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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

「足演技アイドル」は古い、変化したアイドル★演技力

'발연기돌'은 옛말, 달라진 아이돌★ 연기력
「足演技アイドル」は古い、変化したアイドル★演技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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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연기 足演技
연기가 너무 어색하고 지나치게 연기력이 부족하고 못하는 경우
演技がとてもぎこちなく過度に演技力が不足している場合
발로 연기를 하는것처럼 못한다고 해서 나타난 신조어로서
足で演技をすることのように 演技ができなくて失敗することを新造語として
이런 논란이 야기되는 배우에게는 상당한 독으로 작용할수 있으며
こんな論議がもたらされる俳優には相当な毒として作用することができ
연기력 검증이 제대로 안된 배우가 늘어나면서 나타난 신조어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演技力の検証がうまくいかなかった俳優が増えて現れた新造語の中一つといえ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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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돌(연기하는 아이돌)'에 대한 편견을 의식해서인지 뒤늦게 연기에 도전한 이들은 주연이 아닌 조연을 거쳐 연기력을 먼저 인정받았다. 대표적인 '연기돌' 가운데 남자로는 2PM 택연,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 엠블랙 이준 등이 꼽힌다. 이들은 여러 편의 드라마나 영화를 거쳐 어느새 극을 이끄는 주연급 배우로 성장했다.
’演技ドル’(演技するアイドル)に対した偏見を意識してなのか遅れて演技に挑戦したアイドルは主演ではない助演を経て、演技力を先に認定された。
代表的な’演技ドル’の中で男性としては2PMテギョン、帝国の子供たち イム・シワン、MBLAQ イジュンなどがあげられる。
彼等は数本のドラマや映画を経ていつのまにか劇を率いる主演級俳優として成長した。

2PM 택연은 KBS2 '신데렐라 언니'를 통해 연기에 발을 디뎠다. 극 중 주·조연에 해당했으나 천정명과 문근영과 비교해 비중은 적은 편이었다. 하지만 택연은 무난하게 첫 작품을 마치고 KBS2 '드림하이'의 진국 역으로 첫 주연을 꿰찼다. 이후 영화 '결혼전야'와 tvN '후아유'에서 호평을 받고 KBS2 '참 좋은 시절'에서 강동희 역으로 이서진 김희선과 함께 극을 이끌고 있다.
2PMテギョンはKBS2「シンデレラのお姉さん」を通し演技に足を踏み入れた。
劇中では主・助演に該当したがチョン・ジョンミョンとムン・グニョンと比較して割合は少ない方だった。
しかしテギョンは無難に最初の作品を終えてKBS2「ドリームハイ」のジン・グク役として初主演を自分のものとした。
以後「結婚前夜」とtvN「フーアーユー?」で好評を受けKBS2「本当にいい時代」でカン・ドンヒ役としてイ・ソジン、キム・ヒソンと一緒に劇を導いている。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은 MBC '해를 품은 달'에서 어린 허염 역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제국의 아이들 9명 멤버 사이에서 예능 프로그램에 자주 출연했던 광희 동준과 비교해 인지도는 낮았지만 '해를 품은 달' 한 편으로 그의 인기는 치솟았다. 특히 송강호와 함께 영화 '변호인'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대표적인 '연기돌'로 자리매김했다. 아이돌 최초 '1천만 배우'라는 타이틀까지 거머쥔 그는 MBC 새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에서 이범수 김재중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했다.
帝国の子供たちイム・シワンはMBC「太陽を抱く月」で幼いホヨム役として視聴者たちの目に留まった。
帝国の子供たち9名のメンバーの中でバラエティーに頻繁に出演したグァンヒ、ドンジュンと比べ認知度は低いが「太陽を抱く月」一方で彼の人気は急騰した。
特にソンガンホとともに映画「弁護人」で強烈な印象を残し代表的な’演技ドル’として位置付けられた。
アイドル初の’1000万俳優’というタイトルまでつかんだ彼はMBC新月火ドラマ「トライアングル」でイ・ボムス、キム・ジェジュンとともに肩を並べた。

엠블랙 이준은 할리우드 영화 '닌자 어쌔신'에서 비의 아역으로 연기를 시작했다. 이후 시트콤과 청소년 드라마 '정글피쉬'를 거쳐 KBS '아이리스2'에 출연했고 김기덕 감독의 눈에 띄었다. 그는 김기덕 감독이 제작한 영화 '배우는 배우다'를 통해 제1회 들꽃영화상에서 신인상을 받았고 다음 달 열리는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신인상 후보에 올랐다. 이준의 활약은 tvN '갑동이'에서 빛나고 있다. 그는 사이코패스 류태오 역을 맡아 예사롭지 않은 연기력으로 호평받고 있으며 '갑동이' 역시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MBLAQイジュンはハリウッド映画「忍者アサシン」でピの子役として演技を始めた。
以後シットコムと青少年ドラマ「ジャングルフィッシュ」を経てKBS「アイリス2」に出演しキム・ギドク監督の目に留まった。
彼はキム・ギドクが制作した映画「俳優は俳優だ」を通し第1回野の花映画賞で新人賞を受け来月開かれる百想芸術大賞映画部門男性新人賞候補に挙がった。
イジュンの活躍はtvN「カプドン」で輝いている。
彼はサイコパスリュ・テオ役を任され並々ならぬ演技力で「カプドン」でやっぱり視聴者たちの愛をたっぷりと受け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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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kat2183 | 2014-05-07 11:30 | 2PM翻訳記事 | Comments(0)