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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

オク・テギョン、映画’時間の上の家’出演…チェ神父役?演技大丈夫だろうか

옥택연,영화 ’시간위의 집’ 출연…최신부役 괜찮을까
オク・テギョン、映画’時間の上の家’出演…チェ神父役?演技大丈夫だろうか
http://m.blog.naver.com/poolchoya/220941521748




월드스타 김윤진의 출연작으로 알려진 영화 ‘시간위의 집’. 이 영화에 옥택연이 출연한다는 소식을 전해들었다. ‘시간위의 집’은 잡안에서 발생한 남편의 죽음과 아들의 실종을 겪은 가정주부 미희(김윤진 분)가 25년의 수감생활 후 다시 그 집으로 돌아오면서 발생하는 사건을 그린 하우스 미스터리 스릴러라고.
ワールドスターキム・ユンジンの出演作として知らされた映画’時間の上の家’この映画にオク・テギョンが出演するという話を伝え聞いた。
’時間の上の家’は家の中で発生した夫の死と息子の失踪を経験した家庭の主婦ミヒ(キム・ユンジン扮)が25年の収監生活後またその家に帰ってきながら発生する事件を描いたハウスミステリースリラーだと。


옥택연은 극중 남편과 아들을 살해한 범인으로 몰려 수감된 미희를 유일하게 믿어주는 최신부 역을 맡았다. 그는 “처음 대본을 받았을 때 너무 재미있어서 3번 정도 읽었다”라면서 “김윤진 선배님이 출연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더욱 확신을 갖게 됐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영화 ‘시간위의 집’은 이처럼 김윤진과 옥택연의 만남으로 개봉 전부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オク・テギョンは劇中夫と息子を殺した犯人として追い込まれ収監されるミヒを唯一信じてあげるチェ神父役を任された。
彼は”初めて台本を受け取ったときとても面白くて3回ほど読んだ”と言いながら”キム・ユンジン先輩が出演するという話を聞き更に確信を持つことになった”と出演のきっかけを明かした。
映画’時間の上の家’はこのようなキム・ユンジンとオク・テギョンの出会いで公開前から視線を集中させ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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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은 KBS2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를 통해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이후 드림하이’, ‘참 좋은 시절’, ‘싸우자 귀신아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역할을 소화,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드라마 뿐만 아니라 예능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オク・テギョンはKBS2ドラマ’シンデレラのお姉さん’を通し、安定的な演技を見せてきている。
以後’ドリームハイ’、’本当に良い時代’、'戦おう幽霊’などに出演し多様な役割を消化、演技スペクトラム(活動領域)を広げてきている。
ドラマばかりでなくバラエティでも活発な活動を繰り広げている。



사실, 배우로서 옥택연에 대한 평가는 아직 높은 편은 아니다. 열심히 도전하고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것 같아 보기는 좋지만 연기에 대한 평가는 조금 더 냉정할 수밖에 없다. 아직까지는 어색한 부분이 많고, 캐릭터와 동떨어지는 느낌이 강하기 때문. 최근에는 조금 안정적으로 연기하고 있기는 하지만 자연스럽게 녹아들진 않는 것 같다.
実際、俳優としてオク・テギョンに対した評価がまだ高いほうではない。
熱心に挑戦し自分の道を歩いていくように見ることはいいが演技に対した評価はもう少し冷静にするしかない。
今まではぎこちない部分が多く、キャラクターとかけ離れている感じが強いせい。
最近には少し安定的に演技しているけれども自然に溶け込んではいないようだ。



그렇기에 시간위의 집에 더 큰 기대가 생기는 것도 사실이다. 분명 최신부 역은 그간 옥택연이 맡아온 캐릭터와 다르다. 영화라는 매체로의 진출, 스릴러 장르의 차이, 드라마에서 보여준 연기가 아닌 영화에서 보여줄 수 잇는 연기가 있기에 혹시라도 옥택연이 그런 부분에서 두각을 보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 말이다. 옥택연이라면 가능할 것 같기도 하다. 영화와 드라마에서 연기가 다른 배우들이 있지 않은가.
そのために’時間の上の家’にもっと大きな期待が生まれることも事実だ。
明らかにチェ神父役はそれまでオク・テギョンが任されてきたキャラクターと違う。
映画という媒体への進出、スリラージャンルとの違い、ドラマで見せてくれる演技とはちがう映画で見せてくれることのできる演技にひょっとしたらオク・テギョンがそんな部分で頭角を見せるのではないだろうかという期待の言葉だ。
オク・テギョンというならば可能なことのようでもある。
映画とドラマで演技が違う俳優たちがいるではない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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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옥택연이 예능에 출연한 걸 봤다. ‘배틀트립에 김광규와 함께 출연해 베트남으로 쌀국수 투어를 떠난 모습을 말이다. 오랜만에 TV를 통해 본 모습은 역시나 멋짐 뚝뚝이더라. 무대를 휘어잡던 그 시절의 느낌은 지워진 듯 싶지만 그만큼의 세월의 흔적이 묻어났고, 어딘지 모르게 여유가 느껴졌다. 시간을 먹고 자란다는 연기력. 그래서 그 시간만큼 성장했을 옥택연이 시간위의 집을 통해 조금 더 배우로서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 기대가 됐다.
最近オク・テギョンがバラエティに出演したのを見た。
’バトルトリップ’にキム・グァンギュと一緒に出演しベトナムでフォーツアーに出かけた姿のことだ。
久しぶりにTVを通し見た姿はやっぱりかっこよさがばしばしだった。
舞台を虜にしたその時代の感じは消されたように思ったがそれくらいの月日の痕跡はにじみ出ていて、どことなく余裕が感じられた。
時間を食べて育つといわれる演技力。
だからその時間ほど成長したオク・テギョンが’時間の上の家’を通してもう少し俳優として成長した姿を見せてくれるのではないかと期待した。



예능을 보지 않았더라면, 변화를 눈치채지 못했더라면 이러한 기대는 갖지도 않았을 것이다. 어째서 저들은 옥택연을 캐스팅한걸까? 의문만 잔뜩 안은 채 영화가 개봉돼도 관심 조차 두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어쩐지 나는 이 영화에, 그리고 옥택연에 기대하고 싶다. 이렇게 끈덕지게 도전하는 그 자세를, 노력을, 하늘도 배신하진 않을테니 말이다.
バラエティを見なかったならば、変化を気づくことがなかったらこのような期待は持つことはなかったのだ。
どうして彼らはオク・テギョンをキャスティングしたのか?
疑問だけたくさん抱いたまま映画が公開されても関心さえ残すことはなかったのだ。
しかし、どうしたことか僕はこの映画に、そしてオク・テギョンに期待したい。
このように根気よく挑戦する彼の姿勢を、努力を、天も裏切らないだろうということ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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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7-02-22 11:46 | 2PM翻訳記事2016 | Comments(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