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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

「本当にいい時代」分別のなかったオク・テギョンが2人の母を感動させるすごい息子として生まれ変わった。

‘참 좋은 시절’ 철없던 옥택연이 두 엄마를 감동시키는 대단한 아들로 거듭났다.
「本当にいい時代」分別のなかったオク・テギョンが2人の母を感動させるすごい息子として生まれ変わ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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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2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극본 이경희/연출 김진원) 36회에서 강동희(옥택연 분)는 친모 하영춘(최화정 분)과 계모 장소심(윤여정 분) 모두에게 감동을 안겼다.
6月22日放送されたKBS2TV週末ドラマ「本当にいい時代」(脚本 イ・ギョンヒ/演出 キム・ジンウォン)36回でカン・ドンヒ(オク・テギョン扮)は実母ハ・ヨンジュンと継母チャン・ソシム(ユン・ヨジョン扮】2人に感動を抱かせた。

강동희는 어린 시절 장소심을 친모로 알고 자랐지만 중학교 시절 장소심이 친모가 아니란 사실을 알았고, 최근에서야 8년 전부터 함께 살아온 하영춘이 친모란 사실을 알았다. 차례로 밝혀진 출생의 비밀에 강동희는 갈등하며 반항아로 살아온 상황.
カン・ドンヒは子供時代チャン・ソシムを実母として知り育ったが中学校時代チャン・ソシムは実母ではないという事実をしり、

하지만 최근 고등학교 시절 실수로 낳아 동생으로 키운 쌍둥이의 아빠로 거듭나며 크게 성장한 강동희는 친모 하영춘마저 이해하게 됐다. 하영춘은 강태섭(김영철 분)이 총각인줄 알고 사랑했고, 아들을 낳은 후 아들이 자신과 같은 운명이 될까 두려워 장소심의 집 앞에 버린 인물.
しかし、最近高校時代に失敗で生まれ兄弟として育った双子のパパとして大きく成長したカン・ドンヒは実母ハ・ヨンジュンまでも理解するようになった。
ハ・ヨンジュンはキム・テソプ(キム・ヨンチョル扮)が独身だと知り愛して息子を産んだ後息子が自分と同じ運命になることを恐れてチャン・ソシムの家の前に捨てた人物。

이후 아들을 몰래 보러 왔다가 강동희가 자신과 같이 어린 나이에 홀로 쌍둥이를 키워야 하는 처지에 놓인 사실을 안 하영춘은 차마 돌아서지 못하고 아들의 곁에 머물렀다. 이어 수십년만에 귀가한 강태섭은 복잡한 여자관계 탓에 하영춘을 기억하지 못했고 설상가상 하영춘을 내쫓으려 혈안이 된 상태.
以後、息子をこっそりと見に来ながらカン・ドンヒが自分と同じ幼い年齢で一人で双子を育てなければならない
続いてカン・テソプ

그런 광경을 보다 못한 강동희는 하영춘에게 “나랑 같이 이 집 나가자”고 말했고, 그 말은 장소심에게 상처가 됐다. 이날 방송에서 장소심은 강동희에게 “정말 네 엄마랑 나갈 거냐”고 물으며 서운한 속내를 드러냈다. 이에 강동희는 “강동석씨(이서진 분)가 나 나가면 죽인다고 하는 것 못 들었냐. 애들도 있고. 안 나간다”며 다른 가족들을 핑계 댔다.
そんな環境をみていることができないカン・ドンヒはハ・ヨンジュンに「俺と一緒にこの家を出よう」といい、その言葉はチャン・ソシムに傷を与えた。
この日の放送でチャン・ソシムはカン・ドンヒに「本当にあなたの母親と出て行くの?」ときき
これにカン・ドンヒは「カン・ドンソクさん(イ・ソジン扮)が俺が出て行くなら殺すということをきけなかったの?
子供たちもいるし。でていかない。」とほかの家族を言い訳にした。

대신 강동희는 “만약 엄마랑 할마시(하영춘)가 바다에 빠지면 난 엄마 먼저 구할 거다”며 처음부터 엄마로 알고 살아온 장소심을 향한 진심을 고백해 감동을 선사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하영춘이 상심했다. 하영춘은 강태섭이 자신을 떼어내려 소개해준 남자에게 연애를 청하며 “날 이 집에서 좀 데리고 나가 달라”고 눈물로 부탁, 안타까움을 더했다.
代わりにカン・ドンヒは「もしも母さんとババア(ハ・ヨンジュン)が海でおぼれたら俺は母さんを先に助けに行く」と、初めから母親として知って生きてきたチャン・ソシムに向けた本心を告白し感動を贈った。
しかし今度はハ・ヨンジュンが傷心した。
ハ・ヨンジュンはキム・テソプが自分から離れさせようと紹介してくれた男に恋愛を求め「私をこのいえからちょっと連れ出してほしい」と涙でお願いし、気の毒さが増した。

급기야 하영춘은 강동석 차해원(김희선 분)의 상견례 자리를 피하며 전과 달리 겉돌았고, 그 모습을 목격한 강동희는 하영춘의 뒤를 쫓았다. 마침 하영춘의 신발이 망가지자 강동희는 모친을 번쩍 들어 의자에 앉힌 후 새 신발을 신겨주며 “그 아저씨 정말 괜찮은 사람이냐. 내가 따라 나간다고 해서 아무나 대충 만나면 할마시고 그 아저씨고 가만히 안 둔다”고 걱정했다.
ついにハ・ヨンジュンはカン・ドンソク チャ・へウォン(キム・ヒソン扮)の相見の礼の席を避け前と違って仲間に入らず、その姿を目撃したカン・ドンヒはハ・ヨンジュンの後ろを追った。
あいにくハ・ヨンジュンの履物がこわれるとカン・ドンヒは母親を軽々と抱き上げ椅子に座らせた後新しい履物をはかせて「そのオジサンは本当に良い人なのか?俺がついて出て行くと言った。誰でもいいといういい加減な出会いならババアもそのオジサンも(俺は)黙っていないぞ」と心配した。


자신을 걱정하는 강동희의 말을 들은 하영춘은 그제야 눈시울을 붉히며 아들의 마음을 헤아렸다. 장소심과 하영춘, 두 엄마를 오가며 속 깊은 배려로 감동을 주는 강동희의 기특한 모습이 과거 철부지 강동희의 모습과 대조를 이루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自分を心配するカン・ドンヒの言葉を聞くハ・ヨンジュンはその時初めて目頭を赤くし、むすこの心を察した。
チャン・ソシムとハ・ヨンジュン、二人の母を


★ドンヒがヨンジュンをババアと呼んでいるように訳していますが

할마시 ハルマシ
基本的には할머니(ハルモニ=おばあさん)の方言ですがちょっと調べたところ
<할머니>의 경상도 사투리로
<ハルモニ>の慶尚道方言で
"할매"와는 달리 할머니가 미울 때 쓰는말.
「ハルメ」とは異なりおばあさんが憎い時に使う言葉
とあります。
なのでババアと訳させていただいて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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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06-23 11:58 | 2PM翻訳記事 | Comments(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