てんびん座、O型、人生だらだら、そんな私の記録です。映画とおいしいものがすき。

by chikat

”少しの間だけバイバイ”…10年目アイドル2PMの’甘くてしょっぱい’夜

"잠시만 안녕"…10년차 아이돌 2PM의 '단짠'했던 밤
”少しの間だけバイバイ”…10年目アイドル2PMの’甘くてしょっぱい’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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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0년차 아이돌 2PM이 멤버들의 군입대 전 연 마지막 콘서트는 말 그대로 '단짠'(달고 짜다. 슬픔과 기쁨이 이어지는 것을 뜻하는 신조어)했다.
デビュー10年目のアイドル2PMがメンバーたちの軍入隊前ラストコンサートは言葉のまま’甘くてしょっぱい’(寂しさとうれしさが続いていくことを意味した新造語)だった

2PM(옥택연, 준케이, 이준호, 장우영, 닉쿤, 황찬성)의 단독 콘서트 '식스나이츠'(6NIGHTS)의 마지막 공연이 11일 오후 서울 성북구 안암동에 위치한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렸다.
2PM(オク・テギョン、JUN.K、イ・ジュノ、チャン・ウヨン、ニックン、ファン・チャンソン) の単独コンサート’6Nights'最後の公演が11日午後城北()区安岩洞に位置する高麗大学ファジョン体育館で開かれた。

이달 2일부터 4일까지, 또 9일부터 이날까치 총 6차례 치러진 이번 공연을 통해 2PM은 회당 5000명씩 총 3만 명을 끌어모았다.
今月2日から4日まで、また9日からこの日まで総6回行われた公演を通し2PMは1回あたり5000名総3万名を集めた。

이번 브랜드 콘서트는 지난 2월26일 SK 올림픽 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린 동명의 콘서트의 연장선상에 있는 공연이었다. 당시 3회차를 진행하던 중 멤버 준케이가 부상을 입어 취소된 이후 재개한 것이다.
今回のブランドコンサートは去る2月26日SKオリンピックハンドボール競技場で開かれた同名のコンサートの延長線上にある公演だった。
当時3回を進めた中でJUN.Kが負傷を負い中止された以後再開したということだ。


당시 공연에서 무대 아래로 추락, 오른쪽 팔꿈치와 오른손 네번째 손가락이 부러지는 등 부상을 입었던 준케이는 회복하고 최근 일본에서 솔로 콘서트를 여는 등 다시 활동을 시작했다.
当時の公演で舞台の下に墜落、右ひじと右手薬指が折れるなどけがをしたJUN.Kは回復し最近日本でソロコンサートを開くなどまた活動を始めた。

그러나 여전히 오른팔에 깁스를 한 채 무대에 오른 준케이는 "부상으로 심려를 끼쳤다. 이 자리가 다시 만들어진 것은 멤버들과 이 자리에 와주신 팬들 덕분"이라며 "감사하고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しかし依然として右腕はギプスしたまま舞台に上がったJUN.Kは”けがで心配をかけた。
この席が作れたことはメンバーたちとこの場所に来てくださったファンの皆さんのおかげ”だとし
”感謝して光栄だ”といった。

멤버들도 준케이의 부상을 의식한 듯 공연 중 난간 근처에 서게 된 준케이를 대놓고 챙기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メンバーたちもJUN.Kのけがを意識するなど公演の間 手すりの近くの立つことになったJUN.Kを気遣う姿で穏やかさを紡ぎだ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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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준케이를 비롯해, '원조 짐승돌'로 통하는 2PM은 이날 데뷔 때와 다름이 없는 에너지를 뿜어내며 무대를 장악했다.
けがのJUN.Kをはじめとして’元祖野獣アイドル’として通している2PMはこの日デビューの時と違わないエネルギーを発散し舞台を掌握した。

가장 최근 발매한 정규 6집 '젠틀맨스 게임' 수록곡 '기브 유 클래스'으로 공연의 막을 올린 이들은 첫 번째 싱글에 수록된 데뷔곡 '10점 만점에 10점'을 본 공연 마지막 곡으로 선택,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가는 콘셉트를 취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一番最近発売した正規6集’GENTLEMENS GAME’収録曲’Giv U Class’で講演の幕が上がりこれらは最初のシングルに収録されたデビュー曲’10点満点で10点’を本公演のラスト曲として選択、タイムマシンに乗り過去に返っていくコンセプトをとり変わった面白さを見せた。

(この後セットリスト紹介なので割愛)
이들은 '기브 유 클래스'와 함께 6집에 수록된 '프로미스' '메이크 러브'와 함께 정규 5집 '넘버.5'에 수록된 '우리집'과 '매직', 정규 4집 '미친거 아니야?'의 수록곡 '미친거 아니야'의 리믹스 버전과 '보이 프렌드', 정규 3집 '그로운'의 수록곡 '하.니.뿐'과 '이 노래를 듣고 돌아와' '오늘 하루만', 정규 2집 '핸즈 업'에 수록된 '핸즈 업'과 '핫'을 차례로 불렀다.

또 미니앨범 '스틸 2pm' 수록곡 '스틸'과 '아윌 비 백', 세 번째 싱글 '돈트 스탑 캔트 스탑'에 수록된 '위드아웃 유' '돈트 스탑 캔트 스탑', 정규 1집 '1:59pm'에 수록된 '김미 더 라이트' '하트 비트', 두 번째 싱글 '2pm 타임 포 체인지'에 수록된 '어게인 앤 어게인'과 '니가 밉다', 첫 번째 싱글 '하티스트 타임 오브 더 데이'에 수록된 '온리 유' '엔젤' '10점 만점에 10점'까지 20곡 이상을 소화해 냈다.

각 회차별로 여섯 명의 멤버들이 직접 3곡씩 선정해 퍼포먼스를 선사하는 색다른 재미도 있었다. 이날의 주인공은 막내 찬성으로 그가 선택한 곡은 '메이크 러브' '보이 프렌드' '오늘 하루만'이었다.
各回別に6人のメンバーたちが直接3曲ずつ選定してパフォーマンスを見せる志向の変わった面白さもあった。
この日の主人公は末っ子チャンソンでかれが選択した曲は’MAKE LOVE' 'BOYFRIEND' '今日1日だけ’だ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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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곡 외에도 옥택연이 준비한 깜짝 이벤트 코너, '고품격 음악쇼'를 통해 우영이 일본에서 발매한 '파티 샷'의 한국어 버전, 찬성의 솔로곡 '향수', 옥택연의 '옷캣송', 준호의 일본 솔로 데뷔곡 '키미노 코에'(너의 목소리), 닉쿤의 솔로곡 '렛 잇 레인', 준케이의 솔로곡 '얼라이브' 등을 라이브로 불렀다. 또 준케이가 작사, 작곡한 '문득'의 1절을 함게 부르기도 했다.
準備された曲以外にもオク・テギョンが準備したびっくりイベントコーナー’高品格音楽ショー’を通しウヨンが日本で発売した’Party Shots'の韓国語バージョン、チャンソンのソロ曲’香水’、オク・テギョンの’OKCATSONG',ジュノの日本ソロデビュー曲’キミの声’、ニックンのソロ曲’Let It Rain',JUN.Kのソロ曲'ALIVE'などをライブで歌った。
またJUN.Kが作詞作曲した’離れていても’の1節を一緒に歌うこともした。

앙코르 무대 역시 2PM스러웠다. 초창기 히트곡인 '하트 비트' '어게인 앤 어게인' '10점 만점에 10점' 등으로 분위기를 끌어 올린 2PM은 앙코르 무대에서 정규 2집 수록곡 '아이 캔트' '핸즈 업'와 정규 4집 수록곡 '미친거 아니야' 등을 불렀다.
アンコールの舞台もやはり2PMらしかった。
草創期のヒット曲である'HEARTBEAT' 'Again&Again' '10点満点の10点’などで雰囲気を引っ張り上げた2PMはアンコール舞台で正規2集収録曲’I Can't' 'HANDS UP’と正規4集の収録曲
'미친거 아니야' などを歌った。




또 스페셜 앙코르 무대로 팬들을 위해 만든 '땡큐'(THANK YOU)를 함께 부르며 순간을 기념했다.
またスペシャルアンコールステージでファンたちのために作った’THANK YOU’を一緒に歌い瞬間を記念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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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한, 또 감미로운 무대를 통해 '달콤한 매력'을 발산했다면, 앙코르 무대에서 나온 멤버들의 공연 소감은 짭짤한 '눈물'을 이끌어 냈다.
華やかな、また甘美な舞台を通し’甘い魅力’を発散すれば、アンコールの舞台に出てきたメンバーたちの公演所感はかなり塩辛い’涙’を引き出した。

이번 공연은 일본 솔로활동, 드라마와 연극 출연 등 개별 활동에 집중해 온 멤버들이 오랜만에 뭉친 자리였다. 그러나 당분간 볼 수 없는 '완전체'의 모습이기도 했다.
今回の公演は日本でソロ活動、ドラマと演劇出演など個別活動に集中してきたメンバーたちが久しぶりに団結した場所だった。
しかし当分の間見ることができない’完全体’の姿でもある。


올해 여름 입대를 하는 옥택연을 비롯해 멤버들이 순차적으로 군 복무를 하는 만큼 한동안 2PM 여섯 멤버들이 함께하는 모습을 보기 어려워졌다
今年夏入隊をするオク・テギョンをはじめとしてメンバーたちが順次的に軍服務するだけにしばらくの間2PM6人のメンバーが一緒にする姿を見ることは難し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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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입을 연 옥택연은 "언제 다시 볼 수 있을까 아쉽지만 고맙다. 2PM은 정말 소중한 추억이고 기억이다. 우리 6명이 함께할 수 있게 해준 팬들과 부모님, 회사 모두 감사하다. 서른살의 3분의 1을 멤버들과 함께했다"라고 말한 후 "다시 볼 수 있는 날이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그때까지 기다릴 수 있냐. 최대한 빨리 돌아오겠다"라며 의지를 다졌다.
一番最初に口を開いたオク・テギョンは”いつまたあえるのか残念だけれどありがとう”
2PMは本当に大切な思い出であり記憶だ。
僕たち6人が一緒にできるようにしてくれたファンの皆さんと両親、会社、すべてに感謝する。
30歳の3分の1をメンバーと一緒にしてきた。”と言った後また会える日がいつになるかわからないけどその日まで待っていられるかな。
最大限早く帰ってくる”と意思を固めた。



준케이는 "매번 이 자리에서 이렇게 개개인의 소감을 말할 때 감사하다는 말을 어떻게 표현해야하나 고민하는데 오늘은 기분이 이상하다. 앞으로 조금 긴 시간동안 6인이서 함께할 무대가 없을테니 멤버들한테 말을 하고 싶다. 정말 고맙다. 내 인생에 들어와 줘서. 내 인생에서 너희를 만난 건 정말 큰 행운인 것 같다"며 멤버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JUN.Kは”メンバーがこの場所でこのように個々人の所感を言うとき、感謝という言葉をどのように表現しなければならないか悩むけれど今日は気分がおかしい。
これから少し長い時間6人で一緒にする舞台がないからメンバーたちに言いたい言葉がある。
僕の人生に入ってきてくれて。
僕の人生で僕たちが出会ったことは本当に大きな幸運だったと思う。”
とし、メンバーたちに対してありがとうを伝えた。


이어 "그런데 2PM 여섯 명이 약 10년 동안 함께할 수 있었던 것은 우릴 지켜준 여러분 덕인 것 같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눈물을 안 흘리는데 눈물이 난다. 진짜 내 인생에서 이렇게 여러분을 만난게 큰 행운이고, 늘 감사하며 살겠다. 시간이 조금 걸리겠지만 각자 성장해서 돌아올테니 기다려달라"고 덧붙였다.
続けて”だけど2PM6人が約10年の間一緒にできたことは僕たちを守ってくれた皆さんのおかげだと思う。
心から感謝申し上げる。
涙を流したくないが涙が出る。
本当に僕の人生でこのような皆さん会えたことが大きな幸運で、いつも感謝し生きている。
時間が少しかかるけれどそれぞれ成長して帰ってくるので待っていてほしい。”と付け加え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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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쿤은 "6일 동안 정말 너무 행복했다. 여러분을 만나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추억을 만드는 이런 기회가 너무 좋은 것 같다"라고 말한 후 "한국에서 산지 12년이 됐는데 그동안 고마운 사람이 정말 많았다. 진영이 형과 회사 사람들, 멋진 남자 다섯과 함께 계속 일하고 활동하며 내 일생이 정말 행복하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ニックンは”6日間本当に幸せだった。
みなさんと会って面白い時間を過ごした思い出を作るいろんな機会がすごく良かったと思う。”といった後
”韓国で暮らして12年になったけれどその間ありがとうと言いたい人が本当に大勢いた。
ジニョン兄さんと会社の人たち、カッコいい男5人と一緒にずっと仕事して活動して、僕の人生が本当に幸せだったと思う。”といった。


또한 닉쿤은 "그런 말을 하지 않느냐. 그런 말을 하지 않느냐. 다시 태어날 수 있으면 뭐로 태어날 거냐고. 그런 질문을 들으면 나는 지금이 좋다고, 다시 태어나고 싶지 않다고 한다. 내 주변의 모든 사람이 좋다. 그래서 지금 내 인생이 최고인 것 같다. 실수든 뭐든 있어도 된다. 그게 지금의 나를 만든 거니까 돌아가고 싶지 않다"라며 성숙해진 면모를 드러냈다.
またニックンは”こんなことは言えないかな。
また生まれ変わるなら何に生まれたいかって。
そんな質問を聞くと僕は今がいいって、また生まれ変わりたくないと。
僕の周りのすべての人がいい。
だから今僕の人生が最高なようだ。
失敗でも何でもいい。
それが今の僕を作ったのだから振り返りたくない。”といい成熟した面貌を表した。


끝으로 닉쿤은 "지금부터 몇 년 동안 우리 6명을 다같이 보기 힘들겠지만, 또 다같이 볼 수 있는 시간이 올거다. 우리는 다시 모일 거고 멋진 활동을 할거다. 우리는 가족이니까. 정말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싶다. 여러분이 더 잘 알겠지만 정말 잘 할 수 있다. 아파도 할 거다. 그날 준케이가 다쳤을 때 병원에서 깨자마자 했던 첫마디가 '애들 잘 끝냈어요?'였다. 그 말을 듣고 '미쳤냐'고 했다. 6일 동안, 아니 10년 동안 감사했고 앞으로도 함께하자. 나도 멤버들을 기다리겠다"라며 군복무를 할 멤버들을 응원했다.
最後にニックンは”今から何年の間か6人をみんな一緒に見るのは難しいけれど、またみんな一緒に見ることができる時間が来るよ。
僕たちはまた集まって素敵な活動をするから。
僕たちは家族だから。
本当にそう言って話をしたい。
皆さんが本当にもっとよくわかっているけど、本当にうまくできるということだ。
その日JUN.Kが怪我したとき病院で目覚めるや否やいった最初の一言が’みんなちゃんと終わらせたか?’だった。
その言葉を聞いて’アホか?’と思った。
6日間、いや10年間感謝し、これからもいっしょにやろう。
僕もメンバーたちを待つよ”
といい、軍服務をするメンバーたちを応援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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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호는 "마지막 날이다 보니 기분이 묘하다. 사실 아직은 실감이 확실히 안 난다. 오늘이 지나고 시간이 지나면 내가 2PM이라는 이름으로 무대에 설 수 없다는 게 실감이 날 거고 그리울 거다"라며 "늘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다. 10년 동안 단순히 좋아만 해도 모자랄 시간에 정말 많은 일이 있었고 많은 분들이 상처를 받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자리에 있어줘서 감사하다. 옆에서 우릴 굳건하게 해준 스태프들에게도 감사하고 무엇보다 멤버들에게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ジュノは’最後の日だというなら気分が妙だ。
実際まだ実感が確実に出てこない。
今日が過ぎて時間がたつと僕が2PMという名前で舞台に立てないということに実感することを懐かしむかな。”とし、
”いつも感謝していると言いたい。
10年の間単純に好きなことだけして足りない時間に本当に多くの事があり多くの方々が傷を受けた。
それにもかかわらずこの場所にいてくれてありがたい。
そばで僕らをしっかりと支えてくれたスタッフたちにも感謝し何よりメンバーたちに感謝する。”といった。


이어 준호는 "사실은 웃으며 끝내고 싶었다. 그런데 마지막이다 보니 더 감사해서 이렇게 됐다. 입버릇처럼 하는 이야기인데 끝은 또 다른 시작이다. 6명이서 자신의 자리에서 노래가 됐건 연기가 됐건 2PM을 위해 열심히 하며 받은 사랑에 보답할 수 있게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続けてジュノは”実際は笑って終わりたい。
だけど最後だとすればもっと感謝してこうなった。
口癖のように言う話なのだが終わりはまた別の始まりだ。
6人で自分の場所で歌がいいとか演技がいいとか2PMのために熱心にやって、もらった愛に報いるようにする”と付け加え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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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은 "머릿속이 돌아가지 않는다"라고 말한 후 곧바로 눈물을 흘렸다. 그는 "내가 올해 스물아홉이고 내년이 되면 내 인생에 처음으로 앞에 '3'이 들어가는 삼십대가 된다. 내 이십대를 2PM이라는 그룹으로 활동을 하고, 멤버들과 함께 정말 많은 관심과 인기와 부와 명예를, 정말 내가 감히 꿈꿀 수 없는 어마어마한 것들을 많이 얻었다"라며 지난 시간들을 돌아봤다.
ウヨンは”頭の中に浮かんでこない”といった後にすぐに涙を流した。
彼は”僕が今年29歳で来年になれば僕の人生に初めて’3’が入って30代になる。
僕の20代を2PMというグループで活動をして、メンバーたちと一緒に本当に多くの関心と人気と富と名誉を、本当に僕があえて夢にも見られないとてつもないものをたくさんもらった。”とし、過ぎた時間を振り返った。


또 우영은 "참 어렸을 때 내가 춤을 좋아하고, 무대에 서고 싶어했다. 막연한 꿈이었지만 나는 세계 최고의 댄스가수가 될거야라는 생각을 했고, 아주 어렸을 때는 항상 최고가 되고 싶었다. 그런데 멤버들을 만나 진짜 가수로 살다보니 그런게 진짜 하나도 중요하지 않더라. 내 옆의 사람들, 내게 주어진 일들을 솔직하게 바라보고 최선을 다하는게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된 것이 내가 이십대 때 알게된 거다. 여러분 덕분에 멤버들 덕분에 최선을 다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삼십대에 이십대 때 배운 이 최선의 중요성을 담고 열심히 달리겠다. 내 삼십대도 여러분과 함께하겠다. 내가 얼마나 최선을 다하는지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またウヨンは”本当に幼いころ僕はダンスが好きで、舞台に立ちたかった。
漠然とした夢だったけれど僕は世界最高のダンス歌手になるんだと考えていてすごく幼いころはいつも最高になりたいと思っていた。
だけどメンバーたちと出会って本当に歌手として生きてみたらそんなことは本当にひとつも重要じゃなかったんだ。
僕の傍にいる人たち、僕に与えられたことを率直に見つめて最善を尽くすことが重要だということを知ったことが僕の20代でわかったことだ。
皆さんのおかげでメンバーたちのおかげで最善を尽くすことが重要だということがわかった。
30代になって20代の時に学んだ最善の重要性を盛り込んで熱心に走っていく。
僕の30代もみなさんと一緒にやる。
僕がどれくらい最善を尽くすのか見守ってほしい”とい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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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주자였던 찬성은 "재미있었냐. 오늘이 정말 오고야 말았다. 사실 아직도 이게 믿기지가 않는다. 오늘이 어떤 날인지 실감이 안난다. 내일도 왠지 여기에 출근하 듯 와야할 것 같다"라고 말한 후 "예전에는 이런 날을 생각만 했었다. 그런데 막상 이런 날이 오니 시간이 가는게 믿기지가 않는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最後の走者だったチャンソンは”面白かったですか?
今日がほんとうに来てしまった。
実際今もまだ信じられない。
今日がどんな日なのか実感がわかない。
明日もなんだかここに出勤しなければいけないようにかんじる。”といった後
”以前はこんな日を考えなかった。
でも実際こんな日が来てみると時間がすぎることが信じられない。”と言い涙を流した。



찬성은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나는 원래 어렸을 때부터 가수를 꿈꿨던 사람은 아니었다. 그런데 JYP연습생이 되고 멤버들을 만나서 연습을 하고 진영이 형도 만나고 하면서 확실하게 내가 가야할 길이 보였다. 그래서 열심히 했는데 이게 참 이런 날이 올 줄은 생각을 못했는데 오니 당황스럽다"라고 말했다.
チャンソンは”何を言わなければならないのかわからない。
僕はもともと幼いころから歌手を夢見た人ではなかった。
でもJYP練習生になりメンバーたちと出会い練習をしてジニョン兄さんにも出会いながら確実に僕が行かなければならない道を見つけた。
だから熱心にやっているがこれが本当にこんな日が来るとは思わなくて考えが浮かばずに当惑している。”といった。



또 "같이 함께해 준, 앞으로도 함께할 멤버들에게 가장 고맙고 이 멤버들을 만날 수 있게 해준 진영이 형께 감사하다. 살짝 쉬어간다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느냐. 앞으로 안 할 것도 아니고 2, 3년은 금방 갈 거다. 그 사이에 우리 정말 열심히 활동을 할 거다. 안 쉬고. 여러분도 바쁠 거다. 내 평생에 이런 사람들을 만나기 힘들 것 같다. 그래서 나는 평생을 함께하겠다"라며 멤버들을 향한 강한 애정을 드러냈다.
また”一緒にやってくれた、これからも一緒にやっていくメンバーたちに一番ありがたくこのメンバーたちと会わせてくれたジニョン兄さんに感謝する。
ちょっとだけ休むということだと思う。
そうじゃないかな?
これからしないということではなく2,3年はすぐすぎる。
その間に僕たち本当に熱心に活動をするということだ。
休まず。
皆さんもいそがしい。
僕の生涯にこんな人たちと出会った事はすごいことだ。
だから僕は生一生一緒にやっていく。”
といいメンバーたちに向かって強い愛情を示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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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7-06-13 13:14 | 2PM翻訳記事2017 | Comments(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