てんびん座、O型、人生だらだら、そんな私の記録です。映画とおいしいものがすき。

by chikat

2PMに気になる4つのこと、’7年目、公開恋愛、野獣アイドル’

2PM에게 궁금한 세 가지, '7년차, 공개 연애, 짐승돌'
2PMに気になる4つのこと、’7年目、公開恋愛、野獣アイド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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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공백 끝에 2PM이 돌아왔다. 지난해 5월 정규 3집 'GROWN'을 발표한지 1년 4개월여 만이다. 그 기간 동안 2PM은 다사다난했다. 좋은 일도 있었고, 좋지 않은 일도 있었다. 그렇게 돌아보니 2PM의 7년 역시 유난했다. 20대 초반의 아이돌, 그것도 대형 기획사 소속 아이돌이 경험하기 힘든 여러 가지 사건들을 겪었다. 겪지 않았으면 좋았을 일도 있었지만, 모든 경험은 2PM을 더 단단하고, 여유롭게 만들었다. 시련과 고난은 성장을 위한 자양분이 됐다.
長い空白を終え2PMが帰ってきた。
去年5月正規3集’GROWN’を発表して1年4か月余ぶりだ。
その期間の間2PMは
良いこともありよくないこともあった。
そう振り返ってみると2PMの7年はやっぱり並はずれていた。
20代前半のアイドル、それも大手芸能会社の所属アイドルが
経験しないほうがいいこともあったがすべての経験は2PMを更に
컴백을 앞둔 2PM을 만났다. 다소 껄끄러운 질문을 던져도, 막힘없이 대답이 돌아왔다. 그 또래 청년들과 같았다. 몇 차례 산을 넘고, 강을 건넌 뒤 훨씬 어른스럽고 자신감이 넘쳤다. 음악적으로도 마찬가지였다. 박진영이라는 큰 울타리를 막 벗어나기 시작했다. 앨범 타이틀곡 '미친거 아니야?'는 박진영이 아닌, 준케이의 곡이다. 2PM이 자작곡을 타이틀곡으로 내세운 건 이번이 처음이다.
カムバックを控えた2PMと会った。
多少
音楽的にも同じだった。
パク・ジニョンという大きな垣根をたった今抜け出し始めた。
アルバムタイトル曲’狂ったんじゃない?’はパク・ジニョンではない、ジュンケイの曲だ。
2PMが自作曲をタイトル曲として

지난해 발표한 정규 3집이 부진한 결과를 내면서 '하향곡선을 그리기 시작했다'는 이야기가 나왔던 것이 사실. 하지만 2PM은 정확하게 자신들의 미래를 직시하고 있었다. 두 발을 뛰기 위해, 한 발 움츠렸던 시기를 막 떠나보내고 있었다.
昨年発表した正規3集が不振な結果を出しながらしかし2PMは両足で走るために、一歩下がっていた時期を今出発していた。

▶2PM은 7년차 그룹이다. 2008년 '10점 만점에 10점'으로 데뷔한 뒤 최정상급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영원한 것은 없다. 정상급 아이돌이 6~10년차 사이에서 팬덤을 잃고 잊히는 케이스는 흔하다. '아이돌 유통기한'이라는 말도 그래서 나왔다. 7년차를 맞은 2PM은 자신들의 미래를 어떻게 그리고 있을까.
▶2PMは7年目のグループだ。
2008年’10点満点の10点’でデビューしたのち最上級の人気を保っている。
しかし、
永遠ということはない。
最上級アイドルが6~10年めの中で
’アイドル賞味期限’という言葉もそうやって出た。
7年目に当たり2PMは自分たちの未来をどのように描いているのだろうか。

팬덤(ファンダム)=狂信者意味する英語fanaticfan」と「領地領地または意味する接尾辞dom合成語として
特定の人物特に芸能人分野熱狂的に好きか、没入してその中におぼれる指す言葉である

-7년차 그룹입니다. 멤버들끼리 미래와 관련된 이야기들을 많이 나눌 거 같아요.
-7年目のグループです。


(우영) "구체적으로는 군대 얘기를 많이 하고 있어요. 다 같이 갈 것인가, 말 것인가의 이야기도 있고요. 군대를 가기 전까지의 활동, 그리고 군대를 다녀와서의 활동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고 있어요."
ウヨン)”具体的には軍隊の話を沢山しています。
みんな一緒に行くのか、行かないのかの話もあります。
軍隊に行く前までの活動、そして軍隊に行ってきてからの活動に対した話も交わしています。”

(준케이) "쉬고 싶다는 생각을 할 수 도 있는 타이밍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앞으로 2PM으로 더 보여줄 것이 있다는 생각을 해요. 우린 사이가 좋아서, 더 오래 갈 것이라고 당당하게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ジュンケイ)”休みたいという考えをできるのもタイミングだと思います。
でも、これから2PMとしてもっと見せてあげることがあるという考えをします。
僕等は仲が良くて、もっとずっとやっていくと

(택연) "7년차가 돼서 느끼는 건 건강을 좀 더 챙겨야겠다는 정도에요. 데뷔 초반에 몸을 많이 던져서 (부상을 당해) 수술도 많이 하고 그랬잖아요. 이젠 그러진 못할 거 같아요. 어떻게 보면 여유도 생긴 거 같고요. 잘하는 후배를 보면 '얘네 이런 것도 하네, 우리도 해야지'라는 마인드 보다, '아이고 잘하네'라는 '우쭈쭈' 마인드로 바뀌었다고 할까요."
(テギョン)”7年目になって感じることは健康にもっと気をつけるということです。
デビューしたての頃体を沢山傷つけて(負傷をして)手術も沢山したじゃないですか。
今は
どうにか余裕も生まれたようです。
頑張っている後輩をみると’ああ、あんなこともするんだね、僕等もやらなきゃ’というマインドより’あれま、頑張ってるね’という’あやや…がんばってまちゅね…’マインドに変わったというか…”


▶2PM은 데뷔 초 아크로바틱까지 소화했던 그룹이다. '찢택연''짐승돌' 같은 별칭은 2PM의 격렬함, 남성미를 보여주는 예다. 하지만 지난 앨범 '그로운'의 성적이 좋지 못하면서 2PM에도 변화의 시간이 찾아왔다. 2PM은 어떤 변화를 준비하고 있을까.
▶2PMはデビュー初めアクロバットまで消化したグループだ。
’引き裂きテギョン’’野獣アイドル'のような
しかし前回のアルバム’GROWN’の2PMはどんな変化を準備しているのか。

-지난해 초에 나왔던 앨범 성적이 부진했다는 평가가 있어요. 멤버들은 동의하지 못할 수도 있겠지만요.
-去年メンバーたちは

(택연) "멤버들도 동의하는 부분입니다. 매 앨범 마다 신경을 썼고, '그로운' 앨범 역시 '이 음악이면 될 거 같다'는 생각을 했었죠. 그랬던 앨범 성적이 부진하면서 깨달은 게 많아요. '이런 점은 더 보강해야 겠다'라는 생각이요. '트라이 앤 에러'인거죠. 시도를 했고, 실패를 했다면 깨달으면 되는 거 같아요. 그 앨범 이름이 '그로운'인데 제목대로 간 거예요. 우리가 성장하는 앨범이 된 거 같아요. 의미있는 앨범이었어요. 그 앨범부터 셀프 프로듀싱을 하려고 시도했고요. 그런 의미 큰 의미가 있는 거죠."
(テギョン)”メンバーたちも同意する部分です。
各メンバーごとに神経を使い、’GROWN’のアルバムはやっぱり’この音楽なら大丈夫だろう’という考えでした。
そうしたらアルバム成績が
’この点はもっと補強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考えです。
’トライ アンド エラー’なんですよ。
試してみて失敗をすれば悟ればいいという事みたいです。
そのアルバムの名前が’GROWN’だから題目のままいくんです。
僕等が成長するアルバムになったようです。
意味あるアルバムでした。
そのアルバムからセルフプロデュースすればいいと試したんですよ。
そんな意味が大きいという意味があるんです。

-'짐승돌' 이미지는 더 이상 없는 건가요.
-’野獣アイドル’のイメージはもうこれ以上ないのですか?

(택연) "노출은 없을 거 같아요. 이제 노출을 해도 별 감흥도 못 느끼시는거 같고요. 하하. 이제 옷을 찢어도 '와' 그런 반응은 없는 거 같아요. 다시 그 때 이미지로 돌아가면 과거에 매달리는 거고요. 우린 미래지향적으로 나아가고 싶어요."
(テギョン)”露出はないみたいです。
もう露出しても特に興味も感じられないようです。ハハ。
もう洋服を破いても’わあ!’そんな反応はないみたい。
又その時のイメージで帰ると過去にしがみつくでしょう。
僕等は未来志向的に行きたいです”

▶2PM의 멤버 닉쿤은 공개 연애 중이다. 자의로 알린 것은 아니지만, 전 국민 다 아는 열애의 주인공이 됐다. 소녀시대 티파니의 남자친구라는 타이틀은 아이돌 그룹 멤버에게 부담스러울 수도 있다. 그 만큼 아이돌은 '공개 연애'가 치명적이다. 특히 2PM은 15일 컴백, 소녀시대-태티서는 16일 새 앨범을 공개한다.
▶2PMのメンバーニックンは公開恋愛中だ。
自意で知らせたのではないが全国民みんなが知る熱愛の主人公になった。
少女時代ティファニーの恋人というアイドルグループメンバーに負担にもなる。
それほどアイドルは’公開恋愛’が致命的だ。
特に2PMは15日カムバック、少女時代テティソは16日に新しいアルバムを公開する。


-닉쿤의 공개 연애가 팀에 어떤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나요.
-ニックンの公開恋愛がチームにどんな影響を及ぼすと思いますか?

(택연) "팬이라면 슬프고 안타깝게 생각할 수 있다고 봐요. 하지만 팀에는 전혀 영향이 없습니다. 사랑을 하지 않고 어떻게 사랑 가사를 쓸 수 있겠어요. 장기적으로 음악을 하려면, 우린 좀 더 솔직해 지는 게 맞는 거 같아요. 많은 분들도 그렇게 봐주셨으면 하고요."
(テギョン)”ファンならばでもチームには多くの人たちもそのように見てくださるといいです。

(우영) "쿤이 형이 그렇게 됐을 때 단 한명도 '좀 조심하지 그랬냐'라는 말을 하지 않았어요. 쿤이 형도 이제 더 음악을 편하게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ウヨン)”クン兄さんがクン兄さん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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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09-15 20:26 | 2PM翻訳記事 | Comments(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