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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

[本当に良い時代】オク・テギョンーイ・エリヤ1か月ぶりに再会’涙の抱擁’

[참좋은시절] 옥택연-이엘리야 한달만 재회 ‘눈물포옹’
[本当に良い時代】オク・テギョンーイ・エリヤ1か月ぶりに再会’涙の抱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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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KBS 2TV <참 좋은 시절>(극본 이경희/ 연출 김진원)에서 강동희(옥택연)와 김마리(이엘리야)가 한 달 만에 재회해 포옹했다.
3日、KBS2TV<本当に良い時代>(脚本 イ・ギョンヒ/演出 キム・ジンウォン)でカン・ドンヒ(オク・テギョン)とキム・マリ(イ・エリヤ)が一か月ぶりに再会し抱擁した。

무려 한 달 만에 강동희와 김마리가 재회했다. 치킨집 앞에서 우연히 재회한 둘은 “오랜만입니다”라며 서먹서먹한 인사를 주고받은 뒤 곧바로 헤어졌다. 화장기 없는 초췌한 김마리의 모습에 강동희는 마음이 불편했다.
実に一か月ぶりにカン・ドンヒとキム・マリが再会した。
チキン店の前で偶然に再会した二人は「お久しぶりです」と
化粧っ気のない憔悴したキム・マリの姿にカン・ドンヒは気持ちが不安になった。

강동희 혼자 치킨 집에 앉아있는데 김마리가 찾아와 “해도 해도 너무하네, 진짜.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가 있어? 한 달 내내 어떻게 연락 한통을 안 할 수가 있냐고”라고 따졌다. “그러는 너는 왜 연락 안 했는데? 네가 생각해보고 대답해준다고 했잖아. 그래서 한 달 동안 네 대답만 기다리고 있었다”는 강동희의 말에 김마리는 “그렇다고 무작정 기다리기만 하면 어떡해. 그러다가 내가 시집이라도 가버렸으면 어떡할 뻔 했어?”라고 물었다.
カン・ドンヒひとりでチキン店に座っていたがキム・マリが訪ねてきて
「待っても待ってもひどいわね、本当に。
どうしてに私にこんなことができるの?
一か月間ずっとどうして1度も連絡もせずにいられるの?」と問い詰めた。
だから一か月間キミの答えだけ待っていた。」
というカン・ドンヒの言葉にキム・マリは
そうしながら私がお嫁に行ってしまったらどうするつもりだったの?」
と尋ねた。

이때 치킨 집 직원이 와서 “강동희가 혼자 치맥 먹는 여자 있으면 연락 달라고 그랬다. 드디어 만났으니 축하드린다”고 하자 김마리는 말을 잃었다.
この時チキン店の職員が来て「カン・ドンヒが一人でチメク(チキンとビール)を食べる女性がいたら連絡してほしいと言った。
やっと会え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というや否やキム・マリは言葉を失った。

“한 달 동안 좋아하는 치맥도 안 먹고 양계장에 가 있었느냐”는 강동희의 질문에 김마리는 “선 봤다”고 이실직고했다. 김마리는 “한 달 동안 정신없이 이놈, 저놈 다 만나봤다. 강동희 보다 백배 멋있고, 천배 나한테 잘 해주는 놈 만나서 결혼해보자 그랬다”며 “강동희 못 잊어서 이렇게 다크서클로 발등 찍고, 인생의 낙을 잃고, 이렇게 후줄근하게 다닌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一か月の間好きなチメクも食べず「見合いした」と事実を明かした。
キム・マリは「一か月の間こんな奴やあんな奴みんな会ってみた。
カン・ドンヒより百倍かっこよく、千倍私に良くしてくれる奴と会って結婚してみようと思った。」といい
「カン・ドンヒを忘れられずこうしてダークサークル(目の下のクマ)ができて足の甲を打ち(悔しいという意味の慣用句)、人生の楽しみを失い、こうしてぐったりと通っている。」
と率直に明かした。

“후줄근하긴 많이 후줄근하네”라며 짓궂은 농담을 하던 강동희는 이어 “너랑 헤어져 있는 한 달 동안 네가 너무 보고 싶어서 이대로 헤어지는 거 아닌가 죽는 줄 알았다”고 고백했고, 김마리도 강동희의 품에 안긴 채 “나도 네가 보고 싶어서 죽는 줄 알았다”고 울먹였다.
「クタクタなことってすごくクタクタなんだね」と「私もあなたに会いたくて死ぬと思った」と涙声で話した。

한편, <참 좋은 시절>은 가족의 가치와 사랑의 위대함, 내 이웃의 소중함과 사람의 따뜻함을 담아낸 드라마로 매주 토, 일요일 7시 5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一方<本当に良い時代>は家族の価値と愛の偉大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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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08-03 23:45 | 2PM翻訳記事 | Comments(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