てんびん座、O型、人生だらだら、そんな私の記録です。映画とおいしいものがすき。

by chikat

カテゴリ:2PM翻訳記事( 220 )


예능의 新速, '삼시세끼'..느린 밥상에 열광하는 심리학
バラエティーの新速、’三度のご飯’…スローな食卓に熱狂する心理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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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速;この記事のために作られた造語みたいです。
日本語の辞書にも見当たりませんが漢字みて感じてください)

- 평균시청률 7%+최고시청률 10% 육박..'조용한 돌풍'
-平均視聴率7%+最高視聴率10%肉薄…’静かな突風’
- 3040 주부, 요리프로의 연장선으로 '단란한 심야 시간'
-3040主婦、料理プロの延長線として’団欒とした深夜の時間’
- 2735 칼퇴족, 외로운 라이프의 '심심한 위로'
-2735定時退勤族、寂しいライフの’退屈な慰労’
- 2040 초식남, 여행-요리-안정을 추구하는 성향 소비
-2040装飾男子、旅行-料理-安定を追及する傾向の消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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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新速).’ 그야말로 새로운 속도다.
’新速’その通りの新しい速度だ。

‘슬로우 예능’을 지향하는 케이블채널 tvN ‘삼시세끼’가 조용히, 무섭게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느린 템포로 빠르게 시청자를 섭렵하는 새로운 속도의 개념으로 또 하나의 예능 트렌드를 이끄는 분위기다. ‘삼시세끼’는 지난 7일 전국 평균시청률 6.8%, 최고시청률 8.3%를 기록했다. 40대 여성층에서는 평균 9.4%, 최고 10.1%까지 시청률이 올랐다.
'スローバラエティー’を志向するケーブルチャンネルtvN’三度のご飯’が静かに、恐ろしい風を起こしている。
’三度のご飯’は去る7日全国平均視聴率6.8%、最高視聴率8.3%を記録した。
40代女性層では平均9.4%、最高10.1%まで視聴率を上げた。

강원도 정선의 시골 마을에 상추와 가지를 심은 텃밭, 조금 넓은 수수밭이 풍경의 전부다. 특별히 내세울 만한 매력은 없다. 스위스의 대자연, 페루의 역사는 없다. ‘할배’도, 뮤지션도, 청춘의 조합도 없다.
江原道ソンチョンの田舎の村にサンチュと茄子を飢えた畑、特別に取り立てて言うほどの魅力はない。
スイスの大自然、ペルーの歴史はない。
’爺さん’も、ミュージシャンも、青春の調合もない。

배우 이서진과 그룹 2PM의 옥택연, 강아지 밍키에 염소 잭슨이 출연진의 전부다.
俳優イ・ソジンとグループ2PMのオク・テギョン、子犬ミンキにヤギジャクソンが出演陣のすべてだ。

제작진과 한판 승부를 벌이는 짜릿한 구도, 낯선 곳에서 만나는 우연한 사람과의 에피소드도 없다. 자급자족으로 구한 재료로 아침, 점심, 저녁을 해결하는 이서진과 옥택연의 좌충우돌이 전부다. 정선에서의 밥상이 안기는 느림의 미학에 열광하는 심리, 그 마음을 들여다봤다.
制作陣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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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 주부, 요리 프로그램의 연장선
△30~40代 主婦, 料理番組の延長線

‘삼시세끼’는 요리 프로그램의 연장선에 있다. 아침엔 염소 젖을 짜 만든 리코타치즈 샐러드를 만들고 맷돌에 원두를 갈아 아메리카노를 마신다. 점심은 쪽파전으로 해결하고 저녁은 가지무침에 삽겹살 구이로 배를 채운다. 모든 음식은 직접 만든다. 솥뚜껑에 고기를 굽고 깍두기도 손수 담근다.
’三度のご飯’は料理番組の延長線にある。
朝にはヤギリコッタチーズサラダコーヒーアメリカンコーヒー
昼はネギチヂミで
すべての食べ物は直接作る。


‘삼시세끼’는 ‘2049 여성’을 타깃으로 한 푸드 채널 올리브TV의 속성과 닮았다. 집중해서 시청하기보단 일단 틀어놓는 식으로 즐긴다. 맛집을 소개하는 ‘테이스티 로드’를 보며 군침을 삼키다 라면을 끓여 먹거나 배달 음식을 시켜보는 시청 패턴과 비슷한 흐름이다.
’三度のご飯’は’20歳~49歳の女性’をターゲットとした

‘삼시세끼’의 한 관계자는 “오후 10시 예능은 저녁 식사 후 입이 심심할 시간대 즐기는 콘텐츠다. 음식이 소재라 요리 프로를 즐기는 30대 중반에서 40대 중반 주부에게 어필되고 있다. 과하지 않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가족들과 야식을 먹거나 다과를 곁들며 대화할 수 있는 여백의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三度のご飯’のある関係者は”午後10時のバラエティーは夕食後口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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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먹기 위해 수수를 베는 이서진과 옥택연의 ‘노예 12개월’은 ‘불금’에 칼퇴근한 외로운 직장인의 연장선상에 있다.
肉を食べるためにキビを刈るイ・ソジンとオク・テギョンの’奴隷12か月’は’花金’に定時退勤する


△2735 칼퇴族, 라이프스타일의 평행선
△27~35歳 定刻退社族、ライフスタイルの平行線

‘삼시세끼’는 소위 ‘불금’에 방송되는 예능이다. 10%에 육박하는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배경엔 ‘칼퇴족(族)’의 충성도가 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삼시세끼’를 즐겨보는 20~30대 시청층은 구체적으로 27세와 35세 사이로 분석된다. 직장인에 해당하는 연령층이다. 적어도 오후 9시엔 집에 도착해 TV를 켤 여유가 있는 직장인에게 ‘삼시세끼’는 소소한 위안인 셈이다.
’三度のご飯’はいわゆる’花金’に放送されているバラエティーだ。
10%に肉薄する最高視聴率を記録した背景には’定刻退社族’の
視聴率調査会社ニールセンコリアによると’三度のご飯’を

‘삼시세끼’ 속 이서진과 옥택연의 모습도 애처롭게 그려진다. 이서진과 옥택연은 고기를 먹기 위해 수십 kg의 수수를 베어야한다. ‘노예 12개월’을 산다는 푸념은 한 주 간 업무에 지친 직장인의 마음에 와 닿는 농담이다. 집에서도 저녁을 함께 할 사람이 마땅히 없는 이들에게 ‘삼시세끼’는 나 홀로 식사도 외롭지 않을 동지이기도 하다. ‘삼시세끼’는 이들의 외로운 라이프 스타일의 연장선 상에서 감정을 이입시킨다.
’三度のご飯’の中でイ・ソジンとオク・テギョンの姿も気の毒に描かれる。
イ・ソジンとオク・テギョンは肉を食べるために
’奴隷12か月’を暮すという家でも夕飯を一緒に食べる人も当然いない彼らに’三度のご飯’は自分’三度のご飯’は彼らの

△2040 초식男, 킬링타임의 최적선이다
△20~40代  草食男子、暇つぶしの最前線だ

‘삼시세끼’는 남자 시청자에게도 인기다. 케이블TV 유가구 기준으로 남자 10대부터 50대까지 전 연령층에서 시청률 1위를 나타내고 있다. 스포츠 중계, 자동차 프로 등을 편성하는 XTM 채널보다도 이 시간만큼은 ‘삼시세끼’가 우세하다.
’三度のご飯’は男性視聴者にも人気だ。
ケーブルTV有世帯基準で男性10代から50代まで全率1
スポーツ中継、自動車プロなどをXTM'三度のご飯'

‘삼시세끼’를 보는 남자들은 어떤 특성을 갖고 있을까. 주부 시청자와 함께 보는 집안의 가장이나 ‘칼퇴족’에 속하는 20~30대 남자 직장인을 제외한 20~40대 남자 시청자에게서 ‘초식남(男)’의 공통분모를 찾을 수 있다. ‘초식남’은 연애보다 자기 관리가 중요한 남자, 남자다움 보다 부드럽고 예민한 여성성을 띄는 남자를 일컫는다. 이들은 요리에 흥미가 있고, 나홀로 여행을 즐기는 성향이다. 발 빠르게 트렌드에 맞추기보다 자기만의 스타일을 찾아 안정을 찾는다. 밥 한 끼 만드는 데 2시간이 걸리고 대화도 거의 없이 보내는 옥택연, 이서진의 투박한 24시간은 ‘초식남’이 그들의 취향을 소비하는 시간과 유사하다.
’三度のご飯’をみる男性たちはどんな特性を持っているのか。
主婦視聴者と一緒にみる家の家長や’定刻退社族’に属する20~30代男性職業人を
’草食男子’は恋愛よりも自己管理が重要な男性、男らしさよりも彼等は料理に興味があり、一人で旅行を楽しむ傾向だ。
ご飯1食を作るにも約2時間がかかり、会話も

연출을 맡은 나영석 PD는 “고른 연령대의 시청자에게 사랑 받을 거라 예상하진 못했다. 기본적으로 요리 ,여행, 여가, 여유 등 현대인이 누리고 싶은 보편적인 소재가 녹아있기 때문에 다양한 집단의 사랑을 받는 것 같다”고 밝혔다.
演出を任されたナ・ヨンソクPDは”均等な気分的な料理、旅行、余暇、余裕など現代人がもら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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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11-15 17:04 | 2PM翻訳記事 | Comments(0)
‘삼시세끼’속 동물들, 왜 관심 생길까?
’三度のご飯’の中の動物たち、なぜ関心が生じるの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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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키‘ ‘잭슨’ ‘멀랜다‘ ‘마틸다’ ‘엘리자베스’
’ミンキ’、’ジャクソン’、’モレンダ’、’エリザベス’

아날로그 감성과 따뜻함이 담겨 있는 tvN ‘삼시세끼’에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하고 있다. 이들에게는 점점 스토리가 하나씩형성되면서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アナログ感性と温かさが詰め込まれているtvN’三度のご飯’に多様な動物たちが登場している。
これらには徐々にストーリーが一つずつ形成されながら更に多くの関心を受けている。

조그만해서 더 귀여운 강아지 ‘밍키’는 누구에게나 잘 따르고, 고양이 ‘멀랜다‘는 구운 생선을 훔쳐간다. 이질적인 관계인 개와 고양이가 여기서는 이상하게도 장난을 치며 잘 지낸다.
ちっちゃくてかわいい子犬’ミンキ’は誰にでもよくなつき、猫の’モレンダ’は

매일 아침 신선한 우유를 제공하는 염소 ‘잭슨’은 다른 사람에게는 반응을 하지 않는데 유독 이서진(그의 뒤태)에게만은 친밀함을 표시한다.
毎朝新鮮な牛乳を提供するヤギ’ジャクソン’はほかの人には反応をしないけれど唯一イ・ソジン(その後ろ姿)にだけは親密さを示す。

그런데 이들 동물들의 독특한 이름에 대한 뒷이야기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しかし、彼等動物たちの独特な名前に対した話が公開され視線を集めた。



‘삼시세끼’ 나영석 PD는 먼저 사랑스러운 애교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강아지 ‘밍키’ 이름의 유래에 대해 밝혔다. 나 PD는 “원래 ‘밍키’는 이름이 따로 없었다. 동네 마을 주민인 한 할아버지께서 키우시는 강아지 4형제 중 한 마리인데, 주인인 할아버지는 ‘예쁜이’라고 부르셨다. 뭐라고 부를까 고민하다가 이서진과 옥택연이 직접 지었으면 하는 마음에 같이 뒀는데, 첫 손님인 최화정 씨가 강아지 이름이 뭐냐고 묻다가 ‘밍키’라고 부르자고 제안해 그렇게 짓게 됐다”고 밝혔다.
’三度のご飯’ナ・ヨンソクPDはまず愛らしい愛嬌で人気を集めている子犬’ミンキ’の名前の由来に対して明かした。
ナPDは”元来’ミンキ’は名前がついてなかった。
村の住民のあるおじいさんから飼っていた子犬4兄弟の中の1匹で、主人であるおじいさんは’かわいこちゃん’と呼んでいた。
なんと呼ぼうか悩みながらイ・ソジンとオク・テギョンが直接つければいいという同じ気持ちだったので、最初のお客様であるチェ・ファジョンさんが子犬の名前は何?と尋ねる途中で’ミンキ’と呼ぼうと提案されそうしてつくことになった”と明かした。

이어 이서진과 러브라인을 형성하고 있는 염소 ‘잭슨’, ‘밍키’와 천진난만하게 어울려 눈길을 끈 고양이 ‘멀랜다’, ‘닭 걸그룹 5인조’의 ‘마틸다’, ‘엘리자베스’ 등 영어 이름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각양각색 동물들의 이름에 대한 비화도 전했다. 나영석 PD는 “촬영지가 시골이다 보니 주변이 다 토속적이고 향토적인 것밖에 없어, 우스갯소리로 영어 이름을 붙여 보다가 재밌어서 방송에서도 쓰게 됐다”며 “일부러 ‘멀랜다’, ‘엘리자베스’처럼 미국의 옛날식 여자 이름을 붙였다. 즉흥적으로 짓다 보니 닭들의 이름은 가끔 헛갈리기도 한다”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다.
続いてイ・ソジンとラブラインを形成しているヤギ’ジャクソン’、’ミンキ’と天真爛漫にじゃれて視線を集める猫’モレンダ’、’鶏ガールグループ5羽’の’マチルダ’、’エリザベス’など英語の名前で話題になっているナ・ヨンソクPDは”撮影地が田舎なので周辺がみな”わざと’モレンダ’、’エリザベス’のようなアメリカの昔っぽい女性の名前を付けた。
と面白いエピソードを伝えもした。



한편 오는 14일 방송하는 ‘삼시세끼’ 5회에서는 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서 이서진과 옥택연의 극중 형으로 호흡을 맞췄던 배우 류승수가 게스트 출연을 예고해 관심을 모은다. 지난 주 공개된 예고편에서 이서진은 평소 ‘투덜이’ 캐릭터와는 다르게 류승수에게 다정하고 친절하게 말을 건네며 의외의 모습을 보이는가 싶더니, 곧 류승수에게 “빨리 아궁이에 불 붙여라”며 끊임없이 구박하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一方来る14日放送する’三度のご飯’5回ではドラマ’本当に良い時代’でイ・ソジンとオク・テギョンの劇中兄として呼吸を合わせた俳優リュ・スンスがゲスト出演を予告し関心をあつめた。
先週公開された予告編でイ・ソジンは普段の’ぼやきや’キャラクターとは違いリュ・スンス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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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11-13 18:22 | 2PM翻訳記事 | Comments(0)
'삼시세끼' 이서진·옥택연의 먹방, 지친 이들에겐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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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밥 먹는 것을 바라보고 있으면 어른들은 등짝을 한 대 때리면서 "뭘 그리 궁상스럽게 남이 먹는 걸 바라보냐"고 힐난하셨다. 먹을 게 귀한 세상, 남이 먹는 걸 바라보는 게 꼭 먹고 싶어서 손가락을 쪽쪽 빨며 부러워하는 것 같아 보였으니까. 하지만 먹을 게 지천인 요즘, 우리는 이제 대놓고 '먹방'이라며 남이 먹는 것을 지켜보고 있다. 먹을 게 없는 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남이 맛있게 먹는 것을 지켜보는 게 좋은지. 그저 정신적인 허기라기엔 이 시대의 먹방은 극성스럽다.
人がご飯を食べることを見つめていれば大人たちはその背中を1発殴りながら”何をそんなに貧乏ったらしく人が食べるのをみているのか?”と責められた。
食べるものが貴重な世の中、


그런데 딱히 맛있게 먹는 것도 아닌데 자꾸 지켜보게 되는 '먹방'이 있다. 아예 프로그램 이름도 <삼시세끼>이다. 제목뿐인가. 출연자가 하는 일이라야 아침, 점심, 저녁을 먹고 또 먹을 준비를 한다. 시청자는 입을 벌리고 이서진과 옥택연이 게스트를 위해 밥상을 준비하고 함께 먹는 모습을 지켜본다. 누군가 내 등짝을 한 대 치며 흉이라도 볼 것 같아 가끔 등 뒤가 근질근질하다. 화려한 밥상도 없이 주구장창 밥만 해먹지만, <삼시세끼>는 왠지 빠져드는 프로그램이다.
だけれど、これと言っておいしそうに食べることでもないのにしきりと見守ってしまう料理番組’がある。
タイトルだけではない。
出演者が作る, 作らなければならない朝食、昼食、夕食を
視聴者は誰かが華麗な食卓もなく1日中区別なくご飯だけ作って食べるが<三度のご飯>は何故か嵌ってしまう番組だ。


강원도 이슥한 곳, 옥순봉의 절벽이 자리잡은 그곳에는 절경을 감상할 틈도 없이 외딴 집에 격리된 채 밥을 해 먹고, 게스트를 대접하기 위해 빚진 수수를 베느라 등골이 휘는 나영석 PD의 노예 이서진과 옥택연이 있다. 게스트들은 도시의 공기와 다른 그곳의 단 공기와 자연의 냄새에 취한 것도 잠시, 밥 한 끼 해 먹기 버거운 환경에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다. 그래도 회를 거듭하며 이서진과 옥택연의 어설펐던 실력이 일취월장했고, 그럴듯한 밥상이 차려지기 시작했다. 이들이 세 끼를 버무려 내는 능력이 나아지면 반가워야 하는데 어쩐지 '너무 능숙해지면 어쩔까' 우려된다. 도대체 이 프로그램에 무엇을 바라는 거지?
江原道の奥深くゲストたちは都会の空気と違ったそこのつかの間、

김광규에 이어 이곳을 찾아온 김지호. '텃밭 브레이커'란별명답게, 그녀는 그저 몇 잎 떼어다 구색을 맞추던 텃밭을 샅샅이 누빈다. 그리고 감자, 호박, 토마토, 루꼴라 등을 싹 훑어내서 굽는다. 채소만 열 접시, 여섯 시간의 만찬을 즐긴 <삼시세끼> 방영 최대의 풍성한 밥상을 만들어 낸 것이다. 몇 번만 다녀가면 텃밭의 씨가 마를 것이란 옥택연의 하소연을 뒤로하고 굽고 또 굽던 그녀가 허기를 면하자 문득, 김광규가 말한 밤하늘의 별이 궁금하다. 촬영용 조명이 잔뜩 켜진 시골집 하늘엔 별이 별로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キム・グァンギュに続きここを訪ねて来たキム・ジホ。
’菜園ブレーカー’という別名らしく、彼女はただ何枚か葉っぱをとって菜園を隅々まで歩き回る。
そしてジャガイモ、トマト、ルッコラ、などをさっと洗って焼く。
野菜だけで10のお皿、6時間の晩餐を楽しんだ<三度のご飯>
何回か通ったら畑の種が滅びるようだとオク・テギョンの苦しい訴えを
撮影用の照明が沢山


그녀를 위해 제작진이 촬영용 조명을 끄자 놀랍게도 숨어있던 별들이 쏟아질 듯 밤하늘을 채운다. 김지호가 말한다. 서울 하늘의 별들도, 화려한 조명 뒤에 숨어있는 거라고. 시골집에 떨어져 세 끼를 하느라 허덕이던 옥택연의 소회는 깊다. 늘 무언가를 하며 사느라 바빴는데 촬영 조명이 꺼지고, 밤하늘의 별이 드러나고, 그것을 바라보며 숨죽이던 시간. 처음으로 무언가를 하지 않았던 시간이었다고.
彼女のために制作陣が照明を切るとおどろくほどにもソウルの空の星たちも派手な照明の後ろに隠れているのだと。


이런 마음은 곧 시청자의 소회이기도 하다. 정신없이 바쁘게 살아가는 세상에서 <삼시세끼>는 한 점을 찍는 쉼표와도 같은 것이기 때문이다. 쏟아질 듯한 아름다운 별을 정신 놓고 바라보는 것은 아니지만, 늘 숨 쉴 구석 없이 채워 그린 그림 같았던 우리의 삶이 모처럼 여백의 미를 살린 동양화처럼 느껴지게 만드는 것이 바로 <삼시세끼>의 매력이다.
休む間もなく忙しく生きていくこの世で<三度のご飯>は

아침을 먹자마자 옥택연은 점심 메뉴인 강원도의 명물 장칼국수를 만들기 위해 밀가루 반죽을 했다. 질면 밀가루를 더 넣고, 되면 물을 더 넣는 시행착오 몇 번을 거쳐 겨우 마련된 반죽은 한동안 비닐에 덮어 놓았다, 밀가루를 잔뜩 두른 커다란 도마에 얇게 밀어 멸치 국물에 갖은 야채를 넣고 된장, 고추장으로 간을 한 국물에 넣어 끓인 장칼국수는 이미 그 과정을 진득하게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입에 침이 고인다. 늘 바빠서 사 먹기만 했던 칼국수를 직접 반죽해서 끓였다면 그 맛이 어떨까, 상상만으로도 흥미진진하다. 까다로운 이서진의 얼굴에 피어오른 미소에서 맛에 대한 그리움이 진해진다. 장칼국수에 대한 그리움이라기보다는 바쁜 생활에서 놓아버린 손맛에 대한 그리움이다.
朝ごはんを食べるや否やオク・テギョンは昼食メニューである江原道の名物 ジャンカルククスを作るために小麦粉をこねた。
柔らかければまた加え、固ければ
いつも忙しくて買って食べるだけだったカルククスを直接こねて煮ればその味はどうだろうか、想像だけでも興味津々だ。
伝わってくる。
ジャンカルククスに対した懐かしさというよりは忙しい生活で忘れてしまった手作りに対した懐かしさだ。

직접 잡은 다슬기를 넣어 끓인 된장국에, 그간 하나하나씩 마련한 장아찌에, 직접 담근 깍두기까지. 고기반찬 하나 없는 밥상인데도 정성이 그득해서 괜히 부러워 진다. "먹기 위해 사느냐, 살기 위해 먹느냐"라는 우문에 "당연히 살기 위해 먹지"라고 답하면서도, 먹기 위해 하루를 보내는 <삼시세끼>가 부러워진다.
直接捕まえたカワニナを入れて煮た味噌汁に、肉のおかずが一つもない食卓だけれど、真心がいっぱいでやたらと羨ましくなる。
”食べるために生きるの?生きるために食べるの?”
という愚問に
”当然生きるために食べるんでしょう”と答えながらも、食べるために1日を過ごす<三度のご飯>がうらやましくなった。

<삼시세끼>는 현대인의 삶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거세한 프로그램이다. 벌어들이기 위해 애쓰는 것들이 다 사라진 이후의 뼈대만 남은 삶의 형태를 보여준다. <삼시 세끼> 바로 전에 방영되는 <미생>의 고난한 삶의 여정이 모두 탈색된 삶이다. 그래서 그곳엔 <미생> 속 밥벌이의 고단함과, 서글픔이 없다. 실랑이를 벌여봐야 게스트를 대접하느라 빚진 수수 몇 가마니요, 읍내에 가느냐 마느냐, 많이 샀느냐 아니냐이다. 삶의 고단함이 탈색된 진공관과도 같은 정선 시골집에서 한가롭게 밥 한끼로 고전하는 그 이야기는 역설적으로 '휴식'이 되고, '힐링'이 된다.
<三度のご飯>は現代人の生活に重要だと思うことを去勢した番組だ。
金もうけのために努力することが全部無くなった後の骨格だけが残る生活形態を見せてくれる。
<三度のご飯>まさにその前に放送される<ミセン>の
だからそこでは<ミセン>の中の生活の疲れと、切ない悲しみがない。
、おおすぎるんじゃないか?



뻔히 그것이 만들어진 예능인 줄 알면서도, 이서진, 옥택연조차 잠시 그곳에 머무르며 리얼리티를 찍는 것인 줄 알면서도, <미생>처럼 인간관계에 시달리고 일에 치이던 사람들은 그 가짜 '월드'를 보며 한숨을 내쉴 여가가 생긴다. <삼시세끼>가 좋으면 좋을수록, 중독되면 중독될수록 내 삶은 버겁고 숨쉴 틈이 없다. 그래서 출연자들이 촬영용 조명을 끄고 낡은 카세트 테이프에서 흘러나오는 옛 팝송을 들으며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는 시간을 잠시 가지듯이 <삼시세끼>를 지켜보게 된다.
<三度のご飯>が良ければ良いように、中毒になれば中毒になるようにだから出演者たちが撮影用照明を切り古いカセットテープから流れ出る昔のポップスを聞きながら夜空の星を眺める時間をちょっと持つように<三度のご飯>をみまもる。


강아지 밍키의 몸짓과 하얀 염소의 도발적인 행동거지에 평소 웬만하면 웃을 일이 없던 얼굴에도 웃음이 번진다. 이서진이 앙탈하고, 옥택연이 한숨을 내쉬는데 마음이 느긋해진다. 그들을 찾아간 건 게스트들인데 마치 내가 밥상을 받는 듯 침이 고인다. 그저 잠깐 그들과 함께 여유를 가져 보는 것이다. 다시 내일의 삶을 위한 비타민으로.
子犬ミンキの身振りと真っ白なヤギの彼等を訪ねていったのはゲストたちだけれどじっと、少し
又明日の生活のためのビタミンとして。



素敵な文章を書くライターさんですね。
読んでいて心が和み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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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11-12 16:08 | 2PM翻訳記事 | Comments(0)
‘삼시세끼’ 옥택연, 중간고사 공부하다가 취침…과거 토익 만점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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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11-09 02:10 | 2PM翻訳記事 | Comments(0)
박진영 "JYP 수입서열 1위? 수지 아닌 2PM"
パク・ジニョン”JYP収入序列1位?スジでなく2PM”
元記事はこち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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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회사 내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리는 가수는 2PM이라고 털어놨다.
JYPE代表プロデューサー パク・ジニョンが会社内で一番多い収入を上げる歌手は2PMだと打ち明けた。

박진영은 지난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와 관련된 질문을 받았다. 특히 "수지가 수입이 가장 많지 않느냐"고 묻자 "그렇지 않다"고 답했다.
パク・ジニョンは去る4日午後ソウル江南区のカフェで記者たちと会い、これと関連した質問を受けた。
特に”スジの収入が一番多くはないのか?”と聞くや否や”そうではない”と答えた。

그는 "2PM이다. 이들이 해외 수입이 가장 많다"면서 "일본과 중국에서 워낙 인기가 많다"고 솔직히 말했다.
彼は”2PMだ。彼等が海外終謬が最も多い”と言い、
”日本と中国で何しろ人気が高い”と率直に言った。

이와 함께 수지가 속한 걸그룹 미쓰에이의 컴백에 대해서는 "수지가 출연하는 영화 촬영 때문에 아마도 내년 여름이 되지 않을까 싶다"고 설명했다.
これと一緒にスジが属するがーるグループMissAのカムバックに対しては
”スジが出演する映画撮影のためにたぶん来年夏になるのではないかと思う、”と説明した。

한편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박진영은 지난 1994년부터 한 해도 빠짐없이 가요순위 프로그램 등에서 1위곡을 만들어 냈다.
一方デビュー20周年を19941

박진영은 자신이 발표한 곡 중 1위곡을 부른 가수들을 초대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는 오는 8일 오후 6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밀크뮤직 라이브네이션' 2부를 통해 약 1시간 반 동안 특별한 무대를 꾸민다.
パク・ジニョンは自分の発表した曲の中で1位になった曲を歌った歌手たちを招待して舞台を見せる予定だ。
彼は来る8日午後6時 ソウルオリンピック公演オリンピックホールで

박진영은 향후 밀크뮤직의 치프 큐레이터로 참여한다. 그는 밀크뮤직 서비스에 대한 전체적 조망 및 특정 장르에 대한 세부 검수를 담당하는 일을 맡는다. 특히 밀크뮤직 내 어반 알앤비 장르를 직접 운영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밀크뮤직과 다각적인 상호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パク・ジニョンは彼はミルクミュージックサービスに対した特にミルクニュージッ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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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11-05 10:03 | 2PM翻訳記事 | Comments(0)
삼시세끼, 포스터 B컷 공개…"노예 되기 전 시절"
三度のご飯、ポスターBカット公開…”奴隷になる前時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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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포스컷 B컷 사진이 공개됐다.
バラエティー番組’三度のご飯’ポスターBカット写真が公開された。

'삼시세끼' 측은 3일 공식 페이스북에 "안타깝게 포스터 최종 선택에서 탈락했던 훈훈한 스틸을 공개합니다. (노예 되기 전) 참 훈훈했던 시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三度のご飯’側は3日公式フェイスブックに”(奴隷になる前)
本当にほのぼのとした時代”
という文と一緒に写真を公開した。

공개된 사진 속 이서진과 옥택연은 미소를 머금 채 가마솥을 바라보고 있다. 두 사람의 훈훈한 모습이 눈길을 자아냈다.
公開された写真の中でイ・ソジンとオク・テギョンは笑みを含み軒のお釜を眺めている。
2人のほのぼのとした姿が視線をさそった。


한편 이서진과 옥택연이 출연하는 tvN '삼시세끼'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一方イ・ソジンとオク・テギョンが出演するtvN’三度のご飯’は毎週金曜日午後9時50分に放送さ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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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11-04 09:30 | 2PM翻訳記事 | Comments(0)
(인터뷰)나영석 PD "'삼시세끼', 망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インタビュー)ナ・ヨンソクPD”三度のご飯”、滅びることもあると思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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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끌리는 예능'이라고 하면 적절할까. 나영석 PD의 새 예능 tvN <삼시세끼>를 한 문장으로 표현해 봤다. 강원도 정선의 한적한 시골에 떨어진 이서진과 옥택연이 직접 만들어 먹는 세 번의 끼니는 폭소보다는 '피식'하게 하는 웃음을 한 시간 내내 이끌어낸다.
ナ・ヨンソクPDの新しいバラエティーtvN<三度のご飯>を1つの文章で表現してみた。
江原道チョンソンの閑静な田舎にやってきたイ・ソジンオク・テギョン'ニッコリ'

앞서 나영석 PD는 여행을 중심으로 스토리를 만들어내는데 탁월했다. KBS2 <1박2일>이나 '꽃보다' 시리즈는 친분이 있는 출연자들간의 여행을 콘셉트로 다양하고 굵직한 스토리를 만들어냈다. 그 갈등과 해결이 되는 과정을 통해 메시지와 즐거움, 로망을 안겼다.
前にナ・ヨンソクPDは旅行を中心としてストーリーを作りだすことに卓越した。
KBS2<1泊2日>や’花より’シリーズは親しくしている出演者たちの間で旅行をコンセプトとして多様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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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삼시세끼>는 스토리나 내러티브가 보이지 않는다. 이서진과 옥택연이 시골에서 밥 해먹고, 손님을 대접하는 게 전부다. 한적하고 여유로운 시골에서 땀을 흘리며 밥을 해먹는 장면이 거의 대부분이다. 그 안에서 짱돌을 고르는 것 하나로 '과한' 이서진을 만들거나, 고추를 구멍내지 않고 고추 장아찌를 만들려고 했던 '빙구' 옥택연을 발굴하는 제작진의 능력에 감탄할 뿐이다.
しかし、<三度のご飯>はストーリーやネローティブ(narrative*因果関係で作られた実際的、虚構的な話)が見えない。
イ・ソジンとオク・テギョンが田舎でご飯を作って食べて、
、ゆとりご飯その中で

특별한 스토리가 없음에도 즐거움을 주는 예능 <삼시세끼>는 기존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뒤엎은 예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2일 나영석 PD와 전화 인터뷰를 통해 그의 생각을 들어봤다.
特別なストーリーがないことも楽しさをくれるバラエティー<三度のご飯>は既存のパラダイム(規範)を完全に2日ナ・ヨンソクPDと電話インタビューを通し彼の考えを聞いてみた。

나영석 PD는 <삼시세끼>를 두고 '일종의 모험'이라고 표현했다.
ナ・ヨンソクPDは<三度のご飯>を

다음은 일문일답.
次は一問一答

- 기존 작품이랑 콘셉트가 완전히 다르다. 기존 작품이 '여행'이라는 핵심 키워드가 있었는데, 이번에는 그렇지 않다. 어떻게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게 된 것인가.
-既存作品とコンセプトが完全に違う。
既存作品が’旅行’という核心キーワードがあったけれど、今回にはそうではない。
どうやってこのような番組を作ることになったのか。

▲시골에서 밥 해먹는 프로그램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기존 여행 프로그램은 스토리나 내러티브가 강하고 위기나 갈등이 존재했다. '다음에는 저들이 어떻게 될까'라는 기대를 심었다. 그런 스토리 없이 소풍 같은 느낌의 예능을 하나 만들고 싶었다. 숭늉 먹듯이 보는 예능이다.
▲田舎でご飯を作って食べる番組が意図津あればいいなと考えた。
既存旅行番組はストーリーやネローティブが強く


실제 시골은 치열하겠지만, 우리는 예능이라 한가로운 시골을 보여줄 수 있다. 요즘 시대에 필요한 이미지라고 생각했다. 사실 우리한테는 모험이었다.
実際田舎は熾烈だろうけれど、我々はバラエティーとのんびりした田舎を見せてあげられる。
時代に必要なイメージだと思った。
事実我々には冒険だった。

- 이서진이 초반에 "이 프로그램 망했어요"라고 말한다. 촬영을 하는 입장에서 어떤 생각이 들었나.
‐イ・ソジンが初めのころに”この番組は滅びました”と言った。
撮影をする

▲나도 뭐 망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특별히 나오는 이야기가 한정적이어서, 시청자들이 지루해 할 수도 있을 거라 생각했다. 소수의 사람이라도 '프로그램의 느낌이 좋다'고만 해줬으면 했다. 제가 바라던 건 그 정도였다.
▲僕特別に出てくる話が限定的で、視聴者が退屈を感じることもできると思った。


- 또 이서진을 선택했다. 김태호 PD에게 <무한도전> 멤버들이 있다면 나 PD에게는 이서진이 있는 느낌이다. 이서진을 통해 자신이 만들고자 하는 프로그램을 실험하는 느낌이다.
‐またイ・ソジンを選んだ。
キム・テホPDに<無限挑戦>メンバーたちがいればナPDにはイ・ソジンがいるという感じだ。
イ・ソジンを通し自分が作ろうとする番組を実験する感じだ。

▲이서진의 특유의 도회적인 이미지가 있는데, 억지로라도 그가 싫어하는 시골에 데려다 놓으면 재밌을 거라 생각했다. 그가 싫어하는 걸 어쩔 수 없이 해야되는 상황이 우스꽝스러울 것이라 생각했다.
▲イ・ソジンの特有な都会的なイメージがあるけれど、


- 이서진의 매력은 무엇인가
-イ・ソジンの魅力は何なのか

▲속과 겉이 같은 게 매력이다. 카메라 앞이라고 꾸미는 게 없다. 대놓고 자기 프로그램 망했다고 하는 사람이다. 요즘 시청자들에게는 가식없이 다가가는 게 더 신선하고 매력적으로 다가갈 것 같았다.

カメラの前で飾ることがない。
手放しで自分の番組を滅びるという人だ。
最近視聴者には


- 옥택연을 파트너로 한 이유는.
‐オク・テギョンをパートナとした理由は

▲원래 콘셉트는 두 바보 형제의 시골 생활기였다. 옥택연도 외국생활을 한 이미지가 있다. 그러면서도 성실하다. 입으로만 일하는 이서진 옆에 붙여놓으면 좋은 시너지가 발생할 거라는 판단이 있었다.
▲元来コンセプトは二人のバカ兄弟の田舎生活記だった。
オク・テギョンも外国生活をしたイメージがある。
そうしながらも誠実だ。


- 자막에 대한 시청자의 평가가 대단하다. 누가 자막을 다는 거냐. 직접 자막을 넣는 건가.
-字幕に対した視聴者の評価がすごい。
誰が字幕をつけていつのか
直接字幕を入れるのか

▲아니다. 나는 자막은 일절 손에 대지 않는다. 조연출들이 한다. 조연출들이 젊다보니까 센스가 확실히 있다.
▲ちがう。
僕は字幕は


- 어떤 작품이든 열심히 편집을 하겠지만, <삼시세끼>는 편집이 한층 발전한 느낌이다.


▲아무래도 이야기가 한정적이다보니까 좀 더 세밀하고 디테일하게 접근해야 되는 부분이 있다.


- 게스트 대부분이 두 사람과 친분이 있는 <참좋은 시절> 출연자들이다. 일부러 그렇게 만든 것인가.
-ゲストの大部分が2人と親しくしている<本当に良い時代>出演者たちだ。
わざとそのように作っているのか

▲그렇다. 이서진과 옥택연이 전문 MC가 아니다. 전문 MC면 누가 와도 잘할 것 같은데 두 사람은 더 풋풋한 느낌이지 않나. 일반인에 가까운 사람이라는 이미지라서 두 사람과 친한 사람들 위주로 불렀다. 콘셉트가 시골에 귀농한 사람들이 친구들 불러서 하룻밤 자는 느낌이다. 진짜 시골에 내려간 사람이 지인을 초대한다는 내용이다.
▲そうだ。
イ・ソジンとオク・テギョンが専門MCではない。
専門MCならば誰が来ても良くできるだろうけれど2人はもっと生き生きとした感じじゃない。
一般人に近いイメージで二人と親しい人たちを中心に呼んだ。
コンセプトが田舎に
本当に田舎に帰ってきた人が知人を招待するという内容だ。

- 옥택연하고만 친하거나, 두 사람 모두 친분이 없는 게스트를 부를 생각도 있나.
オク・テギョンだけが親しいとか二人とも親しくないゲストを呼ぶ考えもあるのか

▲조금씩 그렇게 해볼 생각이다.
▲少しずつそのようにしてみる考えだ。

- 혹시 정점은 김희선인가?
-もしかして頂点はキム・ヒソンなのか?

▲김희선은 아직 계획에 없다.
▲キム・ヒソンはまだ計画に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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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11-03 20:09 | 2PM翻訳記事 | Comments(0)

'삼시세끼' 이서진·옥택연, 일상 생활 공개…'밍키와 잭슨도 함께'
'三度のご飯’イ・ソジン、オク・テギョン 日常生活公開…’ミンキとジャクソンも一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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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이서진, 옥택연 외 식구들의 일상 생활 모습이 공개됐다.
’三度のご飯’イ・ソジン、オク・テギョン他家族たちの日常の姿が公開された。

'삼시세끼' 측은 29일 공식 페이스북에 "밍키는 3개월 된 아시다시피 오리지날 토종 믹스견입니다. 밍키는 수의사 선생님이 정기적으로 방문해서 주사도 맞고 검진도 받으며 무럭무럭 잘 크고 있어요. 아직 어리기 때문에 자주는 아니더라도 깨끗이 목욕도 시켜주긴 하지만, 시골에서 뛰고 뒹굴고 하는 장난꾸러기 밍키는 언제나 흙투성이라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三度のご飯’側は29日公式HPに”ミンキは3か月になったご存知のようにオリジナルのミックス犬です。
ミンキは
まだ幼いのでしょっちゅうではないけれどきれいに沐浴もしてくれることはくれるけれど、田舎で走って転がるいたずらっ子のミンキはいつもどろんこ”という文と一緒に写真を掲載した。

이어 "순백의 잭슨양과 5인조 닭그룹 마틸다 가족, 싱싱한 텃밭까지! 제작진이 매일매일 삼시세끼 잘~ 돌봐주고 있답니다. 앞으로도 옥순봉 서열 4위에 빛나는 우리 밍키와 잭슨, 그리고 5인조 닭그룹도 많이 사랑해 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続いて”純白のジャクソンヤギと5羽の鶏グループ、マチルダ家族、これからも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믹스견 밍키가 잠을 자는 모습과 양 잭슨이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이서진과 옥택연이 5인조 닭그룹 마틸다 가족을 바라보는 모습에서는 시골의 편안하고 조용한 느낌을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公開された写真の中では雑種犬ミンキが眠っている姿とヤギジャクソンがカメラを見つめている姿が盛り込まれている。
またイ・ソジンとオク・テギョンが5羽の鶏グループマチルダ家族を見つめる姿では田舎の平安で静かな感じをつむぎだし視線を集めた。

한편 이서진과 옥택연이 출연하는 tvN '삼시세끼'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一方イ・ソジンとオク・テギョンが出演するtvN’三度のご飯’は毎週金曜日午後9時50分に放送さ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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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10-30 09:53 | 2PM翻訳記事 | Comments(0)
'삼시세끼' 나PD "사계절 기획..가을편 12월 종료"
’三度のご飯’ナPD“四季企画・秋編12月終了”
元記事はこちら



나영석 PD가 '삼시세끼'를 사계절 편으로 기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ナ・ヨンソクPD’三度のご飯’を四季編として企画していると明かした。

tvN 자급자족 유기농 라이프 '삼시세끼'는 지난 17일 첫 방송 이후 큰 화제몰이를 하고 있다. 현재까지 단 2회가 방송됐음에도 불구하고 기대이상의 시청률을 보임과 동시에 입소문이 파다하다. 이서진 옥택연, 시골이나 농사와는 도무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남자가 밥을 짓고 농작물을 돌보고 가축을 기르는 좌충우돌 이야기가 흥미롭다는 반응들.
tvN自給自足有機農ライフ’三度のご飯’は去る17日初放送以後大きな話題を集めている。
現在までたった2回が放送になったにもかかわらず、期待以上の視聴率を見せているのと同時に口コミが広がっている。
イ・ソジン、オク・テギョン、田舎や農作業

'삼시세끼'는 얼마나, 언제까지 방송될까. 봄 여름 가을 겨울에 걸쳐 사계절 편으로 계획하고 있다는 게 나 PD의 설명이다.
’三度のご飯’はどれくらい、いつまで放送するのか。
貼る夏秋冬に

PD는 최근 OSEN에 "내부적으로는 지금 방송 중인 분량들을 가을 편으로 칭하고 있다"면서 "가을 편을 아마도 12월초중순까지 방송하게 될 것 같다. 이후엔 겨울 편을 짧게 선보이고 내년 봄과 여름까지 길게 내다보고 있다"고 말했다.
ナPDは最近OSENに”内部的には今放送中である分量を秋編として呼んでいる。と言いながら”秋編をたぶん12月初旬まで放送すると思う。
以後には冬編を短く見せて来年春と夏まで長く見越している。”と言った。

'삼시세끼'는 첫회에서 제작진이 이서진과 옥택연에게 시골 농가에서 1년동안 자급자족하라는 미션을 내리는 장면이 등장한 바 있다. 이에 이서진은 1년이라는 '어마무시한' 기간에 대해 또 불평불만을 늘어놨다.
’三度のご飯’は初回で制作陣がイ・ソジンとオク・テギョンに田舎の農家で1年の間自給自足するというミッションを下した場面が登場した。
これにイ・ソジンは1年という'ぞっとするほど恐ろしい’期間に対し


PD는 "1년을 내내 그 곳에 살며 촬영을 해야 한다는 전제는 아니다"라며 "다만 사계절을 두루 그리는 게 목표다. 농번기인 봄과 여름, 수확기 가을을 거쳐 농한기인 겨울의 모습을 모두 다루고 싶다. 촬영을 조율해 계절별로 적정 분량을 내보낼 계획이다. 농한기인 겨울엔 사실상 할 수 있는 농사일이 많지 않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짧게 가보려 한다"고 말했다.
ナPDは”1年を終始そこで暮らして撮影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のは前提ではない。”といい
撮影を農閑期である冬には


현재 이서진과 옥택연은 두 사람의 스케줄을 조율해 약 2주 간격으로 촬영을 진행 중이다. 한번 농가에 들어오면 평균 2박 3일간 머물며 촬영에 임한다. 지금 방송 중인 가을 편이 끝나면 이보다 짧은 겨울 편을 편성할 예정이다.
現在イ・ソジンとオク・テギョンは二人のスケジュールを調整して約2集間隔で撮影を行っている。
一方
今放送中である秋編が終わればこれより短い冬編を編成する予定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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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10-29 23:00 | 2PM翻訳記事 | Comments(0)

’三度のご飯’レシピ

番組のHPにレシピが掲載されたのでご紹介します。
あのおいしそうな(?)お料理が…
元記事はこち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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リコッタチーズサラダ

[오늘의 레시피 #1]
- 리코타 치즈 샐러드 & 아메리카노 -
# 아메리카노 만들기

【今日のレシピ#1】
リコッタチーズサラダ&アメリカーノ

#アメリカーノ作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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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맷돌로 커피콩을 간다. (잘 갈린다)
1.石うすでコーヒー豆を挽く(しっかり挽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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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주전자에 물을 끓인다.
2.やかんにお湯を沸か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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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여과지에 커피가루를 넣고, 그릇을 밑에 두고 물을 붓는다.
3.濾過紙に挽いたコーヒー豆を入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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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음~ 테이스트 굿~
4.う~、テイスト good~




#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기
#リコッタチーズサラダ作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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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잭슨(염소)의 젖을 짠다.
1.ジャクソン(ヤギ)の乳を搾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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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소금을 조금 넣고 중불로 끓인다.
2.塩を少々入れ、中火で煮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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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식초를 조금 넣고 약불로 끓인다.
3.お酢を少々入れ、弱火で煮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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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몽글몽글한 덩어리가 생길 때까지 계속 저어준다.
4.なめらかなかたまりができるまでずーーーとかきまぜ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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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잘 식힌 후 면포에 덩어리를 걸러낸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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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면보로 감싼 뒤 물기를 잘 뺀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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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치즈를 먹기 좋게 잘라, 밭에서 딴 채소 위에 곁들이면 완성!
7.チーズを食べやすい大きさに切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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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종기 모여앉아
맛있게 먹는다.
이게 바로 정선 브런취

みんなでかわいく集まって
おいしくいただく
これがまさにチョンソンブランチ




[오늘의 레시피 #2]
- 꼬리곰탕 & 가지볶음 -
【今日のレシピ#2】
牛のしっぽのコムタン&茄子炒め

# 서지니표 꼬리 곰탕 만들기
#ソジン印コムタン作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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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니가 마트에서 사온 꼬리 사골을
파와 야채 등을 넣고 3시간 끓인다.
ソジンがスーパーで買ってきた牛のしっぽを
葱と野菜などを入れて3時間煮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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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 국물~
완성!
白濁スープ
完成!





# 옥셰프표 가지볶음 만들기
#オクシェフ印 茄子炒め作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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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먹기 좋게 자른 가지를 소금물에 데친다.
1.食べやすい大きさに細かく切った茄子を塩水でゆでる

2. 풍미를 더해줄 양념들을 적절하 비율로 넣고 볶는다.
2.風味を加える調味料などを適切な率でくわえ炒める

완성!
完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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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독대에 담궈두었던 깍두기와 함께
맛있게 냠냠한다.
台の上に付けておいたカクトゥギ(大根のキムチ)と一緒に
おいしくいただく



[오늘의 레시피 #3]
- 시금치 오믈렛 -
【今日のレシピ#3】
ほうれん草オムレ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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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텃밭에서 시금치를 딴다.
1.畑でほうれん草をと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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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닭들이 낳은 달걀을 풀고, 파와 시금치를 잘라 넣는다.
2.鶏が産んだ卵を溶き、葱とほうれん草を細かくして入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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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솥뚜껑 위에 굽는다. (전 아님)
3.お釜の蓋の上で焼く(チヂミでは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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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크레페 모양으로 굽는다.
3.クレープのように焼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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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와 함께 맛있게 먹는다.
アメリカーノと一緒においしくいただ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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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10-28 10:11 | 2PM翻訳記事 | Comments(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