てんびん座、O型、人生だらだら、そんな私の記録です。映画とおいしいものがすき。

by chikat

’三食ごはん’シック イ・ソジンVS明るいテギョン、奴隷脱出も極と極

‘삼시세끼’ 시크 이서진vs해맑은 택연, 노예탈출 소감도 극과극
’三食ごはん’シック イ・ソジンVS明るいテギョン、奴隷脱出も極と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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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수수지옥이 끝났다.
’三食ごはん’キビ地獄が終わった。

12월 12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서 이서진 택연이 김광규 이승기 제작진의 도움을 얻어 수수밭을 다 베는 모습이 그려졌다.
12月12日放送されたtvN’三食ごはん’でイ・ソジンとテギョンがキム・グァンギュとイ・スンギ制作陣の助けをもらいキビ畑の全部刈る姿が描かれた。

이날 '삼시세끼' 역대 가장 많은 인원이 수수밭에 투입됐다. 그럼에도 일은 많았고 끝이 보이질 않았다. 사람들 개개인마다 허리를 붙잡기 시작했고 급기야 나영석PD가 "미안해. 너무 너무 힘든 일이었다. 끝나면 소고기 사줄게"라고 사과했을 정도.
この日’三食ごはん’歴代最も多い人員がキビ畑に投入された。
それでも仕事は多く終わりが見えなかった。
人々は各個人ごと腰を引っ張り始めついにナPDが”ごめん。ものすごく大変な仕事だった。
終わったら牛肉を買ってあげる。”
と謝罪するほ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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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나영석PD의 소고기 약속이 모두의 마음을 움직이며 마지막 힘을 짜내게 만들어 다같이 수수를 베었다. 수수밭은 깨끗하게 정리됐다.
結局ナ・ヨンソクPDの牛肉約束がみんなの心を動かし、最後の力をキビ畑はきれいに整理された。

이를 두고 택연은 "다 벨 거라고 생각 못했는데 하게 됐다. 이걸 통해서 많은 깨달음을 얻었다"고 수수노예 해방 소감을 전했다. 이서진은 "보람을 느끼거나 그런 것 없었다. 빚 탕감의 홀가분함도 없었다. 내게 (수수베기는)아무 의미도 없었다"고 시니컬한 감흥을 고백, 웃음을 자아냈다
これについてテギョンは”全部刈るとは考えられなかったのにすることになった。
これを通して多くの悟りを得た。”とキビ奴隷解放所感を伝えた。
イ・ソジンは”やりがいを感じるとかそんなことはなかった、
僕に(キビ刈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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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12-14 00:56 | 2PM翻訳記事 | Comments(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