てんびん座、O型、人生だらだら、そんな私の記録です。映画とおいしいものがすき。

by chikat

[M+アルバム探し]2PM'미친거 아니야?’,愉快なお兄さんたちの楽しいパーティー

[M+앨범 뒤적이기] 투피엠 ‘미친거 아니야?’, 유쾌한 오빠들의 신나는 파티
[M+アルバム探し]2PM'미친거 아니야?’,愉快なお兄さんたちの楽しいパーティ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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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음원시장이 발전되면서 앨범을 사는 일이 확 줄어들었습니다. 굳이 앨범을 사지 않아도 음악 사이트에 들어가 노래를 클릭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오프라인 앨범의 매력은 무궁무진합니다. ‘앨범 뒤적이기’는 앨범 속에 있는 재킷, 땡스투 등을 통해 음악 이외의 또 다른 매력을 독자들과 공유합니다.
<편집자 주>
デジタル音源市場が発展しながらアルバムを買うことがぱっと減りました。
しかしオフラインアルバムの魅力は終わりがなく尽きることがありません。
’アルバム探し’はアルバムの中にあるジャケット、Thanks to,などを通し音楽以外のまた違った魅力を




짐승돌의 아이콘으로 불리던 투피엠(2PM)이 이전 앨범보다는 조금 힘을 덜었지만, 두 배 더 유쾌해진 모습으로 대중 앞에 섰다. 타이틀곡 제목부터 예사롭지 않다. ‘미친거 아니야?’를 외치며 무대 위를 뛰는 투피엠을 보고 있노라면, 어깨 춤이 들썩거린다.
野獣アイドルのアイコンで呼ばれた2PMが以前のアルバムよりはタイトル曲の題目からしてありふれたものではない。
‘미친거 아니야?’を


이러한 흥겨움은 오프라인 앨범에서도 그대로 드러났다. 바로 파티장 속에서 뛰놀고 있는 투피엠의 모습을 포착에 앨범으로 넣은 것. 이에 MBN스타는 파티를 즐기는 투피엠의 모습을 집중탐구 해봤다.
まさにパーティー会場の中でこれにMBNスターはパーティーを楽しむ2PMの姿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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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에 참여하게 된 당신에게


투피엠의 앨범의 겉표지는 ‘미친거 아니야?’라고 쓰여 있는 플라스틱 투명 덮개로 구성되어 있다. 이 덮개를 벗기면, 야광 팔지를 한 의문의 여자가 얼음컵을 들고 손을 올리고 있다. 그의 손 뒤로 보여 지는 화려한 불빛들은 마치 클럽의 입구에 서있는 기분을 들게 한다.
2PMのアルバムの上このカバーをはがす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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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인 6색 파티에 대처하는 투피엠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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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표지를 넘어서 재킷을 들어다 보면, 파티를 즐기는 투피엠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홈 파티가 열리고 있는 듯한 장소에서 다양한 표정과 행동으로 파티를 즐기고 있는 그들의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절로 기분이 좋아진다.
アルバム表紙を通り越しホームパーティーが開かれている

앨범 뒤쪽 재킷 사진에는 술에 취한 듯 바닥에 널부러져있는 투피엠의 모습도 공개돼 팬들의 웃음보를 자극했다
アルバム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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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나올까?”…랜덤 씨디 6종 알판
◇“だれがでるのかな?…ランダムCD6種

요즘 아이돌 씨디를 살펴보면, 랜덤 카드가 들어가는 것이 일반화가 됐다. 이에 투피엠은 조금 색다른 시도를 했다. 6종 랜덤 알판으로 도입한 것. 랜덤으로 다른 멤버로 구성돼있는 알판은 씨디를 여러 장 사는 팬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앨범 속에는 랜덤으로 에프터 파티 티켓이 포함되어 있다. 이 초대권의 상세 사항은 투피엠 공식 팬카페에 추후 공지된다.
最近アイドルCDをみると、ランダムカードが入っていることが一般化している。
これに2PMは少し色を変えて試している。
6種ランダムCDとして導入したこと。
ランダムで違うメンバーで
又アルバムの中にはランダムにアフターパーティーチケットが含まれている。
この招待券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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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스투를 읽고 있는 당신에게 감사드립니다”
◇”Thanks toを読んでいるあなたに感謝申し上げます

멤버들은 땡스투를 통해 팬들, 자신을 도와준 회사 스태프들. 그리고 멤버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メンバーたちはThanks toを通しファンたち、助けてくれた会社スタッフたち。
そしてメンバーたちにありがとうを伝えた。


특히 이번 타이틀곡 ‘미친거 아니야’를 작사, 작곡한 준케이는 “이 앨범을 들으시는 모든 분들이 항상 유쾌하고 감동이 있는 삶이었으면 합니다. 더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각오을 다졌다.
特に今回タイトル曲 ‘미친거 아니야’を作詞作曲したジュンケイは
”このアルバムを聞いてくださるすべての方々がいつも愉快で感動がある生活ならばいいです。
又お見せいたします。”と覚悟を固め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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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09-23 19:43 | 2PM翻訳記事 | Comments(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