てんびん座、O型、人生だらだら、そんな私の記録です。映画とおいしいものがすき。

by chikat

[本当にいい時代]オク・テギョンーイ・エリヤほてって熱くなる奇襲抱擁

[참좋은시절] 옥택연-이엘리야 화끈한 기습포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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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KBS 2TV <참 좋은 시절>(극본 이경희/ 연출 김진원)에서 강동희(옥택연)의 갑작스러운 포옹에 김마리(이엘리야)가 두근거리는 심정을 드러냈다.
25日、KBS 2TV <本当にいい時代>(脚本 イギョンヒ/演出 キムジンウォン)でカンドンヒ(オクテギョン)のいきなりの抱擁にキムマリ(イエリヤ)が

아이들의 일을 상담하기 위해 강동희가 김마리를 찾았다. 짧은 치마를 입은 김마리를 배려해 강동희는 정장 재킷을 벗어 다리에 덮어주는 매너를 보여줬다.
子供達の事を相談するためにカンドンヒがキムマリを訪ねた。
短いスカートをはいていたマリを配慮しカンドンヒはスーツ

“쌤, 저는 우야면 좋습니까?”라며 동희가 말문을 열었다. 아이들은 엄마가 미국에 가 있는 줄 안다는 동희의 말에 마리는 왜 거짓말을 했느냐면서 그러면 아이들이 더 상처받을 거라고 지적했다.
「先生、私は叫べばいいですか?」とドンヒが口を開いた。
子供たちはママがアメリカに行っていると思っているというドンヒの言葉にマリは何故嘘をついたのか?同時にそれでは子供たちがもっと傷つくと指摘した。


동희는 “아이의 엄마가 차마 아이들을 보고 싶어 하지 않는다는 말을 할 수 없었다.”면서 참담한 심정을 밝혔다. 이때, 갑자기 마리의 쪽으로 축구공이 날아왔고 그녀를 보호하기 위해 동희가 기습포옹을 했다.
ドンヒは「子供のママが子供たちと会いたくないという言葉を言えなかった。」と見るに忍びない心情を明かした。
この時、いきなりマリの方にサッカーボールが飛んできて彼女を保護するためにドンヒが奇襲抱擁をした。

축구하는 아이들을 훈계한 뒤, 동희가 많이 놀랐느냐며 “청심환이라도 사다 드릴까요?”라며 덤덤하게 반응했다. 그에 비해 마리는 두근거리는 마음을 숨기지 못하며 “아니에요.”하고 간신히 숨을 골랐다.
サッカーする子供達を
でも買ってあげましょうか?」と平然と反応した。
これに比べてマリ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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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만큼은 아니겠지만, 나도 아이들이 슬픈 거 싫다. 내가 애들 엄마 역할을 대신 해주겠다.”는 마리의 제안에 동희는 그녀의 속도 모르고 “고맙다. 이 은혜는 절대 안 잊겠다.”며 흔쾌히 호의를 받아들였다.
「お父様ほどではないですが私も子供たちが悲しむのは嫌です。私が子供たちのママの役割を代わりにしてあげます。」というまりの提案にドンヒは彼女の気も知らず
「ありがたい。この恩は絶対忘れない。」と

한편, <참 좋은 시절>은 가족의 가치와 사랑의 위대함, 내 이웃의 소중함과 사람의 따뜻함을 담아낸 드라마로 매주 토, 일요일 7시 5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一方,<本当にいい時代>は家族の価値と愛の偉大さ、隣人の大切さと人の温かさを盛り込んだドラマで毎週土、日曜日7時55分KBS 2TVで放送さ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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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05-26 10:30 | 2PM翻訳記事 | Comments(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