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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

[ALLレビュー]「本当にいい時代」オク・テギョンの心は誰がわかってくれるのか

[ALL리뷰] '참좋은시절' 옥택연 마음은 누가 알아줄까
[ALLレビュー]「本当にいい時代」オク・テギョンの心は誰がわかってくれるの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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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모를 따라 나서기로 마음 먹은 옥택연의 외로운 싸움이 시작됐다.
生母と一緒に出て行くと心に決めたオク・テギョンの

5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이경희 극본, 김진원 연출)에서는 영춘(최화정)을 따라 집을 나가기로 결심한 동희(옥택연)가 가족들에게 일부러 모진 말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5日放送されたKBS2TV週末ドラマ「本当にいい時代」(イ・ギョンヒ 脚本、キム・ジンウォン 演出)ではヨンジュン(チェ・ファジョン)と一緒に家を出て行く決心をしたドンヒ(オク・テギョン)が家族たちにわざとひどいことを言う姿が描かれた。



동석(이서진)은 동희에게 "우리 어머니는 네가 사고친 합의금으로 친자식이 10년 동안 모은 돈을 고스란히 갖다바쳤다. 29년 동안 눈만 뜨면 보던 아들이 제 생모 따라 나선다는데 어떻게 담담할 수 있겠냐"면서 "우리 식구는 그거 못한다. 네 마음처럼 쿨하게 담담하게 보내줬으면 싶겠지만 우리 식구들은 못하니까 마음 편하게 떠나고 싶으면 네가 방법을 찾아라"라고 말했다.
ドンソク(イ・ソジン)はドンヒに「うちの母さんはお前が事故をした時の合意金として家族が10年間で溜めたお金をそっくり全部持ってささげた。
29年の間目覚めればみえていた息子が自分の生母と一緒にでていくなんてどうすれば淡々と穏やかでいられるのか。」と言いながら
「うちの家族はそんなことはできない。
お前の心のようにクールに淡々と送ってあげられればいいけれどうちの家族はできないから心を楽にして出て行きたければお前が方法を探せ」と言った。


그래서 동희가 선택한 방법은 정을 떼는 것이었다. 동희는 정을 떼기 위해 소심(윤여정)과 동옥(김지호)의 마음에 상처주는 말을 했다. 이에 동석은 "그 정도 어거지로, 그 정도 위약으로 29년 정을 떼낼 수 있겠냐"며 "할려면 제대로, 더 지독하게 해라. 다시는 떠난 널 붙잡지 못하게. 다시는 너한테 기대같은 거 못하게. 다시는 널 보고싶지도 그리워하지도 못하게"라고 일갈했다
それでドンヒが選択した方法は情を切ることだった。
ドンヒは情を切るためにソシム(ユン・ヨジョン)とドンオク(キム・ジホ)の心に傷つけることを言った。
これにドンソクは「
「するならばちゃんと、もっとひどくやれ2度とは2度とお前に期待できないように。
2度とお前に会いたいとも恋しいとも思わないように」と一喝した。

그제 서야 동희의 속마음을 알게 된 소심은 "우리가 네 애미 못 따라가게 할까봐 그런거냐"며 영춘에게 "동희 데리고 나가라. 저 놈 속은 오죽하겠냐. 동희 더 힘들기 전에 더 삐뚤어지기 전에 자네가 이집에서 동희 데리고 나가"라고 말했다.
やっとドンヒの心の中を理解したソシムは「私たちがお前の母親についていけないようにしようと思ったのか」と言い、ヨンジュンに
「ドンヒを連れて出て行け。あいつの心はいかほどか。
ドンヒがもっとひどくなる前にもっとひねくれる前にあんたがこの家からドンヒを連れて出て行け」と言った。



소심까지 동희를 내보내기로 마음을 먹자, 동희는 한순간에 배신자로 몰렸다. 동희의 자녀들은 물론 태섭(김영철)과 영춘까지 동희를 나무랐다. 영춘은 "네가 나를 따라나가면 너랑 나는 은혜도 모르는 꼴이 돼 버린다"고 했고, 동주(홍화리)와 동원(최권수)은 '똑띠 안하면 다시 강동희 씨로 부른다'고 협박했지만 동희는 뜻을 굽히지 않았다.
ソシムまでドンヒを追い出すことに心を決め、ドンヒは一瞬のうちに裏切り者として追い込まれた。
ドンヒの子供たちはもちろんテソプ(キム・ヨンチョル)とヨンジュンまでドンヒをとがめた。
ヨンジュンは「お前が私について来ればあんたと私は

「チャンしないとまたカン・ドンヒさんと呼ぶ」と

소심은 '우리 아빠가 할머니 배신한 거냐'고 묻는 동주에게 "네 아빠는 작은 할머니 따라가는 게 맞는 일이다. 작은 할머니는 네 아빠의 친 엄마니까"라고 설명했다.

ソシムは「うちのパパがおばあさんを裏切ったの?」と聞くドンジュに「お前のパパはおばさんについていくのが正しいんだよ。おばさんはあなたのパパの本当のお母さんなんだから。」と説明した。

동희가 마음의 짐을 덜고 영춘과 함께 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ドンヒが心の荷を減らしてヨンジュンと一緒に暮らせるか


かなり解読が難しい文章なので理解し切れてない部分がありますがだいたいこんな感じだと理解して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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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07-06 13:03 | 2PM翻訳記事 | Comments(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