てんびん座、O型、人生だらだら、そんな私の記録です。映画とおいしいものがすき。

by chikat

カテゴリ:2PM翻訳記事( 220 )

'삼시세끼' 옥택연,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三度のご飯’オク・テギョン、この世のどこにもいない良い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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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옥택연이 시골집으로 찾아온 신구와 백일섭을 제대로 대접하기 위해 고군분투 했다.
’三度のご飯’オク・テギョンが田舎の家の訪ねてきたシン・グとペク・イルソプをきちんと

24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2회에서는 두 번째 손님으로 등장한 신구, 백일섭과 두 사람을 보고 깜짝 놀라는 이서진, 옥택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24日放送されたケーブルTV
tvNバラエティー番組’三度のご飯’2回では2番目のお客様として登場したシン・グ、ペク・イルソプと


두 번째 손님을 맞이하기에 앞서 옥택연은 "무조건 남자면 좋겠다. 밥을 같이 먹고 일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드러냈고, 이서진은 "남자라면 무조건 빨리 와서 일을 좀 했으면 좋겠다. 남자가 저녁에 오면 용서가 안 된다"라고 말했다.
2回目お客様を男が夕方に来るならば許すことはしない。”と言った。

그러나 정작 시골을 찾은 손님은 '꽃보다 할배'를 통해 '삼시세끼' 제작진, 이서진과 인연을 맺은 신구, 백일섭이었다. 나영석 PD는 "이서진이
선생님 꼭 식사대접 하고 싶다고 해서 모셨다"라며 두 사람을 소개했다.
ナ・ヨンソクPDは”イ・ソジンが先生方に必ずごちそうをしたいと言っているから集まっていただいた。”と二人を紹介した。

이미 여러차례 함께 여행하며 신구와 백일섭을 파악한 이서진과는 달리 옥택연에게는 그저 까마득하고 또 어려운 선배였다. 이에 옥택연은 밤이 깊어질 때까지
허리 한 번 펴지 못하고 일을 해야했고, 제작진은 '옥춘봉의 꼽추'라는 수식어를 내리기도 했다.
これにオク・テギョンは

옥택연은 안줏거리를 요구하는 신구와 백일섭의 성화에 또 다시 수수밭을 매는 조건으로 고기를 얻었다. 그러나 기름장을 만드는 사이 고기가 탔고, 신구는 옥택연을 불러 이를 지적했다.
オク・テギョンは酒のつまみ

★기름장とはごま油に塩が入ってることを言います


옥택연은 결국 정신없는 저녁을 보내야 했다. 그는 일정이 끝난 후 가진 인터뷰에서 "정말 멘붕이었다"라며 몇 시간 전을 회상했다. 반면 신구와 백일섭에게는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オク・テギョンは結局忙しいまま夕方を過ごさねばならなかった。
彼は日程が終わった後に持ったインタビューで
”本当にメンタル崩壊だった”といい数時間前を回想した。
反面シン・グとペク・イルソプには確実に目に留まった。


어려운 선배들을 만나 묵묵히 일하고 대접하는 옥택연에 대해 신구는 "쟤가
미국 생활을 그렇게 오래 했다는데 여기서 잘 적응하는 것 같네. 이런 저런 이유로 나는 (옥택연)을 드라마 할 때 잠깐잠깐만 봤지 뭐. 실제로 보지는 못했지"라며 "저 놈 착하더라. 예의도 있고"라는 칭찬을 남겼다.
難しい先輩たちに出会い黙々と仕事してもてなすオク・テギョンに対しシン・グは
백일섭 역시 "좀 지루하겠다 싶었는데 이서진도 있고, 옥택연도 있고 해서 (괜찮았다)"라며 "옥택연 그 친구가 아주
보조도 잘하더라. 열심히 맡은 임무에 충실하려 하고"라며 그를 칭찬했다.
ペク・イルソプもやはり”

'삼시세끼'는 도시적인 두 남자 이서진과 옥택연이 모든 것이 친숙하고 편안한 도시를 뒤로 하고, 시골에서 누구의 도움도 없이 '밥 한 끼'를 때우려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담았다.
’三度のご飯’は都会的な二人の男イ・ソジンとオク・テギョンがすべてのことが近くて気楽な都市を'ごは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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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10-25 23:07 | 2PM翻訳記事 | Comments(0)
'삼시세끼' 택연, 짐승남으로 변신..닭장 만들기 돌입
’三度のご飯’テギョン、野獣男子に変身…鶏小屋つくりに突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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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택연이 닭장을 만들기 위해 짐승남으로 변신했다.
’三度のご飯’テギョンが鶏小屋を作るために野獣男子に変身した。

24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에서는 택연이 닭장을 만드는 과정에서 짐승남으로 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4日午後放送されたケーブルチャンネルtvNバラエティー番組’三度のご飯’ではテギョンが鶏小屋を作る過程で野獣男子に変わる姿が描かれた。

택연은 본격적으로 닭장을 만들기 위해 겉옷을 벗어 민소매 차림 몸매를 드러냈다. 택연은 두꺼운 팔뚝과 힘줄로 눈길을 끌었다.
テギョンは本格的に鶏小屋を作るためにテギョンは
택연은 삽과 괭이를 갖고 땅을 파면서 분노의 괭이질을 선보였다.
テギョンは

이에 이서진은 "돌쇠다 돌쇠. 며칠 전만 해도 수천 명 앞에서 공연하던 애가 땅 파고 있다"고 말해 웃음 자아냈다.
これにイ・ソジンは”下男だよ下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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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10-24 23:55 | 2PM翻訳記事 | Comments(0)

KBS NEWS 2PM インタビュー



2PM WORLD TOUR CONCERT
<GO CRAZY>

タイ、中国、アメリカなどワールドツアー開始
その一番最初は’ソウル SEOUL'

Q コンサート観戦ポイントは?

ジュノ/2PM
今回のコンサートはゲームモデルなのでユニットのステージを作り上げました。
テギョン兄とチャンソン、そしてミンジュン兄とウヨン、私はクン兄と一緒に二人でステージをすることになったんです。
テギョン兄とチャンソンがあがるユニットステージは、とってもガチガチで絶倒する群舞と一緒にカッコイイパフォーマンスを準備して、
ミンジュン兄とウヨンはユニットステージ<SUPERMAN>はフリーなスタイルのヒップホップ 自由な感じでこうして本当にデザインまで、
私とクン兄が一緒にする舞台<LOVE IS TRUE>は似ているけど違う二人の男のSWEETな音色と似合ったとろけるようなメロディーで気分のいい歌でお見せします。

その舞台を控えて体をほぐす余裕もないメンバーたち

Q コンサートを準備しながら大変だった点は?

ニックン/2PM
体力的に大分年を取りました。
体力もすごく落ちたようです、疲れるし…
だけど、コンサートをやってみるとやっぱりファンの歓呼、応援を聞きながら
僕等が興奮してもっと頑張ってやろうと思います。

Q 4集、歌手、コンサートを控えて変わった点は?

ジュンケイ/2PM
ステージの上でファンたちと疎通する余裕がたくさんできたようです。
そんなこともよくなったようで、興奮を導いていくことが公演の注目的になったようだし、
だからたぶんメンバーたちも少しずつ大分発展して行っていると思います。

急に蚊が近寄ってきましたね

実際今回のコンサートが一番体力的に大変な部分があったことはあったようです。
だけど楽しく愉快にやります。愛してます。chu!

Q 今日一番狂ったようなメンバーは?

チャンソン/2PM
コンサートの中で一番面白くて狂ったようなメンバー?
ここにいますね。
テギョン兄さんなんですよ。

俺だ~!(と一瞬飛び出すテギョン)

Q 近頃野獣アイドルの体は元気なの?

あ~最近は体を見せてあげられなかったけれど、
その理由は私が腕を骨折をしてしまいました。
だから運動ができなかったんですよ。
それで今回コンサートでやっぱり脱ぐんですか?
期待してください!

Q 今日の衣装のポイントは?

ウヨン/2PM
今日の衣装は’ワルガキ’です。
良く遊ぶチャラ男カエル、やっつけ星の王子様
今日の衣装のポイントは…靴下?
肌が見えるようだけれども見えません!
何のことだかわかりませんが、とにかくファイティンを叫びたいです。
今日…’ミダレテミナ’?レッツゴー!


狂う準備できた?

野獣アイドルらしい強力なパフォーマンスで
ファンたちに忘れられないステージをプレゼントした2PM

エネルギーあふれる楽しいステージで魅力的なステージをプレゼントした6人の男!

とうとう私たちのワールドツアー、韓国で終わりました。(ウヨン)

情熱が満ちた胸が熱い6人の男2PM
第5集でまた会いましょう。



字幕はつけられないのでブログで上げてみました。
特にジュノは話してる言葉と字幕ハングルがかなり違うので「こんな感じ」という風に受け止めて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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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10-22 00:39 | 2PM翻訳記事 | Comments(0)
'여유만만' 안서현, 택연과 친분 공개…"생일파티 와줘"
'余裕満々’アン・ソヒョン、テギョンと親しい仲公開…”誕生日パーティー”来てくれ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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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안서현이 '2PM' 택연과의 친분을 공개했다.
子役俳優アン・ソヒョンが'2PM’テギョンとの親しい付き合いを公開した。

21일 방송된 KBS '여유만만'에는 안서현, 최로운, 김환희, 김단율, 조성목 등 아역배우 5인방이 출연했다.
21日放送されるKBS’余裕満々’にはアン・ソヒョン、チェ・ロウン、キム・ファニ、キム・ダニュル(「本当に良い時代」のカン・ムルくんかな?)チョ・ソン目など子役俳優5人が出演した。

이날 방송에서 안서현은 "누가 제일 잘생겼었냐. 특별히 반짝반짝 한사람?"이라는 질문에 "택연 오빠다"고 답했다.
この日のホプ層でアン・ソヒョンは”誰が一番ハンサムだったのか?特別にキラキラしていた人は?”という質問に”テギョンお兄さんだ”と答えた。

이어 "택연 오빠가 정말 좋은게 장난으로 생일파티 때 와달라고 말했는데 오빠가 본인 차를 직접 끌고 생일파티에 와줬다. 와서 사진도 찍어주고 선물도 주고 갔다"고 말했다.
続いて”テギョン兄さんがほんとうにいいところは冗談で誕生日パーティーの時来てほしいって言ったんだけれど、お兄さん本人が車を直接運転してきてくれた。来て写真も撮ってくれてプレゼントもくれて帰った。”と言った。

또 안서현은 "택연 오빠가 콘서트, JYP 콘서트 같은게 있으면 아빠와 내 자리를 오빠 부모님 옆 자리에 항상 빼놓는다"고 말하며 두 사람의 친분을 공개했다.
又、アン・ソヒョンは”テギョン兄さんのコンサート、JYPコンサートのようなときがあるとパパと私の席をお兄さんの両親の隣にいつも準備してくれる”と言い、二人の親密さを公開した。

한편 안서현은 최근 KBS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에서 어린 민들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一方アン・ソヒョンは最近KBS'TV小説 一途なたんぽぽ’で幼いミンドウレ役を任され熱演を展開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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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10-21 13:15 | 2PM翻訳記事 | Comments(0)
이서진·옥택연 '삼시세끼' 첫방, '꽃보다' 열풍이을까
イ・ソジンーオク・テギョン’3度のご飯’初放送’花より’ブームになるだろ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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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서진과 2PM 옥택연이 매번 '밥 걱정'을 하면서 하루하루를 보낸다.
俳優イ・ソジンと2PMオク・テギョンが毎回’ご飯の心配’をしながら1日1日を過ごす。

도회적인 이미지의 이서진, 옥택연이 시골에서 가마솥에 밥을 지어먹고 직접 생선 손질을 하며 닭, 염소 등을 키운다. 농촌을 배경으로 한 예능은 SBS '패밀리가 떴다'와 비슷한 이미지를 주지만, 게임이나 제작진의 개입이 없이 그저 "오늘 뭘 먹을까"에만 초점을 맞추는 '삼시세끼'는 유기농 청정 예능을 지향한다.
都会的なイメージのイ・ソジン、オク・テギョンが田舎でお釜でご飯を炊いて食べ直接魚をさばきニワトリ、ヤギ農村を背景とした一つのバラエティはSBS’ファミリーがやってきた’と似たイメージをくれるけれど、

'삼시세끼'는 '꽃보다 할배', '꽃보다 누나', '꽃보다 청춘' 등 '꽃보다' 시리즈를 연달아 성공시킨 나영석 PD의 새 포맷의 프로그램이다. '꽃보다' 시리즈가 나영석 PD표 방송이었다면 '삼시세끼'는 후배 PD인 박희연 PD와 함께 공동연출을 맡아 후배양성에도 신경을 쓴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三度のご飯’は’花よりおじいさん’、’花よりお姉さん’、’花より青春’など’花より’シリーズを’花より’シリーズがナ・ヨンソクPD印の放送だったというのなら’三度のご飯’は後輩PDであるパク・ヒヨンPDと一緒に共同演出を

'꽃보다 청춘' 20대 편 방송을 앞두고 나영석 PD와 만난 자리에서 나 PD는 "한 번만 도와달라. 그래야 새롭게 다른 것들을 할 수 있는 큰 힘이 된다"라고 말했다. 그의 앓는 듯한 모습은 되려 '꽃청춘'을 통해 나영석 PD를 믿고 보는 연출자로 보게 만들었고 새 프로그램 '삼시세끼'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花より青春’20代編放送を控えてナ・ヨンソクPDと会った場所で、ナ・PDは”1度だけ助けてほしい。

이번에도 이서진은 또 속았다. 앞서, 아이돌과 함께 떠나는 여행으로 알고 새 신발까지 사며 여행에 대한 기대를 보였던 이서진은 꽃할배들과의 여행에서 짐꾼으로 전락해 다양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이서진은 '삼시세끼' 방송을 앞두고 힐링 프로그램이라는 나영석 PD의 달콤한 유혹에 속아 또 한 번 넘어갔다. 지난 '삼시세끼' 제작발표회에서 이서진은 "기사를 통해 알게 됐다"라고 말을 했을 정도였다.
今回にもイ・ソジンはまた騙された。
以前、アイドルと一緒に
続いてイ・ソジンは’三度の食事’放送を控えヒーリング番組だとナ・ヨンソクPDの甘い誘惑にだまされ又もしてやられた。


이미 방송 전부터 드러나는 이서진, 나영석 PD의 앙숙 관계 속에서도 묵묵히 농촌 일을 해내는 사람이 있으니, 이는 옥택연이다. 팬들 사이에서도 사복패션 테러리스트로 통하는 옥택연은 나영석 PD의 손을 거쳐 '옥빙구' 캐릭터로 새롭게 탄생할 예정이다. 옥택연은 이서진이 시키는대로 모두 하면서도 그 속에서 재미를 느끼는 아이돌로, 무한긍정 캐릭터를 예고하고 있다.
ピング 빙구 *俗語で辞書ではどこを探しても出てきませんが、前回でくの坊、役立たずと訳しましたが、そういう意味もあり、おバカさんとかアホとかそんな意味までも含めているみたいですがすごくかわいく表現した言葉のようです。おばかちゃん…て感じ?かな?

또 회마다 등장하는 게스트이 출연도 관심을 끌 예정이다. 첫 회 예고에서는 KBS 2TV 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서 두 사람과 인연이 있는 윤여정, 최화정이 이들이 있는 시골 마을에 방문했는데 그 속에서 "이게 무슨 방송이냐"며 프로그램과 나영석 PD를 디스해 새로운 대결 양상을 보였다.
また、回ごとに登場するゲストの出演も関心を引く予定だ。
初回予告ではKBS2TVドラマ「本当に良い時代」で二人と縁が深いユン・ヨジョン、チェ・ファジョンが田舎の村に訪問したがその中で”これは何の放送なの?”と番組とナ・ヨンソクPDに無礼をし、新しい対決様相を見せた。

수수를 직접 수확하는 이서진과 가마솥밥으로 밥을 짓고 생선 하나에 쩔쩔매는 옥택연의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어떤 재미를 안길지 관심이 높아진다. '꽃보다' 시리즈를 잇는 나영석 PD의 히트작 예능이 탄생할 수 있을까. 한편 나영석 PD의 계략에 속은 이서진과 순진한 아이돌 옥택연이 시골 마을에 끌려가는 모습은 17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花より’シリーズに続くナ・ヨンソクPDのヒット作一方ナ・ヨンソクPDの計略にイ・ソジ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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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10-17 19:51 | 2PM翻訳記事 | Comments(0)
도전해서, 성장했고, 여유찾은 2PM의 7년(인터뷰)
挑戦し、成長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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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PM에게 정규 4집 컴백은 남다르다. 데뷔한지 7년 만에 처음으로 JYP 수장 박진영을 벗어날 수 있었다. 멤버 준케이가 프로듀서로 나서 앨범을 완성했다. 그 어느 때보다 2PM스러운, 2PM이 하고 싶었던 음악으로 팬들 앞에 당당히 섰다.
グループ2PMに正規4集カムバックは格別だ。
デビューして7年ぶりに初めてJYP首長パク・ジニョンを脱することができた。
メンバージュンケイがプロデユーサーとして立ちアルバムを完成した。
そのどの時より2PMらしい、2PMがやりたかった音楽でファンたちの前に堂々と立った。


◆ 준케이 vs 박진영…2PM의 도전

◆ ジュンケイvs パク・ジニョン…2PMの挑戦

준케이가 음악 공부를 한 지는 오래됐다. 곡은 계속 썼지만, 2PM의 타이틀곡이 될 거라고 쉽게 예상하지 못했다. 곡을 만든 준케이도, 함께 부를 수 있는 2PM에게도 영광이었다. 준케이는 꼭 한 번 ‘미친 거 아니야’를 제목으로 노래를 만들고 싶었다. 곧 현실이 됐고, 2PM 멤버들과 함께 무대에서 파티를 열었다.
ジュンケイが音楽の勉強を始めて久しくなった。
曲はずっと書いていたが、2PMのタイトル曲になるということが楽に予想はできなかった。
曲を作るジュンケイも、一緒に歌える2PMにも光栄だった。
ジュンケイは是非1回’미친 거 아니야’を題目として曲を作りたかった。



“디스코 하우스 장르로 굉장히 파티스러운 노래다. 2PM 멤버 전원이 무대 위에서 정신을 내려놓자고 합의했다. 코믹스러운 모습도 보여주고 싶었다. 뮤직비디오도 다 같이 미친 척 놀아보자는 느낌을 담았다. 음악이 세상에 나갈 때는 모든 사람의 노래가 된다. 다같이 소통할 수 있어야 한다.”
”ディスコハウスジャンルでとってもパーティーらしい歌だ。
2PMメンバー全員が舞台の上で狂おうと合意した。
MVもみんな


사실 ‘미친 거 아니야’ 탄생 배경에는 불꽃 튀는 경쟁이 있었다. 2PM의 새 타이틀곡 접수 마감하는 날, 박진영과 준케이가 맞붙었다. 박진영은 이미 2~3곡 준비했고, 준케이는 당일 6시간 만에 완성했다. 회사 스태프가 모여 타이틀곡 선정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모두들 준케이의 곡을 극찬했다. 유독 박진영만 노래를 다시 듣자고 요청했다. 결국 준케이의 ‘미친 거 아니야’로 최종 결정됐다. 준케이는 믿을 수 없었다.
事実‘미친 거 아니야’ 誕生背景には花火が散る2PMの新しいタイトル曲パク・ジニョンは既に2~3曲準備し、ジュンケイは当日6時間だけで完成した。
会社スタッフが集まってタイトル曲
みんながジュンケイの曲を激賛した。
ただ一人パク・ジニョンだけが曲をもう一度聞こうと要請した。
結局ジュンケイの‘미친 거 아니야’로で最終決定された。
ジュンケイは信じられなかった。



“꿈같은 얘기였다. 결정되는 순간 엄마한테 전화해서 울었다. 2PM의 타이틀곡이 내 자작곡으로 한다는 건 대단한 일이다. 항상 박진영이 하기 때문에 상상하지 못했다. JYP엔터테인먼트 안에서 박진영의 영향력은 절대적이다. 나중에는 박진영 형도 저에게 칭찬해줬다.(웃음) 이 곡을 통해 셀프 프로듀싱이 가능한 그룹으로 보일 수 있게 돼 좋다.”
”夢のような話だった。
決定された瞬間ママに電話して泣いた。
2PMのタイトル曲が僕の自作曲だなんてことはすごいことだ。
いつもパク・ジニョンがするので想像できなかった。
JYPEの中でパク・ジニョンの影響力は絶対的だ。
後でパク・ジニョン兄さんも私に賞賛してくれた。(笑)
この曲を通しセルフプロデュースが可能グループとしてみられることになりよかった。”





◆ 완전체 vs 6명…2PM의 성장

◆ 完全体 vs 6人…2PMの成長

2PM 여섯 멤버 닉쿤 우영 준호 준케이 택연 찬성은 멤버별 개인 활동을 왕성하게 펼친다.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병행중이다. 그러는 가운데 열애설에도 휩싸였고, 온갖 소문도 나돌았다. 하지만 그럴 때 마다 2PM은 여유있게 웃어 넘겼다. 여섯 청년에게 사생활도 사랑도 있는 게 당연하니까.
2PMの6人のメンバー ニックン、ウヨン、ジュノ、ジュンケイ、テギョン、チャンソンはメンバー別に個人活動を韓国と中国を行き来し並行中だ。
しかしそんなときごとに2PMは余裕で笑い飛ばした。
6人の青年に私生活もあるのは当然なのだから。



“가상 부부를 하고 있으면, 과연 어디까지 보여줄 수 있는지 노력한다. 이왕 한 것 열심히 해야 한다. 너무 열심히 해서 그런지, 스캔들도 나올 수 있다. 그게 인기의 척도라고 생각한다. 오히려 안 나는 게 이상할 수 있다. 연예인도 사람인데 충분히 열애설도 나올 수 있고, 실제로 만날 수도 있다. 다들 뭐 괜찮지 않은가 하하하”




2PM은 음악을 통해 대중에게 쉽게 다가가고 싶다. 2PM을 보면 모두가 재밌고 즐겁고 유쾌하게 느꼈으면 좋겠단다. 그동안 2PM은 어둡고 무거운 퍼포먼스가 주를 이뤘다. 그래서 이번 시도는 기대 반, 부담 반으로 시작했다.
2PMは音楽を通し大衆に楽に近づきたい。
2PMをみるとみんなが面白く楽しく愉快に感じればよかった。
その間2PMは
だから今回



“이번에 잘 안 되면 다시 박진영 품에 들어가야 한다.(웃음) 우리의 기분 좋은 첫 스텝 자체가 큰 의미를 갖고 있다. 다른 색깔, 우리만의 색깔을 보여주고 싶었다. 누구 한 명이 우겨서가 아니라,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진행됐다. 우리가 인정받았다는 느낌이다. 물론 1위도 하고 싶다. 하지만 당장 눈앞의 성적보다 성장한 2PM로 보이는 게 우리의 목표다.”
”今回に良くならなけれなまたパク・ジニョンの懐に入らなければならない。(笑)
僕等の気分のいい初ステップ自体が大きな意味を持っている。
違った色、僕たちだけの色を見せてあげたい。
誰か一人が頑張るのではなく、水が流れるように自然に進行する。
僕等が認められたという感じだ。
勿論1位もなりたい。
でも





◆ 아이돌 vs 7년차…2PM의 여유

◆ アイドルvs 7年目…2PMの余裕




2PM은 한국만큼 일본 활동 비중도 크다. 그만큼 한국에 올인할 수 없는 상황이다. 그러는 사이 2PM 후배들은 많이 생겼고, 비슷한 연차의 그룹은 빠르게 치고 올라갔다. 자주 볼 수 없는 2PM에 대한 팬들의 서운함도 커졌다.
2PMは韓国ばかりでなく日本活動の比重も大きい。
それほど韓国に
しょっちゅう見ることができない2PMに対したファンたちの



“2013년 발매했던 앨범 성적이 안 좋았다. 더블 타이틀곡으로 활동하며 시선이 분산됐다. 하지만 그 앨범이 없었다면, 2014년 2PM이 없었다. 성적이 안 좋았지만, 분명 배운 건 있다. 음악과 별개로 국내외 일정이 많다. 멤버별로 스케줄도 달라서 한국 활동이 짧게 느껴질 수 있다. 한국 팬들의 욕구를 풀어주는 게 쉽지 않다.(웃음) 물론 우리도 짧은 기간에 다시 한 번 위세를 다지고 싶다.(웃음)”
"2013年発売されたアルバム成績が良くなかった。ダブルタイトル曲で活動し視線が分散された。
でもそのアルバムがなかったならば、2014年の2PMがなかった。
成績が良くなかったけれど、明らかに学んだことがあった。
音楽と別個で国内外の日程が多い、
メンバー別でスケジュールも違い韓国活動が短く感じられる。
韓国ファンたちの欲求を
勿論僕等も短い期間にもう一度



올해로 데뷔 7년차를 맞은 2PM. 이제는 마음의 여유를 찾았다. 서로를 이해하는 방식도 달라졌다. 생각하는 틀도 변했다. 어떤 활동에 대한 반응이 좋지 못했고, 그걸 현명하게 지날 수 있는 방법을 배웠다. 그래서 앨범으로, 콘서트로 보여줄 수 있게 됐다.
今年デビュー7年目にあたる2PM。
今は心の余裕をもった。
互いを理解する方式もかわった。
考える枠組みも変わった。
どんな活動に対し反応がいいか悪いか、それを賢明に通る方法を学んだ。
だからアルバムで、コンサートで魅せてあげられるようになった。




“2PM의 출발은 아이돌 그룹이었다. 하지만 기존 아이돌 개념과 많이 달랐다. 샤방샤방한 이미지가 아닌 왠지 술도 마실 것 같고 친근한 그런 느낌이다.(웃음) 아무리 무대 위에서 멋진 척 해도 결국 우리는 삐에로, 광대다. 우리는 10대 눈높이에 맞추지 않고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가수가 되겠다. 사람 냄새가 나는 그런 아이돌 2PM으로.”
”2PMの出発はアイドルグループだった。
でも既存のアイドル
僕等、役者だ。
僕等は10代の目の高さに合わすことはせずみんなが共感できる歌手になる。

人間のにおいが出るそんなアイドル2PMとし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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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10-15 19:08 | 2PM翻訳記事 | Comments(0)
2PM, 태국 단독 콘서트 성료…1만 팬들과 호흡
2PM,タイ単独コンサート終了…1万人のファンたちと呼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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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이 서울 공연에 이어 태국 방콕에서 '2PM World Tour GO CRAZY'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2PMがソウル公演に続きたいバンコクで'2PM World Tour GO CRAZY'を

공연에 앞서 2PM은 현지 팬들의 열렬한 환호 속에 태국으로 입국했으며, 10일 진행된 기자회견에는 80여 매체와 200여명의 취재진이 모여 현지에서의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당일 센트럴 월드 광장에서 진행된 하이터치회에는 이벤트에 참여한 450명뿐 아니라 2PM을 보기 위해 많은 팬들이 발 디딜 틈 없이 광장에 모여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公演の前に2PMは現地ファンたちとの当日セントラルワールド広場で進行されたハイタッチカイにはイベントに参加した450名ばかりではなく2PMをみる種に多くのファンたちが

10월 11일 오후 6시 30분, '2PM World Tour GO CRAZY' 태국 공연은 방콕 최대 공연장 임팩트 아레나를 가득 메운 만 여명의 팬들의 열광적인 호응과 함께 시작됐다.
10月11日午後6時30分 '2PM World Tour GO CRAZY' タイ公演はバンコク最大好演場インパクトアリーナをいっぱいに

2PM은 이번 공연에서 'Heartbeat', 'Again&Again', '이 노래를 듣고 돌아와' 등 '짐승돌'다운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무대와 함께 '10점 만점의 10점', 'Hands Up', '미친거 아니야?' 등 신나는 에너지의 무대, '비가와', 'I'm sorry' 등의 감성적인 무대까지 그야말로 풍성한 볼거리를 안겼다.
2PMは今回今回の公演で 'Heartbeat', 'Again&Again',’この歌を聞いて戻ってきて’など’野獣アイドル’らしいパフォーマンスが

또 지난 9월 공개한 정규 4집의 수록곡인 택연과 찬성의 유닛 무대 '사랑한단 말'과 '돌아와줘', 민준과 우영의 유닛 무대 'Superman', 닉쿤과 준호의 유닛 무대 'Love is true' 등으로 태국 팬들에게 색다른 매력의 무대를 선사하기도 했다.
また去る9月に公開した正規4集の収録曲であるテギョンとチャンソンのユニット舞台’愛しているという言葉’と’戻ってきて’、ミンジュンとウヨンのユニット舞台'Superman', ニックンとジュノのユニット舞台 'Love is true' タイのファンたちに違った魅力の舞台をプレゼントした。

뿐만 아니라 2PM은 태국 팬들만을 위한 무대로 태국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공유하기도 하였다. 팬들과의 대화 시간에 태국인 멤버 닉쿤이 현지 인기곡인 'Kiss'를 부르자 많은 관객들이 반가워하며 함께 따라 불렀던 것.
そればかりでなく2PMはタイのファンたちだけのための舞台でタイのファンたちと特別な思い出を共有することもした。
ファンたちとの対話時間にタイ人メンバーニックンが現地人気曲である 'Kiss'를を歌うや否やたくさんのファンたちがうれしがって一緒について歌ったというのだ。


그 외에도 2PM은 앵콜곡 '이별 여행', 'Hands Up' 클럽 버전과 '미친거 아니야?'의 크레이지 버전 무대 등 총 26곡을 약 2시간 반 동안 쉴새 없이 선보이며 매 순간 팬들과 하나가 됐다.
そのほかにも2PMはアンコール曲’離別旅行’、 'Hands Up' クラブバージョンと'미친거 아니야?’のクレイジーバージョン舞台など全26曲を約2時間半の間

한편, '2PM World Tour GO CRAZY'는 오는 11월 1일 중국 북경에서 공연을 이어 나간다.
一方’2PMWorld Tour GO CRAZY'は来る11月1日中国北京で公演を続けてい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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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10-13 16:29 | 2PM翻訳記事 | Comments(0)
‘삼시세끼’ 이서진-옥택연도 “대체 뭐 하는 프로그램인고?”
'3度の食事’イ・ソジンーオク・テギョン”元記事はこち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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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버라이어티 ‘삼시세끼’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新しいバラエティー’三度の食事’の予告編が公開された。

‘삼시세끼’는 ‘꽃보다할배’의 명콤비 나영석PD와 이서진이 손을 잡은 힐링 버라이어티. ‘꽃보다청춘’ 후속작으로 10일 방송된 예고편에선 유기농 라이프에 도전하는 이서진과 옥택연의 모습이 공개됐다.
’三度の食事’は’花よりおじいさん’の名コンビナ・ヨンソクPDとイ・ソジンが手をつないだヒーリングバラエティ。
’花より青春’の後続として10日に放送された予告編では有機農ライフに挑戦するイ・ソジンとオク・テギョンの姿が公開された。

방송에 따르면 ‘삼시세끼’는 하나의 씨앗에서 시작된 바. 이들은 직접 식재료를 공수해 따뜻한 한 상을 차려낼 예정으로 일찍이 투덜거리지만 할 일은 하는 ‘이 투덜’, 메기 손질도 제대로 못해내는 ‘옥 빙구’라는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放送によると’三度の食事’はこれらは直接食材料を拱き

첫 회 게스트도 공개됐다. 윤여정과 최화정이 그 주인공으로 보는 사람도 지루하겠다는 윤여정의 냉정한 평에 이서진은 “이 프로그램 안 된다” 일축하는 것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初回ゲストも公開された。
ユン・ヨジョンとチェ・ファジョンがその主人公ではみる人も退屈だというユン・ヨジョンの冷静な評価にイ・ソジンは’


한편 ‘삼시세끼’는 ‘꽃보다청춘’ 후속으로 오는 17일 전파를 탄다.
一方’三度の食事’は’花より青春’の後続として来る17日電波に乗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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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10-11 02:03 | 2PM翻訳記事 | Comments(0)

[bnt화보] 찬성, 가을 분위기 화보 공개 ‘고백하러 가는 길’
[bntグラビア]チャンソン、秋の雰囲気のグラビア公開’


무대 위에서 강렬한 퍼포먼스를 보이던 2PM 찬성이 아니다.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물오른 연기를 보이고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두드러진 활약을 하고 있는 ‘열정적인 남자’ 찬성이 bnt뉴스와의 화보를 통해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舞台の上で強力なパフォーマンスを見せた2PMチャンソンではない。
ドラマと映画を行き来し生き生きとした演技をみせバラエティでも’情熱的な男’チャンソンがbntニュースとのグラビアを通しまた違った魅力を披露した。

언제나 ‘파워풀함’을 추구하는 찬성의 열정은 이번 화보 속에도 고스란히 녹아났다.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댄디’ 콘셉트에서는 무대 위에서 볼 수 없던 진지하고 유니크한 감성을 담은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현장의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
いつも秋の雰囲気を漂わす’ダンディ’なコンセプトは、舞台の上でみ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真摯で
ユニークな感性を

그러나 그의 변신도 잠시. 두 번째로 이어진 ‘스포티’ 콘셉트의 촬영에서는 가히 ‘물 만난 물고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유의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척척 포즈를 보이는 찬성에 작가들의 감탄이 끊이지 않았다고.
2番目に続け’スポーティー’コンセプトの撮影では特有のひょうきんな


현장의 한 스태프는 “찬성은 촬영에 임하는 내내 진지한 모습을 보였다. 촬영 콘셉트에 대해 작가들과 의견을 나누고 꼼꼼히 모니터링을 하는 등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했다”라며 이어 “2PM이 아닌 ‘황찬성’으로의 화보촬영은 오랜만이라 긴장한 모습이 있을 줄 알았지만 혼자서도 여섯 명 이상의 몫을 거뜬히 해내는 그의 모습에 프로패셔널함이 가득했다”고 전했다.
現場のあるスタッフは”チャンソンは撮影に撮影コンセプトに対し作家たちと意見を交わし几帳面にプロフェッショナルさ"

특히 마지막으로 진행된 ‘섹시’ 콘셉트의 촬영에서는 현장을 압도하는 과감한 표정과 포즈를 선보여 다시 한 번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特に最後に進行された’セクシー’コンセプトの撮影では現場を

한편 화보와 함께 이어진 인터뷰에서 “곧 개봉을 앞둔 ‘레드카펫’에서 어떤 캐릭터를 맡았나”라는 질문에 “에로영화 촬영팀의 막내예요. 영화 쪽으로 공부도 많이 하고 똑똑한 친구인데, 눈치가 없어서 굉장히 골 때리는 친구죠(웃음)”라며, 이어 “영화 자체가 에로영화를 찍은 사람들의 이야기에요. 감독님이 실제로 에로영화를 찍으셨던 경험이 있으셔서 감독님 본인의 이야기가 굉장히 많아요(웃음)”라고 영화 소개를 덧붙였다.
一方、グラビアと一緒に続けられたインタビューで”映画の事もたくさん勉強して頭のいい子ですが、気が利かずすごく非難される子ですよ(笑)
といい、続いて”映画自体がエロ映画を撮る人たちの話です。
監督さんが実際にエロ映画を撮られた経験があって監督さん本人の話が凄く多いです(笑)と映画の紹介を付け加えた。

또한 찬성은 “누군가와 연애를 할 때 외모는 정형적인 미인은 아니어도 되고 본인의 매력이 있으면 상관없어요. 그런데 대화하는데 막 딴소리하고 하면 좀, 하하. 진짜 너무 예쁜데 대화가 안 통하면 못 사귀죠”라며 확고한 연애 신념을 밝히기도 했다
またチャンソンは”誰かと恋愛をするとき外見はだけど会話する時変な話をするのはちょっと…ハハ。
本当にすごくきれいなのに会話が通じないんじゃ付き合えないでしょう”

その他のグラビアはこち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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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10-10 18:26 | 2PM翻訳記事 | Comments(0)
택연 '남자의 가을 눈빛에 빠지다'
テギョン’男の秋のまなざしに溺れる’
元記事はこちら

그룹 2PM의 멤버 택연이 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1동 현대백화점 유플렉스 목동점에서 열린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 신규 매장 오픈기념 팬사인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グループ2PMのメンバー テギョンが8日午後

이날 택연은 눈빛 하나로 여심을 공략했다. 초롱초롱한 눈빛부터 장난기 가득한 모습, 부드러운 카리스마까지 남자의 가을 눈빛의 정석을 보여줬다.
この日テギョンはまなざしひとつで女心を攻略した。
キラキラ輝くまなざしから茶目っ気たっぷりの姿、やわらかなカリスマまで男の秋の眼差しの定石をみせた。

택연 "눈빛 일발 장전!"
テギョン”まなざし一発装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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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연 '천진난만한 눈빛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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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연 '진지한 카리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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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연 '팬을 바라볼 땐 사랑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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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연 "이래도 넘어오지 않을텐가?"
テギョン”これでも倒れないの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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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10-08 22:09 | 2PM翻訳記事 | Comments(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