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てんびん座、O型、人生だらだら、そんな私の記録です。映画とおいしいものがすき。

by chikat

カテゴリ:2PM翻訳記事2015( 89 )

"기억하시나요?" 삼시세끼 밍키·사피 안타까운 근황
"覚えてますか?”三食ごはん ミンキ・サピ気の毒な近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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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삼시세끼 정선편'에서 출연진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삼시세끼 정선편의 마스코트 '밍키'와 '사피'의 근황이 공개됐습니다.
’tvN三食ごはんチョンソン編’で出演陣たちの愛を独り占めした三食ごはんチョンソン編のマスコット’ミンキ’と’サピ’の近況が公開されました。

지난 10월 삼시세끼 시청자 게시판에 '정선 밍키 주인이 밍키를 파셨대요ㅜㅜ'라는 제목으로 한 시청자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去る10月三食ごはん視聴者掲示板に’チョンソンのミンキの飼い主がミンキを売ったんですってㅜㅜ’という題目である視聴者の文があげられていました。

정선에 다녀왔다는 이 시청자는 "사피와 잘살고 있는 밍키가 보고 싶어 정선을 갔지만 밍키는 10만 원에 누군가에게 파셨다고..."라며 "(사피는) 가시덤불들이 털에 잔뜩 끼어있고 머리에선 진드기가 박혀있어 떼어주고 왔습니다. 주인은 사피도 누구에게든 보내실 생각이랍니다"라고 밍키와 사피의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습니다.
チョンソンに通っているというこの視聴者は”サピと暮らしているミンキに会いたくてチョンソンに行ったけれどミンキは10万ウォン(約1万円)で誰かに売ったと…”という”(サピは)棘がけの中に刺さっていて頭にはダニがくっついていてとってあげてきました。
飼い主はサピも誰かにあげる考えがある。”と、ミンキとサピの気の毒な消息を伝え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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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시청자도 직접 사피를 찾아가 촬영한 사진과 함께 최근 소식을 알려왔습니다.
また別の視聴者も直接サピをさがして撮影した写真と一緒に最近の消息をあげました。

'정선 사피 최근 소식입니다'라는 제목으로 공개된 사진에는 엄마 밍키는 없고 방송에서의 모습과는 달리 전혀 관리되지 않은 듯한 모습의 사피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チョンソンのサピの最近の消息です。’という題目で公開された写真にはママのミンキはおらず放送での姿とは違うまったく管理されてないような姿のサピの姿が盛り込まれました。

사진을 공개한 시청자는 "우선 강아지들에게 진드기 퇴치 약을 발라주고 간식거리, 사료 등을 가져다주었습니다"라며 "사피가 이제 생후 4개월 정도밖에 안 되었는데 다른 강아지들에 비해 너무 우울해 보입니다"고 전했습니다.
写真を公開した視聴者は”まず、子犬たちにダニ退治薬を塗ってあげておやつや、えさなどを
持って行ってあげました。”とし、
”サピがいま生後4か月くらいにしかならないのにほかの子犬たちに比べあまりにも憂鬱に見えます”と伝え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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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냥 한때 방송에 나온 귀여운 관심거리가 아닌 사람들의 지속적인 도움과 사랑이 필요한밍키네 가족입니다"라며 당부의 말을 덧붙였습니다.
続いて”ただ一時放送に出たかわいいという関心ではない人々の持続的な助けと愛が必要なミンキ家の家族です”とお願いの言葉を付け加えました。

이 소식을 접한 대부분의 누리꾼들은 "너무 충격적이다", "옥택연이 밍키 데려가고 싶어 했는데...", "아무리 시골에서 키운다지만 너무 심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지만 일부는 "방송에 나온 개이기 전에 주인이 할머니이니 욕할 이유는 없다", "학대라고 보긴 어렵다" 등 엇갈린 반응을 보였습니다.
この消息と接した大部分のネチズンたちは”とても衝撃的だ”、”オク・テギョンがミンキを連れていきたいって言ってたのに…”、”いくら田舎で育っているとはいえあまりにもひどい”などの反応を見せたが一部は”放送に出た犬だという前に飼い主がおばあさんだからって悪口を言われる筋合いはない”、”虐待というのはむずかしい”などすれ違った反応を見せ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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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5-12-26 22:08 | 2PM翻訳記事2015 | Comments(0)

Be My Merry Christmas 和訳




Be My Merry Christmas

눈이 내리는 이 겨울 밤에
雪が降るこの冬の夜に

Would you be my lover

더 이상은 혼자이긴 싫어
もうこれ以上一人でいることがイヤ

Be My Merry Christmas
Be My Merry Christmas, Baby
Would you be my lover
Would you be my lover, Baby

거리에 나가면 모두 커플들만
通りへ出ればみんなカップルばかり

눈에 띄고 (눈에 띄어)
目に留まる(目に留まる)

제각각 사랑하는 사람과
それぞれ愛する人と

손을 잡고 있는데 (잡지 못해)
手をつないでいるけど(つなげない)

문득 떠오르는
ふと 浮かぶ

너의 얼굴 Your face
キミの顔

용기 내서 힘을 내서
勇気を出して力を出して

카톡 한번 해볼까
カトク(カカオトーク)1回してみようか

(카톡) 뭐해?
(カトク)何してるの?


(카톡) 나 집이야. 너는?
(カトク)私、家よ。あなたは?


(카톡) 나 밖인데, 저기 있잖아.
(カトク)僕は外にいるけど、あのーー、あのね…


(카톡) 응? 뭐?
(カトク)うん?なに?


(카톡) 어, 크리스마스에 뭐해?
(カトク)そうだ、クリスマス何するの?

점.점.점
…、…、…

Be My Merry Christmas

숫자 1은 벌써 사라졌는데 (사라져)
数字の1はもう消え失せたけれど(消えた)

Would you be my lover
더 이상은 혼자이긴 싫어 (싫어 싫어)
もうこれ以上一人でいることがイヤ(イヤダ イヤダ)

Be My Merry Christmas
Be My Merry Christmas, Baby
Would you be my lover
Would you be my lover, Baby

카톡 보낸지가 언젠데
カカオトーク送ったのがいつだったっけ

대체 답장이 안 오네
返信が来ないね

이럴 땐 도대체 어떡해
こんな時にはいったいどうやって

내 맘만 계속 떨리네
僕の心がずっと震える

하아 하아 한번 더 보낼까?
ハーハー もう一度送ろうか?

아 아냐 아냐 아냐
あー、ダメダメダメ

아 뭐라고 하지?
あー、何だっていうんだ?

친구끼리 편하게 보자?
友達同士気楽に会おう?

아 이건 또 아닌데
あー、こんなんじゃないんだけど

아 어떡하지?
あーーどうすれば?

Be My Merry Christmas
시간은 1초씩 지나가는데 (째깍째깍)
時間は1秒ずつ過ぎていくけど(カチカチ)


Would you be my lover
더 이상은 혼자이긴 싫어 (싫어 싫어)
もうこれ以上一人でいることはイヤ(イヤダ イヤダ)

Be My Merry Christmas
Be My Merry Christmas, Baby
Would you be my lover
Would you be my lover, B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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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5-12-17 02:32 | 2PM翻訳記事2015 | Comments(0)
법원 '2PM 뮤비 제작 중단' 소송에 '화해권고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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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이 남자 아이돌 그룹 2PM(준케이 닉쿤 택연 우영 준호 찬성)과 뮤직비디오 감독 간의 민사소송에서 화해권고 결정을 내렸다. 양측 법원의 중재로 이번 소송을 원만히 마무리할지 주목된다.
裁判所が男性アイドルグループ2PM(ジュンケイ ニックン テギョン ウヨン ジュノ チャンソン)とミュージックビデオ監督間の民事訴訟で和解勧告決定を下した。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94단독은 최근 2PM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한사민 감독(덱스터 랩 대표)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양 측에 '화해권고' 결정을 내렸다.
13日法曹界によるとソウル中央地裁民事94単独は、最近2PMの所属社JYPエンタテインメントがサン・サミン監督(デクスタ―ラップ代表)を相手として提議した損害賠償請求訴訟で双方に’和解勧告’決定を下した。

화해권고는 양측이 2주 안에 이의제기를 신청하지 않으면 확정 판결과 같은 효력을 지닌다. 앞서 법원은 지난 8월 17일 강제조정 결정을 내렸으나 한 감독 측이 이의를 제기하면서 재점화됐다.
和解勧告は双方が2週間以内に異議提議を申請しなければ確定判決と同じ効力を持つ。
以前裁判所は去る8月17日


이번 화해권고 결정으로 양 측의 이견이 좁혀질지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今回和解勧告の決定で双方の意見が縮まるか関心が集まる見通しだ。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6월 "2PM의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일방적으로 중단해 컴백 일정에 차질을 줬다"며 한 감독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에 소송을 냈다.
以前JYPエンタテインメントは去る6月”2PMの新曲MV撮影を一方的に中断しカムバック日程につまずきが生じた”としハン監督を相手にしてソウル中央地裁に訴訟を起こした。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덱스터 랩의 한 감독으로부터 '같은 시기에 출시되는 아티스트와 본인과의 관계로 인해 촬영을 할 수 없다'는 말과 함께 촬영을 불과 4일 앞두고 일방적으로 제작중단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JYPエンタテインメント側は”デクスタ―ラップのハン監督から’同じ時期にリリースされるアーティストと本人との関係で撮影をできない”という言葉とともに撮影をわずか4日後に控えて制作中断通報を受けた”と主張した。

지난 6월 1일 2PM 정규 5집 'No.5' 발매를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었으나 한 감독의 갑작스러운 촬영 중단으로 부득이하게 컴백 일정을 연기해야 했다는 게 JYP엔터테인먼트 측 설명이다.
去る6月1日2PM正規5集'No5’発売を控えて最終準備の真っ最中だったけれどハン監督のいきなりの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국내외 많은 스케줄로 힘겹게 짜인 소속 가수들의 활동 일정이 위의 무책임한 행동들로 뮤직비디오 기획부터 촬영 일정, 앨범 출시, 마케팅 홍보 계획까지 완전히 새로 진행해야 하는상황이 됐다"고 강조했다.
JYPエンタテインメント側は’国内外で多くのスケジュールを

그러나 한 감독은 "정식 계약서를 작성한 것도 아니고, 촬영 일정에 협의가 안된 상태였다"고 반박해 논란이 일었다.
しかしハン監督は”正式契約書を作成したこともなく、撮影日程に打ち合わせができない状態だった”と反論し論議が起こった。


한편 이 사태로 컴백을 미룬 2PM은 영상물 제작팀인 나이브(NAIVE) 크리에이티브 프로덕션으로 뮤직비디오 촬영 감독을 교체하고 컴백 작업을 재개했다. 이후 지난 6월 15일 타이틀곡 '우리집'이 수록된 정규 5집 'No.5'를 발표하고 활동했다.
一方以後去る6月15日タイトル曲'우리집'が収録された正規5集’No5'を発表し活動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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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5-12-13 11:48 | 2PM翻訳記事2015 | Comments(0)
나의 KOICA 이야기를 말하다! <옥택연>
僕のKOICAの話を言う!<オク・テギョ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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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의 꿈'은 한국국제협력단과 MBC가 손잡고 제작한 창사특별기획으로 청년 봉사단과 연예인 봉사단이 어려운 환경의 지구촌 가족들을 만나 땀과 눈물을 함께 흘리며 희망을 전파하는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었는데요.
지난 2012년 10월 방송된 코이카의 꿈 '탄자니아 편'에는 인기아이돌 그룹인 2PM의 멤버 옥택연이 출연해 더욱 큰화제가 되었습니다. 당시 탄자니아로 떠난 옥택연은 단원들과 함께 급수선과 응급환자 이송선 건조, 전력 및 물 보급을 위한 적정기술 이전 등의 다양한 작업을 수행하고 돌아왔습니다.
’コイカの夢’は韓国国際協力団とMBCが手をつないで制作した創社特別企画として青年奉仕団と芸能人奉仕団が厳しい環境の地球村家族たちと出会い汗と涙を一緒に流し希望を伝える話を盛り込んだ番組です。
去る2012年10月放送されたコイカの夢’タンザニア編’には人気アイドルグループ2PMのオク・テギョンが出演してとても大きな話題になりました。
当時タンザニアに行ったオク・テギョンは団員たちと一緒に給水船と応急患者移送船建造、電力並びに水の補給のための適正技術移転などの多様な作業を遂行し帰ってき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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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 코이카와 인연을 맺게되었고, 11월 24일 2015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개발협력 WEEK 중 Happy Hour 프로그램에 KOICA 경험담 공유로 '나의 KOICA 이야기'를 위해 참석해주었는데요. '나의 KOICA 이야기' 옥택연 편 영상으로 그 생생한 현장을 만나보세요.
それ以後コイカと縁を結び、11月24日2015韓国プレスセンターで開かれた開発協力WEEK中Happy Hour プログラムにKOICA経験談の共有で’僕のKOICAの話’のために参席してくださったんです。
’僕のKOICAの話’オク・テギョン編 映像でその生き生きとした現場をあってみてください。




動画は元記事からみて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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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2014년 7월 UN은 2030년까지 지구촌 빈곤 퇴치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가능 개발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를 발표하였습니다.
지속가능 개발목표는 빈곤 근절, 여권 신장, 성 평등 촉진을 포함한 17개 목표와 169개 세부 목표로 이뤄져 있습니다.
去る2014年7月UNは2030年まで地球村持続可能開発目標は貧困根絶、女権拡張、性平等促進を含んだ17個の目標と169個の細部目標で出来上がっ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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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G 1 : 빈곤 퇴치
SDG 2 : 기아 해소와 식량 안보
SDG 3 : 보건 증진
SDG 4 : 양질의 교육 보장과 평생학습
SDG 5 : 성평등과 여성 역량 강화
SDG 6 : 물과 위생
SDG 7 : 에너지
SDG 8 : 경제성장과 일자리
SDG 9 : 인프라와 산업화
SDG 10 : 불평등 해소
SDG 11 : 도시
SDG 12 : 지속 가능한 소비와 생산 증진
SDG 13 : 기후변화와 대응
SDG 14 : 해양 자원
SDG 15 : 육상 생태계
SDG 16 : 평화로운 사회와 제도
SDG 17 : 이행 수단과 글로벌 파트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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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5-12-12 01:06 | 2PM翻訳記事2015 | Comments(0)

옥택연, 아동 노동의 땅 볼리비아를 만나다
オク・テギョン、児童労働の地ボリビアに出会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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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로드 대장정 그 세 번째 희망국 ? 볼리비아
-希望ロード大長征その3番目の希望国は?ボリビア
평균 해발고도 3,600미터.
안데스 산맥의 험준한 일곱 봉우리가 지나는 남아메리카 중부 내륙국, “볼리비아”
平均海抜高度3600M
アンデス山脈険峻な七つの峰が連なる南アメリカ中部の内陸国’ボリビア’


“황금 의자에 앉은 거지”


1545년 발견된 대규모 은광을 비롯해 천연 가스, 주석 등 풍부한 광물을 가진 땅.
하지만, 하늘의 축복과 같은 자원은
200년이 훌쩍 넘는 세월동안 볼리비아를 스페인 식민지로 살게 했고,
끝없는 외세 침략과 내부 분쟁을 만들어 낸 재앙으로 바뀌게 됐다.
불안한 정세 속에 더디기만 한 경제 성장.
이에 신음하는 건 가난한 사람들과 빈곤을 대물림 받은 아이들이다.
1545年発見された大規模な銀山をはじめ天然ガス、錫など豊富な鉱物を持つ土地。
しかし、神の祝福のような資源は
200年が軽く超える歳月の間ボリビアをスペイン植民地として生き、
終わりのない犠牲の侵略と内部扮装を作りだした災難で変わることになった。
不安な情勢の中で鈍いだけの経済成長。
これに呻くのは貧しい人たちと貧困を受け継いだ子供たちだ。


“세계 최초 10세 아동 노동을 합법화 한 나라”
"世界で最初に10歳の児童労働を合法化した国”


오로지 먹고 살기 위해, 그 간 아동 노동의 그늘을 노린 부당한 대우를 참아 온 아이들.
이 아이들을 2014년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 ‘정당하게 일하게 해 달라’ 소리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아이들의 일터는 너무도 처참하고 가혹하다.
오늘도 다이너마이트가 수시로 터지는 캄캄한 갱도로 들어가
8시간 이상 안전장구 하나 없이 일하는 맨손의 소년 광부들.
그리고, 세계적인 비경으로 손꼽히는 ‘우유니 사막’ 뒤에 숨겨진
소금 공장에 갇혀 일하는 6살 소녀들.
ひたすらに食べて生きることのために、その間児童労働の裏を狙った不当な待遇を我慢してきた子供たち。
この子供たちを2014年声をひとつに集めた'正当に仕事できるように’と叫んでいる。
しかし依然として子供たちの作業場はあまりにもむごたらしく過酷だった。
今日もダイナマイトが随時爆発する真っ暗な坑道に入っていき
8時間以上安全装備一つなく仕事する素手の少年鉱夫たち。
そして世界的な秘境として数えられる”ウユニ砂漠”の裏に隠されている
塩工場に閉じ込められて仕事する6歳の少女たち。
지금 이 시간, 배고픔에 내몰려 일터로 나온 볼리비아 아이들의 숫자만 무려 100만 명...!
일터에서 머리를 다쳐도, 귀가 멀어도 아무도 돌아봐주지 않는 버려진 아이들.
오늘도 살기 위해, 연필 대신 연장을 손에 들고
한 끼 밥에 꿈을 바꾼 볼리비아의 아이들을 “옥택연”이 만나러 간다.
今この時間、空腹に追われ作業場に出たボリビアの子供たちの数字だけでなんと100万人…!
作業場で頭をけがしても、耳が遠くても誰も振りむかない捨てられた子供たち
今日も生きるために、鉛筆の代わりに道具を手に持ち
一食のご飯に夢を変えたボリビアの子供たちに”オク・テギョン”が会いに行く


절벽 위 공사장에서 안전모 하나없이 일하면서도
絶壁の上の工事現場で安全帽一つなく仕事しながらも
아이들이 웃고 있는 거예요
子供たちが笑っているんです
아이들 표정이 아직도 머릿속에 맴돌아요...
子供たちの表情が今も頭の中でぐるぐる回っています…
- 옥택연 인터뷰 중
-オク・テギョン インタビューより

<야누스의 얼굴 “도시 빈민”>
- 단돈 500원을 벌기 위해 공사장을 누비는 아이들
〈ヤヌスの顔”都市貧民”〉
-たった500ウォン(約50円?)を稼ぐために工事現場を駆けずり回る子供た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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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에 맞아서 머리가 찢어진 날이 있었어요.
그 날부터 공사장이 무섭지만,
오늘도 굶어야 하는 게 더 무섭고 힘들어요.”
”煉瓦にぶつかって頭をけがした日もありました。
その日から現場が怖いけど
今日も食べそびれることがもっと怖くてつらいです。”

- 공사장에서 일하는 8살 소년, 하비엘 인터뷰 중-
-工事現場で仕事する8歳の少年、ハビエルのインタビューより-

평균 해발 4,000미터. 하늘에 맞닿을 듯 공중에 위치한 땅, 볼리비아.
도시 너머 구릉 위 만년설과 시내 안 스페인 양식 건물이 조화롭게 이루어진 아름다운 나라.
하지만, 시선을 조금만 낮춰 보면 볼리비아의 불편한 두 얼굴을 쉽게 볼 수 있다.
굶지 않기 위해 거리에 나와 물건을 팔고,
사람들 발아래서 구두를 닦고, 구걸을 하는 아이들이 즐비한 곳.
볼리비아의 아름다운 풍경의 이면엔 힘없는 아이들의 땀이 짙게 배어 있다.
平均海抜4000M
空に触れるように空中に位置する地、ボリビア。
都市の向こう側の丘陵の上の万年雪と市内の中のスペイン様式の建物が調和して築かれた美しい国。
しかし視線をちょっとだけ低くして見るとボリビアの不便な二つの顔を簡単に見ることができる。
飢えないために道に出て物を売り
人々の足元で靴を磨き、物乞いをする子供たちが大勢いるところ。
ボリビアの美しい風景の裏面には力のない子供たちの汗が濃くしみ込んでいる。

그리고, 도심에서 약 20분가량 떨어진 마을엔,
우리나라 7-80년대 판자촌을 연상케 하는 모습들이 가득하다.
판자촌을 연상케 하는 모습들이 가득하다.
경사면 80도에 달하는 비탈지고 남루한 마을
마을 공사장에선 대여섯 살밖에 안 된 아이들의 얼굴이 심심치 않게 눈에 띈다.
걸음마를 뗄 무렵부터 먹고 살기 위해 일을 시작했다는 아이들은 삽과 망치를 든 모습이
너무도 능숙하다시장, 공사장, 공동묘지까지. 모두가 꺼려하는 낮은 곳에서 일하는 가난의 희생양, 아이들...!
そして都心から約20分ほど行った離れた村では
我が国の7-80年代のバラック村連想させる姿がいっぱいだ。
傾斜面80度に達する傾いたみすぼらしい村
村の工事現場では5,6歳にしかなっていない子供たちの顔が容易に目につく
歩き始めたころから食べて生きるために仕事をし始めたという子供たちはシャベルと槌をもつ姿があまりにも巧みだ
市場、工事現場,共同墓地まで
みんなが嫌がる低いところで仕事する貧困の犠牲、子供たち…!

택연을 만나기 일주일 전, 갑작스런 고열로 엄마가 세상을 떠났지만
그 날도 공사장으로 향할 수밖에 없었던 8살 하비엘...!
하비엘은 오늘도 하루 700원 벌이를 위해, 벽돌에 맞아 머리가 다쳤던 공사장에서 8시간 이상을 보내야만 하는데... 부모가 떠난 슬픔을 추스를 틈도 없이, 생계를 위해 위험한 일터로 나선 하비엘과 볼리비아 일터의 아이들을 만나본다.
テギョンが訪れる1週間前、突然高熱でお母さんがこの世を去ったけれど
その日も工事現場へ向かうしかなかった8歳のハビエル…!
ハビエルは今日も1日700ウォン(70円?)を稼ぐために煉瓦にぶつかり頭にけがをした工事現場で8時間以上を過ごさねばならないといっているが…
母親が亡くなった悲しみから元気を出す暇もなく、
生計のために危険な仕事場に出かけていったハビエルとボリビアの仕事場の子供たちに出会う。

<비경 속에 숨겨진 눈물>
〈秘境の中に隠された涙〉



- 일터 갇혀 꿈을 잃은 아이들
-仕事場に閉じ込められて夢を失った子供たち




“손이 아리지만 참는 거예요.
”手がひりひり痛むけど我慢します
일하지 않으면 오늘도 썩은 감자 하나로 끼니를 때워야 하니까요...”
仕事をしないと今日も傷んだジャガイモ一つで過ごさなければなりませんから。”

- 소금 공장에서 맨손으로 일하는 11살 소녀, 노라 인터뷰 중 -
-塩工場で素手で働く11歳の少女ノラのインタビューより-



볼리비아엔 남미에서 손꼽히는 내로라하는 비경들이 많다.

“세상에서 가장 큰 거울”로 불리는 우유니 소금 사막을 비롯해,
라마가 뛰노는 드넓은 목초지는 세계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한 없이 평화롭고, 한 없이 낭만적일 것만 이 곳...!
수많은 여행객들이 두 눈과 가슴에 자연의 경이로움을 담아가는 아름다운 나라 볼리비아.
하지만 조금만 관심을 기울여 들여다보면
눈부신 비경 이면에 숨겨진 아이들의 눈물과 한숨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ボリビアには南米で指折り数える有名な秘境が多い
”世界で一番大きな鏡”として呼ばれるウユニ塩砂漠をはじめ
ラマが走り回る広大な牧草地はに観光客は足を止めている。
止めどもなく平和で限りなくロマン的なこの場所…!
多くの旅行客たちが二つの目と胸に自然の驚異をとどめる美しい国ボリビア
しかし少しだけ関心を傾けてみてみてみると
まばゆい秘境の裏面にかくれている子供たちの涙とため息を簡単に見つけることができる。


“세계 최대 소금 사막으로 유명한 우유니 소금 사막”
”世界最大の塩砂漠で有名なウユニ塩砂漠”


관광 상품들이 즐비한 상점 뒤에 5살 꼬마부터 15살 미만의 아이들이 소금 공장에 갇혀
일을 하고 있다.
불꽃이 튀는 가스통을 옆에 두고 기계처럼 소금을 포장하며
이글거리는 화덕 위에서 소금을 말리는 작업을 하고 있는 아이들.
위험천만한 환경에서 아무런 보호도 받지 못한 채 일하지만
아이들이 받는 돈은, 고작 소금 한 봉지에 3원.
이곳에서 손이 빨갛게 익도록 하루 10시간 동안
소금과 씨름하며 일하는 11살 노라는 오빠와 굶지 않기 위해 매일 공장을 전전한다는데....
아름다운 비경 뒤에 숨겨진 아이들의 뼈아픈 일상...
굶주림과 일터에 묶여 꿈을 잃어버린, 볼리비아 아이들을 만나본다.
観光土産が充実した商店の後ろに5歳の坊やから15歳未満の子供たちが塩工場に監禁され
仕事をしている。
火花が飛ぶガスボンベの横に置かれて機械のように塩を包装し
赤々と燃え上がるかまどの火上で塩を乾かす作業をしている子供たち。
危険千万な環境で何の保護も受けられないまま仕事をするが
子供たちがもらうお金はわずかにも塩1袋で3ウォン
ここで手が赤くはれようが1日10時間の間
塩と取り組んで仕事する11歳のノラは兄さんと飢えないために毎日工場を転々とするというが…
美しい秘境の後ろに隠された子供たちの骨身にしみるような日常…
飢えと仕事に縛られ夢を失くしたボリビアの子供たちに会ってみる。


<꿈을 캐는 아이들>
〈夢を掘るこどもたち〉
- 목숨을 걸고 붕괴 직전의 갱도로 향하는 소년 광부들
-命を懸けて崩壊寸前の坑道に向かう少年鉱夫たち


“무섭지만 참는 거예요.
〝怖いけれど我慢します
제가 광산에서 캐는 건 우리 식구들의 한 끼니까요.”
僕が鉱山で掘ることが僕の家族の1色になるから”
- 11살 소년 광부, 에드윈 인터뷰 중 -
-11歳の少年鉱夫、エドウィンのインタビューから-

볼리비아의 손꼽히는 공업 도시이자 세계유산목록에 등록된 곳, 포토시.

이곳은 1545년 은 광산이 발견된 신대륙에서 가장 오래된 광산 도시이다.
한 때 볼리비아 경제의 맥을 쥐고 있었을 만큼 부유했던 땅이자,
은맥을 따라 찾아 온 사람들로 왕왕 번성했던 도시.
하지만 지금은 무분별한 채굴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이곳 주민의 대부분은 대대로 광산 일 밖에 모르고 살아 온 순박한 사람들...
허나 오랜 채굴로 갱도가 무너져 죽은 광부들 또한 많다.
해발 4500미터. 작은 광산 입구마다 10살 남짓한 앳된 얼굴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모두들 광산에서 목숨을 잃은 부모 대신 일을 나섰거나,
끼니를 거르지 않고 학교에 다닐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나온 아이들이다.
ボリビア屈指の工業都市であり世界遺産目録に登録された場所、ポトシ
ここは1545年に鉱山が発見された新大陸で一番古い鉱山都市だ。
一時ボリビア経済の流れを握っていたほど豊かな都市であり
銀脈によって訪れてきた人々で往々に栄えた都市
しかし今は無分別な採掘に悩まされている
ここの住民の大部分は代々鉱山の仕事だけで生きてきた純朴な人々…
しかし長い間の採掘で坑道が崩れて死んだ鉱夫たちもまた多い。
海抜4500M
小さな鉱山の入り口ごとに10歳になるかならないかの幼い顔を容易に見ることができる。
皆鉱山で命を失った親の代わりに仕事に来ていたり
食事をか欠かさず学校に通う費用を用意するために来ている子供たちだ。


그 곳에서 만난 11살 에드윈!

갱도가 무너져 허리를 다치고 귀머거리가 된 아빠를 대신해 8살부터 광부가 됐다는데...
한기가 도는 갱도 끝에 들어가 하루 7시간 씩 일을 하는 에드윈과 친구들.
다이너마이트가 수시로 터지는 갱도 안, 아이들을 지켜주는 보호 장구라곤 낡은 헬멧 하나뿐이다.
맨손, 맨몸으로 은, 주석, 동을 캐다 갱도가 무너져 온 몸이 상처투성이인 아이들...!
그 곳에서 아이들이 의지할 거라곤 마약 성분이 든 ‘코카 잎’ 몇 장뿐.
그렇게 10살 남짓한 에드윈과 친구들은 매일 코카 잎으로 배고픔과 고통을 달래는데...
한 끼 밥을 굶지 않기 위해, 가족을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오늘도 목숨을 걸고 광산으로 향하는 어린 광부들의 슬픈 사연을 찾아가본다.
この場所で出会った11歳のエドウィン!
坑道が崩れて腰を痛めて耳が聞こえなくなった父に代わり8歳から鉱夫蜷田というが…
寒気が戻る坑道の終わりまで入り1日7時間ずつ仕事をするエドウィンと子供たち。
ダイナマイトが頻繁に爆発する坑道の中で、子供たちを守ってくれる保護装具というのは古いヘルメット一つばかりだ。
素手、空身で銀、錫、などを掘り坑道が崩れて体が傷だらけの子供たち…!
その場所で子供たちが頼るのはいつも麻薬成分を含んだ’コカの葉’何枚かばかり。
そうして10歳あまりのエドウィンと子供たちは毎日コカの葉で空腹と苦痛をまぎらわしているのだけれど…
一食のごはんに飢えないために、家族の生計を守るために
今日も命を懸けて鉱山に向かう幼い鉱夫たちの悲しい事情に足を運んでみる。


- 학교에 가고 싶어요!
-学校へ行きたいです!

<희망의 첫걸음>

〈希望の初めの1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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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겐 늘 당연하게 생각했던 아주 작은 것이
”僕らにはいつも当然に思っていたすごく小さなことが
이 친구들에겐 큰 보물이더라고요.”
この子たちには大きな宝物だったんです”

- 옥택연 인터뷰 중 -
-オク・テギョンインタビューより- 

“배불리 먹고 싶어요... 학교에 가고 싶어요...”
아이들이 오늘도 전쟁 같은 삶의 터전에 나서야 하는 이유는 아주 단순했다.
먹고 싶고, 배우고 싶은 간절한 소망 때문...
아이들에게 뜻 깊은 시간을 선물해 주고 싶었던 택연!
아이들에게 아주 특별한 추억을 심어주고 돌아왔다!
”腹いっぱい食べたいです…学校に行きたいです…”
子供たちが今日も戦争のような生活の場に出なければならない理由はとても単純だった。
食べたい、学びたい切なる願いのため…
子供たちに意味深い贈り物をあげたかったテギョン!
子供たちに特別な思い出を残して帰ってきた!


처절한 노동이 삶이 되어 버린 아이들에게
壮絶な労働が生活になってしまった子供たちに
희망 심어주고 온 “옥택연”의 이야기.
希望を与えてあげてきた”オク・テギョン”のはなし
12월 12일 오후 5시 40분
12月12日午後5時40分
KBS-1TV <희망로드 대장정>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KBS-1TV〈希望ロード 大長征〉で出会うことができ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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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5-12-11 15:14 | 2PM翻訳記事2015 | Comments(0)
옥택연이 볼리비아 아이들에게 주고 온 선물은…KBS '희망로드'
オク・テギョンがボリンビアの子供たちにあげてきたプレゼントは…KBS’希望ロード’
元記事はこち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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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응답하라 1988'에서 신나는 멜로디를 타고 흘러나온 '아이스크림 사랑'은 볼리비아 교포 출신 가수 임병수가 불러 히트한 노래다.

볼리비아는 1980년대는 물론이고 지금도 우리에겐 낯선 땅이다.

옥택연이 그 볼리비아를 얼마전에 찾았다. 그가 마주한 볼리비아는 '아이스크림 사랑'이 달콤하게 흘러내리는 아름다운 풍경이 아닌, 어린 아이들이 삽과 망치를 들고 노동 현장으로 내몰리는 안타까운 모습이었다.

KBS 2TV '희망로드 대장정'은 12일 오후 5시40분 '옥택연, 아동 노동의 땅 볼리비아를 만나다'를 방송한다.
最近’応答せよ1988’で軽快なメロディにのり流れてきた’アイスクリームの愛’はボリビアの同胞出身歌手イム・ビョンスが歌いヒットした歌だ。
ボリビアは1980年代は勿論だが最近でも我々には聞きなれない土地だ。
オク・テギョンがそのボリビアを少し前に訪れた。
彼が向き合ったボリビアは’アイスクリームの愛’で甘く溶けるボリビアではない、幼い子供たちが
KBS2TV"希望ロード 大長征”は12日午後5時40分’オク・テギョンが児童労働の土地ボリビアと出会う’を放送する。

프로그램은 생계를 위해 위험한 일터로 나서는 볼리비아 아이들의 사연과 그들에게 희망을 전해주고 온 옥택연의 모습을 조명한다.

세계 최대 소금 사막으로 유명한 우유니 소금 사막은 관광객들을 불러들이지만, 소금 공장에는 5살부터 15살 미만의 아이들이 하루 10시간씩 일을 하고 있다. 불꽃이 튀는 가스통을 옆에 두고 아이들은 기계처럼 소금을 포장하며 이글거리는 화덕 위에서 소금을 말린다.

1545년 은 광산이 발견된, 신대륙에서 가장 오래된 광산 도시인 포토시에서는 작은 광산 입구마다 10살 남짓한 앳된 얼굴들을 쉽게 만날 수 있다. 광산에서 목숨을 잃은 부모 대신 일을 나섰거나, 끼니를 거르지 않고 학교에 다닐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나온 아이들이다.

제작진은 "먹고 싶고, 배우고 싶은 간절한 소망 때문에 일터에 나선 현지 아이들을 위해 옥택연이 뜻깊은 시간을 선물해 주고 돌아왔다"고 밝혔다.
番組は1545年鉱山で
制作陣は”食べたい、学びたい切実な願いのために作業場に乗り出した現地の子供たちのためにオク・テギョンが意味深い時間をプレゼントして帰ってきた。”と明か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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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5-12-10 17:39 | 2PM翻訳記事2015 | Comments(0)

OKCATの怒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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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냥! 옥캣입니다냥! 오늘은 드릴말씀이 있습니다냐냥! 이번 공연과 관련하여 저희 주최측 입장을 전달해드립니다냥!
こんばんはだにゃん!
オクキャットですにゃん!
今日は申し上げたいことがありますにゃん!
今回の公演と関連して私たち主催者側の立場を伝達もうしあげますにゃん!


이번 2015 외로운 옥캣의 크리스마스 이벤트와 관련하여, 공식적인 대행판매처가 아닌 곳에서 판매를 진행 하는것에 관해 동의를 한적이 없습니다. 즉시 해당사이트에서 판매 철회 요청드리며, 철회하지 않을 경우, 추후 법적인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今回2015寂しいOKCATのクリスマスイベントと関連して、公式的な代行販売処ではないところで販売を行ったことに関して同意をしたことがありません。
以上です。



オク社長の嘆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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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행이라니... 안그래도 비싼 티켓을 몇배를 부풀려서 다시 판다니... 이거야 원... 구매대행해서 몇배 곱해서 다시 파는건 불법아닌가요? 못가게 되는 경우에 같은 가격이나 더 저렴하게 파는것도 아니고 몇곱절이라니요...

代行だなんて…そうでなくても高いチケットを何倍にも膨らませてまた売るなんて…
これこそまあ…購買代行で何倍にもかけて売ることは不法ではないですか?
行けなくなる場合に同じ価格やもっと安く売ることもなく何倍だなん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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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5-11-26 03:08 | 2PM翻訳記事2015 | Comments(0)

免税店めぐり

秋のソウル旅行記⑥

2日目-2
ホテルから清渓川まで直線で焼く100m。
ということは鍾路までさらに100m。
橋まで迂回し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100m。
土曜日の朝なので人もまばらな清渓川です。
ぶらぶらと散歩がてら鍾路までそしてバスで光化門へ。
歩いていけない距離ではないけれど、バスに乗るのも経験の1つだし、母もいるの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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光化門でまずは教保文庫…ではなく東和免税店。
普段ほとんど免税店には行きませんが、近くまで来たなら行こうかとそんな感じ。
なんでいやかといえば昔は日本人のおばちゃんたちでごった返し、今は訳の分からない大陸の方々でごった返し、さらに爆買いされて商品が品薄。
日本人相手にされない。
そんなわけで明洞と免税店は近寄りたくないというのが実情。
でも朝だしたまにはいいかしらなんって。
それとロンシャンのバッグ買ってきてって頼まれたということもあってですが、東和免税店はほかの免税店よりもすいてるし、安いものがたまにあるんです。
それを狙ったら…本当に安いものが見つかっていろいろ買ってしまいました。
レスポのバッグ。
3人が2個ずつ買って合計6個。
それがほかのお店にはありえない激安で、お姉さん倉庫まで取りに行ってくれたりして感激ものです。
そして東和免税店のお土産は今回はマスクにし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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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和免税店のディオールの広告はデップさんでした。

東和から新羅へはタクシーで。
これがたぶんw6000程でしたが領収証をもらったので1Fの受付でw10000のクーポンに交換。
結局細かい化粧品とかかってしまいました。
そして打ち出してあったクーポンで東方神起の交通カードGET。
これはw5000入ってます。
とにかくいとこがこの交通カードがほしいというのでわざわざ来たわけです。
そして、ここから明洞へ向かうのにシャトルを使いました。
ちょうど出発時間だったので。
明洞行くか聞いたら行くというので乗ってたのですが明洞駅で降りないからどこまで行くのか聞かれてロッテ百貨店と答えたらほかのお客さんもみんなそこまで便乗したという。

ロッテ免税店はEXOの交通カード。
これはクーポンがあっても$1以上のお買い物が必要なのでとりあえず口紅2本ほど買ってGET。
こちらはw3000入ってます。
さらにショッピングマガジンは2PMだったので数冊いただき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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疲れましたのでここのAngel In Us Coffeeで買い物のレシート見せればコーヒー頂けるので休憩。

そしておなかがすいたのでここから近い栄養センターで参鶏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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行く前にどこかおいしい参鶏湯のお店知りたくてツイッター流したけ1件の反応もなく残念ですが、ここしかないですかねえ。
土俗村はおいしいかもしれないけど観光地化しててちょっと苦手。
南大門のオジサンに聞いたら地元の人も栄養センターか土俗村くらいしか行かないよって。
栄養センターでは今まで日本人にあったことはないんだけど、地元の人たちでいつも結構混んでいるおいしいお店です。
今まで何度も来てるけど知らないメニューがありまして…松茸のおかゆ。
価格も量も普通のおかゆやさんのものと変わらない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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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5-11-24 02:12 | 2PM翻訳記事2015 | Comments(0)
손호준 측 “아프리카 우간다서 ‘희망로드’ 촬영 마쳤다, 봉사활동”
ソン・ホジュン側”アフリカ ウガンダで’希望ロード’撮影を終えた。奉仕活動”
元記事はこちら

배우 손호준, 그룹 2PM 멤버 택연이 KBS 1TV '2015 희망로드 대장정' 녹화를 마쳤다.
俳優ソン・ホジュン、グループ2PMのメンバー、テギョンがKBS1TV’’2015希望ロード大遠征’の録画を終えた。

손호준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 측은 11월22일 뉴스엔에 "손호준은 지난 11일부터 19일까지 아프리카 우간다에 다녀왔다. '2015 희망로드 대장정' 녹화차 우간다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하고 입국했다"고 밝혔다
ソン・ホジュン所属社MBKエンタテインメント側は11月22日 newsNに”ソン・ホジュンは去る11日から19日までアフリカ ウガンダに行ってきた。
’2015希望ロード大遠征’録画のためウガンダを訪問し奉仕活動をして入国した”と明か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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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준뿐 아니라 택연도 비슷한 시기에 '2015 희망로드 대장정' 촬영을 위해 볼리비아에 다녀왔다. 택연은 지난 1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볼리비아 도착 40시간동안 공항에서 공항으로. 새벽 늦게 팬분들도 나와 계셔서 감동했네요"라고 말했다.
ソン・ホジュンばかりでなくテギョンも同じ時期に’2015希望ロード大遠征’撮影のためにボリビアに行ってきた。
テギョンは去る10日自分のツイッターを通し”ボリビア到着40時間かかって、空港から空港へ。
早朝ファンの方々も来てくださって感動しましたね”といった。

한편 손호준은 최근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tvN '삼시세끼' 어촌편 시즌2에 출연 중이며 지난 9월 종영한 SBS 드라마 '미세스캅', 영화 '쓰리썸머나잇', '비밀' 등에 출연했다. 택연은 가수 활동뿐 아니라 tvN '삼시세끼',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一方ソン・ホジュンは最近人気裏に放送されているtvN’三食ご飯’漁村編シーズン2に出演中で去る9月終了したドラマ’ミセスカップ’、映画’スリーサマーナイト’、’秘密’などに出演した。
テギョンは歌手活動ばかりでなくtvN’三食ご飯’、MBC’マイリトルテレビジョン’などいろいろなバラエティ番組に出演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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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5-11-23 10:24 | 2PM翻訳記事2015 | Comments(0)
투피엠(2PM) 옥택연, 밍키 닮아가는 에디 근황 공개…“엄마 닮아가넹”
2PMオク・テギョン、ミンキに似ていくエディの近況公開…”ママにいてくるね”
元記事はこちら

투피엠(2PM)의 옥택연이 자신이 키우는 반려견 에디의 근황을 공개했다.
2PMのオク・テギョンが自分が育てている伴侶犬エディの近況を公開した。

5일 투피엠 옥택연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촬영 후 입양한 밍키의 새끼 에디의 근황을 공개했다.
5日2PMオク・テギョンは自分のツイッターを通し短い文とともに写真を掲載しtvNバラエティ番組’三食ごはん’撮影後入養したミンキの子犬エディの近況を公開した。

옥택연은 자신이 아끼던 밍키를 데려가고 싶어했으나 본래의 집으로 돌아가야 하는 밍키의 상황을 감안, 밍키가 낳은 새끼 에디를 입양해 집으로 데려가 키우고 있다.
オク・テギョンは自分が大切にしていたミンキをつれて帰って来たかったが本来の家へ帰らなければならないミンキ状況を考え合わせ、ミンキ옥택연은 트위터를 통해 “점점 엄마 닮아가넹~”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으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디가 양손을 자신의 집 위에 올리고 많이 큰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オク・テギョンはツイッターを通し”どんどんママに似てくるね”という短い文と一緒に写真を掲載し、公開された写真の中にはエディが

이를 확인한 누리꾼들은 “투피엠 옥택연, 밍키도 보고 싶다”, “투피엠 옥택연, 에디 많이 컸네”, “투피엠 옥택연, 너무 귀여운듯 ㅠㅠ”, “투피엠 옥택연, 자주 근황 공개해 주세요”, “투피엠 옥택연, 잘 키우고 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これを確認したネチズンたちは”2PMオク・テギョン、ミンキもみたい””2PMオク・テギョン、エディとても大きくなった””2PMオク・テギョンすごくかわいい””2PMオク・テギョンもっと近況を公開してください””2PMオク・テギョンちゃんと育てているね”など多様な反応を見せた。

한편 투피엠 옥택연은 드라마, 예능, 공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一方2PMオク・テギョンはドラマ、バラエティ、コンサートなど多様な分野で活発な活動を展開し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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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5-10-05 12:31 | 2PM翻訳記事2015 | Comments(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