てんびん座、O型、人生だらだら、そんな私の記録です。映画とおいしいものがすき。

by chikat

本当にいい時代」ホン・ファリ スケッチブックで愛嬌 オク・テギョン「娘バカ」認証

[참좋은시절] 홍화리 스케치북 애교 옥택연 ‘딸바보’ 인증
「本当にいい時代」ホン・ファリ スケッチブックで愛嬌 オク・テギョン「娘バカ」認証
元記事はこちら



http://www.youtube.com/watch?v=UR4JKFGRxAY&list=UUhpjIaEgwtDZtmWEkzFulSA&feature=share&index=8

15일, KBS 2TV <참 좋은 시절>(극본 이경희/ 연출 김진원)에서 강동희(옥택연)가 딸 강동주(홍화리)의 애교에 감격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15日、KBS2TV<本当にいい時代>(脚本 イ・ギョンヒ/演出 キム・ジンウォン)でカン・ドンヒ(オク・テギョン)が娘カン・ドンジュ(ホン・ファリ)の愛嬌に感激の微笑みを浮かべた。

강동주와 강동원(최권수)이 강동희의 일터를 찾았다. 동주는 스케치북을 펼쳐 보이며 깜찍한 애교를 선보였다. ‘강동희씨 보시오. 이건 내 생각이 진짜 아님.’이라는 글씨에 강동희가 미간을 찌푸리자 동주가 스케치북의 다음 페이지를 펼쳤다. ‘이거는 증조 할배가 우리한테 특별히 부탁한 거라서 해주는 거다’라며 다음 페이지를 펼치자 강동희가 그토록 듣고 싶어 하던 ‘아빠’라는 글자가 나타났다.
カン・ドンジュとカン・ドンウォン(チェ・グォンス)がカン・ドンヒの仕事場を訪ねた。
ドンジュはスケッチブックを広げて見せながらおませな愛嬌を見せた。
”カン・ドンヒさん ご覧ください。
これは私の考えではほんとうにない。”という文にカン・ドンヒが眉間をしかめるとドンジュがスケッチブックの次のページを広げた。
”これは曾おじいさんが私たちに特別に頼んだことでしてあげることです。”といい
次のページをひらくとカン・ドンヒがそれほどに聞きたかった「パパ」という文字が現れた。

이에 강동희는 능청스럽게 “아빠가 눈이 나빠서 마지막 말이 잘 안 보인다. 말로 해 보라.”고 요구했다. 똘똘한 동주는 말을 더듬거리며 “거짓말 하지마라.”고 답했다. 강동희가 진짜 안 보인다며 너스레를 떨며 읽어달라고 청했다. 동주는 새침하게 “싫다. 영화도 안 봤나? 이거는 원래 글로 하는 거다.”라며 제안을 거절했다.
これにカン・ドンヒはとぼけて「パパが目が悪くて最後の言葉が良く見えない。言葉で言ってみて」と要求した。
カン・ドンヒが本当に見えないと無駄口を繰り返し読んでほしいと提案した。

옆에서 동원이 증조 할배랑 약속 했으니 말로 해달라고 부추기자 동주는 결국 “아빠”라고 강동희를 불렀다. 잘 안 들린다며 더 크게 말해보라는 강동희의 부탁에 동주는 “아빠! 아빠라고, 아빠!”라고 말하며 다가오려는 강동희를 저지하고 스케치북의 다음 페이지를 펼쳤다. ‘주의 똑디 안 하몬 다시 강동희씨다’라는 글자에 강동희는 주저하지 않고 동주와 동원을 끌어안았다. “놔라, 쫌!”하며 끝까지 도도하게 구는 딸 동주의 태도에도 강동희는 가슴 벅찬 함박미소를 지어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前にドンウォンが曾おじいさんと約束して言葉で言ってほしいとそそのかされたドンジュは結局「パパ」とカン・ドンヒを呼んだ。
良く聞こえないからもっと大きく言ってみてとカン・ドンヒのお願いにドンジュは「パパ!パパだってば、パパ!」と言って近づいてくるカン・ドンヒを阻止してスケッチブックの次のページをひらいた。
「注意 ちゃんとやらないとまたカン・ドンヒさんだ」という文にカン・ドンヒは躊躇せず
ドンジュとドンウォンを抱きしめた。
「離してよ、ちょっと!!」という最後までお高くとまった娘ドンジュの態度にもカン・ドンヒは

한편, <참 좋은 시절>은 가족의 가치와 사랑의 위대함, 내 이웃의 소중함과 사람의 따뜻함을 담아낸 드라마로 매주 토, 일요일 7시 5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一方<本当にいい時代>は家族の価値と愛の偉大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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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06-16 01:23 | 2PM翻訳記事 | Comments(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