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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

ユ・スンジュン、控訴審も敗訴…オク・テギョン’アメリカ永住権放棄、つい甲板ヘルニア治療’意思 視線

유승준, 항소심도 패소…옥택연 ’美영주권 포기・디스크 치료’ 의지 눈길
ユ・スンジュン、控訴審も敗訴…オク・テギョン’アメリカ永住権放棄、椎間板ヘルニア治療’意思 視線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7022300138




항소심에서도 패소한 유승준의 병역기피 논란에 옥택연의 병역 의지가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控訴審でも敗訴したユ・スンジュンの兵役忌避論議にオク・テギョンの兵役意志が今になって再注目されている。

23일 오전 10시 서울고법 행정9부(부장판사 김주현)는 유승준이 주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관 총영사를 상대로 낸 사증발급 거부처분 취소소송 항소심에서 1심과 마찬가지로 "원고의 항소를 기각한다"고 판결했다.
23日午前10時ソウル高裁行政9部(部長判事 キム・ジュヒョン)はユ・スンジュが駐LA総領事館総領事を相手として起こした査証発給拒否処分取り消し訴訟控訴審で1審と同じく原告の控訴を棄却する”と判決した。

유승준 측은 최근 5년간 병역의무 대상자 1만7229명 가운데 유승준만 유일하게 입국금지 처분이 내려져 있는 현실은 형평성에 어긋나며, 15년여 동안 지속된 영구적 입국 금지는 가혹하고 부당한 것이라며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었다.
ユ・スンジュン側は最近5年間兵役義務対象者1万7229名の中でユ・スンジュンだけ唯一入国禁止処分が下されている現実は公平性に触れており、15年余の間持続された永久的入国禁止は過酷で不当なことだとして法院(裁判所)に控訴状を提出していた。

그러나 유승준은 병역 면제를 받기 위해 지난 2002년 1월 한국 국적을 버리고 미국 시민이 돼서 한국으로 돌아왔다.
しかしユ・スンジュンは兵役免除を受けるために去る2002年1月韓国国籍を捨ててアメリカ市民になり韓国に戻ってきた。

이에 병무청은 출입국 관리법 11조 3항(대한민국의 이익이나 공공의 안전을 해치는 행동을 할 염려가 있다고 인정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는 외국인에 대해 입국을 금지할 수 있다)을 근거로 유승준의 입국금지를 요청했고, 법무부는 이를 받아 들여 영구 입국 조치를 내렸다.
これに兵務庁は出入国管理法11条3項(大韓民国の利益や公共の安全を害する行動をする憂慮があると認定するに値する相当な理由がある外国人に対して入国を禁止できる)を根拠としてユ・スンジュンの入国禁止を要請し法務部はこれを受け入れ永久入国(”禁止”が抜けてる)の処置を下した。

유승준 사건을 계기로 이후 연예계에서는 남자연예인들의 병역 의무가 큰 관심사가 됐고, 한 연예인은 미국 영주권도 포기하고 병역의 의지를 보이는 등 의무를 다하고 있다.
ユ・スンジュン事件をきっかけに以後芸能界では男子芸能人たちの兵役義務が大きな関心事になって、一人の芸能人はアメリカ永住権も放棄し兵役の意思を見せるなど義務を果たしている。

2PM의 옥택연은 미국 영주권을 포기했을뿐만 아니라 허리디스크 때문에 4급 판정을 받은 바 있지만 활동과 치료를 병행해 현역 판정을 받았다. 아직 입대 전이지만 공인으로써 옥택연이 보여준 현역 입대 의지만으로도 칭찬을 불러일으켰다
2PMのオク・テギョンはアメリカ永住権を放棄したばかりでなく椎間板へルニアのために4級判定受けたことがあるが活動と治療を並行し現役判定をもらった。
まだ入隊前であるが公人としてのオク・テギョンが見せてくれた現役入隊意志だけでも称賛を呼び起こさせた。



ユ・スンジュンさんの以前の記事
http://www.thefactjp.com/article/read.php?sa_idx=16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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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7-02-23 17:26 | 2PM翻訳記事2016 | Comments(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