てんびん座、O型、人生だらだら、そんな私の記録です。映画とおいしいものがすき。

by chikat

「本当にいい時代」オク・テギョン、イ・エリヤバラの花のプロポーズ…言葉の代わりに抱擁で

‘참좋은시절’ 옥택연, 이엘리야 장미꽃 프러포즈…말 대신 포옹으로
「本当にいい時代」オク・テギョン、イ・エリヤバラの花のプロポーズ…言葉の代わりに抱擁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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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와 선생님으로 처음 만났다. 횟수가 늘어가며 서로에 대한 마음이 깊어졌다. 남자에게 여자는 팍팍한 현실에 처음으로 빛이 되는 존재였다.
生徒の父兄と先生として最初は出会った。
回数が増え互いに対した心が深まった。
男に女は厳しい現実に初めて光になる存在だった。

7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극본 이경희, 연출 김진원)에서 강동희(택연 분)는 생모 하영춘(최화정 분)과 쌍둥이 딸 강동주(홍화리 분)에게 자신이 상처를 줘 마음 아팠다. 괴로운 마음에 김마리(이엘리야 분)를 찾았다.
7日放送されたKBS2週末ドラマ「本当にいい時代」(客品 イ・ギョンヒ、演出 キム・ジンウォン)でカン・ドンヒ(オク・テギョン扮)は生母ハ・ヨンジュン(チェ・ファジョン扮)と双子の娘カン・ドンジュに自分が傷をつけたことに心を痛めた。

자신 때문에 강동주가 생모를 알게 된 사실에 김마리는 강동희에게 거듭 사과했다. 그런 모습에 강동희는 “선생님이 자꾸 그러시면 제가 진짜 실수할지도 모른다”고 속마음을 고백했다. 갑작스런 강동희의 말에 김마리는 실수의 의미를 궁금해했다.
自分のせいでカン・ドンジュが生母を知ってしまった事実にキム・マリはカン・ドンヒに繰り返し謝罪した。
そんな姿にカン・ドンヒは「先生がしきりにそうなされば私が本当に失敗するかもしれない。」と心の中を告白した。
いきなりのカン・ドンヒの言葉にキム・マリは失敗の意味が気になった。

돌연 강동희는 카페를 박차고 나갔다. 때마침 인근을 지나치던 강동희의 쌍둥이 아들 강동원(최권수 분)이 강동희를 목격했다. 카페로 돌아온 강동희는 김마리에게 장미꽃 한 송이를 건넸다.
突然カン・ドンヒはカフェを出て行った。
ちょうど近くを通り過ぎたカン・ドンヒの双子の息子カン・ドンウォン(チェ・クォンス扮)がカン・ドンヒを目撃した。
カフェに帰ってきたカン・ドンヒはキム・マリにバラの花を1輪渡した。

환한 미소로 김마리를 장미꽃를 받으려 했지만, 강동희는 꽃을 하늘로 올려두고 “선생님이 이걸 받으면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하는 것이다”고 마지막 기회를 줬다. 그러자 김마리는 대답 대신 강동희 품에 안기며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明るい笑顔でキム・マリはバラの花を受け取ろうとしたが、カン・ドンヒは花を上にあげておき「先生がこれを受け取れば取り返しのつかない失敗をすることになる。」と最後の機会をあげた。
そうするとマリは答えの代わりにカン・ドンヒの胸に抱かれ自分の心を告白した。

유리창으로 모든 상황을 지켜본 강동원은 휴대폰 카메라로 강동희와 김마리의 모습을 사진 촬영했다
ガラス越しにすべての状況を見守ったカン・ドンウォンはスマホのカメラでカン・ドンヒとキム・マリの姿を写真に写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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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06-07 22:18 | 2PM翻訳記事 | Comments(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