てんびん座、O型、人生だらだら、そんな私の記録です。映画とおいしいものがすき。

by chikat

2014年 04月 24日 ( 1 )

빅뱅 승리, 2PM 택연, 2AM 슬옹의 공통점은?
BIGBANGスンリ、2PMテギョン、2AMスロンの共通点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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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승리, 2PM 택연, 2AM 슬옹 등이 주말극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있다.
BIGBANG スンリ、2PMテギョン、2AMスロンなどが週末劇で善意の競争を繰り広げている。

특히 이들은 각자 그룹이 가진 색깔을 고스란히 연기에 입혀 자신만의 독특한 분위기로 극 중에서 감초 역할을 해내고 있다. SBS ‘엔젤아이즈’의 승리는 빅뱅의 유니크함과 톡톡 튀는 재미, KBS2 ‘참 좋은 시절’의 옥택연은 ‘짐승돌’ 2PM의 남성미, MBC ‘호텔킹’의 임슬옹은 감성파 발라드를 선보이는 2AM의 부드러운 분위기를 보여준다.
特にこれらはそれぞれグループが持つ色をそっくりそのまま演技に着せ、自分だけの独特な雰囲気で劇中で甘草の役割を果たしている。
(甘草:漢方薬の一種で演劇などでは役は小さいがなくてはならない存在という意味)
SBS「エンジェルアイズ」のスンリはBIGBANGのユニークさと弾けるような面白さ、KBS2「本当にいい時代」のオク・テギョンは「野獣アイドル」2PMの男性美、MBC「ホテルキング」のイム・スロンは感性派バラードをみせる2AMの柔らかい雰囲気を見せてくれる。

드라마 관계자들은 “가수로 본래 지닌 이미지를 크게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시도하는 연기가 훨씬 자연스러워 보인다. 또한, 전체적으로 진중한 분위기의 드라마에서 이들의 투입으로 내용이 더 풍성해졌다”고 입을 모았다.
ドラマ関係者たちは「歌手として本来持つイメージを大きく外れない線で試みる演技がぐっと自然にみえる。
また全体的に重い雰囲気のドラマでこれらの投入で内容がより豊かになった」と口をそろえ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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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한 빅뱅처럼
◇ユニークなBIGBANGのよう

‘엔젤아이즈’에서 승리는 119구조대원이 되고 싶어 한국에 돌아온 교포 출신 청년 테이서 역을 맡고 있다. 남녀 주인공 이상윤과 구혜선의 운명적인 사랑과 엇갈림이 그려지는 가운데 승리는 잔재미를 준다.
「エンジェルアイス」でスンリは119救助隊員になりたくて韓国へ帰ってきた僑胞出身の青年テ・イソ役を任されている。男女主人公イ・サンユンとク・ヘソンの運慶的な愛とすれ違いを描いている中でスンリは色とりどりな楽しみをくれる。

어린 시절 키워준 충청도 할머니로 인해 능청스럽게 사투리 섞인 영어를 쓰고 있다. 승리는 “선배님들 잘 부탁드려유!” “저 텍사스에서 그로운업, 쏘리, , 지송해유”라는 톡톡 튀는 대사와 연기로 극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한다.
幼い頃育ててくれた忠清道のおばあさんによるずうずうしくそらとぼけている方言を混ぜた英語を使っている。
スンリは「先輩方よろしくお願いしましゅ」
「ボク テキサスでグロウンアップ、ソーリー、お上手、ごめんよ~」という続けざまに出るセリフと演技で劇の雰囲気を反転させるのに大きな役割を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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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돌 2PM의 대표주자
◇野獣アイドル2PMの代表走者

KBS2 ‘신데렐라 언니’, ‘드림하이’ 등에 주연으로 출연한 옥택연은 ‘참 좋은 시절’에서 선배 연기자들과 조화로운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 극 중 강동석(이서진) 동생 강동희 역을 맡아 때로는 과격하고 무식한 상남자로 매번 주먹 싸움을 하면서도 자신이 낳은 쌍둥이 아이들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빠의 모습을 그린다.
KBS2「シンデレラのお姉さん」「ドリームハイ」などに主演として出演したオク・テギョンは「本当にいい時代」で先輩演技者たちとつりあった呼吸を見せてくれている。
劇中カン・ドンソク(イ・ソジン)の弟カン・ドンヒを受け持ち時には過激で無知な男の中の男として毎回殴り合いをしながらも自分の産んだ双子の子供たちのために孤軍奮闘するパパの姿を描く。


잘 생긴 외모로 여선생님의 마음을 설레게 하기도 한다. 작가는 옥택연의 비주얼을 의식한 듯 아이들이 강동희에게 “자기가 무슨 짐승돌인줄 아는가 보다”라는 대사를 넣는 센스를 발휘해 웃음을 안겼다.
ハンサムな外見で女性教師の心をときめかせることもある。
作家はオク・テギョンのビジュアルを意識したようで、子供たちがカン・ドンヒに「自分がなにか野獣アイドルだと思ってるみたい」というセリフを入れセンスを発揮して笑いをもたら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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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더 2AM의 간판 감성파
◇バラード2AMの看板 感性派

임슬옹은 감성 충만한 발라드가 장기인 그룹 2AM의 이미지를 연기로 표현하고 있다. ‘호텔킹’에서 컨시어즈 3년 차 선우현 역을 맡은 그는 갑작스럽게 아버지를 잃은 비운의 상속녀 모네(이다해)를 적극적으로 돕는 인물이다.
イム・スロンは充満なバラードが得意なグループ2AMのイメージを演技で表現している。
「ホテルキング」で

특히 차분한 대사로 고객의 진심을 보여주는 호텔리어로서 깊은 눈빛 연기를 선보이며 호평받는 중이다. 비록 비중은 크지 않지만, 여주인공 이다해의 수호천사로 앞으로 어떤 활약을 펼치게 될지 팬들의 기대가 크다.
特に落ち着いたセリフで真心を見せてくれるホテリアー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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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04-24 11:19 | 2PM翻訳記事 | Comments(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