てんびん座、O型、人生だらだら、そんな私の記録です。映画とおいしいものがすき。

by chik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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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케이블&종편]택연-레이디 제인, 신예 예능인 선정
[2014年ケーブル&総編]テギョン-レディージェイン、新鋭元記事はこちら

(ここで言う芸能人というのは日本で言う一般の芸能人ではなくバラエティー番組で生きる人をさしていると思います。
日本で言うとお笑い芸人のよう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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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예 예능男 : 택연
▶ 新鋭 バラエティー男 : テギョン



올해 케이블& 종편 예능 프로그램은 풍년이었다. 시즌제 프로그램들은 나날이 화제를 모았으며, 지상파 시청률을 위협하는 신규 프로그램의 활약도 돋보였다. 단연 예능 새싹들의 활약도 컸을 수밖에. 나영석 PD 군단의 '꽃보다 청춘' 시리즈와 '삼시세끼'는 신예 스타를 발굴했다. 가장 돋보인 신예스타는 택연이다. '삼시세끼'에서 택연은 '짐승돌'이란 별명답게 우람한 근육을 선보이며. 최적의 일꾼다운 면모를 발휘하고 있다. 특히 '투덜이' 이서진과 묘한 대칭을 이루며, '삼시세끼'의 성공을 견인하고 있다. 택연(30%)과 박빙을 보였던 유연석(25%)도 예능 새싹으로서 가능성을 보였다. 역대 '꽃보다 청춘' 시리즈에서 가장 스마트하면서도 '반전'있는 모습으로 선전했다.
今年ケーブル&総編芸能番組は当たり年だった。
ナ・ヨンソク7PD軍団の’花より青春’シリーズと’三食ごはん’は新鋭スターを発掘した。
一番目立っているのはテギョンだ。
’三食ごはん’でテギョンは’野獣アイドル’という別名にふさわしいたくましい筋肉を見せる。
特に’ぼやき’のイ・ソジンと妙な対照を築き、’三食ごはん’の成功をけん引している。
テギョン(30%)と僅差をみせたユ・ヨンソク(25%)もバラエティー新人としての可能性を見せた。
歴代’花より青春’シリーズで一番スマートでいながらも’反転’ある姿で善戦した。


뒤를 이어 tvN '마녀사냥', '썸남'으로 무려 4차례나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던 홍진호(15%)가 있다. 이들 역시 기존에 보지 못했던 차별화 된 캐릭터로 케이블&종편 예능 프로그램에서 맹활약했다.
これに続き、tvN’魔女狩り’、’썰戦’で
これらもやはり


女性部門の記事は省略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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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12-08 09:15 | 2PM翻訳記事 | Comments(0)
'삼시세끼' 이서진 노예특집…이승기 수수지옥에 혼 상실, 김광규는 야간개장
'三食ごはん’イ・ソジンの奴隷特集…イ・スンギ キビ地獄に魂喪失、キム・グァンギュは夜間開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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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예고편에서는 다음주 게스트로 가수 이승기와 배우 김광규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5日放送された’三食ごはん’予告編では来週のゲストとして歌手イ・スンギと俳優キム・グァンギュは登場し視線を集めた。

이날 예고편에서 이승기가 '새로운 일꾼'으로 등장하자 이서진은 반색하며 “쟤는 실제 내 노예잖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この日の予告ではイ・スンギが’新しい労働者’として登場するや否やイ・ソジンは大喜びで”あの子は実際に俺の奴隷じゃない”と言い笑いを誘った。

'먹튀' 김광규도 투입됐다. 정선을 다시 찾은 김광규는 마을에 도착하자마자 가방을 빼앗긴 채 수수밭으로 보내져 노예로 활약했다.
’食い逃げ’キム・グァンギュも投入された。
チョンソンをまた訪れたキム・グァンギュは村に到着するや否やカバンを奪われたままキビ畑に送られ奴隷として活躍した。

이승기는 계속되는 수수베기에 넋을 잃었고, 김광규는 최초로 ‘수수밭 야간 개장’을 하며 밤 늦도록 수수를 베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イ・スンギは継続されるキビ刈りに魂を失い、キム・グァンギュは最初に’キビ畑夜間に開場’をし、夜おそくまでキビを刈る姿をみせて笑いを誘った。

네티즌들은 "삼시세끼 이승기 김광규, 아 담주도 기대된다", "삼시세끼 이승기 김광규, 마지막회 대박일듯", "삼시세끼 이승기 김광규, 노예특집으로 꾸며지나", "남은 수수밭 다 벤거같은데 기대됨 삼시세끼"리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ネチズンたちは”三食ごはん、イ・スンギ キム・グアンギュ、あー来週も期待できる”、”三食ごはんイ・スンギ キム・グァンギュ、最終回大当たりみたい”、”三食ごはん、イ・スンギ キム・グァンギュ奴隷特集でうまくやるね”、”残ったキビ全部切ったようだけれど期待できる三食ごはん”という反応を見せている。



テギョンの笑顔が見えるだけで幸せな気分にな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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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12-06 01:04 | 2PM翻訳記事 | Comments(0)
[2014 MAMA] 2PM ‘베스트 뮤직비디오’ 수상…"택연은 TV 시청 중"
[2014MAMA]2PM’ベストMV’受賞…”テギョンはTV視聴中”
元記事はこち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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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이 ‘2014 MAMA’ 베스트 뮤직비디오 상을 수상했다.
2PMが’2014MAMA’ベストミュージックビデオ賞を受賞した。

3일 오후 8시(한국시간) 홍콩 ‘아시아 월드엑스포 아레나’에서 ‘2014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2014 MAMA)가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베스트 뮤직비디오 상 시상을 위해 장동민, 경수진이 나섰다.
3日午後8時(韓国時間)香港’アジアワールドエクスポアリーナ’で’2014Mnet アジアンミュージックアワード’(MAMA)が生放送で進行された。
ベストミュージックビデオ賞受賞のためチャン・ドンミン、キョン・スジンが出演した。

베스트 뮤직비디오 후보로는 2PM, 블락비, 서태지, 태티서, 틴탑이 호명됐다. 수상의 주인공은 2PM의 '미친거 아니야'.
ベストMV候補では"2PM,ブロックB、ソテジ、テティソ、TEENTOPが呼名された。
受賞の主人公は2PMの'미친거 아니야'

준케이는 "진영이 형이 작사작곡한 노래가 아니라 자작곡으로 상을 받아 영광이다"고 말했다. 또 옥택연은 이날 불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촬영 때문에 TV로 보면서 같이 기뻐할 것"이라고 전했다.
ジュンケイは”ジニョン兄さんが作詞作曲した歌ではなく自作曲で賞を受けて光栄だ”と言った。
またオク・テギョンはこの日不参加だと知らせた。
”撮影のためTVでみながら一緒に喜んでいる”と伝えた。

‘Mnet Asian Music Awards(MAMA)’는 1999년 Mnet KM 뮤직비디오 페스티벌로 시작해 약 10여 년 동안 국내에서 개최해 오다, 2009년 'MAMA’를 기점으로 연말음악시상식을 뛰어넘어 아시아 대표 음악 축제 첫 출발을 알렸다.
‘Mnet Asian Music Awards(MAMA)’は1999年Mnet KMミュージックビデオフェスティバルとして始まり約10余年の間国内で開催して来、2009年 'MAMA’を起点として年末音楽授賞式を

2010년 해외 첫 개최지 마카오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된 이후, 2011년 싱가포르, 2012년, 2013년 홍콩으로 이어지며 명실상부 아시아 최고의 음악 축제로 자리 잡았다. 이날 시상식은 Mnet, KM, tvN, StoryOn, OnStyle, XTM, O'live 채널에서 동시 생방송됐다.
2010年海外初開催地マカオで成功的に開催されて以後、2011年シンガポール、2012年2013年香港でこの日の授賞式はMnet,KM,tvN,StoryOn, XTM, O'liveチャンネルで生放送された。



Jun.K
最初にとても感謝申し上げます。
この場所にウチのメンバーのテギョンが出ていませんが撮影のためTVをみながら一緒に喜んでいます。
そして、最初にジニョン兄さん、それからウギ兄さん、ヘソン兄さん、ほかの多くのうちのJYPスタッフの皆さん方、そしてMVをかっこよく撮ってくださったホ・オンギ監督さん。
感謝申し上げます。
そして、いつもジニョン兄さんの曲でこうして賞をもらいましたが、今回は私が直接作詞作曲した歌で’ミッチンゴアニヤ’という曲を作り、実際すごく意味深いことだと思います。
とても光栄です。
いつも私たちを信じて応援してくださっているHottestのみなさん、心から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だいたいこんなことを言っていると思います。
(ちょっと違ってるかもしれないけ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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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12-04 00:46 | 2PM翻訳記事 | Comments(0)
'삼시세끼' 측, "본편 2회·감독판 1회 연장방송"…총 3회
’三食ごはん’側、”本編2回、監督編1回延長放送”…総3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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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가 당초 8부작에서 3회를 연장, 총 11부작으로 최종 편성됐다.
’三食ごはん’が当初8部作で3回を延長、総11部作で最終編成された。

3일 케이블채널 tvN '삼시세끼' 측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삼시세끼'가 당초 예정했던 8부작에서 본편이 2회 연장, 감독판 1회까지 총 11회로 완결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3日ケーブルチャンネルtvN側関係者はマイデイリーに”’三食ご飯’は当初予定だった8部作から本編が2回延長、監督編1回まで総11回で完結する予定”だと伝えた。

현재 방송 중인 '삼시세끼' 가을편은 지난 10월부터 방송돼왔다. 앞서 강원도 정선의 사계절을 그려나갈 것을 예고해 앞으로 겨울, 봄, 여름 편이 남아있다.
現在放送中の’三食ごはん’秋編は去る10月から放送されてきた。
前に江原道チョンソンの四季を描いていくことを予告してこれから冬、春、夏が残っている。

관계자는 "겨울 편을 언제 시작할지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약간의 휴식기를 갖고 나서 시작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関係者は”冬編をいつ始めるかは決まっていないけれど若干の休息期をもって開始することになるだろう”と伝えた。

'삼시세끼' 9회 게스트로는 이서진, 나영석 PD와 친분이 있는 이승기가 출연해 2일 밤부터 촬영을 이어갔다. 본편 마지막회인 10회의 게스트는 미정이다.
’三食ごはん’9回ゲストではイ・ソジン、ナ・ヨンソクPDと親しくしているイ・スンギが出演して2日夜から撮影を続けていた。
本編最終回である10回のゲストは未定だ。


한편 이서진과 2PM 옥택연이 출연하는 '삼시세끼'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一方イ・ソジンと2PMオク・テギョンが出演する’三食ごはん’は毎週金曜日午後9時50分放送する。





記事としては20個以上がネットの中で上がっていますがどれもスンギくんの画像が使われていて、やっとこの記事が主人公たちの画像で上がってきたので取り上げ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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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12-03 14:41 | 2PM翻訳記事 | Comments(0)
씨네21
[유선주의 TVIEW] 그는 미쳐 나는 웃어
[ユ・ソンジュのTVIEW]彼は狂う私は笑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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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삼시세끼>, 나영석-이서진의 콤비플레이가 진화하다 -
ーtvN<三度のこはん>、ナ・ヨンソクーイ・ソジンのコンビプレイが進化するー

어쩌다 KBS <해피선데이-1박2일>을 보는 날이면 십분을 못 견디고 절규한다. “아 왜 사람을 밥을 안 주냐고!” 원한다면 언제든 각지의 별미를 먹을 수 있는 유명 연예인들이고 ‘복불복’ 게임의 규칙 안에서만 행동의 제약이 걸린다는 것을 알지만, 배고픈 사람을 먹거리로 놀린다는 불쾌감 때문에 내게 <1박2일>은 채널 선택권이 없는 대중식당에서나 가끔씩 시청하는 프로그램이 되어버렸다. 불판의 고기를 타지 않게 뒤집으며 이미 KBS를 나온 지 오래인 나영석 PD의 연출에 불만을 늘어놓던 어느 날, 세끼 밥만 해먹으면 된다는 프로그램을 보게 되었다.
”ああ、なぜ人にご飯をあげないの?”

<1박2일>이 아웃도어 캠핑의 낭만을 제공하듯, 텃밭에 먹거리를 키우는 호젓한 강원도 정선의 시골 풍경을 배경으로 삼는 tvN <삼시세끼>는 도시 생활의 피로에 젖은 이들에게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귀농 예능이다. 지나친 BGM에 인스턴트 감성 터지는 자막, 연출자를 비롯한 스탭과 카메라가 자주 노출되는 스타일은 여전한데, 게임의 포상으로 밥을 주던 <1박2일>과 달리 여기선 밥 이 메인이다. 게임도 없다. 대신 텃밭에 없는 재료인 고기를 얻은 후엔 근수대로 수수 한 가마씩을 베는 중노동을 해야 한다. 처음엔 순서가 뒤바뀐 조삼모사인가 싶었지만 곧 이 프로그램의 이런저런 규칙을 수긍하게 되었다. 끼니를 전후한 절차만큼은 꽤 진지했기 때문이다.
<1泊2日>がアウトドアキャンピングの

매식으로 간단하게 끼니를 해결할 수 있는 도시인이 아궁이에 불을 피우고 무쇠솥에 밥을 해먹으며 벌어지는 단발성 해프닝은 여타 프로그램에서도 종종 다뤘던 소재다. <삼시세끼> 역시 호스트인 이서진과 옥택연이 이틀을 묵는 동안 게스트가 하루를 자고 가는 짧은 일정을 반복하지만, 첫날 담근 깍두기가 익고, 전날 구운 김이 반찬으로 오르고, 고추장아찌에 간이 배는 시간과 경험의 축적이 끼니와 끼니를 잇는다. 허술해서 ‘빙구’ 별명을 얻은 옥택연은 요리하고 먹고 설거지하는 과정을 반복하는 동안 설거지를 줄이는 습관이 몸에 배었는지 단 몇회 만에 마늘 다진 그릇에 찌개 국물을 부어 깔끔하게 털어넣는 수준으로 발전했다.
<三食ごはん>もやっぱりホストであるイ・ソジンとオク・テギョンが経験の
아침 먹고 나면 점심때요, 저녁을 다섯 시간씩 먹다보면 하루가 훌쩍 가는 느긋한 일정. 매 끼니 사이에 설거지가 있고, 쓰고 남은 재료가 다음날 메뉴에 영향을 미치는 당연한 인과. 매번 같은 장소에서 몸에 밴 일과를 반복하는 예능에 무슨 재미가 있을까 싶지만, 늦가을의 고비를 넘는 지난주와 이번주의 볕이 다르고 손바닥만 하던 똥강아지 밍키가 그새 반뼘 더 자란 것을 보고 있노라면… 나까지 덩달아 감수성이 터지려 한다.
朝ごはんを食べたらお昼ご飯の時間、夕飯を5時間後に食べていると1日が一気に行くのんびりした日程。
毎食の間に皿洗いがあり、
毎回同じ場所で身についた日課を繰り返すバラエティーにどんな面白さがあるのかと思ったが、

이럴 땐 (표면상) 나영석 PD와 사사건건 각을 세우는 이서진의 불평이 절묘하게 브레이크를 건다. “힐링이 되는 게 아니라 미쳐가는 것 같아.” 아아, 덕분에 힐링된다!
こんな時は(表面上)ナ・ヨンソクPDと事ごとに角をたてるイ・ソジンの不平が絶妙だ。
”ヒーリングになるんじゃなくて狂いそうだ”
ああ、おかげでヒーリングになる!



감탄했어요


<삼시세끼>는 느긋한 재미가 있는 프로그램이지만 제작과정도 그런 것은 아니다. 유사 리얼리티 예능들이 관성으로 답습하는 연출과 편집 스타일, 이를테면 출연자의 갑작스런 실수처럼 웃음 포인트가 되는 순간을 서너번씩 리와인드하는 장면이 6회까지 단 한번도 없었다. 두번 반복에도 사이즈가 다른 화면을 쓰거나 위치가 다른 카메라의 영상을 붙이더라.
<三食ごはん>はのんびりとした面白さがある番組だけれど制作過程もそんなことではない。
2度の繰り返しにも7サイズが違った画面を使った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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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12-02 13:33 | 2PM翻訳記事 | Comments(0)
송새벽 “찬성, 연기 훌륭해…연기돌에 편견 없다” (인터뷰)
ソン・セビョク”チャンソン、演技見事だ…演技アイドルに偏見ない。”(インタ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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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새벽이 투피엠(2PM) 찬성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극찬했다.
俳優、ソン・セビョクが2PMチャンソンの肯定的なエネルギーを激賛した。

송새벽은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MBN스타와의 인터뷰에서 함께 영화 ‘덕수리 5형제’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찬성에 대해 “항상 파이팅이 넘친다”고 말문을 열었다.
ソン・セビョクは1日午後、ソウル鍾路区のあるカフェで進行されたMBNスターとのインタビューで一緒に映画’トクスリ5兄弟’で呼吸を合わせた俳優チャンソンに対し”いつもファイトがあふれている”と口を開いた。

극중 찬성과 송새벽은 배다른 형제로 출연해 시도 때도 없이 티격태격하면서 미운정이 드는 연기를 펼쳤다. 최근 아이돌 가수들이 영화, 드라마 등에 출연이 잦아지면서 이들을 보는 시각 역시 다양하다.
劇中チャンソンとソン・セビョクは腹違いの兄弟として出演し四六時中なんだかんだとしながら憎たらしさが入った演技を披露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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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송새벽은 “전혀 아이돌이라는 편견이 생기지 않았다”면서 “항상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여서 현장 분위기가 좋았다. 굉장히 좋은 기운을 많이 가지고 있는 친구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これに対し、ソン・セビョクは”ひとえにアイドルと言う偏見は生まれなかった。”とし、”いつもエネルギーあふれた姿をみせて現場の雰囲気が良かった。
とっても気運を沢山持っている子だった。”と口を開いた。

이어 그는 “에너지뿐만 아니라 연기 역시 캐릭터에 맞게 잘 해냈다”고 극찬 하면서 찬성과의 일화를 전하기도 했다.
続いて彼は”エネルギーばかりでなく演技もやっぱりキャラクターに合ってよくやった”と激賛しながらチャンソンとの逸話を伝えたりもした。

그는 “프로덕션 할 때 팬들과 함께 하는 자리가 있었다. 그 때 감독님이 ‘아, 찬성이가 아이돌이었지? 잊고 있었네’라고 하시더라. 그 정도로 티를 내지 않고 캐릭터에 잘 묻어났다”고 덧붙였다.
彼は”プロダクションする時ファンたちと一緒にする機会があった。
その時監督さんが’あ、チャンソンがアイドルだったの?
忘れてた’とおっしゃった。
それくらいミスもなくキャラクターを上手に表現した”と付け加えた。


한편, 영화 ‘덕수리 5형제’는 만나기만 하면 물고, 뜯고, 싸우는 5형제가 부모님 실종사건을 파헤치기 위해 벌이는 합동 수사 작전을 그린 코미디 영화로, 윤상현은 바른생활 사나이인 장남 수교 역을 맡았으며 그 외에 송새벽, 황찬성, 이아이, 김지민, 이광수 등이 출연한다. 오는 4일 개봉.
一方、映画’トクスリ5兄弟’は顔を合わせれば噛みつき、掴み合い、喧嘩する5兄弟が両親の失踪事件を暴くために着手する合同捜査作戦を描いたコメディ映画で、ユン・サンヒョンは来る4日公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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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12-01 23:07 | 2PM翻訳記事 | Comments(0)
[클릭TV]소박한 예능 한상 ‘삼시 세끼’
[クリックTV] 素朴なバラエティー一膳’三度のごは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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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 시청률 나오겠냐. 망했다”는 배우 이서진의 한탄은 꽤 일리가 있어 보였다. 그가 지칭한 ‘이 프로그램’인 tvN <삼시세끼>는 심심한 예능이다. 도시적인 이미지의 배우 이서진과 아이돌 그룹 가수 겸 배우 옥택연이 강원도의 한 시골마을에서 생활하면서 겪는 일을 담는다.
”この番組視聴率とれるのか?無くなったな。”は俳優イ・ソジンの都会的なイメージの俳優イ・ソジンとアイドルグループ歌手兼俳優 オク・テギョンが江原道のある田舎の村で生活しながら経験することを盛り込んでいる。

말 그대로 삼시 세끼를 직접 만들어 해결하는 데 집중한다. 가마솥, 맷돌, 절구 같은 사라져가는 도구들을 이용해 텃밭의 음식으로 끼니를 만들어 먹는다. 장소를 이동하며 강원도의 절경을 소개하는 것도 아니고, 매주 달리고 구르는 미션이 있는 것도 아니다.
言葉のままに三度のご飯を直接作って解決することに集中する。
釜や石臼、臼のような消えていく道具を利用し畑の食べ物で食事を作って食べ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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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프로그램에 밋밋하다 못해 지루할 수 있는 설정을 가져왔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 도전처럼 보일 정도다.
バラエティー番組に特徴がなく退屈な設定を持ってくること自体がすごい挑戦のように見える程だ。

그런데 지난달 17일 첫 방송된 이후 14일 방송분까지 시청률 상승세다.


특히 14일 방송된 5회 시청률은 평균 7.0%, 최고 8.3%를 기록했다. 방송할 때마다 인기의 척도로 꼽히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른다.
特に14日放送された5回の視聴率は平均7.0%、最高8.3%を記録した。
放送するごとに人気の

밋밋한 예능이 성공한 이유는 뭘까. 안분지족(安分知足)과 안빈낙도(安貧樂道)에 대한 영원한 갈망을 자극했기 때문이다.
特徴のないバラエティが成功した理由は何か?
安分知足と安貧樂道に対した
安分知足:高望みをせず、自分の境遇に満足すること。
安貧樂道:貧しい仲にも心安らかに天道を楽しむこと

이서진과 옥택연의 삼시 세끼는 대단한 음식이 아니다. 달래된장찌개, 장칼국수, 다슬기 해장국, 간장비빔밥 같은 향토적인 차림이다.
イ・ソジンとオク・テギョンの三食ごはんは素晴らしい食事ではない。
ヒメニラ味噌汁、チャンカルククス、ミヤイリ貝のヘジャンクク、しょうゆビビンパプのような郷土的なものだ。

음식솜씨가 대단히 좋거나, 재료가 특별하지도 않지만 강원도의 자연과 더불어 펼쳐진 한상 차림은 꽤 그럴 듯하다.
料理の腕前がすごくいいとか、材料が特別でもないけれど江原道の自然と共に広がった一膳の姿はかなりもっともらしい。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인터스텔라>에는 지구가 황폐해진 이유가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물건이 나오고 지구인들은 이 모든 것을 가지려 했기 때문”이라고 나온다.


만족하지 못하는 삶은 공허함만 가져온다. 화려한 생활을 할 것 같은 연예인들이 나물에 고추장을 넣어 비빈 밥 하나로, 직접 키운 닭에서 얻은 계란과 간장으로 비빈 밥으로 행복해 하는 모습에서 안분지족의 삶이 드러나고, 이를 보면서 느끼는 대리만족도 상당하다.
派手な生活をするような芸能人たちがナムルにコチュジャンを入れ混ぜたごはん一つで、直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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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의 삶은 편리와는 동떨어져 있다. 필요한 공산품을 사려면 차를 타고 읍내로 나가야 한다. 냇가의 돌 하나도 장아찌를 만들 때 귀하게 쓰이는 농촌의 삶. 때로는 구차하고 궁색할 수도 있지만 이에 구속되지 않고 평안하게 즐기는 안빈낙도가 바로 <삼시세끼>에서 드러난다.
田舎の生活は便利とはかけ離れている。
必要な工産品を買うためには車に乗って市内に出なければならない。



4회에서 이서진, 옥택연, 김광규, 김지호가 마당에 불을 모두 끄고 올드팝 카세트 음악을 들으며 밤하늘의 별들을 바라봤다. “뭐가 없다”고 불평하는 게 아니라 “여기엔 이게 있다”고 만족한다. 강원도의 한적한 시골집에는 고요와 그림처럼 쏟아지는 별빛이 있다.
4回でイ・ソジン、オク・テギョン、キム・グァンギュ、キム・ジホが庭で火をすべて消しオールドポップカセットの音楽をきき、夜空の星を眺めた。
”何がない”と不便なことではなく”ここにはこれがある”と満足する。
江原道のひっそりとした

5회에서는 비 오는 날 시골의 장독대, 절구통, 처마밑의 풍경이 담겼다. 쫓기듯 지나가는 도심에서는 비를 비답게 누릴 수가 있는가.
5回では雨が降る日田舎の庭の台、臼、軒下の風景が描かれた。


이 덕분일까. <삼시세끼>의 출연자들은 멀리 읍내 시장에서 어렵게 구해온 고등어 한 토막을 동네 고양이가 물고 도망가도 화를 내지 않는다.
そのおかげなのか。
<三食ごはん>の出演者たちは

뺏고 뺏기는 콘셉트 대결 예능보다 안빈낙도와 안분지족을 즐기는 예능이 훨씬 더 여유롭다.
奪って奪い返すコンセプト対決のバラエティーより安貧楽道と安分知足を楽しむバラエティーがはるかに余裕がある。


때로는 ‘빨리’보다 ‘느리게’ 가고, ‘많이’보다 ‘덜’ 보여주는 게 훨씬 더 큰 즐거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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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11-26 18:55 | 2PM翻訳記事 | Comments(0)
ワールドツアー シカゴコンサートの動画がKBSニュースであがったようなので見てみました。
こんな感じの事言ってます。
画像に字幕入れる技がないので書き込みます。




(3'22"あたりから。)
シカゴに訪れる韓国アイドルグループの熱風は続いています。
2PMのワールドツアー’GO CRAZY'単独コンサートが ROSEMENT劇場で開かれました。
公演開始は7時半からでしたが2PMの公演をみるために集まったファンたちは5時間ほど前から既に来て並んでいる人が多勢いました。
寒い気候にもかかわらず2PMをみるという期待を持っている多くのファンたちは列に並びながら楽しげにダンスを踊ります。
三々五々集まって2PMの歌に合わせかっこよくダンスを踊るファンたち。
ながいあいだ2PMのファンだという3人の少女の踊る姿も見られました。

うわ~本当に終わりが見えない長い列です。
シカゴのファンばかりでなくインディアナからのファンやミシガンからきたファンたち、その上韓国からも2PMをみるためにこのコンサートに参加しに来た熱烈なファンたちもいました。

ここではチャンソンとテギョンのファンらしい2人の少女ファンをみつけました。

うわ~公演を待っているファンたちの姿、終わりがないですね。
2PMを愛し、K-POPを愛しているシカゴの現地ファンに話をきいてみました。

字幕:2PMは私がすきなグループの中の1つで彼らがシカゴでコンサートするということを知った時、逃してはいけないと思いました。
たとえどんな理由があったとしても。

インディアナから来た一人の少女は4時間運転してきたけれど2PMをみるためならどんなことも問題にはならないと話していました。

字幕:私はインディアナから来たけれど4時間しかかからなかったわ。

字幕:メンバー全員がハンサムでショーも面白くて多彩多能なグループでしょう。

また別の少女はK-POPをどんなに愛しているか話してくれましたが、少女は特に2PMのメンバー全員がかっこよくてハンサムだと話しています。

字幕:友達と私はK-POPを愛する熱烈ファンです。

2PMのメンバーの中ではJun.Kをめちゃめちゃ好きだという少女の心。
伝わるといいですね。

母:私たちは10時間運転してピッチバーグから来ました。
ーファンになってどれくらい?
母:6年になりました
娘:ほぼデビューの時から
ー誰がすき?
娘:私はJun.Kです。すごく好きです。

うわ~10時間運転して2PMのコンサートをみるために来たママと娘の姿も見られました。
ちょっと考えたら寝てないですね。

娘:声がすごく好きで歌もいいし、2PMのパフォーマンスもすごくかっこいいから大好きです。

2PMのJun.Kを好きだという娘は音楽なら音楽、ダンスならダンス、容姿なら容姿、すべてのものにはまるのが2PMだと言います。

母:うちの娘が好きだから一緒に好きになりました、ええ、Jun.K.

娘の為ならばどんなことでもできる母の姿はこんなものなのでしょう。
娘が大好きな2PMを一緒に好きになったママ。
2PMのメンバーの皆さんは娘さんの名前を憶えてあげてください。

母:同じ音楽が好きで娘と一緒に来られてとても幸せだと思います。
ジアのこと必ず記憶してください。ファイティン。

2PMのメンバーへのジアのビデオメッセージ聞いてみましょうか?

娘:あ、オッパ!私本当に長い間待ってたんですよ、来ましたよ。
ホント会いたかったです!
~ミッチンゴアニヤ♪♪

少女ファンたちも2PMの歌とダンスを見せてくれました。

少女たち:ハルチョンイル…♪♪
2PMサランヘヨ~
ミッチンゴアニヤ♪♪

ハングル文字で書いたボードを持った少女の姿も見えます。
長いあいだ待っていた舞台一緒に来たんですね。

字幕:2PMは多彩多能なグループでかっこいい!最高です。

字幕:2AMというグループを好きになったとき2PMというグループも知って自然に両方とも好きになりました。

字幕:K-POPがもともと好きでその中で2PMというグループが私に合ったグループだと思います。
メンバーたちがみんな面白くてかっこいいです。
全員好きだけれど特にニックンが一番好きです。

いよいよ長い間待っていた2PMコンサートの幕が上がります。
2PM ワールドツアー 単独コンサート’GO CRAZY’
みなさん一緒に楽しむ準備はできましたか?
会場の熱気を感じていますか?

いよいよステージに上がる2PMの姿に多くのファンたちが熱狂します。
おのずから音楽にあわせて踊るファンの姿も沢山見られます。
2PMを愛する多くのファンの素敵な時間でした。
メンバーたち一人一人の顔を近くでみたいファンたち。
さあ、2PMの素敵な公演を今から一緒にみてみましょう。






90%くらいはあってると思いますが…それ以上は無理。
こんなにわかりやすい話し方をされてるのに限界を感じ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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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11-25 21:58 | 2PM翻訳記事 | Comments(0)
2PM 택연 대표 캐릭터 '옥캣', 부산서 두 번째 팝업스토어 오픈
2PMテギョン代表キャラクター’OKCAT'釜山で2度目のポップアップストア オープン
元記事はこちら

남성 그룹 2PM 멤버 택연의 대표 캐릭터 '옥캣(OKCAT)'의 팝업스토어가 부산에서 문을 연다.
男性グループ2PMメンバーテギョンの代表キャラクター’オクキャット(OKCAT)’のポップアップストアが釜山で門を開けた。

JYP 엔터테인먼트는 21일 "오늘부터 오는 30일까지 부산 롯데백화점 본점 내에서 옥캣 팝업스토어가 열린다"면서 "지난 9월 서울 명동 롯데 영플라자 팝업스토어 오픈에 이어 두 번째"라고 밝혔다.
JYPEは21日”今日から来る30日まで釜山ロッテ百貨店本店内でオクキャットポップアップストアが開かれる”とし、”去る9月ソウル明洞ロッテヤングプラザポップアップストアに続き2度目”だと明かした。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이어 "부산 옥캣 팝업스토어에서는 지금까지 출시된 모든 옥캣의 상품들을 비롯해 부산 팝업스토어에서만 만날 수 있는 옥캣 초콜릿과 앞치마, 손거울과 옥캣 프렌즈 뱃지 등 한정 아이템들을 만나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続いて”釜山オクキャットポップアップストアでは今から出資するすべてのオクキャット製品を披露し釜山ポップアップストアでだけで出会えるオクキャットチョコレートとエプロン、手鏡とオクキャットフレンドバッチなど限定アイテムと出会うことができる。”と付け加えた。

한편 이번 부산 옥캣 팝업스토어에서는 다양한 옥캣 MD상품 판매하는 것 외에도 옥캣 인형탈과의 포토 이벤트, 구매 고객들을 위한 이벤트 등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一方今回釜山オクキャットポップアップストアでは多様なオクキャットMD商品を販売すること以外にもオクキャットオクキャット着ぐるみとのフォトイベント、購買客たちのためのイベントなどで構成させる予定だ。

특히 옥캣 상품 1만원 이상 구매 고객들 중 100명에 한해 택연 팬사인회에 참여할 기회가 주어진다.
特にオクキャット商品1万ウォン以上購買した顧客たちの中で100名に対し、テギョンファンサイン会にさんかできる機会が与えら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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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11-22 00:34 | 2PM翻訳記事 | Comments(0)
‘삼시세끼’속 아날로그 정서
’三度のご飯’のなかのアナログ情緒
元記事はこちら


아날로그는 없는 것을 만들어내는 게 아니다. 있는 것 다시보기다. 동물과의 유대를 강화하고, 밤 하늘에 있는 별을 보는 것 모두 우리 주위에 있는 것들이지만 놓치고 있는 것들이다. tvN의 요리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는 바쁘게 살면서 놓치고 있는 정서를 환기시켜준다.
アナログはないことを作り出すことではない。
あることをもう一度見直すことだ。
動物とのつながりを強化し、夜空にある星をみることすべて私たち周囲にあることだけれど見逃していることだ。
tvNの料理バラエティー番組’三度のご飯’は忙しく生きながら見逃している

디지털 문화란 워낙 빨리 돌아가는 속도전이어서 ‘앞’만 보고 달리게 한다. ‘옆’과 ‘뒤’를 둘러볼 겨를이 없다. ‘앞‘만 보고 달려가면 불안해질 수밖에 없다. 아날로그 정서란 우리가 놓치고 있는 ‘옆‘과 ‘뒤’를 보게 하는 것이다. 이렇게 해서 좀 더 마음에 여유를 가지며 편안해질 수 있다. ‘삼시세끼’를 보면 편안해지는 까닭은 여기에 있다.
デジタル文化という’前’だけ見て走っていくと不安になるしかない。
アナログ'''、'
’三度のご飯’をみて

유기농 예능을 지향하는 ‘삼시세끼’에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하는 건 우연이 아니다. 이들에게는 점점 스토리가 하나씩 형성되면서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有機農バラエティーを
彼等にはだんだんとストーリーが一つずつ形成されながらさらに多くの関心を受け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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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해서 더 귀여운 강아지 ‘밍키’는 누구에게나 잘 따르고, 고양이 ‘멀랜다‘는 구운 생선을 훔쳐간다. 이질적인 관계인 개와 고양이가 여기서는 이상하게도 장난을 치며 잘 지내는 것도 흥미롭다. 매일 아침 신선한 우유를 제공하는 염소 ‘잭슨’은 다른 사람에게는 반응을 하지 않는데 유독 이서진(그의 뒤태)에게만은 친밀함을 표시한다.
毎朝新鮮な牛乳を提供するヤギ’ジャクソン’はほかの人には反応しないがイ・ソジン(その後ろ姿)にだけは親密感をあらわす。

동물들의 분량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택연-밍키, 이서진-잭슨은 스토리도 조금씩 더 생겨나면서 더 많은 시청자의 감정 이입을 이끌어내고 있다.
動物たちのテギョン-ミンキ、イ・ソジン-ジャクソンはストーリーも少しずつ生まれ、

지난 14일 방송은 앞부분부터 밍키의 목욕장면이 등장했다. 옥택연이 밍키에게 목욕을 시키기 위해 개울가로 데려가 얕은 물에 놔뒀고, 밍키는 물을 벗어나려고 발버둥쳤다. 옥택연은 겨우 목욕을 시킨 후 사료를 챙겨주었다. 시청자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귀여운 밍키를 좋아하면서 한편으로는 추워진 날, 차가운 물에 강아지를 씻겼다는 사실에 걱정도 하고 있다.(녹화날은 시청일보다 훨씬 전으로 그리 춥지 않은 날이었다.)
去る14日の放送は前回の分からミンキの沐浴場面が登場した。
オク・テギョンがミンキに沐浴をさせるために
オク・テギョン視聴者たちの反応は熱かった。
かわいいミンキが好きでいながら一方では寒い日に、冷たい水で子犬を洗ったという事実に心配もしている。
(録画日は視聴日より


이서진은 무심한 듯하지만 잭슨의 집을 지어주고 이날은 행동반경이 좁아 답답한 잭슨의 끈을 풀어줘 마음껏 산책하게 했다. 잭슨이 고추잎과 줄기를 마구 뜯어먹어 다시 축사에 갇혔지만, 이서진과 잭슨의 관계도 특이하고 흥미롭다.
イ・ソジンはジャクソンが

‘삼시세끼’는 동물들의 미세함까지 관찰하는 모습이 썩 잘 어울린다. 아날로그 감성이란 우리가 바쁘게 살면서 놓치는 작은 이야기, 디지털 문명과 떨어진 자연의 이야기를 복원하는 작업이다. 동물들의 사소한 모습도 담아내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삼시세끼’를 보면 편안해지는 것도 그때문이다. 오히려 복잡한 미션을 부여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사람과 동물들의 모습, 거의 무포맷에 가까운 예능이 친근하게 느껴진다. 나영석 PD는 ‘1박2일’에서 순둥이 대형견 ‘상근이’를 거의 멤버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재주를 발휘한 적이 있다. ‘상근이’와지상렬, 은지원 등과의 관계를 통해 동물에게도 캐릭터를 부여해 큰 인기를 얻었다. 여기서도 강아지뿐만 아니라 고양이, 염소, 닭에게까지 카메라를 갖다댄다. 앞으로도 이들 동물들의 모습들이 조금씩, 더 세밀하게 보여지면서 인간들과 동물들의 자연스런 관계가 좀 더 만들어 질 것으로 예상된다.
’三度のご飯’は動物たちの細部まで観察する姿がずば抜けて調和している。
アナログ感性という私たちが忙しく行きながら見落としている小さな話、デジタル文明とかけ
動物たちの些細な姿も描きだした話を作り出す’三度のご飯’をみれば楽になるということもそのためだ。
むしろ複雑なミッションを付け加えず自由に流れていく人間と動物たちの姿、ほとんど無フォーマットに近いバラエティが身近に感じられる。
ナ・ヨンソクPDは’1泊2日’でおとなしい大型犬’サングン’をほとんどメンバー水準に
’サングン’とチ・サンチョル、ウン・ジウォンなどとの関係を通し動物にもキャラクターを付与し大きな人気を得た。
ここでも子犬ばかりでなく猫、ヤギ、鶏にまでカメラを当てている。
これからも彼等動物たちの姿が少しずつ、更に精密に見せながら人間たちと動物たちの自然な関係がもう少し作られて行くことが予想でき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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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11-18 13:35 | 2PM翻訳記事 | Comments(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