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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

’三食ごはん’もうおわり?ナPDが明かした玉筍峰ビハインドストーリー(インタビュー)

‘삼시세끼’ 이젠 끝? 나PD가 밝힌 옥순봉 뒷이야기(인터뷰)
’三食ごはん’もうおわり?ナPDが明かした玉筍峰ビハインドストーリー(インタ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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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 PD가 '삼시세끼' 정선편 뒷 이야기를 직접 밝혔다.
ナ・ヨンソクPDが’三食ごはん’チョンソン編ビハインドストーリーを直接明かした。

tvN '삼시세끼' 정선편 시즌 2가 지난 9월 11일 종영했다. '삼시세끼'는 그동안 금요일 밤마다 시청자들에게 힐링과 행복을 선사하며 큰 인기를 모았기에 종영의 아쉬움도 큰 터. 나영석 PD는 9월 17일 뉴스엔과의 인터뷰에서 정선편 시즌2에 관한 생각들과 소소한 뒷이야기를 전했다
tvN’三食ごはん’チョンソン編シーズン2が去る9月11日終了した。
’三食ごはん’はこの間金曜日夜ごとに視聴者たちにヒーリングと幸せを届け大きな人気を集め終了の残念さも大きい。
ナ・ヨンソクPDは9月17日ニュースNとのインタビューでチョンソン編シーズン2に関した考えと些細なビハインドストーリーを伝え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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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 PD는 "'삼시세끼'는 하나의 브랜드다. 꽃시리즈가 1년에 한 번씩 띄엄띄엄 해왔듯이 계속 가져갈 예정이다"며 "정선이라는 공간은 원래 계획대로 1년 동안 보여줄 수 있는 정선의 아름다운 모습 보여주자는 게 기획의도였다. 그 부분은 성공적으로 마친 것 같다. 앞으로도 '삼시세끼' 브랜드를 다시 시도할 가능성은 충분히 열려있다. 다만 정선에서 또 하는 것보다는 아쉽지만 정선은 그만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전했다. '삼시세끼' 정선편 배경이 됐던 옥순봉 집은 촬영 종료와 함께 계약이 만료된 상황이다.
ナ・ヨンソクPDは”’三食ごはん’は一つのブランドだ。
花シリーズが1年に1度ずぽつぽつとやってきたのと同じようにずっとやっていく予定だ。”とし
”チョンソンという空間はもともとの計画通り1年間見せてくれるチョンソンの美しい姿
その部分は成功的に終えたようだ。
これからも’三食ごはん’ブランドをもう一度試す可能性は十分に開かれた。
ただチョンソンでまたやるということよりは残念だけれどチョンソンではやめようと思う。”と伝えた。
’三食ごはん’チョンソン編の背景になった玉筍峰の家は撮影終了と同時に契約満了になった状況だ。

'삼시세끼' 정선편은 지난 2014년 10월 시즌1을 시작으로, 올해 9월 시즌2 종영까지 1년 프로젝트로 진행됐다. 나영석 PD는 "힘든 부분도 있었다. 한 장소에서, 사람이 많이 출연하는 것도 아니고... 아무래도 시청자들이 지루해하면 어떡하지 하는 부분이 제일 큰 걱정이었다. 거기 있는 사람들이 다양한 요리를 선보일 줄 아는 요리사도 아니고 , 나날이 반복되는 일상도 비슷한데 이런 부분들 지겨워하시면 어떡하나 걱정했다"고 털어놨다.
’三食ごはん’チョンソン編は去る2014年10月シーズン1を始めて、今年9月シーズン2終了まで1年プロジェクトで行われた。
ナ・ヨンソクPDは”大変な部分もあった。
一か所で人間が多勢出演するのではなく…どうしても視聴者たちが退屈したらどうしようという部分が一番大きな心配だった。
ここにいる人たちが多様な料理を披露してくれる調理師でもなく、日々"

이런 걱정 속에서 그가 택한 전략은 '더 좁고 깊게 관찰하자'는 것이었다. 그는 "일상생활을 하루하루 살면서 똑같이 지나가는 것 같지만 자세히 천천히 들여다보면 계절이 변하거나 새잎이 돋아나거나 이서진 씨의 성격이 조금씩 변한다거나 같이 작지만 새로운 부분을 끊임없이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며 "거창한 기획을 하기보단 찬찬히 들여다봐서 방송에서 많이 살려야겠다 생각했다. 예를 들어 잭슨이 아이를 낳고, 밍키도 엄마가 되고 이서진 씨가 농촌 생활에 익숙해지고 작물들이 점점 자라나는 부분들을 확대해서 보여드리는 것. 늘 조금씩 다른 하루라는 걸 보여드리려고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そんな心配の中で彼が選んだ戦略は’もっと狭く深くしよう’ということだった。
彼は’日常生活を毎日暮らしながら同じように過ごしていくようだけれど細かくゆっくり見てみると季節が変わったり新芽が芽生えたりイ・ソジンさんの性格が少しずつかわるなど、

나영석 PD는 옥순봉의 가장 기억에 남는 게스트로 박신혜를 꼽았다. 그는 "박신혜 씨는 시작과 끝을 함께했다. 또 본인 자체가 워낙 좋아했다. 출연해서 방송이라고 생각 안 하고 너무 편하게 잘 적응해줘서 보는 우리도 늘 흐뭇했다. 녹화할 때도 그렇고 녹화 끝나고 사석에서 뵙고 뒤풀이하면서 그렇고 박신혜 씨가 가장 고마웠다. 일부러 두 번째 녹화할 때는 스케줄도 바꿨더라. 해외 스케줄도 있었는데 미루고 오실 정도로 열성적으로 해주셔서 제작진으로서는 제일 고맙다"고 전했다.
ナ・ヨンソクPDは玉筍峰の一番記憶に残るゲストとしてパク・シネを挙げた。
彼は”パク・シネさんは最初と最後を一緒にやった。
また本人自体がもともと好きだった。
出演して放送という考えはせずあまりにも楽に良く適応してくれて、見る僕たちもいつも満足した。
録画するときもそして録画が終わって私的な席で会って宴会しながらもそうしてパク・シネさんが一番ありがたかった。
わざわざ2度目の録画するときはスケジュールも変えてくれた。
海外スケジュールもあったけれど

'삼시세끼'는 매번 밥을 지어먹는 콘셉트인 만큼, 그에게 기억에 남는 최고의 한 끼는 없었을까. 나영석 PD는 "정선편에서는 맛있는 게 거의 없었다. 맛은 있지만 기억에 남을 정도는 아니었다. 정선에서 '맛있다'는 뜻은 '사람이 먹을 수 있겠다' 정도다. 두 분은 워낙 음식을 안 가리고 먹는 편이다"며 "요리는 어촌편 분들이 잘한다. 기본적으로 정선의 요리들은 겉보기보다 맛없다. 겉보기보다 먹어보면 더 맛이 없다. 등갈비 구이는 맛있었다. 홍석천 씨 요리도 맛있었고.. 게스트가 와서 했던 요리는 괜찮았던 것 같다. 택연이는 요리를 못하니까... 어촌편 요리들은 겉보기보다 더 맛있다. 차승원 씨가 요리를 잘하시긴 잘하신다"고 평했다.
’三食ごはん’は毎回ご飯を炊くコンセプトであるくらい、それに当たる記憶に残る最高の食事はなかったかな?
ナ・ヨンソクPDは”チョンソン編ではおいしいものはほとんどなかった。
味はあるが記憶に残るほどではない。
チョンソンで’美味しい!!’という意味は人間が食べることができた’というくらいだ。
ふたりはもともと食べ物を区別せず食べるほうだ。”とし
”料理は漁村編の方たちが上手だ。
基本的にチョンソンの料理は外見よりまずい。
外見より食べてみればもっとまずい。
豚のスペアリブはおいしかった。
ホン・ソクチョンさんの料理もおいしくて…ゲストが来て作った料理は大丈夫だったようだ。
テギョンが料理ができないから…漁村編の料理は見た目よりもっとおいしい。
チャ・スンウォンさんが料理をするがとてもお上手だ。”と評した。


더불어 옥순봉의 또 다른 식구 사피의 소식도 귀띔했다. 평소 워낙 밍키를 예뻐하던 옥택연이 에디를 입양한 상황. 사피는 엄마인 밍키랑 같이 살고 있단다. 그는 "원래 밍키는 동네 옆집 할머니 개다. 밍키가 태어난지 얼마 안돼서 봤는데 너무 귀여워서 우리 식구로 같이 지내게 됐다. 녹화가 끝났으니까 다시 할머니네로 돌아가 살고 있다"며 "사실 택연 씨는 밍키를 너무 사랑하니까, 밍키를 입양하고 싶어 했는데 할머니가 원래 키우고 애정을 쏟던 강아지라서 불가능했다. 새끼가 두 마린데 두 마리 다 입양하지는 못하니까 에디를 데려갔다"며 "이서진 씨가 에디는 밍키 어렸을 때랑 똑같은데 사피는 까칠하다고 맨날 그랬다"고 입양 비하인드 스토리도 밝혔다.
付け加えて玉筍峰のまた違った家族サピの消息もほのめかした。
普段あまりにもミンキをかわいがっていたオク・テギョンがエディを入養した状況。
サピはママであるミンキと一緒に暮らしている。
彼は”もともとミンキは村の中の隣の家のおばあさんの犬だ。
ミンキが生まれてすぐにみたけれどあまりにもかわいくてうちの家族として一緒に過ごすことになった。
録画が終わったからまたおばあさんの家に帰って暮らしている。”とし
”実際テギョンさんはミンキをあまりにもかわいがるからミンキを入養したかったけれどおばあさんがもともと育てていて愛情を向けられた子犬だったので不可能だった。
子供が2匹だったから2匹両方入養できないからエディを連れてきた。”とし
”イ・ソジンさんがエディはミンキの幼いころとよく似ていてサピは気難しいずっとそうだった”と入養のビハインドストーリーも明か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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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5-09-18 17:07 | 2PM翻訳記事2015 | Comments(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