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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

'3度の食事’イ・ソジンーオク・テギョン”いったい何をするプログラムだよ?"

‘삼시세끼’ 이서진-옥택연도 “대체 뭐 하는 프로그램인고?”
'3度の食事’イ・ソジンーオク・テギョン”元記事はこち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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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버라이어티 ‘삼시세끼’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新しいバラエティー’三度の食事’の予告編が公開された。

‘삼시세끼’는 ‘꽃보다할배’의 명콤비 나영석PD와 이서진이 손을 잡은 힐링 버라이어티. ‘꽃보다청춘’ 후속작으로 10일 방송된 예고편에선 유기농 라이프에 도전하는 이서진과 옥택연의 모습이 공개됐다.
’三度の食事’は’花よりおじいさん’の名コンビナ・ヨンソクPDとイ・ソジンが手をつないだヒーリングバラエティ。
’花より青春’の後続として10日に放送された予告編では有機農ライフに挑戦するイ・ソジンとオク・テギョンの姿が公開された。

방송에 따르면 ‘삼시세끼’는 하나의 씨앗에서 시작된 바. 이들은 직접 식재료를 공수해 따뜻한 한 상을 차려낼 예정으로 일찍이 투덜거리지만 할 일은 하는 ‘이 투덜’, 메기 손질도 제대로 못해내는 ‘옥 빙구’라는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放送によると’三度の食事’はこれらは直接食材料を拱き

첫 회 게스트도 공개됐다. 윤여정과 최화정이 그 주인공으로 보는 사람도 지루하겠다는 윤여정의 냉정한 평에 이서진은 “이 프로그램 안 된다” 일축하는 것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初回ゲストも公開された。
ユン・ヨジョンとチェ・ファジョンがその主人公ではみる人も退屈だというユン・ヨジョンの冷静な評価にイ・ソジンは’


한편 ‘삼시세끼’는 ‘꽃보다청춘’ 후속으로 오는 17일 전파를 탄다.
一方’三度の食事’は’花より青春’の後続として来る17日電波に乗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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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10-11 02:03 | 2PM翻訳記事 | Comments(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