てんびん座、O型、人生だらだら、そんな私の記録です。映画とおいしいものがすき。

by chikat

生きるままに生きる男  ARENA KOREA チャンソン インタビュー記事 和訳

사는 대로 사는 남자
生きるままに生きる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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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찬성은 요즘, 내일보다 오늘을 생각하며 하루하루 즐겁게 산다. 별일 없이 살다 보니, 별일이 생기고 있다.
ファン・チャンソンは最近、明日より今日を考え一日一日を楽しく生きる。
特別変わったこともなく生きていると、特別なことが生じている


보통 촬영장 풍경은 이렇다. 연예인이 매니저를 비롯한 수많은 스태프를 . 늘 북적이는 사람들 속에서 홀연히 등장해야 ‘아, 오늘 만날 사람이 저 사람이구나’를 깨닫게 마련인데, 이날 풍경은 조금 달랐다. 스튜디오에 웬 장정 한 명이 슬그머니 들어왔다. 트레이닝복을 걸치고 어슬렁 혼자 나타난 그가 오늘 우리가 만날 ‘연예인’ 황찬성이었다. 현직 아이돌 그룹 막내이자 연기자인 그는 얼마 전부터 곧잘 혼자 다닌다고 했다. 쉬는 시간에도 다음 활동을 위해 몸을 만들면서 엄격하게 자기 관리를 하던 세월이 어언 8년이었다. 어느 순간 ‘놀 수 있을 때 확 놀아버리자’는 마음으로 무작정 쉬었더니 훨씬 홀가분해졌다고. 최근 드라마 <욱씨남정기>에서 ‘자발적 백수 청년’ 남봉기 역할을 누구보다 자연스럽게 소화하고 있는 그는 부쩍 주변 사람에게서 ‘편안해 보인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오늘을 재미있게 보내다 보니 삶이 더 즐거워졌다고 말하는 황찬성의 별일 없이 사는 얘기를 들어봤다.
普通の撮影現場の風景はこんな感じだ。
芸能人がマネージャーをはじめとして多くのスタッフを同行して現れる。
いつもにぎやかな人々の中に忽然と登場しなければならないから「あ!、今日出会う人があの人なんだね」と悟るはずだがこの日の風景は少し違った。
スタジオになぜか元気旺盛な若者一人がそっと入ってきた。
トレーニング用のジャージを羽織りのそりのそりと一人で現れた彼が今日我々が出会う”芸能人”ファン・チャンソンだった。
現役のアイドルグループの末っ子であり俳優でもある彼は少し前から好んで一人で現れていた。
休む時間にも次の活動のために体を作りながら厳しく自己管理した歳月がはや8年だった。
ある瞬間’遊べるときはパッと遊んでしまおう”という気持ちでがむしゃらに休んだら数段身軽になったという。
最近ドラマ”ウクシナムチョンギ”で”自発的ニート青年”ナム・ボンギ役を誰よりも自然に消化している彼はぐんと周辺の人々から”穏やかに見える”という言葉をよく聞く。
今日を面白く過ごしているともっと楽しくなると言うファン・チャンソンの特別なことのない生きる話を聞いてみ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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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어느 브랜드 행사에 혼자 운전하고 가서 ‘발레 파킹’하는 장면을 많은 사람이 목격했다. 행사장에서도 아는 사람 이름 큰 소리로 부르면서 ‘자유인’처럼 행동했다던데?
少し前にあるブランドのイベントに一人で運転して行き’バレットパーキング’する場面を多くの人々が目撃した。
イベント会場でも知り合いの人の名前を大きな声で呼びながら’自由人’のような行動をしたんですって?

그렇게 자유롭게 다닌 지 좀 됐다. 그 행사에는 (조)권이도 왔는데 매니저랑 동행했더라. 매니저가 당황하면서 “찬성아, 왔으면 전화라도 하지 그랬어.” 하하. 브랜드 담당자가 아는 누나라 ‘시간 되면 와달라’고 했는데, 마침 시간이 돼서 간 거다.
そんな風に自由に行ったことがちょっとあった。
そのイベントにはチョグォンも来ててマネージャーと同行していたんだ。
(クォンの)マネージャーが当惑しながら”チャンソン君、来るなら電話でもしたらよかったじゃないですか?”
ハハ、ブランド担当者が知り合いの女性で
’時間があったら来てほしい’というからたまたま時間ができたから行ったんだ。

그래도 ‘2PM’ 황찬성인데, 매니저랑 같이 다녀야 하는 거 아닌가? 오늘도 촬영장에 혼자 오고.
だけど’2PM’のファン・チャンソンなんだから、マネージャーと一緒に行かなければならないんじゃないの?
今日も撮影現場に一人で来たし。


매니저랑 같이 다니는 게 더 불편할 때가 있다. 내가 성격이 급해서, 어디를 가려면 딱 지금 출발해야 직성이 풀린다. 누구를 기다렸다가 언제 가나 싶어서 혼자 막 다닌다.
マネージャーと一緒に行くことがもっと不便な時がある。
僕の性格がせっかちでどこかへ行こうとおもったら今すぐ出発しなければ気が済まない。
誰かを待っていたらその間いつになるのかと思って、一人でさっさと行く。

출연 중인 드라마 <욱씨남정기>의 반응이 좋다. 정작 고등학생 때부터 일을 시작한 중견 연예인인데, 할일없는 백수의 느낌을 어떻게 찾았나?
出演中の<ウクシナムチョンギ>の反応が良い。
実際に高校生の時から仕事を始めた中堅芸能人だけれど、することがないニートの感じをどのように探したの?

올 초부터는 스케줄이 한가해 쉬는 시간이 생겼다. 보통은 그런 시간에 운동하고 바쁘게 지냈는데 이번엔 사람들 만나 술 마시고 하면서 정말 ‘백수’같이 지냈다. 그 시간이 확실히 ‘봉기’를 연기하는 데 좋은 영향을 준 것 같다.
今年の初めからスケジュールが暇で時間ができた。
普通はそんな時間に運動して忙しく過ごすけれど今回は人と会ってお酒を飲んでそうしながら’ニート’みたいに過ごした。
その時間が確実に’ボンギ’を演技するのに良い影響をくれたと思う。

앞으로 해야 할 일을 생각 안 하고 막 놀았다는 뜻인가?
これからし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を考えずに遊んでばかりいたという意味なの?


쉴 때도 휴식에 대해 많이 고민했다. 그동안은 쉬는 시간도 스케줄의 연장이었다. 계속 다음을 준비하면서 8~9년 지내다 보니까 진짜 쉬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아무것도 안 했다. 그렇게 지내도 ‘뭐 큰 사단이 나진 않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
休む時も休息に対してたくさん悩んだ。
その間休み時間もスケジュールの延長だった。
ずっと次を準備しながら8~9年過ごしてみたから本当に休みたいという気持ちがあっても何もしなかった。
そうして過ごしても”なんか大きなことにはならないんだなあ”という考えを持ったん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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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이번 드라마에서 ‘연기 같지 않은 연기’를 보여준다.
一人だけ今回のドラマで’演技みたいじゃない演技’を見せてくれた

주변에서도 그런 이야기 많이 하더라. 솔직히, 막 하고 있다. 하하. ‘막 한다’는 것은 ‘이렇게 해도 될까?’라는 고민 없이 툭툭 던지듯 연기를 한다는 의미다. 연출을 맡은 감독님의 스타일에도 영향을 받았다. 분명 리허설이라고 해서 편하게 연기했는데, 갑자기 “이거 좋은데요”라고 하면서 오케이 사인을 내리신다. 그래서 더 마음 놓고 연기를 하게 된다.
周辺でもそんな話をたくさん聞く。
率直にいって、まさにそうしている。ハハ。
’そうやる’ということは’そうやってもいいのか?’という悩みもなくぽんぽんと投げるような演技をするという意味だ。
演出を任された監督さんのスタイルにも影響を受けた。
確かにリハーサルというのをやって楽に演技したけれど、いきなり’それがいいんですよ’っていわれてOKのサインを出された。
だからもっと気持ちを緩めて演技をすることになった。


10대 시절에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했고, JYP와 계약을 맺은 뒤 아이돌로 데뷔했다.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아온 셈인데, 누구보다 몸을 사리며 사는 ‘자발적 백수’ 캐릭터를 어떻게 생각하나?
10代の時サバイバル番組に出演し、JYPと契約を結んだ後アイドルとしてデビューした。
だれよりもし烈に生きてきたわけだわけだけれど、誰よりも骨を惜しんで生きる’自発的ニート’のキャラクターをどう思う?


나 역시 JYP 들어오기 전에는 이렇다 할 꿈이 없었다. 그냥 하루하루 즐겁게 살았다. 그러다 <슈퍼스타 서바이벌>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JYP 연습생이 됐고, 그때부터 조금씩 명확해진 것 같다. 지금 내가 연기하는 캐릭터는 못하는 것도 없지만 그렇다고 특출하게 잘하는 것도 없는 친구다. 어떻게 흘러가야 할지 인생 방향은 알고 있지만 그냥 좋은 대로 살고 있는 사람인 거다. 뭐든지 깊숙하게 발 담그지도 않고 욕심 내지도 않는다. 딱히 불행할 것도 없이, 충분히 행복한 인생이라고 생각한다.
僕もやっぱりJYPに入る前には築こうとする夢がなかった。
ただ1日1日楽しく暮らした。
その<スーパースターサバイバル>という番組に出演しながらJYP練習生になり、その時から少しずつ明確になったようだ。
今僕が演技するキャラクターはできない事もないがだからと言って特によくできる事もない奴だ。
どうやって流れていかねばならないか人生の方向はわかっているがただいいかげんに生きている人だということだ。
何事にも深く足を踏み入れることもなく欲を出すこともない。
これと言って不幸なこともなく十分に幸せな人生だと思う。



그런데 욕심 내지 않고 가수와 배우 활동을 할 수 있나?
だけど欲を出さずに歌手と俳優活動をできるの?


나는 욕심을 가진 사람이다. 그래서 늘 부족하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그러다 보니 어떤 분야를 끝까지 파고들기도 하고, 취미를 즐기더라도 남보다 더 잘하고 싶다. 원하는 만큼 이루지 못한다고 해서 불행하다 느끼는 건 아니지만, 작은 일도 잘해내고 싶은 욕망이 크다. 돈을 많이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인정받고 싶은 욕심이 더 크다. 결국 자기만족을 넘어서 타인의 인정을 바라는 것 같다.
僕は欲を持っている人間だ。
だからいつも足りないという考えを多く持つ。
そうするとどんな分野で終わりまで入り込かと思うし、趣味を楽しむことも他人よりも頑張りたい。
願うほど築くことができないと思いに不便を感じることもないけれど、小さな仕事も上手に終えたいという欲も大きい。
お金をたくさん稼ぐことも重要だけれど認められたいという欲がもっと大きい。
結局自己満足を通り越して他人の認証を受けたいようだ。


생각대로 되지 않을 때는 어떤가?
思い通りにならないときはどうなのか?

그런데 늘 생각대로 되지는 않는다. 늘 슬럼프라고 볼 수 있다. 하하.
だけどいつも思い通りにはならない。
いつもスランプだと思っている。ハハ。

‘2PM’ 이전에 이미 전설의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그 때문인지 코믹한 역할을 많이 제안받지 않나?
’2PM’以前にすでに伝説のシットコム<思いっきりハイキック>を通し演技者としてデビューした。
そのためなのかコミカルな役割を多くオファーされるのではないのか?


<거침없이 하이킥>은 내가 처음 ‘연기가 재미있다’ ‘계속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 고마운 작품이다. 그런데 사람들이 나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는지, 내 이미지가 어떤지, 신경을 쓰는 게 맞는지 잘 모르겠다. 그에 대한 염려로 내가 좋아하는 역할을 선택하지 못하는 게 더 싫다. 다른 거 생각하지 않고, 하고 싶은 걸 하고 싶다.
<思いっきりハイキック>は僕が最初に’演技が面白い’ずっとやりたいという思いをすることになったありがたい作品だ。
だけど人々が僕に対してどんな考えを持っているのか、僕のイメージがどんななのか、神経を使うことがいいのかわからなかった。
それに対した心配で僕が好きな役割を選択できないことはもっと嫌だ。
ほかのことを考えずにやりたいことをやりたい。



배역 미팅할 때, 연출자나 작가가 첫인상에 대해 어떤 코멘트를 주로 하나?
配役ミーティングをするとき、演出者や作家が最初の印象に関してどんなコメントを主にするの?


‘생각보다 리딩을 잘한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 하하. ‘기대하지 않았는데 괜찮다’, 이런 얘기도 종종 듣고. 아무래도 아이돌 가수라는 것, 인지도와 지목도가 높아서 캐스팅 물망에 오른다는 배경 때문일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대사를 한 번 읽어보면 정말 이 역할을 맡겨도 될지 판가름 난다. 내가 어느 정도 이름이 알려졌다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건 결국 배역에 적합한 인물인가다.
’思っていたよりリーディングが上手だ’という話を多く聞く。ハハ
’期待してないけど大丈夫’
こんな話もいろいろ聞く。
どうしてもアイドル歌手だということ、認知度と注目度は高くてキャスティングの人望に上がるという背景のせいのためだと思う。
でもセリフを一度読んでみると本当にこの役割を受け持ってもいいか勝敗が決まる。
僕がどれほど名前が知られているかということも重要だけれど、もっと重要なことは結局配役に適合した人物なのかということだ。


2008년 2PM은 ‘짐승돌’이라는 트렌드를 만들었다. 어떤 의미로 가요계에 인상적인 획을 그었다고 볼 수 있다. 배우로서도 뭔가 남겨야 하지 않을까?
2008年2PMは’野獣アイドル’というトレンドを作った。
ある意味で歌謡界に印象的な線を描いたと見ることができる。
俳優としても何か残さ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はないか?

와, 굉장히 어려운 질문이다. 작품 나올 때마다 내심 그런 생각을 했다. 사람들이 ‘내가 나인 줄 몰랐으면 좋겠다’고. ‘저 배우 괜찮은데? 누구야?’라는 얘기를 듣고 싶다. 한마디로, 식상하지 않은 배우가 되는 것? 그게 지금으로선 이루고 싶은 목표다.
わ、とても難しい質問だ。
作品に出るたびに内心そんな考えをする。
人々が’僕が僕だと知らなければいいのに’って。
’あの俳優 大丈夫だけど?誰なの?’
という話を聞きたい。

一言で、飽きられない俳優になりたいってこと?
それが今はかなえたい目標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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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간대에 2PM의 준호가 출연하는 드라마가 방송 중인데, 신경 쓰이나?
同じ時間帯に2PMのジュノが出演するドラマが放送中だけれど、神経を使わない?

준호가 먼저 드라마 출연을 확정지었고, 이후에 내가 출연 결정을 하게 됐다. 생각해보니 동 시간대 다른 방송국 드라마인 거다. 서로 시청률에 신경을 쓰기는 한다. 하하. 얼마 전에 준호가 촬영하는 현장으로 커피 차를 보냈다. ‘잘되나 보자’는 문구를 크게 적어서. 하하. 서로 잘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응원하고 있다.
ジュノが先にドラマ出演を確定さて、そのあとに僕が出演をすることになった。
考えてみると同時間帯のほかの放送局ドラマなんだ。
互いに視聴率に神経を使っている。ハハ
少し前にジュノが撮影する現場にコーヒー車を送った。
’うまくいくかみてみよう’
という文句を大きく書いて。ハハ。
互いにうまくいったらいいなっていう気持ちで応援している。


이제는 같이 활동한 세월이 길어서 동지애, 전우애를 느끼겠다.
今は一緒に活動した歳月が長くて同志愛、戦友愛を感じたい

다들 알고 있듯 많은 일을 겪은 사이 아닌가. 그래서 다른 사람으로 대체할 수 없는 진한 동지애가 생겼다. 그리고 그 일을 계기로 뭔가 해탈하게 됐다. 어렸을 때 했던 생각이 조금씩 정리되는 느낌이다. 가끔 이런 상상을 한다. 지금의 마음 그대로 과거로 돌아가고 싶다는 것. 그만큼 지금이 좋다.
みんなが知っているように多くの事を経験した仲じゃないか。
だからほかの人では振り替えられない親しい同志愛が生まれた。
そしてそのことはきっかけでなにか解脱することになった。
幼いころにした考えが少しずつ整理された感じだ。
時折こんな想像をする。
今の気持ちそのままで過去に返ってみたいということ。
それくらい今がいい。


뭐가 그렇게 좋나?
何がそんなにいいの?

예전에는 스트레스 받던 것들이 많았다. 그런 것들을 하나씩 툭툭 털어가면서 지내다 보니까 생활이 편해졌다. 사고도 굉장히 유연하고 자유로워진 느낌이다.
以前はストレス受けたことが多かった。
そんなことをひとつづつポンポンと払いのけながら過ごしたとみれば生活が楽になった。
思考もとっても悠然として自由になった感じだ。



이제 성공의 의미도 달라졌겠네? 배우로 성공한다는 건 어떤 모습인가?
もう成功の意味も変わったのね?
俳優として成功するということはどんな姿なのか?

꾸준히 연기할 수 있는 것이 성공 아닌가 싶다. 외국 배우 보면 작은 역할이라도 자기 마음에 들면 하더라. 주연 하던 사람도 역할이 맘에 든다면 기꺼이 조연을 한다. 자신의 위치에 얽매이지 않는 모습이 참 좋아 보였다. 나도 즐거워야 남들도 즐겁지 않을까?
着実に演技できることが成功じゃないかと思う。
外国の俳優を見ると役割といっても自分が気にいればやるから。
主演した人も役割が気にいれば喜んで助演をする。
自分の位置に縛られない姿がとてもいいと思う。
僕も楽しめればほかの人もたのしいんじゃないかな?




“사람들이 나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는지, 내 이미지가 어떤지, 신경을 쓰는 게 맞는지 잘 모르겠다. 그에 대한 염려로 내가 좋아하는 역할을 선택하지 못하는 게 더 싫다. 다른 거 생각하지 않고, 내가 하고 싶은 걸 하고 싶다.”
”人々が僕に対してどんな考えをするか、僕のイメージがどんなか、神経を使うのは正しいかよくわからない。
それに対した心配で僕が好きな役割を選択できないことはもっと嫌だ。ほかのことを考えず、僕がしたいことをやりた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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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6-05-24 20:25 | 2PM翻訳記事2016 | Comments(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