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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

「本当にいい時代」出生の秘密と一緒に爆発したオク・テギョン”演技の潜在能力”~

'참 좋은 시절' 출생의 비밀과 함께 터진 옥택연 '연기 포텐'~
「本当にいい時代」出生の秘密と一緒に爆発したオクテギョン”演技の潜在能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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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동탁이 햄이 내한테 거짓말 친다!"
「母さん、ドンタク兄さんが俺に嘘ついてる!」

옥택연이 드디어 출생의 비밀을 알게 돼 아연실색한 모습을 열연, 시청자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オク・テギョンがとうとう出生の秘密を知ることになり、驚きのあまり顔色を失う姿を熱演、視聴者たちの胸を熱くした。

17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극본 이경희, 연출 김진원) 25회는 시청률 20.7%(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해, 흔들림 없는 주말드라마 시청률 1위 자리를 고수했다.
17日放送されたKBS2週末ドラマ「本当にいい時代」(脚本 イ・ヒギョン、演出キム・ジンウォン)25回は視聴を20.7%(ニールセンコリア、全国基準】を記録し、ゆるぎない週末ドラマ視聴1位の席を固守した。

이날 방송에서는 진실을 눈앞에 두고 혼란스러워하는 옥택연과 초조함에 어쩔 줄 몰라 하는 최화정, 안쓰러운 두 모자(母子)의 대립 상황이 그려졌다.
この日の放送では真実を目の前にして混乱しているオク・テギョンと焦ってどうしていいかわからないチェ・ファジョン、痛ましい母子の対立状況が描かれた

극중 강동희(옥택연)는 자신이 첩의 아들이라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친모가 누구인지는 상상조차 하지 못하고 있던 상황이었다. 동희는 줄곧 차갑게 대해왔던 하영춘(최화정)에게 연민의 감정을 내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劇中カン・ドンヒ(オク・テギョン)は自分が自分が家の息子だということは知ってはいるが、実母が誰なのかは想像すらできずにいた状況だった。
ドンヒはずっと冷たく接してきたハ・ヨンジュン(チェ・ファジョン)に憐憫の感情を見せて注目を集中させた。


강동탁(류승수)이 영춘에게 언성을 높이자 "나도 첩이 낳은 아다"라며 "그래서 나는 할마시가 이 집에서 욕을 묵으몬 내 낳아준 여자가 이 집에서 욕을 묵는 거처럼 들리가 기분 완전 드럽다"고 불편한 심기를 털어놓아 영춘을 감싸준 것이다.
カン・ドンタク(リュ・スンス)がヨンジュンに声を荒立て「俺だって妾が産んだ子だ」といい「だから俺はババアがこの家で悪口をいわれると俺を産んでくれた女がこの家で悪口を言われているようで気分がよくない」と不愉快な気持ちを打ち明けてヨンチュンを癒してくれた。

그러나 영춘이 강동원(최권수)과 강동주(홍화리)의 전화 통화 내용을 오해하면서 영춘과 동희 사이에 갈등이 빚어졌다. 엄마가 죽었다고 알고 있던 동원과 동주는 가짜로 엄마와 통화하는 척하며 그리움을 달래고 있었는데, 문 앞에서 전화 내용을 들은 영춘이 뛰어 들어와 "이 나쁜 기집애야! 니가 감히 여기가 어디라고 전활 해? 동희 가슴에 못 박구 애들 버리고 도망갈 땐 언제고! 이제 와서 왜!"라며 전화기에 대고 고함을 내지른 것이다.
それはそうとしてヨンジュンがカン・ドンウォン(チェ・グォンス)とカン・ドンジュ(ホン・ファリ)の電話の通話の内容を誤解しながらヨンジュンとドンヒの仲に葛藤が生じた。
母親はは死んだと思っていたドンウォンとドンジュは嘘の母親と通話する振りをしながら恋しさを紛らわせていたが、扉の前で電話内容を聞いたヨンジュンが飛び込んできて「この悪者!あんた、あえてここがどこだかわかって電話をしてるの?ドンヒの胸に傷つけ子供たちを捨てて逃げたときはいつなんだって!
今更どうして!」と電話機に向かって大声をあげた。

영춘의 실언 때문에 자신들이 엄마에게 버려졌다는 것을 깨닫게 된 동원과 동주는 온 집안이 떠나가도록 대성통곡하기 시작했다. 이에 격분한 동희가 영춘의 짐을 싸서 바닥으로 내던지며 나가라고 소리치자, 영춘은 바들바들 떨면서 "나 나갈 데 없어. 동희야 잘 알면서 그래?"라고 애원했다.
ヨンジュンの失言のせいで自分たちが母親に捨てられたことを悟ったドンウォンとドンジュは家全体が吹き飛ばんばかりに、大泣きし始めた。
これに激怒したドンヒがヨンジュンの荷物を素早く床に放り投げながら出て行けと怒鳴ると、ヨンジュンはぶるぶる震えながら「私出て行く場所がない、ドンヒ、よく知ってるじゃないの。なんで…?」と哀願した。

하지만 동희는 절대 뜻을 굽히지 않았다. 또한 장소심(윤여정)과 동탁, 그리고 때마침 들어온 강쌍호(김광규), 강쌍식(김상호)의 만류에도 동희는 "어차피 평생 같이 살 수는 없는 사람이잖아! 아부지 돌아 오시몬 어차피 쫓아내야 되는 사람이잖아"라고 분노를 표출했다.
しかしドンヒは絶対に意志を曲げなかった。
また、チャン・ソシム(ユン・ヨジョン)とドンタク、そしてちょうど入ってきたカン・サンホ(キム・グァンギュ)、カン・サンシク(キム・サンホ)の引き留めにもドンヒは
「どうせ一生一緒に住めない人じゃないか!父さんが帰ってきても、どうせ追い出さなければならない人じゃないか」
と怒りを表出した。

특히 있는 힘껏 버티던 영춘은 "내가 나가까? 할마시가 나갈래?"라는 동희의 말에 무너지며 "내가 나갈 테니까 동희 넌 이 집에 있어. 내 처지가 애매한 거지 넌 누가 뭐래도 이 집 아들이잖아"라고 자신이 떠날 것임을 선언, 남다른 모정을 드러냈다.
特に力いっぱい頑張ったヨンジュンは「私が出て行こうか?ババアが出て行こうか?」とドンヒの言葉に崩れ
「私が出て行くからドンヒ、あんたはこの家にいて。
私の立場が曖昧なんでしょ、あなたは誰が何と言ってもこの家の息子じゃないの」と自分が離れることを宣言、格別な母性を表した。

영춘이 애써 담담한 척 "기차역까진 태워다 줄거지?"라고 묻자 동희는 망설임 없이 짐 가방을 들었다. 결국 동탁은 동희를 막아서며 "작은 엄마, 니 낳아준 느그 친 엄마다!"라고 진실을 밝혔다. 동탁의 폭로에 "동탁이 햄이 내한테 거짓말 친다! 엄마가 쫌 머라캐라! 거짓말 칠 기 없어서 그런 거로 가꼬 불쌍한 동생한테 뻥을 치냐꼬!"라고 절규하는 동희와 창백하게 질린 영춘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가슴을 저리게 만들었다.
ヨンジュンがが努めて冷静であったふりをして「駅までは連れて行ってくれるんでしょう?」と聞くとドンヒは迷いもなく荷物のカバンを持った。
結局ドンタクはドンヒを止めようと「オバサンは、君を産んでくれた人、実の母親だ」とj真実を明かした。
ドンタクの暴露に「ドンタク兄さんが俺に嘘ついてる!母さんが本当のことを言って!
嘘なんかつかないでそんなこと、かわいそうな弟に嘘をつくなんて!」と絶叫するドンヒと蒼白になったヨンジュンの姿が見る人たちの胸をしびれさせた。

이날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드디어 터졌네요! 출생의 비밀도! 옥택연 연기 포텐도!", "드라마가 끝난 지금까지도 동희의 맘이 전해져 가슴이 아린다. 드라마를 보면서 맘껏 울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하다", "옥택연, 슬픈 내면연기 정말 자연스럽게 잘하더군요. 깊은 슬픔을 절제된 눈빛으로 연기하는데... 가슴이 울렁거리는 감동을 받았어요" 등의 소감을 내놓았다.
この日の放送に触れた視聴者たちは”とうとう爆発しましたね!出生の秘密も!オク・テギョンの演技のポテンシャルも!”、”ドラマが終わった今までもドンヒの心が伝わって胸が痛い。ドラマをみながら思い切り泣くことができるようにしてくれて感謝する”、オク・テギョン悲しい内面演技本当に自然にやってたね。深い悲しみを節制された目つきで演技してる...胸がドキドキする感動を受けました。”などの感想を出した。




この記事はJYP公式FBに上がった記事だったので読んでみましたが新語や方言がとても難しく、解釈が異なるところがあるかもしれませ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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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05-19 17:49 | 2PM翻訳記事 | Comments(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