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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

「本当にいい時代」男の中の男オク・テギョン、イ・エリヤに’下手な告白’

[참좋은시절] 상남자 옥택연, 이엘리야에게 ‘서툰 고백’
「本当にいい時代」男の中の男オク・テギョン、イ・エリヤに’下手な告白’
元記事はこちら

http://www.youtube.com/watch?v=gZgdw-w72VA&feature=youtu.be

6일, KBS 2TV <참 좋은 시절>(극본 이경희/ 연출 김진원)에서 상남자 강동희(옥택연)가 김마리(이엘리야)에게 서툴게 속내를 털어놓았다.
6日、KBS2TV<本当にいい時代>(脚本 イ・ギョンヒ/演出 キム・ジンウォン)で男の中の男カン・ドンヒ(オク・テギョン)がキム・マリ(イ・エリヤ)に下手に心の中を打ち明けた。

지난회, 생모 하영춘(최화정)과의 거취문제로 인해 크게 스트레스를 받고 있던 강동희는 쌍둥이 강동원(최권수)-강동주(홍화리)에게 화를 냈다. 그 모습을 본 김마리는 강동희의 독단적이고 무책임한 모습에 실망을 했고, 옥신각신 하던 끝에 이별을 고했다.
前回、生母ハ・ヨンジュン(チェ・ファジョン)との去就問題によって大きくストレスを受けていたカン・ドンヒは双子のカン・ドンウォン(チェ・グォンス)-カン・ドンジュ(ホン・ファリ)に怒った。
その姿をみたキム・マリはカン・ドンヒの独断的で無責任な姿に失望して、すったもんだした末に別れを告げた。

강동희가 말도 없이 김마리의 집에 찾아왔다. 강동희를 본 김마리는 내가 그렇게 만만하냐며 당장 나가라고 말했다. 이에 강동희가 어렵사리 속내를 털어놓았다. 그는 “내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여자가 있다. 내 목숨을 내놔도 한 개도 안 아까운 여자가 이 세상에 딱 하나 있다. 그게 우리 엄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カン・ドンヒが何の連絡もなくキム・マリの家に訪れた。
カン・ドンヒをみたキム・マリは私をそんなに甘く見たのか、すぐに出て行けと言った。
これにカン・ドンヒがやっと心の中を打ち明けた。
彼は「俺がこの世で一番愛する女性がいる。

이어 그는 “우리 새끼들한테 소리까지 지르고, 쌤하고 싸우면서까지 나가준다고 했는데 까여버렸다. 할마시가 자꾸 나한테 뻥을 친다. 그런데 그게 뻥인 줄 알았는데, 어쩌면 그게 뻥이 아닐 수도 있겠구나 그 생각이 오늘 들었다.”며 속 깊은 이야기를 했다.
続けて彼は「うちの子供たちに声を張り上げて、先生と喧嘩してまで出て行くって言ったのに蹴り捨てられてしまった。
ババアがしきりに俺に嘘をつく。
だけどそれが嘘なのかどうかわからないけど、もしかしたら嘘じゃないかもしれない。
その考えを今日きいた。」
と心の中の奥深い話をした。

무뚝뚝한 상남자 강동희의 고백에 김마리가 눈시울을 붉혔다. 이윽고 강동희는 “내가 왜 이 이야기를 김마리 쌤한테 하러 왔는지, 왜 김마리 쌤밖에 생각나는 사람이 없었는지 그건 나도 잘 모르겠다.”며 김마리에 대한 애정을 서툴게 드러냈다.
無愛想な男の中の男カン・ドンヒにキム・マリが目頭を赤くした。
やがてドンヒは「俺が何故この話をキム・マリ先生に言いに来たのか、なぜキム・マリ先生だけしか思い出さなかったのかそれは俺にもわからない。」
といい、キム・マリに対した愛情を下手に表現した。

한편, <참 좋은 시절>은 가족의 가치와 사랑의 위대함, 내 이웃의 소중함과 사람의 따뜻함을 담아낸 드라마로 매주 토, 일요일 7시 5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一方<本当にいい時代>は家族の勝ち路愛の偉大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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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07-07 09:52 | 2PM翻訳記事 | Comments(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