ソウル蚕室室内体育館で開催される’'2PM World Tour GO CRAZY in Seoul'をはじめとしてワールドツアー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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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09-18 11:09 | 2PM翻訳記事 | Comments(0)
2PM, 7년차 그룹 성장 입증하다..변신 호평+해외 들썩
2PM,7年目グループ成長認める…変身好評+海外ノリノ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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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7년차를 맞은 2PM이 신곡 '미친 거 아니야?' 컴백으로 훌쩍 성장한 남다른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
デビュー7年目にあたる2PMが '미친 거 아니야?'カムバックで

데뷔 후 처음으로 박진영의 품을 떠나 자작곡으로 선보인 무대가 큰 호평을 끌어내고 있는데 이어 일본, 중국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그동안 활발한 해외활동으로 인한 결실을 확인하고 있다.
デビュー後最初のパク・ジニョンの懐

우선 멤버 준케이가 직접 만든 타이틀곡 '미친 거 아니야?'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어 '셀프 프로듀싱' 그룹으로서의 2PM의 새로운 막이 열린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まず、メンバージュンケイが直接作ったタイトル曲 '미친 거 아니야?'に対した好評が続いており’セルフプロデュース’グループとしての新しい幕が開かれたことで解釈をされている。

그동안 '원조 짐승돌'로서 남성미를 강조한 카리스마를 주로 선보여온 2PM은 이번 곡에서 모든 무게감을 내려놓고 맘껏 망가지고 있는 중. 사실 쉽지 않은 동작을 소화하면서도 '매우 쉽게' 보이는 이들의 무대는 보통 사람들의 술자리를 연상케하며 20~30대 감성에 더욱 진하게 다가섰다. 또래들이 흔히 쓰는 말투를 응용한 가사, 디스코가 버무러진 음악은 명확한 '타깃'이 있는만큼 롱런을 기대해볼만도 하다.
その間’元祖野獣アイドル’として男性美を強調したカリスマを事実楽ではない動作を消化しながらも’すごく楽に’見せる彼らの舞台は普通の人間たちの同じ年頃の青年たちが良く使う話し方を応用した歌詞、ディスコが混ざった音楽は明白な’ターゲット’があるくらいロングランを期待してみるほどだ。

OST, 힙합 열풍이 너무 센 음원차트에서 퍼포먼스형 보이그룹은 초약세를 보여오고 있지만, 2PM은 상위권을 지켜내는데 성공하고 있기도 하다.
OST、ヒップホップ、熱風が強すぎた音源チャートでパフォーマンス型ボーイグループは激安を見せているが、2PMは上位圏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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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인기도 제대로 입증 중이다. 17일에는 일본에서 '미친 거 아니야?'가 일본어 버전 ‘미다레떼미나’으로 발매되는데, 이 곡은 지난 15일 선공개와 동시에 일본 최대 벨소리 사이트 레코초크에서 데일리차트 1위에 올랐다.
海外人気もちゃんと認められている。
17日には日本で '미친 거 아니야?'が日本語’ミダレテミナ’として発売されているが、この曲は去る15日先行公開と同時に日本最大着音サイトレコチョクでデイリーチャート1位に上がった。

앞서 8월 24일 선공개한 수록곡 '파이트(Fight)' 역시 발매와 동시에 일본 최대 벨소리 사이트 레코초크 데일리차트 1위 및 주간차트 1위를 기록한 바있다.
前、8月24日先行公開した収録曲’ファイト(Fight)'やはり発売と同時に日本最大着音サイトレコチョクデイリーチャート1位並びに週刊チャート1位を記録した。

그래서 대대적인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지난 12일부터 도쿄 신주쿠, 시부야, 아카사카, 오모테산도 등 도쿄 중심가의 패션과 젊음의 거리에는 총 52개의 2PM ‘미다레떼미나’ 간판이 설치됐으며 오사카 JR 칸죠센과 랩핑 콜라보레이션한 ‘2PM 전철’이 한달 간 오사카 도심을 달리고 있다.
だから大々的なプロモーションも進行中だ。
去る12日から東京新宿、渋谷、
赤坂、表参道など中心街のファッションと若者の街には総52個の2PM’ミダレテミナ’の看板が装置され、大阪JR環状線とラッピングコラボレイションした'2PM電車’が一か月間大阪都心を走っている。

지난 15일 아사히 신문 전면 광고를 통해 17일 ‘미다레떼미나’ 발매일 스페셜 이벤트 개최 소식을 알리자 팬 1천명을 초대하는 이벤트 응모 페이지 서버가 다운되는 현상이 빚어지기도 했다.
去る15日朝日新聞全面広告を通し17日’ミダレテミナ’発売日スぺシャルイベント開催詳細を知らせ、ファン1000人を招待するイベント応募ページの

오는 10월 서울에서 열리는 2PM 월드투어는 일본 29개 지역 69개 극장에서 생중계 되기도 한다. 현지 뜨거운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대목이다.
来る10月ソウルで開く2PMワールドツアーは日本の29地域69劇場で生中継もされる。
現地の熱い人気を実感できる題目だ。

중국에서도 반응이 뜨겁다. '미친 거 아니야?'의 안무 버전, 파티 버전 뮤직비디오는 모두 공개와 동시에 중국 최대 뮤직비디오 사이트 인위에타이 KPOP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다.
中国でも反応は熱い。
'미친 거 아니야?'のダンスバージョン、パーティーバージョンMVはすべて公開と同時に中国最大MVサイト インウィエタ(?)が K-POP実時間チャート1位に上が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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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09-17 14:33 | 2PM翻訳記事 | Comments(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