てんびん座、O型、人生だらだら、そんな私の記録です。映画とおいしいものがすき。

by chikat

'戦おう幽霊’オク・テギョン、いつの間にか全天候演技者になった

‘싸귀’ 옥택연, 어느새 전천후 연기자가 됐다
'戦おう幽霊’オク・テギョン、いつの間にか全天候演技者にな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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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天候型俳優*どんな役でもこなす俳優(ほめ言葉)という意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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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PM의 옥택연 말고, 배우 옥택연으로 그가 쌓아 온 출연작들은 의외로 상당하다. 연기 데뷔작이자 인생작이었던 ‘신데렐라 언니’ 이후에도 활발히 활동했던 옥택연이었지만, 그가 가진 잠재력을 폭발시키지는 못했던 상태였다. 그런 옥택연이 ‘싸우자 귀신아’를 통해 한층 발전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드라마 인기를 견인하고 있다.
グループ2PMのオク・テギョンではなく俳優オク・テギョンとして彼が築いてきた出演作は意外にも相当ある。
演技デビュー作であり人生を導く作品だった’シンデレラのお姉さん’以後にも活発に活動したオク・テギョンであったが、彼が持っている潜在力を爆発させ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
そんなオク・テギョンが’戦おう幽霊’を通し一層発展した演技力を見せておりドラマ人気をけん引している。


옥택연이 tvN ‘싸우자 귀신아’에서 맡은 역할은 대학생 퇴마사 박봉팔. 캠퍼스 안 뭇 여성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는 뛰어난 외모와 우수한 성적을 자랑하지만, 스스로 세상을 왕따시킨 ‘자발적 아웃사이더’다.
オク・テギョンがtvN’戦おう幽霊’で任された役は大学生退魔師パク・ボンパル。
キャンパスの中で多くの女性たちの視線を一身に受ける際立つ外見と優秀な成績を誇るけれど自ら世間から外れている’自発的アウトサイダー’だ

외모 설정으로만 봤을 때는 옥택연이 뭘 더 연기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박봉팔은 그에게 맞춤 배역이다. 원체 무표정과 웃을 적의 차이가 큰 옥택연은 웃지만 않으면 쉽게 자발적 아웃사이더들 특유의 분위기를 낼 수 있다. 십 년 가까이 무대 위에 올라 카리스마를 내뿜어야 했던 터라 강렬한 눈빛도 이미 준비돼 있다.
外見設定だけ見たときもオク・テギョンがこの上何も演技する必要がないほどで、パク・ボンパルは彼にぴったりの配役だ。
もともと無表情と笑う顔の差が大きいオク・テギョンは笑わないだけならば楽に自発的アウトサイダーたち特有の雰囲気を出せる。
10年近く舞台の上にあがりカリスマを出さ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ので基本的な強力なまなざしもすでに準備されている。

이제 남은 것은 섬세한 감정 표현 뿐. 옥택연은 박봉팔을 통해 보는 이들에게 안하무인, 선천적 무뚝뚝함, 내면의 깊은 상처, 냉정함, 귀신이 보이는 눈을 떼겠다는 목표를 향한 갈망 등 다양한 느낌을 선사해야 했다. 이 와중에 극 중 현지(김소현 분)과 사랑에 빠지기 전까지의 과정도 담백하게 그려야 하는 상황. 전형성이 있는 캐릭터가 아닌지라 고난도의 연기였다. 배우 옥택연으로서는 도전적 경험이었을 듯하다.
もう残っているのは繊細な感情表現ばかり。
オク・テギョンはパク・ボンパルを通してみるこれらの事に傍若無人、先天的不愛想、内面の深い傷、冷たさ、幽霊が見える目を切り離すという目標に向かう渇望など多様な感じを見せ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
この渦中に劇中ヒョンジ(キム・ソヒョン扮)と恋に落ちる前までの過程も淡々と描かなければならない状況。
全形性があるキャラクターではないので高難度の演技だった。
俳優オク・テギョンとしては挑戦的経験だったと思われる

다행히도 ‘싸우자 귀신아’ 속 옥택연의 연기 시도들은 대개 시청자들을 만족시켰다. 겉으로는 잔잔해 보이지만 마음 속으로는 엄청난 감정의 동요를 겪는 봉팔을 담담히 표현했을 뿐 아니라,듬직해 보여도 가끔은 대학교 2학년 남자 다운 철 없고 순수한 모습까지 담아낼 것이라고는 예상치 못했던 것이 사실. 특히 김소현과의 러브 라인은 옥택연의 주특기가 멜로였음을 확인할 수 있게 하는 대목이다.
幸いにも’戦おう幽霊’の中でオク・テギョンの演技の試みは大概の視聴者たちを満足させた。
見かけは穏やかに見えるが心の中ではおびただしい感情の動揺を経験するボンパルを淡々と表現したばかりではなく、頼もしく見えても時には大学2年生の男子らしい、分別がなく純粋な姿まで描き出すということまでは予想できなかったことだというのも事実。
特にキム・ソヒョンとのラブラインはオク・テギョンの得意技が恋愛ものだったと確認できるような題材だ

드라마 속 현지를 좋아하게 되기 전부터도 옥택연의 눈은 멜로 연기를 하고 있었다. 시청자들이 이들의 애정전선이 시작되기 훨씬 전부터 둘을 응원할 수밖에 없던 이유다. 그래서 시도때도 없이 ‘멜로 안구’를 희번득대냐 하면, 힘 풀 때는 확실히 푼다. 다만 현지를 지그시 바라보는 봉팔의 시선만은 일정한 감정을 유지했다. 이를 통해 현지가 봉팔을 좋아하게 된 이유만은 분명히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ドラマの中のヒョンジを好きになる前からオク・テギョンの目はメロー演技をしていた。
視聴者たちが二人の愛情前線が始まるずっと前から二人を応援するしかなかった理由だ。
だからところかまわず’恋した目’を白黒させてたのかとおもえば、力を抜くときには確実に抜く。
ただヒョンジをじっと見つめるボンパルの視線だけは一定の感情を維持した
これを通してヒョンジがボンパルを好きになった理由だけは明らかに説明できるほどだ。

유독 클로즈업이 많은 ‘싸우자 귀신아’지만, 이는 옥택연의 풍부해진 표정을 느낄 수 있게 하는 연출로 작용했다. 연기 경력 7년차에 다시 만난 인생 캐릭터 박봉팔을 통해, 옥택연은 전천후로 감정을 연기할 수 있는 배우의 시작점에 올라선 듯하다
ひときわクローズアップが多い’戦おう幽霊’だけれど、これはオク・テギョンの豊かになった表情を感じられる演出として作用した。
演技経歴7年目にもう一度であった人生のキャラクターパクボンパルを通し、オク・テギョンは全天候の感情を演技できる俳優の出発点に立ったと思わ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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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6-08-09 17:16 | 2PM翻訳記事2016 | Comments(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