てんびん座、O型、人生だらだら、そんな私の記録です。映画とおいしいものがすき。

by chikat

[bntグラビア]チャンソン、秋の雰囲気のグラビア公開’告白しに行く道'

[bnt화보] 찬성, 가을 분위기 화보 공개 ‘고백하러 가는 길’
[bntグラビア]チャンソン、秋の雰囲気のグラビア公開’


무대 위에서 강렬한 퍼포먼스를 보이던 2PM 찬성이 아니다.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물오른 연기를 보이고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두드러진 활약을 하고 있는 ‘열정적인 남자’ 찬성이 bnt뉴스와의 화보를 통해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舞台の上で強力なパフォーマンスを見せた2PMチャンソンではない。
ドラマと映画を行き来し生き生きとした演技をみせバラエティでも’情熱的な男’チャンソンがbntニュースとのグラビアを通しまた違った魅力を披露した。

언제나 ‘파워풀함’을 추구하는 찬성의 열정은 이번 화보 속에도 고스란히 녹아났다.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댄디’ 콘셉트에서는 무대 위에서 볼 수 없던 진지하고 유니크한 감성을 담은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현장의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
いつも秋の雰囲気を漂わす’ダンディ’なコンセプトは、舞台の上でみ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真摯で
ユニークな感性を

그러나 그의 변신도 잠시. 두 번째로 이어진 ‘스포티’ 콘셉트의 촬영에서는 가히 ‘물 만난 물고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유의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척척 포즈를 보이는 찬성에 작가들의 감탄이 끊이지 않았다고.
2番目に続け’スポーティー’コンセプトの撮影では特有のひょうきんな


현장의 한 스태프는 “찬성은 촬영에 임하는 내내 진지한 모습을 보였다. 촬영 콘셉트에 대해 작가들과 의견을 나누고 꼼꼼히 모니터링을 하는 등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했다”라며 이어 “2PM이 아닌 ‘황찬성’으로의 화보촬영은 오랜만이라 긴장한 모습이 있을 줄 알았지만 혼자서도 여섯 명 이상의 몫을 거뜬히 해내는 그의 모습에 프로패셔널함이 가득했다”고 전했다.
現場のあるスタッフは”チャンソンは撮影に撮影コンセプトに対し作家たちと意見を交わし几帳面にプロフェッショナルさ"

특히 마지막으로 진행된 ‘섹시’ 콘셉트의 촬영에서는 현장을 압도하는 과감한 표정과 포즈를 선보여 다시 한 번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特に最後に進行された’セクシー’コンセプトの撮影では現場を

한편 화보와 함께 이어진 인터뷰에서 “곧 개봉을 앞둔 ‘레드카펫’에서 어떤 캐릭터를 맡았나”라는 질문에 “에로영화 촬영팀의 막내예요. 영화 쪽으로 공부도 많이 하고 똑똑한 친구인데, 눈치가 없어서 굉장히 골 때리는 친구죠(웃음)”라며, 이어 “영화 자체가 에로영화를 찍은 사람들의 이야기에요. 감독님이 실제로 에로영화를 찍으셨던 경험이 있으셔서 감독님 본인의 이야기가 굉장히 많아요(웃음)”라고 영화 소개를 덧붙였다.
一方、グラビアと一緒に続けられたインタビューで”映画の事もたくさん勉強して頭のいい子ですが、気が利かずすごく非難される子ですよ(笑)
といい、続いて”映画自体がエロ映画を撮る人たちの話です。
監督さんが実際にエロ映画を撮られた経験があって監督さん本人の話が凄く多いです(笑)と映画の紹介を付け加えた。

또한 찬성은 “누군가와 연애를 할 때 외모는 정형적인 미인은 아니어도 되고 본인의 매력이 있으면 상관없어요. 그런데 대화하는데 막 딴소리하고 하면 좀, 하하. 진짜 너무 예쁜데 대화가 안 통하면 못 사귀죠”라며 확고한 연애 신념을 밝히기도 했다
またチャンソンは”誰かと恋愛をするとき外見はだけど会話する時変な話をするのはちょっと…ハハ。
本当にすごくきれいなのに会話が通じないんじゃ付き合えないで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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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10-10 18:26 | 2PM翻訳記事 | Comments(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