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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

'野獣じゃなくて男'2PM、お姉さんの心臓はすでにドキドキ

’짐승 말고 남자' 2PM, 누나 심장은 벌써부터 두근두근
野獣じゃなくて男'2PM、お姉さんの心臓はすでにドキド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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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한-일 동시 표지 및 인터뷰
2PM、スター スタイルマガジン ’ハイカット’韓ー日 同時表紙並びにインタビュー

우영 "'우결' 촬영 때만큼은 진짜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생각"
ウヨン ” ’ウギョル’撮影のときだけは本当に愛する人だと思う"

닉쿤 "노래할 땐 연예인, 평소엔 개그맨"
ニックン ”歌うときは芸能人、普段はお笑い”

준호 "'협녀' 이병헌 전도연 선배님 덕분에 생각의 폭 넓어져"
ジュノ ” ’侠女’ イビョンホン、チョンドヨン先輩のおかげで考えの幅が広が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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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돌' 2PM이 진짜 사나이로 돌아왔다.
’野獣アイドル’2PMが本当の男として帰ってきた。

2PM은 5월 16일 발간된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을 통해 '완전체 2PM'의 모습을 오랜만에 공개하며 부드럽고 다정한 남자로 변신했다. 한국, 일본 하이컷의 동시 커버 모델이 된 2PM은 예전의 혈기 왕성하고 카리스마 넘쳤던 모습이 아닌 한결 차분하고 어른스러워진 얼굴로 촬영에 임했다. 오후의 햇살과 심플하고 세련된 옷차림 속에서 진중해진 그들의 모습은 더욱 남자다웠다.
2PMは5月16日発刊された スター スタイルマガジン’ハイカット’を通し’完全体 2PM’の姿を久しぶりに公開し柔らかくて優しい男に変身した。
韓国、日本ハイカットの同時カバーモデルになった2PMは以前の血気旺盛でカリスマがあふれた姿ではない
はるかに物静かで大人っぽくなった顔で撮影に臨んだ。
午後の日ざしとシンプルで洗練された装いの中で慎重になった彼らの姿はさらに男らしかった。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2PM은 활발한 일본 활동과 영화 및 예능 프로그램 출연 등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
グラビア撮影後続いたインタビューで2PMは活発な日本活動と映画並びにバラエティー番組出演などに対した話しを交わ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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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은 '우리 결혼했어요'의 가상 결혼생활에 대해 "'이 사람이 나의 아내라면'이라는 마음 반, '시청자가 지켜보고 있다'는 마음 반이다. 촬영이 끝나고 현실로 돌아오면 하루 동안 혼란스럽다"면서도 "촬영할 때만큼은 내가 진짜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우결' 선배인 닉쿤은 "우영이 여자와 함께 있으면 정말 어색할 줄 알았는데 굉장히 자연스럽게 잘하고 있다"고 칭찬했다.
ウヨンは’私たち結婚しました’の最高の結婚生活に対し”’この人が僕の妻だというならば’という心が半分、’視聴者が見守っている’が半分だ。
撮影が終わって現実に戻れば1日を通して混乱している。”と言いながらも
”撮影しているときだけは僕が本当に好きで愛する人だと思う”といった。

’ウギョル’の先輩であるニックンは
”ウヨンが女性と一緒にいれば本当にぎこちないと思っていたがすごく自然に上手にしてる”と称賛した。

올해 초 일본 아레나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2PM은 일본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원동력에 대해 '친근함'을 꼽았다. 닉쿤은 "노래할 때는 연예인 같고 얘기할 때는 그냥 개그맨 여섯 명"이라고 말했고, Jun. K 역시 "콘서트 때 옆집 오빠처럼 친근하게 느껴지도록 대화를 많이 하는 편"이라고 대답했다.
今年初め日本でアリーナツアーを成功的に終えた2PMは日本で成功できた原動力に対し’親近感’をあげた。
ニックンは”歌うときは芸能人のように、話すときはただのお笑い6人”といいJun.Kもやっぱり”コンサートの時は隣のお兄さんのように身近に感じられるように会話をたくさんする方”だと答え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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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호는 이병헌-전도연 주연의 영화 '협녀' 촬영 소감을 묻는 질문에 "굉장한 배움의 시간이었다"고 입을 뗐다. 준호는 "사극이라는 장르, 검술을 배우는 과정 모두 어려웠는데, 이병헌, 전도연 선배님이 많이 도와주셨다. 내가 생각한 내 캐릭터의 감정, 선배님이 생각하시는 캐릭터의 감정에 대해 많은 대화를 나눴다. 혼자 생각하면 그 틀에 갇히게 돼서 표현이 자유롭지 못한데, 선배님들의 조언 덕분에 생각의 폭, 표현하는 방법이 넓어졌다"고 답했다.
ジュノはイ・ビョンホンーチョン・ドヨンの映画’侠女’ 撮影所感を聞いた質問に“ものすごく学ぶ時間だった”と話し始めた。
ジュノは”史劇というジャンル、剣術を学ぶ過程すべて難しかったけど、イビョンホン、チョンドヨン先輩が沢山助けてくださった。僕が思っていたキャラクターの感情、先輩たちの考えていらっしゃるキャラクターの感情に対し沢山会話を交わした。
1人で考えればその枠に閉じ込められるようになって表現が自由ではないが、先輩たちの助言のおかげで考えの幅、表現する方法が広がった”と答えた。


2PM의 가슴 설레는 화보는 5월 16일 발행된 '하이컷' 126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 22일 아이폰과 아이패드용으로 발행되는 '하이컷' 어플을 통해 지면에선 볼 수 없는 생동감 넘치는 화보와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애플 앱스토어에서 하이컷, 혹은 high cut을 검색한 뒤 '하이컷' 어플을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2PMの胸がときめくグラビアは5月16日発行された’ハイカット’126号を通して会える。
また、22日i Phoneとi Pad用で発行される’ハイカット’アップルを通し紙面では見ることのできない躍動感あふれるグラビアと映像を鑑賞することができる。
アップル、アップストアーでハイカット、あるいはhighcutを検索した後’ハイカット’アプリをダウンロードすればい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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テギョンさんの画像で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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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05-21 10:30 | 2PM翻訳記事 | Comments(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