てんびん座、O型、人生だらだら、そんな私の記録です。映画とおいしいものがすき。

by chikat

”脱PM?それも2PM”…自由になって新しいあれこれ

"탈(脫)피엠? 그것도 투피엠"…벗어나니 새로운 것들
”脱PM?それも2PM”…自由になって新しいあれこ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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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을 '탈'(脫)의 사전적 의미는 다음과 같다.

「脱ぐ」’脱’の辞書的意味は次の通りだ。

① 공간적 범위나 경계 밖으로 빠져나오다.
①空間的

② 어떤 힘이나 영향 밖으로 빠져나오다.


③ 구속이나 장애로부터 자유로워지다.

2PM은 '탈'(脫)에 익숙한 아이돌이다. 지난 2008년 데뷔곡 '10점 만점에 10점'이 그랬다. 유행하던 미소년 콘셉트를 과감히 버렸다. 아크로바틱을 주무기로 강렬한 존재감을 알렸다. 이후 '어게인 앤 어게인', '하트비트'에서 상의 탈의로 '짐승돌' 애칭을 얻었다.
2PMは’脱’に慣れたアイドルだ。
去る2008年デビュー曲’10点満点の10点’がそうだった。
流行だった美少年コンセプトを
アクロバティックを以後'Again&Again’、’HEARTBEAT'で上着を脱いで’野獣アイドル’の愛称をもらった。

그들의 탈(脫)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2011년 2집 '핸즈 업'(Hands up)에서는 본격적인 월드 투어에 돌입했다. 한국을 벗(脫)어나 글로벌적인 인기를 누렸다. 2013년 3집 '그로운'(Grown)에서는 어쿠스틱 장르에 도전, 장르 스펙트럼을 넓혔다.
それらの’脱’はここで終わらなかった。
2011年2集’ハンズアップ'(Hands up)では本格的なワールドツアーに突入した。
韓国を
2013年3集’グロウン’(Grown)ではアコースティックジャンルに挑戦、ジャンルスペクトルを広げた。

그런 2PM이 또 한 번 '탈'(脫)을 시도했다. JYP 수장 박진영의 테두리에서 벗어나, 직접 프로듀싱에 나섰다. 이 뿐만이 아니다. 안무와 무대 콘셉트에 이르기까지, 2PM은 신곡 활동에 필요한 모든 것을 자체 제작했다. 그야말로 탈(脫) JYP였다.
そんな2PMがまた’脱’を試みた。
JYP首長パク・ジニョンの枠から脱し、直接プロデュースに出た。
ダンスとステージコンセプトに至るまで、2PMは新曲活動に必要なすべての事を独自に製作した。
それこそ’脱’JYPだった。

"박진영 PD님의 도움은 없었습니다. 그가 만들어낸 2PM 특유의 묵직한 분위기 또한 버렸습니다. 사실 살짝 걱정도 됩니다. 하지만 우리의 의견이 100% 반영됐다는 점에 가장 큰 의의를 두고 싶습니다. 성적을 운운하는 건 그 다음이죠" (2PM)
”パク・ジニョンPDの助けはありませんでした。
彼が作り出した2PM特有の実際ちょっぴり心配もあります。
でも、僕らの意見が100%反映されたという点に一番大きな意義を云々言う"(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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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脫) JYP = 데뷔곡 '10점 만점에 10점'부터 '어게인 앤 어게인', '하트비트', '핸즈업', '하.니.뿐' 등 2PM의 모든 히트곡에는 'JYP'라는 뮤직 마크가 들어간다. 하지만 이번 곡은 철저하게 메이드 바이 2PM이다.
◆脱JYP=デビューー曲’10点満点の10点’から’Again&Again','Heartbeat’、’Handsup’ ,’ハ・ニ・プン’など2PMのすべてのヒット曲は'JYP’というミュージックマークが入っている。
しかし、今回の曲は


"이번 타이틀곡을 두고 박진영 PD님과 대결을 펼쳤어요. 하우스 댄스곡 '미친거 아니야'를 냈죠. 소속사 식구들 대부분이 제 곡을 택했어요. 그날 부모님과 통화하면서 펑펑 울었습니다. 오랜 시간 작곡 공부를 해온터라, 영광스러운 순간이었습니다." (준케이)
”今回タイトル曲においてパク・ジニョンPDと対決を繰り広げました。
ハウスダンス曲 '미친거 아니야'を出したでしょう。
会社の人たちの大部分が私の曲を選びましたよ。
その日両親と電話しながらわんわん泣きました。
長い時間作曲の勉強をしてきたから光栄な瞬間でした。(ジュンケイ)

"물론 박진영 PD님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항상 2PM 음악적 성장을 독려해주셨죠. 지난해 '그로운' 때 부터 저희의 의견을 많이 묻더라고요. 직접 작곡을 해보라며 떠밀기까지 했고요. 그만큼 저희를 믿고 있다는 거겠죠." (우영)
”勿論パク・ジニョンPDがいたから可能なことでした。
いつも2PMの音楽的
去年’GROWN’の時から私たちの意見を多くきいてくれたんです。
直接作曲をしてみろと強く推してくれたんです。
それほど私たちを信じていてくれてるということでしょう。”(ウヨン)

"미친거 아니야”라는 노래 제목처럼, 기존 2PM에게 느낄 수 없었던 발칙한 모습들을 볼 수 있을거에요. 샤우팅의 연속에, 무질서한 오토바이 춤까지…. 완벽하게 새로운 느낌이죠. 이 모든 게 가능했던 이유요? 저희가 직접 곡을 썼기 때문입니다" (택연)
"미친거 아니야”という歌の題目のように、既存の2PMに感じられなかった
☞ 생애 첫 셀프 프로듀싱이다. 박진영 그늘에서 벗어났지만, 작업은 순조로웠다. 6년간 쌓아온 팀워크가 제대로 발휘됐다. 최고의 컨디션을 이끌어냄은 물론, 의외의 보이스 톤까지 끌어냈다. 2PM에게 만큼은 성공적인 셀프 제작이었다.
パク・ジニョンの6年間最高のコンディション


"준케이가 녹음을 지휘했습니다. 박진영 PD님이 진행했을 때와는 스타일이 전혀 달랐죠. 사실 PD님이 계시면 긴장해서 본래 컨디션이 발휘되지 않기도 해요. 하지만 이번엔 더없이 편안했어요. 서로 지적도 편하게 해주고요." (우영)
”ジュンケイが録音をパク・ジニョンPDが進行する時とはスタイルが全く違うんですよ。
実際(パク・ジニョン)PDがいらっしゃったら緊張して本来のコンディションが
でも今回は

"멤버들의 의견이 100% 반영된 곡이잖아요. 그래서인지 다들 의욕이 굉장했습니다. 저만 해도 녹음을 하는 내내 가만히 앉아 있지를 못했다니까요. 이런 분위기 속에 녹음을 하다보니, 들뜬 기분이 그대로 담겼더라고요. 평소와는 전혀 다른 고음이 녹음되기도 했어요." (택연)
"メンバーたちの意見が100%反映された曲じゃないですか。
それでなのかみんなの意欲がすさまじかったです。
私だけ見ても録音をする間始終
こんな雰囲気の中で録音をしてみたら、


"진영이 형 응원 덕분에 녹음도 잘 마칠 수 있었어요. 사실 처음 회사에 곡을 제출했을 때 스태프들 반응은 좋았지만, 정작 형은 별 말씀이 없었어요. 나중에 제 솔로 공연에 찾아 오셔서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동안 실력을 몰라봤다면서, 잘해보라고 말이죠" (준케이)
”ジニョン兄さんの応援のおかげで録音もうまく終えることができました。
実際初めて会社に曲を提出した時スタッフの人たちの反応は良かったけれど、肝心な
後で私のソロ公演に来てくださって言ってくださったんです。
この間の実力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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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脫) 짐승돌 =

아크로바틱, 근육 몸매, 섹시미…. 2PM은 전에 없던 '짐승돌' 콘셉트로 최고 전성기를 누렸다. 2PM 이후 수 많은 아이돌이 '짐승돌' 콘셉트를 따라했을 정도로 파급력이 컸다. 그랬던 2PM이 짐승돌 콘셉트에서 벗어났다.

◆脱野獣アイドル=
アクロバティック、筋肉質な体、セクシー美…2PMは前にはなかった’野獣アイドル’というコンセプトで最高の2PM以後多くのアイドルたちが’野獣アイドル’コンセプトを真似するほど波及力が大きかった。


"박진영 PD님으로부터 그런 말을 들었습니다. 2PM은 각 잡고있는 느낌의 그룹이라고요. 맞는 말이에요. 우리는 늘 강렬한 퍼포먼스를 무기로 삼는, 짐승돌이었습니다. 폼생폼사 느낌이 강했어요." (택연)
”パク・ジニョンPDからそんな言葉を聞きました。
2PMは「それぞれが持っている感じ」のグループだということです。
私たちはいつも強力なパフォーマンスを武器にする野獣アイドルでした。
フォーム重視の感じが強かったです。(テギョン)

★폼생폼사=フォームで生きてフォームで死ぬという意味の造語
お腹が空いてて食事もせずにきれいな服をかったり、実力もないのに良い道具を買って使ったりするときに使う。
何人かの歌手たちの曲のタイトル歌詞多く使われ流行語超えて日常語近づいている単語。

"사실 짐승돌 콘셉트가 호불호가 갈리는 마이너한 부분이 크다는걸 알고 있습니다. 최근 공연을 하는데 폼잡는 곡들로는 관객들과 즐기기 어렵더라고요.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곡이 절실했죠. 그래서 만장일치로 파티 분위기 곡을 고르게 됐어요." (준케이)
”実際野獣アイドルコンセプトは好き嫌いがわかれるマイナーな部分が大きいことも知っています。
最近、公演をしますが身構えた
みんなが一緒に楽しめる曲が切実でしょう。
だから満場一致でパーティーの雰囲気の曲を選択しました。”(ジュンケイ)


"'미친거 아니야'를 선택하게 된 건 '핸즈 업'의 영향이 컸습니다. 정규 2집 타이틀곡인데, 2PM 곡들 중 유일하게 신나는 곡이거든요. 부를 때 마다 자신감이 솟더라고요. 관객과 소통하면서, 애드리브를 마음껏 보여주니 무대가 다채로워지는 효과도 가져왔죠." (우영)
”'미친거 아니야'を正規2集のタイトル曲ですが、2PMの曲の中で唯一愉快な曲なんですよ。
歌うたびに
観客と疎通しながら、アドリブを


☞ 이렇게 탄생한 곡이 바로 '미친거 아니야'다. 장르만 바뀐 것이 아니다. 가사, 비주얼, 의상, 댄스 등 모두 색다르다. 반항아 헤어스타일, 트레이닝복, 술에 취한 안무를 시도했다. 2PM은 그렇게스스로 짐승돌의 이미지를 무너뜨렸다.
☞このように選択された曲がまさに'미친거 아니야'だ。
ジャンルだけがかわったというのではない。
歌詞、ビジュアル、衣装、ダンス、等すべてが色違いだ。
2PMはこうして自ら野獣アイドルのイメージを崩した。


"저희는 늘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이번 컴백에서 만약 또 다시 옷을 찢었다면, 과거로 회귀하는거잖아요. 그리고 이제 더이상 짐승돌에 열광하시는 분들도 없을거에요. 노출이 아닌, 다른 새로운 모습으로 승부를 봐야죠. 설령 그게 망가지는거라도요." (택연)
”わたしたちはいつも新しい姿を見せたいです。
今回のカムバックでもしももう一度服を破いたら、過去に回帰することじゃないですか。
そしてもうこれ以上野獣アイドルに
露出ではない、違った新しい姿で勝負をしてみないと。

"가사부터 자유로움이 느껴져요. 아이돌로서 마지노선도 지키지 않았죠. 다들 '2차 가자'라는 말을 많이 하잖아요. 여기에 '이놈', '이자식' 일상 용어도 넣었고요. 조금 거칠게 보일수도 있지만, 많은 분들이 공감해 주실만한 내용이에요." (준케이)
アイドルとして「マジノ線」も守らなかったでしょう。
みんな’2次会へ行こう’という言葉を沢山いうじゃないですか。
そこに’こいつ’、’この野郎’日常用語も入れたんです。
少し

"안무도 확 달라졌어요. 무대에 오르면 느낌 가는대로 춤을 춰요. 리허설 땐 오른발을 움직였다면, 본 무대에서는 왼발부터 내밀기도 하고요. 후렴구 말고는 확실히 정해진 동선도 없어요. 서로 밀고 장난치면서, 자유분방하게 무대를 즐기려고요." (우영)
”ダンスも確実に変わりました。
舞台に上がると感じたそのままに踊ります。
リハーサルの時右足を動かしたら、本番では左から出すこともあります。
互い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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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脫) 2PM은 없다 = 2PM은 그룹이 아닌 개인 커리어도 강한 그룹이다. 일단 닉쿤, 준호, 택연이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연기돌'로 거듭났다. 준케이는 일본에서 솔로 투어를 했고, 우영이는 예능에서 활발한 활약을 했다.
脱2PMはない=
2PMはグループではない個人
一旦、ニックン、ジュノ、テギョンが映画とドラマを通し’演技アイドル’として生まれ変わった。
ジュンケイはソロツアーをし、ウヨンはバラエティーで活発な活躍をした。

"데뷔 초에는 2PM을 알리기 위해 전력을 다했어요. 개인의 꿈은 잠시 접어뒀었죠. 어느 정도 정상의 궤도에 오른 지금, 각자의 꿈을 펼치고 있어요. 하지만 중요한 건, 2PM이 있으니까 내가 있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한단거죠" (우영)
”デビュー初めは2PMを知らせるために全力を尽くしました。
個人の夢はしばらく畳んでおいたんです。
でも、重要なことは2PMがあるから僕がいるという点を忘れてはいけないということでしょう。"(ウヨン)

"우리 모두가 각자 연기를 하거나, 솔로로 무대에 서는 등 좋은 경험을 하고 있어요. 이 모든 건 2PM이라는 네임 벨류 덕분에 생긴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서로의 존재를 늘 고맙게 여길 수 밖에 없어요" (찬성)
”僕等みんながそれぞれ演技をしたり、ソロで舞台に立つなど良い経験をしています。
このすべての事は2PMというネームバリューによって生まれた機会だと思います。
だからたがいの存在をいつもありがたく思うしかないですね。”(チャンソン)

"제가 개인 활동을 많이 해도 2PM이라는 수식어는 늘 그대로에요. 그게 바로 정체성이죠. 제 연기 실력이 향상된다면, 이것 또한 2PM의 인지도에 도움이 되는거에요. 팀에 힘을 보탤 수 있다는 생각에 더 노력하게 됩니다." (택연)
”私が個人活動を沢山しても2PMという修飾語はいつもそのままです。
それがまさにアイデンティティーでしょう。
私の演技の実力が向上されたのならば、それもまた2PMの認知度にたすけられたことです。
チームに力を加えられるという考えにもっと努力します。”(テギョン)


☞ '비온 뒤 땅이 굳는다'라는 말이 있다. 2PM은 2009년 전성기에 돌입하자 마자 멤버 탈퇴로 홍역을 치렀다. 그 이후 멤버들은 서로간의 소통에 힘썼다. "우리의 결말은 해피엔딩이 아닌 네버엔딩. 평생 팀을 유지하는 것이 꿈이자 목표다"고 입을 모을 정도다.
☞’雨降って地固まる’という言葉がある。
2PMは2009年全盛期に入るや否やメンバー脱退で大きな困難を切り抜けた。
それ以後メンバーたちは互いの疎通に尽力した。
”私たちの結末はハッピーエンドではないネバーエンディング。
一生チームを

"2PM은 계속될 겁니다. 우린 평생을 바라보고있어요. 심지어 군대를 다녀온 이후의 활동 계획까지 세우고 있으니까요. 개인활동으로 승승장구 하더라도, 2PM이라는 상징성을 유지하면 그룹도 지킬 수 있을거에요" (찬성)
”2PMは続けていきます。
私たちは一生を見つめています。
個人活動で乗勝長駆(戦い
"다같이 해야할 일들이 너무 많이 남았어요. 더 많은 나라를 방문해 무대에 서고 싶고, 새로운 콘셉트에도 도전해보고 싶죠. 일단 멤버들간에 사이가 너무나도 좋고, 의욕이 넘치기 때문에 이는 문제없다고 생각합니다" (준케이)
”みんなでもっとたくさんの国を訪問して舞台に立ち、新しいコンセプトもしてみたいんです。
一旦、メンバー間の仲があまりにも良いし、意欲が

"비욘세가 '데스티니 차일드'와 특별 무대에 서거나, '웨스트 라이프'가 재결합 한 것 등을 보며 정말 멋지다고 생각했어요. 이게 바로 우리가 꿈꾸는 이상적인 모습이거든요. 세월이 흐르고 모든 이들의 추억으로 남겠지만, 뭉칠 때는 뭉치는 그런 2PM이 되고 싶습니다" (택연)
”ビヨンセが’デステニーチャイルドと
これがまさに私たちが夢見る理想的な姿なんです。
月日が流れてみんなこれらの記憶として残っているけれど団結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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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09-21 22:08 | 2PM翻訳記事 | Comments(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