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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

'戦おう幽霊ちゃん’オク・テギョン、”演技はすればするほど難しいと思う”

'싸우자 귀신아' 옥택연, "연기는 하면 할 수록 어려운 것 같다"
'戦おう幽霊ちゃん’オク・テギョン、”演技はすればするほど難しいと思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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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방송 예정인 '싸우자 귀신아'에 옥택연이 출연한다.
来る7月に放送予定の’戦おう幽霊ちゃん’にオク・テギョンが出演する

옥택연은 tvN 새 월화드라마 '싸우자 귀신아'에서 귀신을 보고 만질 수 있는 능력의 소유자 박봉팔로 캐스팅됐다.  
オク・テギョンはtvN新月火ドラマ’戦おう幽霊ちゃん’で幽霊を見て触ることのできる能力の所有者パク・ボンパルのキャラクターとしてキャスティングされた

박봉팔은 신비로운 눈빛과 100m 밖에서도 훈내가 나는 외모의 소유자다. 어린 시절 신내림을 피하는 과정에서 귀신을 볼 수 있는 눈과 함께 귀신을 만질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됐다.
パク・ボンパルは神秘的なまなざしと100mより向こうでもイケメンの匂いが感じられる外見の持ち主。
子供のころ神がかりになるのを避ける過程で幽霊を見ることができる目とともに幽霊に触れる能力を持つことになった

'싸우자 귀신아'는 2007년부터 2010년까지 연재된 웹툰이다. 귀신을 볼 줄 아는 주인공과 주인공이 만난 귀신이 동거하며 겪어가는 에피소드를 그린다.
’戦おう幽霊ちゃん’は2007年から2010年まで連載されたウェブ漫画だ
幽霊を見られることを知った主人公と主人公が出会った幽霊が同居して経験していくエピソードを描く。

가수 활동 외에도 꾸준히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 실력을 쌓아가고 있는 옥택연은 연기의 고충을 털어놓은 바 있다.
歌手活動以外にも着実にドラマに出演し演技の実力を積み重ねているオク・テギョンは演技の苦悩を打ち明けている

옥택연은 드라마 '어셈블리' 제작발표회에서 "연기는 하면 할 수록 어려운 것 같다"고 말했다.
オク・テギョンはドラマ’アッセンブリー’制作発表会で”演技はすればするほど難しいと思う”といった

이어 "연기가 쉬운 것 같다고 느끼면서도 막상 찍다보면 그렇지 않은 것 같다. 여러 감정이 있을 수도 있고, 짧은 신이라도 임팩트가 중요한 신이 있다. 제가 연기를 오래 한 것도 아니고 아직 제 연기가 어떻다고 정의할 수도 없다"고 말했다.
つづいて”演技が簡単なことのようだと感じながらもいざ撮ってみるとそうではないと思う。
あらゆる感情が必要なこともあるし、短いシーンでもインパクトが重要なシーンがある。
私が演技をずっとやっていたわけでもなくまだ私の演技がどうなのか定義できるということもない。”といった

그러면서 그는 "앞으로도 연기는 계속 할 생각이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여전히 연기에 대한 길을 찾아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제 연기가 어떻다고 정의할 수는 없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そういいながら彼は”これからも演技はずっとする考えだ
そのために今も依然として演技に対する道を探していると思える。
私の演技がどうだという定義はできない”と付け加えて視線を集め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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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6-05-07 20:38 | 2PM翻訳記事2016 | Comments(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