てんびん座、O型、人生だらだら、そんな私の記録です。映画とおいしいものがすき。

by chikat

2017年 04月 06日 ( 2 )


[인터뷰S]② 옥택연이 말하는 #군대 #할리우드 #시나리오
[インタビューS]② オク・テギョンが話す #軍隊 #ハリウッド #シナリ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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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옥택연이 입대 전 마지막 작품 일지도 모르는 영화 시간위의 집으로 돌아왔다. 1988년 생인 옥택연은 스물 아홉살로 군대 이야기를 몰고 다닌다. 예민한 문제이기도 하고, 최근 입대를 앞둔 스타들이 많은 이유도 있다.
歌手兼俳優オク・テギョンが入隊前最後の作品かも知れない映画’時間の上の家’で帰ってきた。
1988年生まれであるオク・テギョンは29歳で軍隊の話が駆け巡る。
鋭敏な問題でもあり、最近入隊を控えたスターたちが多いという理由もある。

최근 영화 시간위의 집개봉을 앞두고 만난 옥택연과 작품 외에도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군대와 할리우드 진출, 그리고 시나리오를 보는 기준이었다.
最近映画’時間の上の家’公開を控えて会ったオク・テギョンと作品のほかにも多様な話を交わした。
軍隊とハリウッド進出、そしてシナリオを見る基準だった。


# 군입대
# 軍入隊

옥택연이 곧 입대를 하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누구나 가는 군대였고, 피할 생각은 없었다. 보통의 사람보다는 확실하게 늦은 시기에 입대를 하지만, 전역 후 많은 기대를 품고 있었다.
オク・テギョンがもうすぐ入隊をすることは多くの人々が知っている。
誰もが行く軍隊であり、避ける考えはない。
普通の人よりは確実に遅い入隊だがしかし、除隊後多くの期待を抱いていた。


전역 후 나의 모습에 기대가 된다. 확실히 늦게 가는 편이다.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나에게 영향을 줄 것이다. 입대 전후가 굉장히 다를 것이라고 생각하고, 실제로 다녀오신 분들도 그렇게 이야기 한다. 군 전역 후 느낄 인생의 깨달음 등은 표현력 등 많은 부분이 달라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除隊後僕の姿に期待ができる。
確実に遅くいくほうだ。
良くも悪くも僕に影響を与えることだ。
入隊前後がすごく変わることだと考えて、実際行ってきた方々にも話をする。
軍除隊後に感じる人生の悟りなどは表現力など多くの部分で変わるだろうと思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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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리우드 진출
# ハリウッド進出

국내에서 가장 성공적인 할리우드 진출로 손꼽히는 남배우가 이병헌이라면 여배우는 김윤진이다. 옥택연은 시간위의 집을 통해 호흡을 맞췄다. 할리우드 진출에 대한 이야기가 궁금 할 수밖에 없었다. 이미 한류스타로 일본에서는 드라마를 찍기도 했다. 물론 할리우드 진출 계획도 있었고, 진행이 된 적도 있다. 비록 성사가 되진 못했지만 말이다.
国内で一番成功的なハリウッド進出で数えられる男性俳優がイ・ビョンホンだというなら女優はキム・ユンジンだ。
オク・テギョンは’時間の上の家’を通し呼吸を合わせてもらった。
ハリウッド進出に対しての話が気になるしかなかった。
すでに韓流スターとして日本ではドラマを映すこともした。
勿論ハリウッド進出計画もあって進行したこともある。
たとえそれが現実にならなかったとしても。


일본에서 드라마를 찍으며 언어가 큰 장벽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영어를 완벽하게 한다는 것은 부족하지만 미국 드라마 출연을 위해 오디션 테이프를 보낸 적도 있고, 스케줄 조정이 어려워 출연을 못하기도 했다. 때가 잘 맞으면 도전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가능성이 보이는 것 같다. 하하. 끈기의 차이인 것 같다.”
”日本でドラマを撮って言語が大きな障壁だということを悟った。
英語を完璧に話すということは不足しているけれどアメリカドラマ出演のためにオーディションテープを送ったこともあり、スケジュール調整が難しく出演できなかったこともある。
時間がうまく合えば挑戦してみることができると思う。
個人的には可能性が見えるようだ。
ハハ。
粘りの違いのようだ。”


# 시나리오
# シナリオ

옥택연은 어느덧 7년차 배우다. 비중은 있었지만 조연으로 시작했고, 조금씩 발전했다. 현재는 당당하게 주연에 이름을 올리기도 한다. 초반 연기에 대한 냉정한 평가는 점차 긍정적으로 변했다. 출연한 작품을 보면 장르도 다양하다. 그만큼 시나리오를 보는 눈도 넓어졌을 것이다.
オク・テギョンはいつの間にか7年目の俳優だ。
比重はあったが助演で始まって、少しずつ発展した。
現在は堂々と主演に名前をあげることもする。
序盤演技に対した冷静な評価は徐々に肯定的に変わった。
出演した作品を見るとジャンルも多様だ。
それくらいシナリオを見る目も広がっているということだ。


작품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시나리오의 짜임새다. 완성도를 많이 보는 편이다. 그러면서 재미의 유무를 본다. 두 번째로는 어떤 분들과 함께 하는가 이다. 세번째는 관객들의 관심이다. 대중들이 느끼는 차이, 대중적인 재미를 본다. 세 가지 중 두 가지 정도가 맞으면 출연을 하는 편이다. 이번 작품은 세가지 모두가 충족됐다.”
”作品を選択すると気一番重要なことはシナリオの仕組みだ。
完成度を多く見るほうだ。
そうしながら面白さの有無を見る。
2番目にどんな方々と一緒にやるのかということだ。
3番目は観客たちの関心だ。
大衆が感じる差異、大衆的な面白さを見る。
3つのうちの2つ程度が合えば出演をするというほうだ。
今回の作品は3つともすべてが満たされた。”

한편 옥택연이 출연한 시간위의 집은 집안에서 발생한 남편의 죽음과 아들의 실종을 겪은 가정주부 미희가 25년의 수감생활 후 다시 그 집으로 돌아오면서 생기는 사건을 그려낸 작품이다. 현재 극장 상영중이다.
一方オク・テギョンが出演した’時間の上の家’は家の中で発生した夫の死と息子の失踪を経て家庭の主婦ミヒが25年の収監生活後またその家に帰ってきながら生じる事件を描き出した作品だ。
現在劇場で公開中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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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7-04-06 16:13 | 2PM翻訳記事2016 | Comments(0)
[인터뷰S]① '시간위' 옥택연 "최신부의 키는 마지막, 쌓아가는 느낌으로…"
[インタビューS]① '時間の上' オク・テギョン"チェ神父のキー(鍵)最後, 積み重なっていく感じで…"

http://star.spotvnews.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24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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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2PM으로 데뷔한 옥택연에게는 가수가 아닌 또 다른 직업이 있다. 바로 배우다. 어느덧 7년차 연기자가 됐고, 스크린보다는 브라운관에서 꾸준히 활동을 이어왔다.
アイドルグループ2PMとしてデビューしたオク・テギョンには歌手ではないまた違った職業がある。
まさに俳優だ。
いつの間にか7年目の俳優になり、スクリーンよりもブラウン管で着実に活動を続けてきた。


연기 초반, 연기력에 대해 썩 좋은 평가는 듣지 못했다. 하지만 조금씩 발전하는 모습으로 자리를 잡아 갔고, 지난 2013년 영화 결혼전야이후 4년만에 신작으로 돌아왔다. 배우 김윤진, 조재윤과 호흡을 맞춘 시간위의 집이다.
演技序盤。演技力に対してあまり良い評価は聞けなかった。
しかし少しずつ発展する姿で場所をつかんでいき、去る2013年映画’結婚前夜’以後4年ぶりに新作で帰ってきた。
俳優キム・ユンジン、チョ・ジェユンと呼吸を合わせた’時間の上の家’だ


시간위의 집에서 옥택연의 롤은 정확했다. 이야기의 안내자 역할을 한다. 과거와 현재 이야기가 교차하면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지 않는다. ‘시간위의 집을 본 관객이라면, 김윤진 원톱 영화라는 것에 동의 할 것이다. 이 가운데 옥택연은 자신의 역할을 제대로 해 냈다. 연기적으로 보여주기 보다는 작품의 전체적인 흐름을 생각했다.
’時間の上の家’でオク・テギョンのロール(役目)は正確だった。
話の案内役の役割をした。
過去と現在、話が交差しながら多くの比重は占めてはいない。
’時間の上の家’を見た観客ならばキム・ユンジンがワントップの映画だということに同意する。


대본으로 봤을 때 캐릭터가 다소 밋밋하긴 했다. 매 신 뭔가를 하려다 보면 쓸데없는 것들이 부각 될 것 같았다. 최신부의 키는 마지막 장면이다. 반전을 위해 쌓아간다는 느낌으로 연기를 했다. 이야기를 안내하는 역할로의 부담도 없었다. 아기가 잠들기 전, 책을 읽어주는 아빠 같은 느낌으로 했다. 이야기를 잘, 좀 더 편하게 느끼기 위해 노력했다.”
”台本を見たときキャラクターが少し平凡だった。
各シーンごとに何かをしようとしてみると無駄なことが浮き上がるようだった。
チェ神父のキーは最後の場面だ。
反転のために積み重なっていくという感じで演技をした。
話を案内する役割の負担もなかった。
子どもが寝る前に、本を読んであげるお父さんのような感じでやった。
話をもう少し楽に感じるために努力した。”



시간위의 집은 최근 국내에서 보기 어려운 스타일의 작품이다. 비주얼 뿐만 아니라 이야기를 끌어가는 과정, 스토리까지 독특했다. 김윤진은 시나리오를 읽고 대박을 외칠 정도였다고 했다. 옥택연 역시 4년만에 선택한 시나리오였고, 그만큼 매력적이기에 시간위의 집을 선택했을 것이다. 그 매력은 어떤 지점이었을까.
’時間の上の家’は最近国内でみる難しいスタイルの作品だ。
ビジュアルばかりでなく話を引っ張る過程、ストーリーまで独特だった。
キム・ユンジンはシナリオを読み”すごい!”を叫ぶほどだったといった。
オク・テギョンもやはり4年ぶりに選んだシナリオで、それほどに魅力的な’時間の上の家’を選択したということだ。
その魅力はどんな視点だったのだろうか


사실 최신부 캐릭터 때문에 선택한 것은 아니다. 스토리 자체에 오차 범위 없이 좋았다. 여러가지 복합적인 장르를 끌고 가는 것이 신선했다. 최신부의 매력 지점은 일을 만들지는 않지만 스토리 전달이 가장 큰 역할이다. 미희를 향한 최신부의 믿음에 질문을 던지며 시나리오를 읽었다. 마지막 반전이 신선했다. 그래서 끌렸던 것 같다.”
”実際チェ神父のキャラクターのために選択したのではない。
ストーリー自体に誤差範囲がなく良かった。
チェ神父の魅力視点は事を作るのではないけれどストーリー伝達が一番大きな役割だ。
ミヒに向かったチェ神父の信頼に質問を投げてシナリオを読んだ。
最後の反転が新鮮だった。
だから魅かれたよう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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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는 계속 출연을 했지만, 영화는 4년만이다. 연기를 한다는 것은 같지만 드라마와 영화라는 매체의 특성이 다르기에 느낌이 달랐을 것이다. 4년 전과 현재 느끼는 차이는 무엇일까. ‘여유였다.
ドラマには続けて出演をしたが、映画は4年ぶりだ。
演技をするということは同じだけれどドラマと映画という特性が異なることに感じが違っていたはずだ。
4年前と現在の感じは差異は何なのか。
’余裕’だった。


확실히 여유가 생긴 것 같다. ‘결혼전야촬영 당시에는 긴장을 많이 했다. 캐릭터가 7년동안 사랑을 했던 남자친구였다. 그런 호흡을 맞춰야 하는 것에 긴장을 했다. ‘시간위의 집에서 최신부는 스토리텔링이 중요한 조력자다. 정보 전달의 캐릭터다. 조금 더 편했던 것 같다.”
”確実に余裕が生まれたようだ。
’結婚前夜’撮影当時には緊張をたくさんした。
キャラクターが7年の間恋愛をしていた彼氏だった。
そういう呼吸を合わせ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に緊張を感じた。
’時間の上の家’でチェ神父はストーリーテリングが重要な助力者だ。
情報伝達のキャラクターだ。
少し楽だったと思う。”


꾸준히 배우로 연기를 하고, 가수로 무대에 오른다. 사이 사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자기 자신을 찾아가고 있다. 연기적으로 스스로 발전도 느끼고 있었다. “아직 부족하고 모자라지만, 조금 발전한 것은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着実に俳優として演技をし、歌手として舞台にあがる。
その間その間にバラエティー番組に出演しながら自分自身を探してきている。
演技的に自ら発展も感じていた。

연기적으로 발전 된 것? 없이 않아 있다. 연기를 하고 어떤 부분은 내가 계산을 잘 했다는 생각도 든다. 이번 작품을 통해 조금 더 전체적인 흐름을 보게 된 것 같다. 최신부 분량이 많지 않다. 촬영을 하면서 그림을 그리며 촬영에 임하려고 노력했다. 김윤진 선배님도 조언을 많이 해 주셨다.”
”演技的に発展したこと?
少なからずある。
演技をしてある部分では僕がうまく計算したという考えもある。
今回の作品を通しもう少し全体的な流れを見るようになったようだ。
チェ神父の分量は多くはない。
撮影をしながら絵を描き撮影に臨もうと努力した。
キム・ユンジン先輩もアドバイスをたくさんして下さった。”


이유 없이 여유가 생기고 발전 됐다고 느낀 것은 아니었다. 스스로 자신을 관찰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 나가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했다. 인터뷰를 하면서 느낀 부분은 절대 스스로에게 관대한 편은 아니었다.
理由ない余裕が生じて発展したというのではなかった。
自ら自分を観察し足りない部分を満たしていくための努力を着実にやった。
インタビューをしながら感じた部分は絶対に自らに寛大なほうではなかった。

연기 점수를 주긴 힘들 것 같다. 수치가 아니라 Pass, 통과 시키는 걸로 하겠다. 무대에서는 3분동안 뭔가를 보여줘야 한다. 2PM이 그룹이라 3분에서 실제로 내 분량은 더 짧다. 카메라에 잡힐 때 모든 것을 다 보여줘야 한다는 생각이 있다. 연기를 하면서 한번에 다 쏟아내는 것을 줄였다. 작품의 스토리를 잘 전달하려고 한다. 내가 나올 때마다 하는 것이 아니라, 중요한 순간 힘을 줘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있다.”
”演技の点数をあげることは大変なようだ。
数字ではなくPass,通過させることにしたい。
舞台では3分間何かを見せてあげなければならない。
2PMがグループで3分間では実際に僕の分量はもっと短い。
カメラに映った時にすべての事を全部見せてあげ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考えがある。
演技をしながら一度に全部見せることを減らした。
作品のストーリーを上手く伝達しようとした。
僕が出てくるたびにすることではなく、重要な瞬間に力を入れ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ことを悟っ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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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라고 겸손하게 말 했지만, ‘시간위의 집에서 보여준 옥택연의 연기는 칭찬할 만 했다. 자신만 돋보이는 연기가 아닌, 작품이 빛날 수 있는 연기였다. 작품에 들어가기 전부터 정확하게 자신의 롤을 파악한 것부터 제대로 된 출발이었다. 옥택연의 성장, 또 다른 가능성을 보여주기엔 딱 적당했다.
Passだと謙遜していうが’時間の上の家’で見せてくれるオク・テギョンの演技は称賛できるほどだ。
自信だけ見せる演技ではなく、作品が光って見える演技だった。
作品に入る前から正確に自分のロールを把握したことからしっかりとした出発だった。
オク・テギョンの成長、また違った可能性を見せてくれることにはぴったりとちょうどいい。

한편 옥택연이 출연한 시간위의 집은 집안에서 발생한 남편의 죽음과 아들의 실종을 겪은 가정주부 미희가 25년의 수감생활 후 다시 그 집으로 돌아오면서 생기는 사건을 그려낸 작품이다. 현재 극장 상영중이다.
一方オク・テギョンが出演した’時間の上の家’は家の中で発生した夫の死と子供の失踪を経た家庭の主婦ミヒが25年の収監生活後またその家に帰ってきて生じる事件を描き出した作品だ。
現在劇場上映中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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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7-04-06 12:15 | 2PM翻訳記事2016 | Comments(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