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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

「本当にいい時代」オク・テギョン、イ・エリヤバックハグ「捨てられることが怖かった」

'참좋은시절' 옥택연, 이엘리야 백허그 "버림 받는 것 무서웠다"
「本当にいい時代」オク・テギョン、イ・エリヤバックハグ「捨てられることが怖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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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시절' 옥택연이 이엘리야를 백허그하며 다시 사랑을 시작했다.
「本当にいい時代」オク・テギョンがイ・エリヤをバックハグしながらもう一度恋愛を始めた

21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서는 동희(옥택연 분)와 마리(이엘리야 분)의 사이를 다시 이어주려는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21日放送されたKBS2TV週末ドラマ「本当にいい時代」ではドンヒ(オク・テギョン扮)とマリ(イ・エリヤ扮)の交際をまた続けさせようとする子供たちの姿が描かれた。

물(김단율 분), 동원(최권수 분), 동주(홍화리 분)는 마리가 있는 교실 앞에서 동희의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들은 동희가 꿈에서 마리의 이야기를 했다고 말하며 발연기를 시작했다.
ムル(キム・ダニュル扮)、ドンウォン(チェ・グォンス扮)、ドンジュ(ホン・ファリ扮)はマリがいる教室の前でドンヒの話を始めた。
彼等はドンヒが夢でマリの話をしたと言い足演技を始めた。

★발연기(足演技)

연기가 너무 어색하고 지나치게 연기력이 부족하고 못하는 경우

발로 연기를 하는것처럼 못한다고 해서 나타난 신조어로서

이런 논란이 야기되는 배우에게는 상당한 독으로 작용할수 있으며

연기력 검증이 제대로 안된 배우가 늘어나면서 나타난 신조어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演技がとてもぎこちなくて、過度に演技力が不足してできない場合
足で演技をするよう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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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진한 마리는 이들의 이야기를 진짜 믿었다. 마리는 아이들의 말을 믿고 동희가 일하는 카센터로 찾아갔다. 마리는 동희가 터프하게 물을 마시는 모습에 또 한 번 반했다.
純真なマリはこの話を本物だと信じた。
マリは子供たちの言葉を信じドンヒが働くカーセンターを訪ねて行った。
マリはドンヒがタフに水を飲む姿にもう一度惚れた。

또한 동희는 마리를 백허그하고 "그냥 듣고만 있어라. 나는 사랑을 잘 모르고 여자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잘 모른다. 그래서 아이 엄마가 도망을 갔다. 나는 또 나와 아이를 버리고 갈까봐 겁도 나고 무섭다. 내가 정신을 차릴지 영원히 이 모양 이꼴로 살지 잘 모르겠는데 견딜 수 잇으면 견뎌달라. 견딜 자신 없으면 지금 떠나주시는 게 서로를 위해 좋을 것 같다"고 고백했다.
同じようにドンヒはマリをバックハグし「ただ聞いてほしい。
俺は愛をよくわからず女性とどのように対すればいいのか良くわからない。
だから子供たちのママが逃げて行った。
俺はまた俺と子供たちを捨てて行かれるかとおびえがで出て怖かった。
俺がしっかりするか永遠にこの有様で生きていくかよくわからないが我慢できるならがまんしてほしい。
我慢する自信がなければ今別

마리는 "안 떠날거다. 끝까지 견뎌보겠다. 도망 안 갈거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답했다
マリは「別れない。さいごま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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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06-21 23:27 | 2PM翻訳記事 | Comments(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