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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

「本当にいい時代」イ・エリヤ、無愛想なオク・テギョンに「駆け引きするの?」

‘참좋은시절’ 이엘리야, 무뚝뚝한 옥택연에 “밀당하세요?”
「本当にいい時代」イ・エリヤ、無愛想なオク・テギョンに「駆け引きする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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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보다 두 아이, 옥택연의 이 한 마디에 이엘리야가 마음고생을 하고 있다.
愛より二人の子供、オク・テギョンのこの一言にイ・エリヤが心苦しくしている

15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 34회에서는 동희(옥택연)에 왜 자신을 피하냐며 서러움을 토해내는 마리(이엘리야)의 모습이 그려졌다.
15日放送されたKBS2 週末ドラマ「本当にいい時代」34回ではドンヒ(オク・テギョン)に何故自分を避けるのかと悲しみを吐き出すマリ(イ・エリヤ)の姿が描かれた。

마리의 연정이 무르익고 있는 가운데 동희는 “세상 어떤 것보다 애들이 먼저입니다. 그건 안 바뀔 겁니다. 그게 힘들면 지금부터 저 안 만나셔도 됩니다”라는 말로 선을 그었다.
マリの恋心が

여기에 2주간 그와 어떤 교류도 하지 못하자 마리는 한탄을 토해내기에 이르렀다. 그를 이해하다가도 “미안하다 한 마디 정도는 해야 하는 거 아니야?”라고 분노하기에 이르렀다.
ここで2週間彼とどんな交流もしなくなるだろうとマリは彼を理解しながらも「ごめんの一言くらい言わ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ではないですか?」と怒りに至った。

그러나 동희의 두 아이 동원(홍화리)과 동원(최권수)은 이미 동희의 짝으로 마리를 점찍고 있었다. 이들은 둘을 이어주기 위해 마리의 집에 찾아가기까지 했으나 아쉽게도 효과는 없었다.
しかしドンヒの二人の子供ドンジュ(ホン・ファリ)とドンウォン(チェ・グォンス)はすでにドンヒのパートナーとしてマリに目星をつけていた。
子供たちは二人をくっつけるためにマリの家を訪ねていくことまでしたが効果がなかった。

동희는 그 속내를 읽지 못했고, 그런 그에게 마리는 “저랑 밀당하세요? 아님 그냥 한 번 찔러보세요? 제가 좋아하는 거 빤히 알면서 왜 자꾸 저 피하세요?” 토해내기에 이르렀다. 마리와 동희의 관계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ドンヒはマリとドンヒの関係に変化の風が吹い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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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06-17 10:23 | 2PM翻訳記事 | Comments(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