てんびん座、O型、人生だらだら、そんな私の記録です。映画とおいしいものがすき。

by chikat

挑戦し、成長し、余裕を見つけた2PMの7年(インタビュー)

도전해서, 성장했고, 여유찾은 2PM의 7년(인터뷰)
挑戦し、成長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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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PM에게 정규 4집 컴백은 남다르다. 데뷔한지 7년 만에 처음으로 JYP 수장 박진영을 벗어날 수 있었다. 멤버 준케이가 프로듀서로 나서 앨범을 완성했다. 그 어느 때보다 2PM스러운, 2PM이 하고 싶었던 음악으로 팬들 앞에 당당히 섰다.
グループ2PMに正規4集カムバックは格別だ。
デビューして7年ぶりに初めてJYP首長パク・ジニョンを脱することができた。
メンバージュンケイがプロデユーサーとして立ちアルバムを完成した。
そのどの時より2PMらしい、2PMがやりたかった音楽でファンたちの前に堂々と立った。


◆ 준케이 vs 박진영…2PM의 도전

◆ ジュンケイvs パク・ジニョン…2PMの挑戦

준케이가 음악 공부를 한 지는 오래됐다. 곡은 계속 썼지만, 2PM의 타이틀곡이 될 거라고 쉽게 예상하지 못했다. 곡을 만든 준케이도, 함께 부를 수 있는 2PM에게도 영광이었다. 준케이는 꼭 한 번 ‘미친 거 아니야’를 제목으로 노래를 만들고 싶었다. 곧 현실이 됐고, 2PM 멤버들과 함께 무대에서 파티를 열었다.
ジュンケイが音楽の勉強を始めて久しくなった。
曲はずっと書いていたが、2PMのタイトル曲になるということが楽に予想はできなかった。
曲を作るジュンケイも、一緒に歌える2PMにも光栄だった。
ジュンケイは是非1回’미친 거 아니야’を題目として曲を作りたかった。



“디스코 하우스 장르로 굉장히 파티스러운 노래다. 2PM 멤버 전원이 무대 위에서 정신을 내려놓자고 합의했다. 코믹스러운 모습도 보여주고 싶었다. 뮤직비디오도 다 같이 미친 척 놀아보자는 느낌을 담았다. 음악이 세상에 나갈 때는 모든 사람의 노래가 된다. 다같이 소통할 수 있어야 한다.”
”ディスコハウスジャンルでとってもパーティーらしい歌だ。
2PMメンバー全員が舞台の上で狂おうと合意した。
MVもみんな


사실 ‘미친 거 아니야’ 탄생 배경에는 불꽃 튀는 경쟁이 있었다. 2PM의 새 타이틀곡 접수 마감하는 날, 박진영과 준케이가 맞붙었다. 박진영은 이미 2~3곡 준비했고, 준케이는 당일 6시간 만에 완성했다. 회사 스태프가 모여 타이틀곡 선정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모두들 준케이의 곡을 극찬했다. 유독 박진영만 노래를 다시 듣자고 요청했다. 결국 준케이의 ‘미친 거 아니야’로 최종 결정됐다. 준케이는 믿을 수 없었다.
事実‘미친 거 아니야’ 誕生背景には花火が散る2PMの新しいタイトル曲パク・ジニョンは既に2~3曲準備し、ジュンケイは当日6時間だけで完成した。
会社スタッフが集まってタイトル曲
みんながジュンケイの曲を激賛した。
ただ一人パク・ジニョンだけが曲をもう一度聞こうと要請した。
結局ジュンケイの‘미친 거 아니야’로で最終決定された。
ジュンケイは信じられなかった。



“꿈같은 얘기였다. 결정되는 순간 엄마한테 전화해서 울었다. 2PM의 타이틀곡이 내 자작곡으로 한다는 건 대단한 일이다. 항상 박진영이 하기 때문에 상상하지 못했다. JYP엔터테인먼트 안에서 박진영의 영향력은 절대적이다. 나중에는 박진영 형도 저에게 칭찬해줬다.(웃음) 이 곡을 통해 셀프 프로듀싱이 가능한 그룹으로 보일 수 있게 돼 좋다.”
”夢のような話だった。
決定された瞬間ママに電話して泣いた。
2PMのタイトル曲が僕の自作曲だなんてことはすごいことだ。
いつもパク・ジニョンがするので想像できなかった。
JYPEの中でパク・ジニョンの影響力は絶対的だ。
後でパク・ジニョン兄さんも私に賞賛してくれた。(笑)
この曲を通しセルフプロデュースが可能グループとしてみられることになりよかった。”





◆ 완전체 vs 6명…2PM의 성장

◆ 完全体 vs 6人…2PMの成長

2PM 여섯 멤버 닉쿤 우영 준호 준케이 택연 찬성은 멤버별 개인 활동을 왕성하게 펼친다.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병행중이다. 그러는 가운데 열애설에도 휩싸였고, 온갖 소문도 나돌았다. 하지만 그럴 때 마다 2PM은 여유있게 웃어 넘겼다. 여섯 청년에게 사생활도 사랑도 있는 게 당연하니까.
2PMの6人のメンバー ニックン、ウヨン、ジュノ、ジュンケイ、テギョン、チャンソンはメンバー別に個人活動を韓国と中国を行き来し並行中だ。
しかしそんなときごとに2PMは余裕で笑い飛ばした。
6人の青年に私生活もあるのは当然なのだから。



“가상 부부를 하고 있으면, 과연 어디까지 보여줄 수 있는지 노력한다. 이왕 한 것 열심히 해야 한다. 너무 열심히 해서 그런지, 스캔들도 나올 수 있다. 그게 인기의 척도라고 생각한다. 오히려 안 나는 게 이상할 수 있다. 연예인도 사람인데 충분히 열애설도 나올 수 있고, 실제로 만날 수도 있다. 다들 뭐 괜찮지 않은가 하하하”




2PM은 음악을 통해 대중에게 쉽게 다가가고 싶다. 2PM을 보면 모두가 재밌고 즐겁고 유쾌하게 느꼈으면 좋겠단다. 그동안 2PM은 어둡고 무거운 퍼포먼스가 주를 이뤘다. 그래서 이번 시도는 기대 반, 부담 반으로 시작했다.
2PMは音楽を通し大衆に楽に近づきたい。
2PMをみるとみんなが面白く楽しく愉快に感じればよかった。
その間2PMは
だから今回



“이번에 잘 안 되면 다시 박진영 품에 들어가야 한다.(웃음) 우리의 기분 좋은 첫 스텝 자체가 큰 의미를 갖고 있다. 다른 색깔, 우리만의 색깔을 보여주고 싶었다. 누구 한 명이 우겨서가 아니라,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진행됐다. 우리가 인정받았다는 느낌이다. 물론 1위도 하고 싶다. 하지만 당장 눈앞의 성적보다 성장한 2PM로 보이는 게 우리의 목표다.”
”今回に良くならなけれなまたパク・ジニョンの懐に入らなければならない。(笑)
僕等の気分のいい初ステップ自体が大きな意味を持っている。
違った色、僕たちだけの色を見せてあげたい。
誰か一人が頑張るのではなく、水が流れるように自然に進行する。
僕等が認められたという感じだ。
勿論1位もなりたい。
でも





◆ 아이돌 vs 7년차…2PM의 여유

◆ アイドルvs 7年目…2PMの余裕




2PM은 한국만큼 일본 활동 비중도 크다. 그만큼 한국에 올인할 수 없는 상황이다. 그러는 사이 2PM 후배들은 많이 생겼고, 비슷한 연차의 그룹은 빠르게 치고 올라갔다. 자주 볼 수 없는 2PM에 대한 팬들의 서운함도 커졌다.
2PMは韓国ばかりでなく日本活動の比重も大きい。
それほど韓国に
しょっちゅう見ることができない2PMに対したファンたちの



“2013년 발매했던 앨범 성적이 안 좋았다. 더블 타이틀곡으로 활동하며 시선이 분산됐다. 하지만 그 앨범이 없었다면, 2014년 2PM이 없었다. 성적이 안 좋았지만, 분명 배운 건 있다. 음악과 별개로 국내외 일정이 많다. 멤버별로 스케줄도 달라서 한국 활동이 짧게 느껴질 수 있다. 한국 팬들의 욕구를 풀어주는 게 쉽지 않다.(웃음) 물론 우리도 짧은 기간에 다시 한 번 위세를 다지고 싶다.(웃음)”
"2013年発売されたアルバム成績が良くなかった。ダブルタイトル曲で活動し視線が分散された。
でもそのアルバムがなかったならば、2014年の2PMがなかった。
成績が良くなかったけれど、明らかに学んだことがあった。
音楽と別個で国内外の日程が多い、
メンバー別でスケジュールも違い韓国活動が短く感じられる。
韓国ファンたちの欲求を
勿論僕等も短い期間にもう一度



올해로 데뷔 7년차를 맞은 2PM. 이제는 마음의 여유를 찾았다. 서로를 이해하는 방식도 달라졌다. 생각하는 틀도 변했다. 어떤 활동에 대한 반응이 좋지 못했고, 그걸 현명하게 지날 수 있는 방법을 배웠다. 그래서 앨범으로, 콘서트로 보여줄 수 있게 됐다.
今年デビュー7年目にあたる2PM。
今は心の余裕をもった。
互いを理解する方式もかわった。
考える枠組みも変わった。
どんな活動に対し反応がいいか悪いか、それを賢明に通る方法を学んだ。
だからアルバムで、コンサートで魅せてあげられるようになった。




“2PM의 출발은 아이돌 그룹이었다. 하지만 기존 아이돌 개념과 많이 달랐다. 샤방샤방한 이미지가 아닌 왠지 술도 마실 것 같고 친근한 그런 느낌이다.(웃음) 아무리 무대 위에서 멋진 척 해도 결국 우리는 삐에로, 광대다. 우리는 10대 눈높이에 맞추지 않고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가수가 되겠다. 사람 냄새가 나는 그런 아이돌 2PM으로.”
”2PMの出発はアイドルグループだった。
でも既存のアイドル
僕等、役者だ。
僕等は10代の目の高さに合わすことはせずみんなが共感できる歌手になる。

人間のにおいが出るそんなアイドル2PMとし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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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10-15 19:08 | 2PM翻訳記事 | Comments(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