てんびん座、O型、人生だらだら、そんな私の記録です。映画とおいしいものがすき。

by chikat

カテゴリ:2PM翻訳記事( 220 )

”2PM, 얘네 진짜 미친거 아니야?" 짐승돌은 죽지 않았다
”2PM,ほらあの子たち本当に狂ったんじゃない?”野獣アイドルは死んでな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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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 진짜 미친거 같아!”
"あの子本当に狂ったみたい!”

3일 오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남성 아이돌그룹 2PM 콘서트 ‘2PM 월드투어 GO CRAZY’(고크레이지)가 열렸다. 이날 약 7천여명의 팬들이 공연장을 채웠다.
3日午後ソウル蚕室室内体育館で男性アイドルグループ2PMコンサート’2PMワールドツアー GO CRAZY’(ゴークレイジー)が開かれた。
この日約7000余名のファンたちが公演場を埋めた。

2PM의 이번 콘서트는 오프닝부터 화려했다. 마치 클럽은 연상케 하는 분위기였다. 다른 아이돌의 경우 풍선이나 야광봉의 색이 한가지로 통일돼 있지만, 2PM 팬들은 무지개를 연상케 하는 대형 야광봉을 흔들어 눈길을 끌었다. 마치 클럽 미러볼을 보는 듯 했다.
2PMの今回のコンサートはオープニングから派手だった。
他のアイドルの場合

신들의 히트곡 ‘Heartbeat’(하트비트), ‘Without U’(위드아웃유), ‘HOT’(핫), ‘미친거 아니야’ ‘10점만점에 10점’등 파워풀하고 신나는 곡들을 선보이며 콘서트 초반부터 미친듯이 달렸다.
超人的なヒット曲 ‘Heartbeat’, ‘Without U’, ‘HOT’,'친거 아니야’ ‘10点満点の10点’等パワフルで楽しい曲を披露しコンサート前半から


이날 2PM 완전체 무대 뿐 아니라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유닛 무대 역시 눈길을 끌었다. 우선 찬성과 택연은 ‘사랑한단 말’과 ‘돌아와줘’를 열창했다. ‘사랑한단 말’을 통해서는 파워풀하고 거친 매력 대신 애절하고 부드러운 모습을 보여줬고, ‘돌아와줘’에서는 화려하고 럭셔리한 매력이 돋보였다. 심지어 무대 후반부 상체를 노출해 팬들을 흥분케 했다. 공연장이 떠나갈 듯한 폭발적인 함성이 터져나왔다. 택연은 이 무대를 위해 약 2개월간 고된 트레이닝을 했다고. 이에 대해 찬성과 준케이는 입을 모아 “택연이 댄서 형들 헬스 비용까지 대줬다. 식사 시간만 되면 택연이 댄서들에게 프로틴과 아몬드를 배식해줬다”고 말하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この日2PMは完全体舞台なばかりでなく放送でみることのできなかった特別なユニット舞台もやはり視線を集めた。
まず、チャンソンとテギョンは’愛してるという言葉’と’帰ってきて’を熱唱した。
’愛してるという言葉’をとおしてパワフルで激しい魅力の代わりに
公演場が割れかえるようなテギョンはこの舞台のために約2か月間これに対してチャンソンとJun.Kは口をそろえて”テギョンは食事時間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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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준케이(Jun.K, 민준)와 우영은 힙합 색이 짙은 ‘Superman’(슈퍼맨)을 팬들에게 처음으로 공개해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닉쿤과 준호는 ‘Love is true’(러브 이즈 트루)로 감미롭고 달콤한 음색을 뽐냈다.
ニックンとジュノは‘Love is true’でとろけるよう

이 외에도 히트곡 ‘이 노래를 듣고 돌아와’ ‘Hands Up’(핸즈업), ‘하.니.뿐’, ‘Again & again’(어게인 앤 어게인), ‘니가 밉다’ ‘기다리다 지친다’ ‘I’ll be back’(아윌비백), ‘Don't stop can't stop’(돈스탑 캔스탑) 등의 무대를 통해 짐승돌이란 타이틀과 어울리는 남자다운 퍼포먼스, 섹시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마구 방출해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このほかにもヒット曲’この歌を聞いて戻ってきて’’Hands Up’、’ハ・ニ・プン’、’‘Again & again’’お前が憎い’’待ちくたびれた’‘I’ll be back’ ‘Don't stop can't stop’などの舞台を通し’野獣アイドル’という愛称と似合った男らしいパフォーマンス、セクシーでいながらも

한편 2PM은 4일 또 한번의 국내 콘서트를 마치고 세계 각국 주요도시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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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10-06 12:56 | 2PM翻訳記事 | Comments(0)
옥택연, 박경림 콘서트서 ‘복근 과시’…수백 女관객 ‘열광’
オク・テギョン、パク・ギョンリムコンサートで’腹筋誇示’…数百の女性観客’熱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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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경림의 ‘토크콘서트’에 게스트로 나선 가수 옥택연이 ‘누나’들의 요청에 식은땀을 흘렸다. 특히 정장차림이던 옥택연은 ‘복근 공개’라는 예상 외의 봉변까지 당해 현장을 후끈 달궜다.
放送人パク・ギョンリムの’トークコンサート’にゲストとしてでた歌手オク・テギョンが’お姉さん’達の要請に特にスーツ姿だったオク・テギョンは’腹筋公開’という予想外の災難に会い

옥택연은 2일 오전 11시 서울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열린 ‘박경림의 토크콘서트-여자의 사생활’ 무대에 게스트로 참여했다.
オク・テギョンは2日午前11時ソウル梨花女子大サムソンホールで開かれた’パク・ギョンリムのトークコンサート=女性の私生活’舞台にゲストとして参加した。

이날 박경림은 여성 관객들의 고민을 해결해주던 중 30대 여성 한 명을 무대로 초대해 특별식사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박경림은 시어머니 수발에 아이를 기르느라 제때 밥을 먹지 못한다는 관객을 위해 ‘식사 버킷리스트’를 작성했다.
この日パク・ギョンリムは女性観客たちの悩みを解決してあげる中で30代の女性1名を舞台に招待し特にパク・ギョンリムは義母の

여성 관객이 원한 사항은 ‘잘생기고 키 큰 사람’ ‘패셔니스타’ ‘스테이크를 잘라서 직접 입에 넣어주기’ ‘쥬얼리(Jewelry)를 뒤에서 채워주기’ ‘안아주기’ 등이었다. 이에 다른 관객들은 마치 자신에게 다가온 일처럼 몰입하는 등 그야말로 현장이 후끈 달아올랐다.
女性観客が願う事項は’ハンサムで背が高い人’’ファッショニスタ’’ステーキを切って直接口へ入れてぅれること’ジュエリーを

박경림이 초대한 특별게스트는 바로 2PM의 옥택연이었다. 이후 등장한 옥택연은 여성이 원하는 대로 스테이크를 잘라 입에 넣어주고, 뒤에서 포옹하는 등 관객의 꿈을 실현해 박수를 받았다. 특히 옥택연은 자리를 떠나기 전, 살며시 복근을 과시해 관객들의 가슴에 불을 질렀다.
パク・ギョンリムが招待した特別ゲストはまさに2PMのオク・テギョンだった。
以後登場したオク・テギョンは女性の願うままにステーキを切って口に入れてあげて、後ろから抱擁するなど観客の夢を実現し拍手を受けた。
特にオク・テギョンは」席を離れる前

한편 여성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지난 1일 막을 올린 ‘박경림의 토크콘서트’는 오는 5일까지 매일 오후 5시에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진행된다.
一方女性観客の熱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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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こでもラッキーガール!
とうとうにテギョンさんまで犠牲に。
しかしファッショにスタはちがうような気がする…テロリストの間違いで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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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10-02 15:05 | 2PM翻訳記事 | Comments(0)
나영석PD, 이서진·옥택연과 새 야외 버라이어티 ‘삼시세끼’ 출격
ナ・ヨンソクPD、イ・ソジン オク・テギョンと新しい野外バラエティー’三度の食事’出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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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할배’, ‘꽃보다 누나’, ‘꽃보다 청춘’ 등 tvN 배낭여행 프로젝트 ‘꽃보다’ 시리즈를 연이어 성공시키며 방송가에 여행 버라이어티 새 바람을 몰고 왔던 나영석 PD가 여행이 아닌 새로운 야외 버라이어티로 돌아온다.
’花よりおじいさん’、’花よりお姉さん’、’花より青春’などtvNバックパック旅行プロジェクロクト’花より’シリーズを

자급자족 유기농 라이프 ‘삼시세끼’(연출 나영석, 박희연)가 ‘꽃보다 청춘’ 후속으로 오는 17일 밤 9시 50분 첫 방송하는 것.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나영석 PD와 함께 한 ‘꽃보다 할배’에서 만능 짐꾼으로 활약했던 배우 이서진을 비롯해, ‘짐승돌’ 2PM의 멤버이자 연기자로도 활약하고 있는 옥택연이 합류해 예측 불가능한 케미를 보여줄 전망이다.
’三度の食事’は都会で楽に解決できる’1回の食事’も、間に合わすことができずに不慣れでさびしい田舎でバラエティ。
ナ・ヨンソクPDと一緒にやった’花よりおじいさん’で



강원도 시골 마을에서 두 남자가 동거동락하며 산골의 음식 재료들을 활용해 삼시 세 끼를 해결한다. 모든 것이 친숙하고 편안한 도시를 뒤로 하고, 자연 속에서 누구의 도움도 없이 ‘밥 한 끼’를 때우려 좌충우돌하는 이들의 모습이 신선한 재미를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 3월 ‘꽃보다 할배’ 스페인 편에서 할배들을 위한 된장찌개를 끓이기 위해 서툰 요리 솜씨로 고군분투했던 이서진의 합류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江原道の田舎の村で二人の男がすべてのものはうと何よりも去る3月’花よりおじいさん’スペイン編でおじいさんたちのためのテンジャンチゲを作るために下手な料理の腕前でイ・ソジン

당시 제작진이 이서진에게 ‘요리왕’이라는 별명을 붙여 주며 농담처럼 제안했던 가상 프로그램 ‘요리왕 서지니’가 ‘삼시세끼’라는 프로그램으로 만들어지는 것. 제작진은 “당시 방송과 마찬가지로 평소 음식을 거의 만들어 먹지 않는 이서진에게 진짜 음식의 맛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 이번에도 이서진이 뜻밖의 요리 재능을 발견할 수 있을지, 어떤 방식으로 배고픔이라는 고난을 헤쳐 나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当時の制作陣がイ・ソジンに’料理王’という愛称をつけてあげて制作陣は’当時放送と今回にもイ・ソジンの

또한 이서진과 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서 형제로 호흡을 맞췄던 옥택연이 함께 출연해 새로운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투덜대지만 순발력 있고 때로는 제작진을 속이기도 하는 재치를 가진 이서진에 비해, 옥택연은 해맑고 순둥이 같은 또 다른 매력으로 함께 밥 한 끼를 때우기 위해 고민할 계획. 제작진은 옥택연에 대해 “드라마에서 보여준 이서진과의 호흡이 좋았을뿐더러, 반듯하고 잘생긴 외모와 다르게 웃을 때는 순박하고 성실한 이미지가 이 프로그램과 잘 맞을 것이라 생각했다”며 “유학파에 도회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는 이서진과 옥택연이 시골에서 지내는 모습을 통해 이들의 반전 매력을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またイ・ソジンとドラマ’本当にいい時代’で兄弟として呼吸を合わせたオク・テギョンが一緒に出演し新しい化学反応を見せてくれる予定だ。
制作陣はオク・テギョンに対し”ドラマで見せてくれるイ・ソジンとの呼吸がよかったばかりか、整

나영석 PD는 “일상을 짓누르던 모든 짐들은 내려놓은 채, 그저 오늘 한 끼 어떻게 때울 걱정만 하면 되는 곳이 ‘삼시세끼’다. 도시에서는 정말 쉽지만 이곳에서만큼은 어려울 수밖에 없는 밥 한 끼의 가치를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나영석 PD와 ‘삼시세끼’를 공동 연출하는 박희연 PD 역시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그저 자연의 시간에 맞춰 심플하게 살아봄으로써, 시청자들에게 리얼함을 전달할 예정”이라며 “두 도시 총각 이서진과 옥택연이 아무 것도 갖춰지지 않은 곳에서 끼니를 때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시청자에게 대리만족과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ナ・ヨンソクPDは”日常を抑圧された都会では本当に簡単だけれどここでくらいはナ・ヨンソクPDと’三度の食事’を共同演出するパク・ヒヨンPDもやはり”忙しい日常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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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10-01 11:29 | 2PM翻訳記事 | Comments(0)

텐카메라맨, 2PM ‘미친거 아니야?’ 음악방송 무대 비교

10(10アジア)カメラマン、2PM ‘미친거 아니야?’音楽放送舞台比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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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PM이 신명난 노래 한 판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15일 정규 4집 앨범을 발표한 2PM은 타이틀곡 ‘미친거 아니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미친거 아니야?’는 2PM이 처음으로 박진영 프로듀서가 아닌 멤버 준케이의 자작곡으로 선보이는 타이틀곡. 직설적인 가사와 자유분방하면서도 2PM 특유의 고난도 기술이 갖춰진 퍼포먼스가 절로 흥을 일으킨다. 7년차 아이돌의 농익은 여유와 무대 매너를 담아낸 것. ‘미친거 아니야?’라는 제목에서도 보듯이 2PM은 정말 미친 사람처럼 신나게 무대를 즐긴다. 흘러넘치는 즐거움을 음악방송은 어떻게 담아냈을까?
グループ2PMが続けて行っている。
‘미친거 아니야?’は2PMhが初めてパク・ジニョンプロデューサーではないメンバージュンケイの自作曲で披露しているタイトル曲。
直接的な歌詞と自由な雰囲気も2PM特有の
7年目アイドルの成熟は余裕と舞台マナーを描いたもの。
‘미친거 아니야?’という題目にも



# Mnet ‘엠카운트다운’ : 라이브가 잘 들려서 더 신이 나지요.
# Mnet ’Mカウントダウン’ :

카메라워크(カメラワーク) : ★★★★
업된 2PM(アップ度) : ★★★★
자체 MR 제거(MR除去) : ★★★
MR:マーケティングリサーチまたはモチベーションリサーチ どっちだ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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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거 아니야?’는 2PM의 장점이 총집합한 무대다. 2PM 특유의 자유분방함과 데뷔 초기를 연상시키는 합체 동작 등 2PM표 퍼포먼스의 향연이다. ‘신명난다’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로 무대 자체를 즐기는 2PM의 모습 또한 볼거리다. 18일 방송된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넓은 무대와 돌출 무대가 마치 콘서트를 연상시켰다. 이날따라 더욱 업되보이는 2PM 멤버들은 다채로운 표정과 동작으로 ‘미친거 아니야?’ 무대를 살렸다. 2절 찬성의 파트에서 찬성 등에 업히는 준케이는 평소보다 더욱 큰 목소리를 냈으며, 택연 파트에서 찬성의 몽롱함을 표현하는 표정은 예능 프로그램에서만 볼 수 있었던 코믹함을 자아냈다. 카메라워크 또한 멤버들의 표정을 잡으면서 단체 동작을 보여줘야 하는 부분에서는 적절한 풀샷을 선보였다. 준호의 ‘내 가슴 점점 더 뜨거워져’에서 2PM이 만든 오토바이가 한 번 들썩이는데 카메라도 따라 들썩이면서 효과를 살렸다. 다만, 4분여 동안 초록색 조명만이 사용됐는데 다채로운 2PM의 분위기와는 조금 어울리지 않는 선택으로 보인다. 음향 부분에서도 아쉬웠다. 2PM의 라이브 목소리가 도드라져서 AR이 깔린 부분과 아닌 부분에서 음향 차이가 심했다.
‘미친거 아니야?’は2PMの2PM特有の自由奔放さとデビュー初期を連想させる18日放送された’Mカウントダウン’では2節、チャンソンのパートでチャンソンの背中におんぶされているジュンケイはいつもよりもさらに大きな声をだし、テギョンのパートでチャンソン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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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는 화려한 무대 세트와 SF 착시 효과를 주는 듯한 배경 스크린이 남다른 스케일을 자랑했다. 무대 사방을 채운 대형 스크린은 노래 분위기에 따라 패턴을 바꾸며 ‘미친거 아니야?’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빠른 화면 전환이 특징인 ‘인기가요’ 카메라는 2PM의 자유분방한 무대와 어우러졌다. 멤버들이 쉴 틈 없이 움직이며 어디로 튈지 모르는 흥겨운 무대를 만들기에 카메라 전환이 빨라도 어지럽지 않고 자연스레 비트에 녹아들었다. ‘인기가요’는 다른 방송사에 비해 측면 앵글이나 후면 앵글을 가끔 선보인다. 이는 신선함을 자아내지만, 칼군무를 위주로 하는 아이돌 그룹의 무대에서는 퍼포먼스를 가리는 단점이 있다. 2PM은 무대 전체를 아우르며 즐겨 놀아 이러한 앵글 또한 무대를 풍성하게 만드는 요소가 됐다. 한마디로 ‘인기가요’와 ‘미친거 아니야?’가 좋은 궁합을 선보인 것. 그러나 고공비행 카메라는 여전히 어지럽다.
'人気歌謡’は派手な舞台セットとSF舞台四方をメンバーたちが’人気歌謡’はほかの放送局に比べ側面アングルや後面アングルを時々見せる。
これは
2PMは舞台全体を合わせ一言でいえば’人気歌謡’と‘미친거 아니야?’が良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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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09-25 14:51 | 2PM翻訳記事 | Comments(0)
[M+앨범 뒤적이기] 투피엠 ‘미친거 아니야?’, 유쾌한 오빠들의 신나는 파티
[M+アルバム探し]2PM'미친거 아니야?’,愉快なお兄さんたちの楽しいパーティ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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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음원시장이 발전되면서 앨범을 사는 일이 확 줄어들었습니다. 굳이 앨범을 사지 않아도 음악 사이트에 들어가 노래를 클릭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오프라인 앨범의 매력은 무궁무진합니다. ‘앨범 뒤적이기’는 앨범 속에 있는 재킷, 땡스투 등을 통해 음악 이외의 또 다른 매력을 독자들과 공유합니다.
<편집자 주>
デジタル音源市場が発展しながらアルバムを買うことがぱっと減りました。
しかしオフラインアルバムの魅力は終わりがなく尽きることがありません。
’アルバム探し’はアルバムの中にあるジャケット、Thanks to,などを通し音楽以外のまた違った魅力を




짐승돌의 아이콘으로 불리던 투피엠(2PM)이 이전 앨범보다는 조금 힘을 덜었지만, 두 배 더 유쾌해진 모습으로 대중 앞에 섰다. 타이틀곡 제목부터 예사롭지 않다. ‘미친거 아니야?’를 외치며 무대 위를 뛰는 투피엠을 보고 있노라면, 어깨 춤이 들썩거린다.
野獣アイドルのアイコンで呼ばれた2PMが以前のアルバムよりはタイトル曲の題目からしてありふれたものではない。
‘미친거 아니야?’を


이러한 흥겨움은 오프라인 앨범에서도 그대로 드러났다. 바로 파티장 속에서 뛰놀고 있는 투피엠의 모습을 포착에 앨범으로 넣은 것. 이에 MBN스타는 파티를 즐기는 투피엠의 모습을 집중탐구 해봤다.
まさにパーティー会場の中でこれにMBNスターはパーティーを楽しむ2PMの姿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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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에 참여하게 된 당신에게


투피엠의 앨범의 겉표지는 ‘미친거 아니야?’라고 쓰여 있는 플라스틱 투명 덮개로 구성되어 있다. 이 덮개를 벗기면, 야광 팔지를 한 의문의 여자가 얼음컵을 들고 손을 올리고 있다. 그의 손 뒤로 보여 지는 화려한 불빛들은 마치 클럽의 입구에 서있는 기분을 들게 한다.
2PMのアルバムの上このカバーをはがす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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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인 6색 파티에 대처하는 투피엠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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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표지를 넘어서 재킷을 들어다 보면, 파티를 즐기는 투피엠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홈 파티가 열리고 있는 듯한 장소에서 다양한 표정과 행동으로 파티를 즐기고 있는 그들의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절로 기분이 좋아진다.
アルバム表紙を通り越しホームパーティーが開かれている

앨범 뒤쪽 재킷 사진에는 술에 취한 듯 바닥에 널부러져있는 투피엠의 모습도 공개돼 팬들의 웃음보를 자극했다
アルバム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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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나올까?”…랜덤 씨디 6종 알판
◇“だれがでるのかな?…ランダムCD6種

요즘 아이돌 씨디를 살펴보면, 랜덤 카드가 들어가는 것이 일반화가 됐다. 이에 투피엠은 조금 색다른 시도를 했다. 6종 랜덤 알판으로 도입한 것. 랜덤으로 다른 멤버로 구성돼있는 알판은 씨디를 여러 장 사는 팬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앨범 속에는 랜덤으로 에프터 파티 티켓이 포함되어 있다. 이 초대권의 상세 사항은 투피엠 공식 팬카페에 추후 공지된다.
最近アイドルCDをみると、ランダムカードが入っていることが一般化している。
これに2PMは少し色を変えて試している。
6種ランダムCDとして導入したこと。
ランダムで違うメンバーで
又アルバムの中にはランダムにアフターパーティーチケットが含まれている。
この招待券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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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스투를 읽고 있는 당신에게 감사드립니다”
◇”Thanks toを読んでいるあなたに感謝申し上げます

멤버들은 땡스투를 통해 팬들, 자신을 도와준 회사 스태프들. 그리고 멤버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メンバーたちはThanks toを通しファンたち、助けてくれた会社スタッフたち。
そしてメンバーたちにありがとうを伝えた。


특히 이번 타이틀곡 ‘미친거 아니야’를 작사, 작곡한 준케이는 “이 앨범을 들으시는 모든 분들이 항상 유쾌하고 감동이 있는 삶이었으면 합니다. 더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각오을 다졌다.
特に今回タイトル曲 ‘미친거 아니야’を作詞作曲したジュンケイは
”このアルバムを聞いてくださるすべての方々がいつも愉快で感動がある生活ならばいいです。
又お見せいたします。”と覚悟を固め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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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09-23 19:43 | 2PM翻訳記事 | Comments(0)
"탈(脫)피엠? 그것도 투피엠"…벗어나니 새로운 것들
”脱PM?それも2PM”…自由になって新しいあれこ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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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을 '탈'(脫)의 사전적 의미는 다음과 같다.

「脱ぐ」’脱’の辞書的意味は次の通りだ。

① 공간적 범위나 경계 밖으로 빠져나오다.
①空間的

② 어떤 힘이나 영향 밖으로 빠져나오다.


③ 구속이나 장애로부터 자유로워지다.

2PM은 '탈'(脫)에 익숙한 아이돌이다. 지난 2008년 데뷔곡 '10점 만점에 10점'이 그랬다. 유행하던 미소년 콘셉트를 과감히 버렸다. 아크로바틱을 주무기로 강렬한 존재감을 알렸다. 이후 '어게인 앤 어게인', '하트비트'에서 상의 탈의로 '짐승돌' 애칭을 얻었다.
2PMは’脱’に慣れたアイドルだ。
去る2008年デビュー曲’10点満点の10点’がそうだった。
流行だった美少年コンセプトを
アクロバティックを以後'Again&Again’、’HEARTBEAT'で上着を脱いで’野獣アイドル’の愛称をもらった。

그들의 탈(脫)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2011년 2집 '핸즈 업'(Hands up)에서는 본격적인 월드 투어에 돌입했다. 한국을 벗(脫)어나 글로벌적인 인기를 누렸다. 2013년 3집 '그로운'(Grown)에서는 어쿠스틱 장르에 도전, 장르 스펙트럼을 넓혔다.
それらの’脱’はここで終わらなかった。
2011年2集’ハンズアップ'(Hands up)では本格的なワールドツアーに突入した。
韓国を
2013年3集’グロウン’(Grown)ではアコースティックジャンルに挑戦、ジャンルスペクトルを広げた。

그런 2PM이 또 한 번 '탈'(脫)을 시도했다. JYP 수장 박진영의 테두리에서 벗어나, 직접 프로듀싱에 나섰다. 이 뿐만이 아니다. 안무와 무대 콘셉트에 이르기까지, 2PM은 신곡 활동에 필요한 모든 것을 자체 제작했다. 그야말로 탈(脫) JYP였다.
そんな2PMがまた’脱’を試みた。
JYP首長パク・ジニョンの枠から脱し、直接プロデュースに出た。
ダンスとステージコンセプトに至るまで、2PMは新曲活動に必要なすべての事を独自に製作した。
それこそ’脱’JYPだった。

"박진영 PD님의 도움은 없었습니다. 그가 만들어낸 2PM 특유의 묵직한 분위기 또한 버렸습니다. 사실 살짝 걱정도 됩니다. 하지만 우리의 의견이 100% 반영됐다는 점에 가장 큰 의의를 두고 싶습니다. 성적을 운운하는 건 그 다음이죠" (2PM)
”パク・ジニョンPDの助けはありませんでした。
彼が作り出した2PM特有の実際ちょっぴり心配もあります。
でも、僕らの意見が100%反映されたという点に一番大きな意義を云々言う"(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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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脫) JYP = 데뷔곡 '10점 만점에 10점'부터 '어게인 앤 어게인', '하트비트', '핸즈업', '하.니.뿐' 등 2PM의 모든 히트곡에는 'JYP'라는 뮤직 마크가 들어간다. 하지만 이번 곡은 철저하게 메이드 바이 2PM이다.
◆脱JYP=デビューー曲’10点満点の10点’から’Again&Again','Heartbeat’、’Handsup’ ,’ハ・ニ・プン’など2PMのすべてのヒット曲は'JYP’というミュージックマークが入っている。
しかし、今回の曲は


"이번 타이틀곡을 두고 박진영 PD님과 대결을 펼쳤어요. 하우스 댄스곡 '미친거 아니야'를 냈죠. 소속사 식구들 대부분이 제 곡을 택했어요. 그날 부모님과 통화하면서 펑펑 울었습니다. 오랜 시간 작곡 공부를 해온터라, 영광스러운 순간이었습니다." (준케이)
”今回タイトル曲においてパク・ジニョンPDと対決を繰り広げました。
ハウスダンス曲 '미친거 아니야'を出したでしょう。
会社の人たちの大部分が私の曲を選びましたよ。
その日両親と電話しながらわんわん泣きました。
長い時間作曲の勉強をしてきたから光栄な瞬間でした。(ジュンケイ)

"물론 박진영 PD님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항상 2PM 음악적 성장을 독려해주셨죠. 지난해 '그로운' 때 부터 저희의 의견을 많이 묻더라고요. 직접 작곡을 해보라며 떠밀기까지 했고요. 그만큼 저희를 믿고 있다는 거겠죠." (우영)
”勿論パク・ジニョンPDがいたから可能なことでした。
いつも2PMの音楽的
去年’GROWN’の時から私たちの意見を多くきいてくれたんです。
直接作曲をしてみろと強く推してくれたんです。
それほど私たちを信じていてくれてるということでしょう。”(ウヨン)

"미친거 아니야”라는 노래 제목처럼, 기존 2PM에게 느낄 수 없었던 발칙한 모습들을 볼 수 있을거에요. 샤우팅의 연속에, 무질서한 오토바이 춤까지…. 완벽하게 새로운 느낌이죠. 이 모든 게 가능했던 이유요? 저희가 직접 곡을 썼기 때문입니다" (택연)
"미친거 아니야”という歌の題目のように、既存の2PMに感じられなかった
☞ 생애 첫 셀프 프로듀싱이다. 박진영 그늘에서 벗어났지만, 작업은 순조로웠다. 6년간 쌓아온 팀워크가 제대로 발휘됐다. 최고의 컨디션을 이끌어냄은 물론, 의외의 보이스 톤까지 끌어냈다. 2PM에게 만큼은 성공적인 셀프 제작이었다.
パク・ジニョンの6年間最高のコンディション


"준케이가 녹음을 지휘했습니다. 박진영 PD님이 진행했을 때와는 스타일이 전혀 달랐죠. 사실 PD님이 계시면 긴장해서 본래 컨디션이 발휘되지 않기도 해요. 하지만 이번엔 더없이 편안했어요. 서로 지적도 편하게 해주고요." (우영)
”ジュンケイが録音をパク・ジニョンPDが進行する時とはスタイルが全く違うんですよ。
実際(パク・ジニョン)PDがいらっしゃったら緊張して本来のコンディションが
でも今回は

"멤버들의 의견이 100% 반영된 곡이잖아요. 그래서인지 다들 의욕이 굉장했습니다. 저만 해도 녹음을 하는 내내 가만히 앉아 있지를 못했다니까요. 이런 분위기 속에 녹음을 하다보니, 들뜬 기분이 그대로 담겼더라고요. 평소와는 전혀 다른 고음이 녹음되기도 했어요." (택연)
"メンバーたちの意見が100%反映された曲じゃないですか。
それでなのかみんなの意欲がすさまじかったです。
私だけ見ても録音をする間始終
こんな雰囲気の中で録音をしてみたら、


"진영이 형 응원 덕분에 녹음도 잘 마칠 수 있었어요. 사실 처음 회사에 곡을 제출했을 때 스태프들 반응은 좋았지만, 정작 형은 별 말씀이 없었어요. 나중에 제 솔로 공연에 찾아 오셔서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동안 실력을 몰라봤다면서, 잘해보라고 말이죠" (준케이)
”ジニョン兄さんの応援のおかげで録音もうまく終えることができました。
実際初めて会社に曲を提出した時スタッフの人たちの反応は良かったけれど、肝心な
後で私のソロ公演に来てくださって言ってくださったんです。
この間の実力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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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脫) 짐승돌 =

아크로바틱, 근육 몸매, 섹시미…. 2PM은 전에 없던 '짐승돌' 콘셉트로 최고 전성기를 누렸다. 2PM 이후 수 많은 아이돌이 '짐승돌' 콘셉트를 따라했을 정도로 파급력이 컸다. 그랬던 2PM이 짐승돌 콘셉트에서 벗어났다.

◆脱野獣アイドル=
アクロバティック、筋肉質な体、セクシー美…2PMは前にはなかった’野獣アイドル’というコンセプトで最高の2PM以後多くのアイドルたちが’野獣アイドル’コンセプトを真似するほど波及力が大きかった。


"박진영 PD님으로부터 그런 말을 들었습니다. 2PM은 각 잡고있는 느낌의 그룹이라고요. 맞는 말이에요. 우리는 늘 강렬한 퍼포먼스를 무기로 삼는, 짐승돌이었습니다. 폼생폼사 느낌이 강했어요." (택연)
”パク・ジニョンPDからそんな言葉を聞きました。
2PMは「それぞれが持っている感じ」のグループだということです。
私たちはいつも強力なパフォーマンスを武器にする野獣アイドルでした。
フォーム重視の感じが強かったです。(テギョン)

★폼생폼사=フォームで生きてフォームで死ぬという意味の造語
お腹が空いてて食事もせずにきれいな服をかったり、実力もないのに良い道具を買って使ったりするときに使う。
何人かの歌手たちの曲のタイトル歌詞多く使われ流行語超えて日常語近づいている単語。

"사실 짐승돌 콘셉트가 호불호가 갈리는 마이너한 부분이 크다는걸 알고 있습니다. 최근 공연을 하는데 폼잡는 곡들로는 관객들과 즐기기 어렵더라고요.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곡이 절실했죠. 그래서 만장일치로 파티 분위기 곡을 고르게 됐어요." (준케이)
”実際野獣アイドルコンセプトは好き嫌いがわかれるマイナーな部分が大きいことも知っています。
最近、公演をしますが身構えた
みんなが一緒に楽しめる曲が切実でしょう。
だから満場一致でパーティーの雰囲気の曲を選択しました。”(ジュンケイ)


"'미친거 아니야'를 선택하게 된 건 '핸즈 업'의 영향이 컸습니다. 정규 2집 타이틀곡인데, 2PM 곡들 중 유일하게 신나는 곡이거든요. 부를 때 마다 자신감이 솟더라고요. 관객과 소통하면서, 애드리브를 마음껏 보여주니 무대가 다채로워지는 효과도 가져왔죠." (우영)
”'미친거 아니야'を正規2集のタイトル曲ですが、2PMの曲の中で唯一愉快な曲なんですよ。
歌うたびに
観客と疎通しながら、アドリブを


☞ 이렇게 탄생한 곡이 바로 '미친거 아니야'다. 장르만 바뀐 것이 아니다. 가사, 비주얼, 의상, 댄스 등 모두 색다르다. 반항아 헤어스타일, 트레이닝복, 술에 취한 안무를 시도했다. 2PM은 그렇게스스로 짐승돌의 이미지를 무너뜨렸다.
☞このように選択された曲がまさに'미친거 아니야'だ。
ジャンルだけがかわったというのではない。
歌詞、ビジュアル、衣装、ダンス、等すべてが色違いだ。
2PMはこうして自ら野獣アイドルのイメージを崩した。


"저희는 늘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이번 컴백에서 만약 또 다시 옷을 찢었다면, 과거로 회귀하는거잖아요. 그리고 이제 더이상 짐승돌에 열광하시는 분들도 없을거에요. 노출이 아닌, 다른 새로운 모습으로 승부를 봐야죠. 설령 그게 망가지는거라도요." (택연)
”わたしたちはいつも新しい姿を見せたいです。
今回のカムバックでもしももう一度服を破いたら、過去に回帰することじゃないですか。
そしてもうこれ以上野獣アイドルに
露出ではない、違った新しい姿で勝負をしてみないと。

"가사부터 자유로움이 느껴져요. 아이돌로서 마지노선도 지키지 않았죠. 다들 '2차 가자'라는 말을 많이 하잖아요. 여기에 '이놈', '이자식' 일상 용어도 넣었고요. 조금 거칠게 보일수도 있지만, 많은 분들이 공감해 주실만한 내용이에요." (준케이)
アイドルとして「マジノ線」も守らなかったでしょう。
みんな’2次会へ行こう’という言葉を沢山いうじゃないですか。
そこに’こいつ’、’この野郎’日常用語も入れたんです。
少し

"안무도 확 달라졌어요. 무대에 오르면 느낌 가는대로 춤을 춰요. 리허설 땐 오른발을 움직였다면, 본 무대에서는 왼발부터 내밀기도 하고요. 후렴구 말고는 확실히 정해진 동선도 없어요. 서로 밀고 장난치면서, 자유분방하게 무대를 즐기려고요." (우영)
”ダンスも確実に変わりました。
舞台に上がると感じたそのままに踊ります。
リハーサルの時右足を動かしたら、本番では左から出すこともあります。
互い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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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脫) 2PM은 없다 = 2PM은 그룹이 아닌 개인 커리어도 강한 그룹이다. 일단 닉쿤, 준호, 택연이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연기돌'로 거듭났다. 준케이는 일본에서 솔로 투어를 했고, 우영이는 예능에서 활발한 활약을 했다.
脱2PMはない=
2PMはグループではない個人
一旦、ニックン、ジュノ、テギョンが映画とドラマを通し’演技アイドル’として生まれ変わった。
ジュンケイはソロツアーをし、ウヨンはバラエティーで活発な活躍をした。

"데뷔 초에는 2PM을 알리기 위해 전력을 다했어요. 개인의 꿈은 잠시 접어뒀었죠. 어느 정도 정상의 궤도에 오른 지금, 각자의 꿈을 펼치고 있어요. 하지만 중요한 건, 2PM이 있으니까 내가 있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한단거죠" (우영)
”デビュー初めは2PMを知らせるために全力を尽くしました。
個人の夢はしばらく畳んでおいたんです。
でも、重要なことは2PMがあるから僕がいるという点を忘れてはいけないということでしょう。"(ウヨン)

"우리 모두가 각자 연기를 하거나, 솔로로 무대에 서는 등 좋은 경험을 하고 있어요. 이 모든 건 2PM이라는 네임 벨류 덕분에 생긴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서로의 존재를 늘 고맙게 여길 수 밖에 없어요" (찬성)
”僕等みんながそれぞれ演技をしたり、ソロで舞台に立つなど良い経験をしています。
このすべての事は2PMというネームバリューによって生まれた機会だと思います。
だからたがいの存在をいつもありがたく思うしかないですね。”(チャンソン)

"제가 개인 활동을 많이 해도 2PM이라는 수식어는 늘 그대로에요. 그게 바로 정체성이죠. 제 연기 실력이 향상된다면, 이것 또한 2PM의 인지도에 도움이 되는거에요. 팀에 힘을 보탤 수 있다는 생각에 더 노력하게 됩니다." (택연)
”私が個人活動を沢山しても2PMという修飾語はいつもそのままです。
それがまさにアイデンティティーでしょう。
私の演技の実力が向上されたのならば、それもまた2PMの認知度にたすけられたことです。
チームに力を加えられるという考えにもっと努力します。”(テギョン)


☞ '비온 뒤 땅이 굳는다'라는 말이 있다. 2PM은 2009년 전성기에 돌입하자 마자 멤버 탈퇴로 홍역을 치렀다. 그 이후 멤버들은 서로간의 소통에 힘썼다. "우리의 결말은 해피엔딩이 아닌 네버엔딩. 평생 팀을 유지하는 것이 꿈이자 목표다"고 입을 모을 정도다.
☞’雨降って地固まる’という言葉がある。
2PMは2009年全盛期に入るや否やメンバー脱退で大きな困難を切り抜けた。
それ以後メンバーたちは互いの疎通に尽力した。
”私たちの結末はハッピーエンドではないネバーエンディング。
一生チームを

"2PM은 계속될 겁니다. 우린 평생을 바라보고있어요. 심지어 군대를 다녀온 이후의 활동 계획까지 세우고 있으니까요. 개인활동으로 승승장구 하더라도, 2PM이라는 상징성을 유지하면 그룹도 지킬 수 있을거에요" (찬성)
”2PMは続けていきます。
私たちは一生を見つめています。
個人活動で乗勝長駆(戦い
"다같이 해야할 일들이 너무 많이 남았어요. 더 많은 나라를 방문해 무대에 서고 싶고, 새로운 콘셉트에도 도전해보고 싶죠. 일단 멤버들간에 사이가 너무나도 좋고, 의욕이 넘치기 때문에 이는 문제없다고 생각합니다" (준케이)
”みんなでもっとたくさんの国を訪問して舞台に立ち、新しいコンセプトもしてみたいんです。
一旦、メンバー間の仲があまりにも良いし、意欲が

"비욘세가 '데스티니 차일드'와 특별 무대에 서거나, '웨스트 라이프'가 재결합 한 것 등을 보며 정말 멋지다고 생각했어요. 이게 바로 우리가 꿈꾸는 이상적인 모습이거든요. 세월이 흐르고 모든 이들의 추억으로 남겠지만, 뭉칠 때는 뭉치는 그런 2PM이 되고 싶습니다" (택연)
”ビヨンセが’デステニーチャイルドと
これがまさに私たちが夢見る理想的な姿なんです。
月日が流れてみんなこれらの記憶として残っているけれど団結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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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09-21 22:08 | 2PM翻訳記事 | Comments(0)
2PM, ‘미다레떼미나’ 일본 오리콘 차트 1위 등극…열도도 흔들었다
2PM,’ミダレテミナ’日本オリコンチャート1位即位…列島も揺ら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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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PM이 일본 오리콘 데일리 차트 1위에 올랐다.
グループ2PMが日本オリコンデイリーチャート1位に上がった。

2PM의 ‘미친거 아니야?’ 일본어 버전 ‘미다레떼미나’는 지난 18일 타워레코드 종합 차트 1~5위 중 한국어 버전 앨범 ‘미친거 아니야?’가 1, 2위에 오르고, 일본어 버전 앨범 ‘미다레떼미나’가 3, 4, 5위를 차지하며 상위 5개 랭킹을 석권했다.
2PMの ‘미친거 아니야?’日本語バージョン’ミダレテミナ’は去る18日タワーレコード総合チャート1~5位中韓国語バージョンアルバム ‘미친거 아니야?’가が1~2位あがり、日本語バージョンアルバム’ミダレテミナ’が3,4,5位をジャッジし上位5つがランキングを席巻した。

이어 19일 발표된 9월 18일 차 오리콘 데일리 차트에도 2PM 일본 싱글 8집 ‘미다레떼미나’가 1위에 올랐다.
続いて19日発表された9月18日付オリコンデイリーチャートにも2PM日本シングル8集’ミダレテミナ’が1位に上がった。

이로써 2PM은 지난 17일 발매한 일본 8집 싱글 앨범 ‘미다레떼미나’가 오리콘 데일리 차트 1위, 타워레코드 종합, 월드, 전 점포 싱글 데일리 차트 1위, HMV 레코드샵 아시아 부문 1위를 차지해 3관왕에 올랐다. 이번 앨범 발매에 앞서 12일부터 등장한 도쿄 중심가 내 수십 개의 ‘미다레떼미나’ 간판, 오사카 도심을 달리는 ‘2PM 전철’, ‘2PM 미다레떼미나 전용 노래방’까지 등장하며 일본 내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これを持って2PMは去る17日に発売した日本8集シングルアルバム’ミダレテミナ’がオリコンデイリーチャート1位、タワーレコード総合、ワールド、全店舗シングルデイリーチャート1位、HMVレコードショップアジア部門1位をチャートし、3冠王に上がった。
今回アルバム発売を控えて12日から登場した東京中心街内数十個の’ミダレテミナ’看板、大阪都心を走る'2PM電車’、’2PMミダレテミナ専用カラオケ’まで登場し日本内

2PM은 이번 일본 정규 8집도 1위에 오르며 2014년 일본에서 발매한 모든 앨범, 싱글, DVD가 오리콘 데일리 차트 1위에 오르는 이례적인 기록을 세웠다. 해당 앨범은 2014년 1월 발매된 2PM 정규 3집 ‘제네시스 오프 2PM(GENESIS OF 2PM)’, 5월 발매된 준케이 솔로 1집 ‘러브 앤 헤이트(LOVE & HATE)’, 6월 발매된 준호 라이브 DVD 라이브 ‘키미노코에(너의 목소리)’, 7월 발매된 준호 솔로 2집 ‘필(FEEL)’, 9월 발매된 2PM 2PM 싱글 8집 ‘미다레떼미나’ 등으로 그룹뿐 아니라 솔로 활동 앨범과 공연 DVD도 1위에 올랐다.
2PMは今回日本正規8集も1位にあがり2014年日本で発売したすべてのアルバム、シングル、DVDがオリコンデイリーチャート1位に上がる異例的な記録を打ち立てた。
該当アルバムは2014年1月に発売された2PM正規3集’ジェネシスオブ2PM(GENESIS OF 2PM)’,5月に発売されたジュンケイソロ1集’ラブアンドヘイト(LOVE & HATE)’, 6月に発売されたジュノライブDVD'キミの声(너의 목소리)’,7月に発売されたジュノソロ2集’フィール(FEEL)’, 9月に発売された2PMシングル8集’ミダレテミナ’などでグループばかりでなくソロ活動アルバムと公演DVDも1位に上が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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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09-20 15:39 | 2PM翻訳記事 | Comments(0)
美빌보드 “2PM, 새 앨범으로 완벽한 성장법 찾았다”
米ビルボード”2PM、新しいアルバムで完璧な成長方見つけ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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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빌보드가 2PM의 새 앨범 ‘미친거 아니야?(Go Crazy)’를 극찬했다.
米国ビルボードが2PMの新しいアルバム ‘미친거 아니야?(Go Crazy)’を

빌보드는 18일(현지시간) K팝 칼럼 K타운을 통해 “2PM이 새 앨범 ‘미친거 아니야?’를 통해 R&B에 뿌리를 지키면서도 기대 이상의 펑키하고 새로운 반전을 선보였다”고 보도했다.
ビルボードは18日(現地時間)K-POPコラムKタウンを通し”2PMが新しいアルバム‘미친거 아니야?’を通しR&Bに基本を守りながらも期待以上のファンキーで新しいバージョンを披露した”と報道した。

빌보드는 타이틀곡 ‘미친거 아니야?’에 대해 “흥겨운 EDM 사운드로 시작하지만, 노래가 시작되면서 디스코 모티프가 얹어지고, 또 역동적인 신스 스트링과 기타 소리가 추가된다”고 설명하며, “펑크와 EDM 사이를 가로지르는 인상 깊은 곡”이라고 보도했다.
ビルボードはタイトル曲‘미친거 아니야?’에に対し”非常に楽しいEDM(Electronic Dance Music EDM=k-POPととらえる場合もあるらしい)サウンドとして始まるが、歌が始まるとディスコモチーフがのせられ、また躍動的なシンセストリングスギター音が追加される。”と説明し、”パンクとEDMの中を横切る印象深い曲”だと報道した。

이어, 뮤직비디오에 대해서도 “2PM이 ‘미친 듯’ 즐기는 모습”이라고 표현하며, “‘이 노래를 듣고 돌아와’, ‘A.D.T.O.Y’ 등 뮤직비디오에서 무겁고 다크한 분위기를 선보였다면 이번에는 적어도 20초는 멤버들의 노는 모습이 담겨 보기 즐겁다”고 평했다. 또, “뮤직비디오의 ‘파티’ 버전 영상도 공개했다. 현명한 선택”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続いて、ミュージックビデオに対しても”2PMが’狂ったように’楽しむ姿だと表現し、”’この歌を聞いて戻ってきて’、”ハ・ニ・プン’などMVでまた、”MVの’パーティー’バージョン映像も公開した。賢明な選択”だと賞賛を惜しまなかった。


이 외에도 빌보드는 “‘마인(MINE)’은 스무스한 곡이지만, 그래도 멤버들이 즐기는 모습은 여전하다”, “‘쉬즈 마 걸(She’s Ma Girl)’은 색소폰으로 시작되는 인상적인 곡”이라며 2PM 새 앨범 수록곡들도 간략히 설명했다.
このほかにもビルボードは”’マイン(MINE)’を

빌보드는 “2PM이 이번 앨범을 통해 예상 못했던 사운드를 보이면서도 R&B 팝을 놓치지 않는 것 완벽한 성장법을 찾은 것”이라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ビルボードは”2PMが今回アルバムを通し
ビルボードの記事はこちら(英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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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09-19 22:18 | 2PM翻訳記事 | Comments(0)
'7년차' 2PM, 日서 탄탄한 인기몰이..타워레코드 석권
'7年目’2PM、日本で根強い人気を集め…タワーレコード席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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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2PM(닉쿤, 택연, 우영, 준호, 찬성, 준케이)이 일본에서 탄탄한 인기를 증명했다.
アイドルグループ2PM(ニックン、テギョン、ウヨン、ジュノ、チャンソン、ジュンケイ)が日本で根強い人気を証明した。


17일 일본 최대 레코드샵 타워레코드가 발표한 9월16일차 타워레코드 월드와 데일리 차트에 따르면 2PM의 일본 싱글 8집 '미다레떼미나' 통상판이 1위, 초회생산한정판A가 2위, 초회생산한정판 B가 3위를 각각 차지했다.
17日日本最大レコードショップ タワーレコードが発表した9月16日付タワーレコード ワールドとデイリーチャートによれば2PMの日本シングル8集’ミダレテミナ’通常版が1位、初回生産限定盤Aが2位、初回生産限定盤Bが3位をそれぞれジャッジした。

데일리 예약 차트에서도 지난 14일부터 1위를 지킨 가운데 9월16일차에서 1위와 3위, 5위에 각각 올라있다. 이어 5위에는 한국 정규 4집 '미친거 아니야?'도 진입해 눈길을 끌었다.
デイリー予約チャートでも去る14日から1位を守っている中で9月16日付で1位と3位、5位にそれぞれ上がった。
続いて5位には韓国正規4集 '미친거 아니야?'も

2008년 싱글앨범 '핫티스트 타임 오브 더 데이(Hottest time of the day)'로 데뷔한 2PM은 어느덧 데뷔 7년차에 접어들었지만, 꾸준한 인기를 과시하며 일본 현지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008年シングルアルバム’ホッテストタイムオブデイ(Hottest time of the day)'でデビューした2PMはいつの間にかデビュー7年目に入っているが、粘り強い人気を

일본 정규2집 '레전드 오브 2PM(LEGEND OF 2PM)'과 3집 '제네시스 오브 2PM(GENESIS OF 2PM)', 싱글 '윈터 게임즈(Winter Games)', 도쿄돔 DVD 등 발매하는 신보마다 일본 오리콘 주간차트를 휩쓸었으며, 멤버 준케이와 준호도 각각 솔로앨범으로 오리콘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활약을 펼쳤다.
日本正規2集’レジェンドオブ2PM(LEGEND OF 2PM)’と3集’ジェネシスオブ2PM(GENESIS OF 2PM)', シングル’ウィンターゲームズ(Winter Games)',東京ドームDVD等発売する新譜ごとに日本オリコン週間チャートを総なめにしており、メンバー ジュンケイとジュノもそれぞれソロアルバムでオリコンチャート1位に上がるなど活躍をみせた。

지난 17일 발매된 '미다레떼미나' 역시 오리콘 일간차트 싱글 부문에서 2위를 기록, 저력을 입증했다.
去る17日発売された’ミダレテミナ’もやはりオリコン日刊チャートシングル部門で2位を記録、

'미다레떼미나'는 지난 15일 국내에서 발매한 정규 4집 타이틀곡 '미친 거 아니야'의 일본어 버전 곡이다. 멤버 준케이가 작사하고, 공동 작곡한 노래다. 바운스 디스코와 하우스를 기반으로 한 음악으로 알려졌다. 준케이는 오는 10월 8일 발매되는 야마시타 토모히사의 '유(YOU)'에 수록되는 발라드 곡 '브로디아'의 작곡을 맡아 싱어송라이터로서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ミダレテミナ’は去る15日国内で発売した正規4集タイトル曲 '미친 거 아니야'の日本語バージョン曲だ。
メンバージュンケイは作詞作曲し、共同作曲した歌だ。
バウンスディスコとハウスを基盤として意図津の音楽を作った。
ジュンケイは来る10月8日発売される山下智久の’ユー(YOU)'に収録されたバラード曲’プロディア’の作曲を任されシンガーソングライターとして

한편 2PM은 국내에서 발표한 신곡 '미친 거 아니야'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오는 10월 3일과 4일 양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PM World Tour GO CRAZY in Seoul'을 시작으로 월드 투어의 포문을 연다.
一方2PMは国内で発表した新曲'미친 거 아니야'で活発に活動中で、来る10月3日と4日両日間ソウル蚕室室内体育館で開催される’'2PM World Tour GO CRAZY in Seoul'をはじめとしてワールドツアー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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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09-18 11:09 | 2PM翻訳記事 | Comments(0)
2PM, 7년차 그룹 성장 입증하다..변신 호평+해외 들썩
2PM,7年目グループ成長認める…変身好評+海外ノリノ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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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7년차를 맞은 2PM이 신곡 '미친 거 아니야?' 컴백으로 훌쩍 성장한 남다른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
デビュー7年目にあたる2PMが '미친 거 아니야?'カムバックで

데뷔 후 처음으로 박진영의 품을 떠나 자작곡으로 선보인 무대가 큰 호평을 끌어내고 있는데 이어 일본, 중국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그동안 활발한 해외활동으로 인한 결실을 확인하고 있다.
デビュー後最初のパク・ジニョンの懐

우선 멤버 준케이가 직접 만든 타이틀곡 '미친 거 아니야?'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어 '셀프 프로듀싱' 그룹으로서의 2PM의 새로운 막이 열린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まず、メンバージュンケイが直接作ったタイトル曲 '미친 거 아니야?'に対した好評が続いており’セルフプロデュース’グループとしての新しい幕が開かれたことで解釈をされている。

그동안 '원조 짐승돌'로서 남성미를 강조한 카리스마를 주로 선보여온 2PM은 이번 곡에서 모든 무게감을 내려놓고 맘껏 망가지고 있는 중. 사실 쉽지 않은 동작을 소화하면서도 '매우 쉽게' 보이는 이들의 무대는 보통 사람들의 술자리를 연상케하며 20~30대 감성에 더욱 진하게 다가섰다. 또래들이 흔히 쓰는 말투를 응용한 가사, 디스코가 버무러진 음악은 명확한 '타깃'이 있는만큼 롱런을 기대해볼만도 하다.
その間’元祖野獣アイドル’として男性美を強調したカリスマを事実楽ではない動作を消化しながらも’すごく楽に’見せる彼らの舞台は普通の人間たちの同じ年頃の青年たちが良く使う話し方を応用した歌詞、ディスコが混ざった音楽は明白な’ターゲット’があるくらいロングランを期待してみるほどだ。

OST, 힙합 열풍이 너무 센 음원차트에서 퍼포먼스형 보이그룹은 초약세를 보여오고 있지만, 2PM은 상위권을 지켜내는데 성공하고 있기도 하다.
OST、ヒップホップ、熱風が強すぎた音源チャートでパフォーマンス型ボーイグループは激安を見せているが、2PMは上位圏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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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인기도 제대로 입증 중이다. 17일에는 일본에서 '미친 거 아니야?'가 일본어 버전 ‘미다레떼미나’으로 발매되는데, 이 곡은 지난 15일 선공개와 동시에 일본 최대 벨소리 사이트 레코초크에서 데일리차트 1위에 올랐다.
海外人気もちゃんと認められている。
17日には日本で '미친 거 아니야?'が日本語’ミダレテミナ’として発売されているが、この曲は去る15日先行公開と同時に日本最大着音サイトレコチョクでデイリーチャート1位に上がった。

앞서 8월 24일 선공개한 수록곡 '파이트(Fight)' 역시 발매와 동시에 일본 최대 벨소리 사이트 레코초크 데일리차트 1위 및 주간차트 1위를 기록한 바있다.
前、8月24日先行公開した収録曲’ファイト(Fight)'やはり発売と同時に日本最大着音サイトレコチョクデイリーチャート1位並びに週刊チャート1位を記録した。

그래서 대대적인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지난 12일부터 도쿄 신주쿠, 시부야, 아카사카, 오모테산도 등 도쿄 중심가의 패션과 젊음의 거리에는 총 52개의 2PM ‘미다레떼미나’ 간판이 설치됐으며 오사카 JR 칸죠센과 랩핑 콜라보레이션한 ‘2PM 전철’이 한달 간 오사카 도심을 달리고 있다.
だから大々的なプロモーションも進行中だ。
去る12日から東京新宿、渋谷、
赤坂、表参道など中心街のファッションと若者の街には総52個の2PM’ミダレテミナ’の看板が装置され、大阪JR環状線とラッピングコラボレイションした'2PM電車’が一か月間大阪都心を走っている。

지난 15일 아사히 신문 전면 광고를 통해 17일 ‘미다레떼미나’ 발매일 스페셜 이벤트 개최 소식을 알리자 팬 1천명을 초대하는 이벤트 응모 페이지 서버가 다운되는 현상이 빚어지기도 했다.
去る15日朝日新聞全面広告を通し17日’ミダレテミナ’発売日スぺシャルイベント開催詳細を知らせ、ファン1000人を招待するイベント応募ページの

오는 10월 서울에서 열리는 2PM 월드투어는 일본 29개 지역 69개 극장에서 생중계 되기도 한다. 현지 뜨거운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대목이다.
来る10月ソウルで開く2PMワールドツアーは日本の29地域69劇場で生中継もされる。
現地の熱い人気を実感できる題目だ。

중국에서도 반응이 뜨겁다. '미친 거 아니야?'의 안무 버전, 파티 버전 뮤직비디오는 모두 공개와 동시에 중국 최대 뮤직비디오 사이트 인위에타이 KPOP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다.
中国でも反応は熱い。
'미친 거 아니야?'のダンスバージョン、パーティーバージョンMVはすべて公開と同時に中国最大MVサイト インウィエタ(?)が K-POP実時間チャート1位に上が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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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09-17 14:33 | 2PM翻訳記事 | Comments(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